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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공매 물건] 명일동 127.3㎡ 아파트 14억4000만원 2021-06-11 04:05
이번주(6월 7~9일) 서울과 인천, 성남 경매시장은 총 158건의 경매가 진행돼 이 중 71건이 낙찰됐다. 낙찰률은 44.9%, 낙찰가율은 87.5%, 평균 응찰자 수는 4.3명을 기록했다.
◆ 명일동 아파트 127.3㎡
서울 강동구 명일동 44 일원 신동아아파트 6동 1301호가 경매로 나왔다. 7개동 570가구 아파트 단지로, 1986년 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3층으로 남향이며 127.3㎡(약 45평형)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최초 감정가 18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4억4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매각일자는 6월 21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20-50925
◆ 돈암동 아파트 84.9㎡
서울 성북구 돈암동 609-1 일원 한진아파트 210동 402호가 경매로 나왔다. 동구여자중학교 동측 인근 물건으로 31개동 4515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1998년 7월에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4층으로 남서향이며 84.9㎡(약 33평형)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최초 감정가 7억1000만원에서 첫 매각이 진행된다. 매각일자는 6월 21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9계다.
사건번호 20-5068
[김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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