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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대표선물 `스팸세트` CJ, 실속 더해 가성비 살려 2020-09-16 19:12
CJ제일제당이 추석을 맞아 명절 선물인 스팸세트 130여 종을 실속 있게 꾸렸다. CJ제일제당은 실용성과 가성비를 중시하는 올해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스팸세트를 대폭 리뉴얼했다고 16일 밝혔다. 가격대를 1만원대부터 7만원대까지 폭넓게 구성한 것은 물론 복합 구성 세트 비중도 늘렸다.
먼저 CJ제일제당은 스팸으로만 구성된 1·6·8호 세트와 스팸에 고급유, 올리고당, 참기름 등을 함께 담은 4종 이상 복합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환경을 중시하는 가치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플라스틱 캡을 없앤 스팸 선물세트 2종도 올해 처음 선보였다.
[심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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