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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가 개발한 '친환경 아이스팩'이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24일 신세계푸드는 제10회 그린 패키징 공모전에서 대상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그린 패키징 공모전은 한국환경포장진흥원이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
남부 프랑스의 '유기농 내추럴와인'이 국내에 수입된다.하이트진로는 프랑스 남부에서 생산된 내추럴와인 3종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유기농법 규정에 따라 재배한 포도로 만든 '유기농 와인'은 인공적인 화학비료, 농약, 제초제 ...
버거킹은 오는 29일까지 인기 버거메뉴 3종 중 2개 선택시 5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믹스앤매치(Mix & Match)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버거 3종은 '통새우와퍼주니어', '치즈와퍼주니어', '롱치킨버거'로 선택하는 ...
금융자동화기기(ATM) 전문기업 센트럴인사이트(구 청호컴넷)가 신성장동력으로 추진 중인 바이오 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에 따르면, 전진성 코리아중공업개발공사(KHIND) 회장이 오는 12월 22일 열릴 예정인 센트...
손 하나 까딱하기 싫은 소비자들을 위한 '게으름 경제' 가 최근 주목 받는다. 중국에선 '란런(懶人·게으름뱅이)경제', 미국에선 'Lazy Economy'라 불리는 게으름 경제의 핵심은 시간을 돈으로 사서 나의 시간을 절약하는 데 있다. ...
LG전자가 국제백신연구소(IVI)와 함께 에티오피아에서 콜레라를 퇴치하기 위해 내년부터 3년간 백신 무료접종과 질병예방에 나선다고 밝혀 주목된다.24일 LG전자는 IVI 및 IVI 한국후원회 등과 함께 이와 관련한 사업 협약(MOU)을 체...
신세계의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는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로 MZ 세대 공략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비대면 소비 보편화로 전통적으로 오프라인 판매 비중이 높았던 가구 업계 역시 온라인 마케팅 경쟁이 뜨겁다. 온...
코로나19로 집에서 끼니를 챙겨먹는 '집밥족'이 늘면서 더 좋은 밥을 찾는 수요가 많아지자 대형마트에 다양한 쌀을 파는 쌀 전문매장이 문을 연다.24일 롯데마트는 오는 26일 청량리점에 영업면적 약 66㎡(20평) 규모의 '쌀 전문 특...
유통업계에 '컬래버레이션 전성시대'가 펼쳐지며 이색 상품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에는 '시멘트'를 콘셉트로 한 새로운 제품을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24일 세븐일레븐은 천마표 시멘트로 유명한 성신양회와 손...
쌀 생산량 급감의 영향으로 쌀값이 폭등하자 정부가 부랴부랴 비축미 공급에 나섰다.24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쌀 시장 안정을 위해 정부양곡을 37만t 범위 내에서 시장에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쌀 생산량은 351만t으로 지난해 37...
정부가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각종 대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집값 상승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감은 역대 최고치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2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1월 소비자동향 조사'에 따르면 이달 주택가격전망지수는 130포인...
스타벅스가 오는 27일 서울 강남구에 배달 전용 매장을 열고 배달 시범 서비스에 나섭니다. 이 매장에는 고객이 머무는 공간은 없는 대신 배달원이 대기하고 음료를 만드는 공간만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빅데이터 배달 수요 분석 결과에 따라 다음 달 중순 강남구에 또 다른 시범 매장을 열 계획입니다. 커피빈이나 할리스, 파스쿠찌 등 국내 주요 커피 전문점들은..
LG전자는 국제백신연구소(IVI)와 에티오피아 콜레라 퇴치를 위해 2021년부터 3년간 백신 무료접종에 힘 모으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LG전자와 IVI는 콜레라 취약지역의 주민 약 4만명을 대상으로 백신을 접종하고 현지 공중보건 역...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민주노총 건설노조 타워크레인 노동자들이 임금 삭감 요구에 반발하며 파업에 돌입합니다. 민노총은 건설노조 산하 타워크레인 분과위원회가 모레(26일) 오전 7시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 4단지를 포함한 전국 건설 현장에서 소속 조합원의 타워크레인 약 1천500대가 멈출 것으로 보입니다. 노조는 올해..
온라인 쇼핑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전자상거래 도소매 창업이 늘어난 반면 숙박·음식점 창업은 줄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3분기 창업 기업이 1년 새 13% 늘었는데, 도소매업의 경우 2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 쇼핑 활성화와 간편식 수요 증가 등에 따라 전자상거래 업체와 식료품 소매업체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