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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미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부정적 하향 조정 2020-08-01 07:07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는 31일(현지시간) 미국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피치는 코로나19 사태를 거론하면서 "미국의 정책결정권자들이 팬데믹 충격이 지나간 후 공공 부채를 안정화하기에 충분할 만큼 공공 재정을 강화하지 못할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의 신용등급은 'AAA'로 유지했다.
[류영상 기자 ifyouare@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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