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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신임 사장에 권남주 전 부사장 내정…'첫 내부 출신' 2022-01-14 20:00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신임 사장으로 권남주 전 부사장이 내정됐습니다.

캠코는 오늘(14일) 오후 3시 주주총회를 열고 사장 최종 후보로 권 전 부사장을 추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캠코 사장은 금융위원장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임명합니다.

권 전 부사장은 캠코에서 서민금융지원부장, 인재경영부장, 상임이사를 역임하고 2019년 4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부사장을 지낸 인물입니다.

권 전 부사장은 지난 1999년 성업공사가 한국자산관리공사로 사명을 변경한 이후 첫 내부 출신 사장입니다.

[ 김용갑 기자 / gap@m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