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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경상수지 69억5천만 달러…9개월 만에 최대 흑자 2019-09-05 10:05
우리나라의 7월 경상수지가 9개월 만에 최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7월 경상수지가 69억6천만 달러로 작년 10월 이후 9개월 만에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수지 기준 7월 수출은 세계 교역량 감소와 반도체·석유류 단가 하락 등 여파로 10.9% 감소했습니다.
수입도 유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3% 감소한 420억8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