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고액자산 기업고객 전담관리…신한銀 `PIB센터` 2호점 개소 2020-07-31 19:57
신한은행이 고액 자산을 보유한 기업 고객을 전담 관리하는 'PIB센터' 2호점을 서울 중구 남대문로 신한PWM프리빌리지 서울센터에 개점했다고 31일 밝혔다.
PIB란 프라이빗뱅킹(PB)과 투자은행(IB)을 결합한 용어로, 기업가 고객에게 투자·법인회계·세무·부동산 등 종합 자산관리 컨설팅을 제공하는 특화 서비스 모델이다.
신한은행은 신한금융그룹 내 IB 전문 인력을 센터 일선에 배치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서울 강남에 처음으로 개점한 신한PWM PIB 1호점에서도 중견 건설사 인수·합병(M&A),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신주 인수 거래 주선 등 IB 성과를 올렸다.
[정주원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