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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컨버터블 스포츠카 ‘MC20 첼로’ 국내 인도 시작 2023-05-26 15:13
이탈리아의 고성능 슈퍼카 브랜드인 마세라티가 26일 새로운 컨버터블 스포츠카인 ‘MC20 첼로(Cielo·이탈리아어로 하늘)’가 국내 인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MC20 첼로는 상반기에 2023년식 모델이 모두 판매 완료돼 현재 2024년식 모델 계약이 진행중이다.
MC20 첼로 한정판 모델인 ‘프리마세리에 리미티드 에디션’은 전 세계에서 65대만 생산되고, 국내에는 5대만 배정됐는데 출시와 동시에 모두 완판을 기록했다. MC20 첼로 가격은 3억8360만원이며, MC20 첼로 프리마세리에 가격은 5억3360만원이다.
한정판 모델 판매가 완료됐지만 마세라티는 고객 맞춤형 프로그램인 ‘푸오리세리에’를 통해 개별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디자인으로 MC20 첼로를 제작한다는 방침이다. 마세라티 관계자는 “남다른 희소성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맞춤형 제작이 가능한 MC20 첼로를 통해 ‘하나뿐인 나만의 럭셔리 슈퍼카’를 소장할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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