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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관리 전문 플랫폼 기업 이도(대표 최정훈)가 민관합작투자사업(이하 민자사업) 확대에 나선다. 이도는 환경인프라 부문장 겸 신설된 CTO(최고기술책임자)에 이성기 전 대우건설 토목 사업본부장(사진)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성기 인프라 부문장 겸 CTO는 대우건설 토목설계팀과 수주지원팀장을 거쳐 2014년부터 민간개발과 SOC(사회간접자분) 토목사업
제3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하루 앞두고 토스뱅크 컨소시엄이 글로벌 벤처캐피털(VC)을 끌어들여 주주 구성을 확정 지었다. 앞서 신한금융지주 등 대형 금융사가 중도 이탈해 '좌초 위기'까지 거론됐지만 예정대로 27일 인터넷은행 예비인가를 신청하고 '한국형 챌린저뱅크'를 설립해 혁신금융 서비스를 내놓겠다는 방침이다. 25일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는 "토스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어요. 임원도 공부해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25일 평소보다 1시간가량 일찍 출근해 KDB산업은행 최고위과정(AMP) 강연을 듣고 나온 이동걸 회장은 행사 취지를 묻는 기자 질문에 이와 같이 답했다. 이날 열린 제2회 AMP는 '디지털 대응'을 강조하는 이 회장의 특별 지시로 올해 신설된 '임원 교육 프로그램'이다. 산은 관계자
한화생명은 25일 정기주주총회와 임시이사회를 열어 여승주 사업총괄 사장(59)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여 사장은 지난해 10월 한화생명 대표이사로 내정된 바 있다. 앞으로 한화생명은 차남규 부회장과 여 사장이 ...
경기 침체 직격탄을 맞은 영세 자영업자들과 전방산업 불황으로 어려움에 처한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은행에서 돈을 빌리기 쉬워진다. 정부가 이들을 위해 총 2조4000억원 규모로 긴급 자금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금융...
장경훈 하나카드 사장(56)이 25일 취임식을 통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장 사장은 지난 21일 하나카드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사장으로 선임됐다.하나금융 경영지원실장과 그룹전략총괄 등을 역임한 전략통인 장 사장은 하나금융...
그동안 택시와 렌터카, 장애인 등에만 허용됐던 LPG 차량을 내일(26일)부터는 일반인도 자유롭게 살 수 있고, 휘발유나 경유 차량을 LPG 차로 개조할 수도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개정법을 내일(26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큐브가 글로벌 정보보안 전문 매거진 '엔터프라이즈 시큐리티 매거진'의 올해의 10대 다중인증 솔루션 공급자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시큐브는 지난 2000년 설립된 시스템보안 기업으로 서버보안, 통합계정권한관리, 모바일인증, 생체인증 및 모바일 지불결제대행 플랫폼 분야에서 제품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홍기융 시큐브 대표는 "지속..
신협중앙회가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전주한지 활성화 지원에 나섰습니다. 신협은 25일 대전 둔산동 신협중앙회 본부에서 재향군인회상조회, 한국전통문화전당, 전주한지사업협동조합과 '전통한지수의 사업 활성화를 위...
신용보증기금은 25일 대구 본점에서 최종구 금융위원장, 전국은행연합회, 기술보증기금, 주요 은행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은행권 일자리기업 등 협약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은 은행권 공동 사회공헌사업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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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카드 수수료 개편이 최저임금 인상의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과도한 시장개입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카드 수수료 인하 논쟁, 어떻게 볼 것인가' 좌담회에서 금융연구원장을 역임한 윤창현 서울시립대 교수는 "왜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부작용을 카드업계의 이익과 소비자 혜택을 줄여 보전해줘야 하느냐"고 비판했다. 윤 교수는 "카
겨울은 예로부터 고난의 계절이었다. 살을 에는 추위는 기본. 식량이 부족했던 과거에는 굶주림에 두 번 울었다. 그 시절 ‘겨울의 사냥꾼’은 그야말로 영웅이었다. 특히 어깨에 매 한 마리 떡하니 올린 채, 눈발을 뚫고 나서는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