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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다. 커피도 제철 있다"…투썸, 봄·여름·가을·겨울 '포시즌' 출시 2022-09-23 10:39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20년 커피 노하우를 바탕으로 봄·여름·가을·겨울에 어울리는 캡슐커피 세트를 23일 출시했다.
투썸을 대표하는 3가지 원두 블렌드와 함께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만델링'을 추가 구성, 소비자 취향에 맞는 원두를 다채롭게 제시한다.
갓 피어나는 꽃처럼 싱그러운 향을 지닌 '아로마노트'는 '봄'으로, 깔끔하게 시원한 맛으로 갈증 해소에 제격인 'SWP디카페인'을 '여름'으로 표현했다.
선선한 날씨에 생각나는 쌉쌀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만델링'을 '가을'로, 디저트와 잘 어우러지는 깊은 풍미의 '블랙그라운드'를 '겨울'에 마시기 좋은 커피로 제안했다.
패키지도 사계절 커피 스토리를 기반으로 삼았다. 패키지 안쪽에 텍스트로 각 블렌드 별로 잘 어울리는 디저트 페어링도 소개했다. 제품은 원두 블렌드 별로 4캡슐씩 총 16개의 캡슐로 구성됐다.
[최기성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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