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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 강한 명품 아파트]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청약경쟁률 87대 1 '70층 랜드마크' 2022-05-20 16:15
한화건설이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 분양에 나선다. 최고 70층에 달하는 초고층 단지와 스카이라운지 등 호텔급 커뮤니티가 눈에 띄는 생활숙박시설이다. 여기에 한화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 ‘포레나’가 더해졌다. 향후 충청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거듭날 거라는 기대감이 나온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은 지난 4월 진행됐던 본청약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 눈길을 끈 바 있다. 1162실 모집에 10만1045건이 접수돼 평균 청약 경쟁률 86.9 대 1을 기록했다. 이번 분양은 본청약 뒤 일부 잔여 호실에 대해 진행되는 계약이다. 현재 전용 99~126㎡ 타입에 대한 계약이 진행 중이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의 가장 큰 매력은 ‘역세권 입지’다. KTX·SRT 천안아산역과 지하철 1호선 아산역 바로 앞에 들어서기 때문에 교통과 생활 인프라를 충분히 누릴 수 있다. KTX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40분대, SRT를 이용하면 수서역까지 30분대에 접근이 가능하다.
이 밖에 반경 1㎞ 내에는 갤러리아 백화점, 이마트 펜타포트점, 이마트레이더스 등 다양한 대형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다.
단지 내에는 ‘특급호텔급’ 부대시설이 갖춰진다. 동별 입구에는 호텔식 로비가 조성되며 A동에는 70층 스카이라운지로 직행하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된다. 단지 내 부대시설로 2~3층에 카페, 키즈룸, 비즈니스센터, 피트니스센터, 골프 트레이닝센터 등이 마련된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은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워, 투자 가치 역시 주목받는다.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을 적용받아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세금과 대출 규제 등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또한 중도금(분양가의 50%) 무이자 대출 지원이 가능해 입주까지 남은 약 5년 동안 투자 부담이 적다. 전매 역시 언제든지 가능하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은 지하 5층~지상 70층 3개동, 전용 99~154㎡ 총 1162실 생활숙박시설·상업시설로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99㎡ 582실 ▲117㎡ 347실 ▲124㎡ 104실 ▲126㎡ 119실 ▲148㎡ 5실 ▲154㎡ 5실이다. 입주는 2027년 상반기 예정이다.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2159호 (2022.05.18~2022.05.24일자)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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