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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더 프레임' TV 밀리언셀러 등극 2021-11-25 20:54
삼성전자가 야심작 '더 프레임 TV'가 올해 들어 판매량 100만대를 돌파하며 밀리언셀러 자리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더 프레임은 전용 예술작품 구독 플랫폼인 아트 스토어를 통해 1500여 점의 유명 미술 작품과 사진을 감상할 수 있는 TV다. 국내는 물론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꾸준히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코로나19 유행 이후 '집콕' 경향 장기화로 다양한 콘텐츠 소비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며 수요가 더 커졌다.
더 프레임은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라인업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제품으로, 2017년 첫 출시 이후 소비자 취향과 생활양식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진화해왔다. 특히 2021년형 더 프레임은 기존 대비 절반 가까이 얇아진 24.9㎜의 두께와 다양한 색상의 액자형 베젤로 공간과의 조화를 한층 높였다.
[오찬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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