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02월22일 장전투자전략(엔비디아 초서프) 이가람대표 2024/02/22 08:07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금리] 


2년물 4.668 (+5.6bp)


5년물 4.304 (+5.3bp)


10년물 4.319 (+4.4bp)


30년물 4.479 (+3.0bp)


 


[환율] 


달러인덱스 104.275 0.0%


EUR/USD 1.0777 +0.0%


USD/JPY 150.21 +0.2%


 


[상품 선물]


WTI 77.91 +1.3%


브렌트유 83.03 +0.9%


천연가스 1.77 +12.6%


금 2,034.30 -0.2%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IT 업종이 약세를 보이며 뉴욕 증시는 장중 하락세를 이어갔으나, 장 종료를 30분 앞두고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면서 S&P500 지수와 다우지수는 상승세 전환에 성공


 


- 미 증시,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 속 나스닥 변동성 확대
- 엔비디아,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1분기 가이던스 발표에 시간 외 거래에서 급등
- 20년 물 국채 입찰 부진과 고금리 장기화 우려에 국채 금리 상승


 


[FOMC의사록] 


1월 FOMC 의사록을 통해 연준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이 완화되고 있지만 2%의 타겟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진전이 필요함을 강조


조기 금리 인하에 대한 위험성을 피력


다만 물가의 상방 위험에 대해 경계하긴 했지만 전반적인 디스인플레이션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


 이미 연준 위원들의 발언을 통해 관련 내용이 시장과 소통되었다는 측면에서 영향력은 제한적. 


대차대조표 축소 관련해서는 다음 회의에서 축소 속도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을 알림.


 


[국채 금리]


부진한 20년 물 국채 입찰 소식과 높은 금리의 장기화를 시사한 FOMC 의사록 영향 속 상승. 


 


국제유가]


 지정학적 불안 지속과 달러 약세 영향 속 상승세 지속


천연가스는 천연가스 생산 기업인 체사피크 에너지가 공급과잉을 시사하며 생산량 감축 계획을 밝히자 11%가량 급등 마감. 유럽가스는 소폭 하락 마감. 


 


[월가 코멘트] 


[LPL파이낸셜의 퀸시 크로스비 전략가]


FOMC의사록에 대하여, 연준이 1970년대의 스태그플레이션이라는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 않을 것이며 금리 인하에 신중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평가



[JP모건의 마르코 콜라노비치 전략가]


투자자들이 골디락스 시나리오를 기대하고 있지만, 1970년대처럼 안정된것 같았던 인플레이션이 다시 상승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


 


[리치몬드 FED 총재 Thomas Barkin]


 미국 물가와 고용지표는 여전히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며 고민을 더하게 했지만, 계절적 요인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봄. 서비스 물가가 여전히 높은 부분이 우려 스러우며, 연착륙을 위해 갈 길이 많이 남아있음. 연준은 12개월이 아닌 3개월 물가를 주시하고 있음.


 


[연준 이사 Michelle Bowman]


현재는 저금리 국면으로 접어들때가 아님. 주택시장 환경은 연준의 금리인하 결정에 영향을 주지 못하고 고있음.


 


[미국 상무부장관 Raimondo]


글로벌 테크 리더십 확보와 AI 기술내 수요를 따라잡기 위해 지속적인 칩투자가 현재 필요함


 


 IT(-0.76%)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상승했고, 에너지(+1.86%) 및 유틸리티(+1.36%) 업종이 특히 큰 폭으로 상승


 


마이크로소프트-0.15%, 엔비디아-2.85%, 구글+1.15%, 메타-0.79%, 아마존+0.90%, 애플+0.42% 테슬라+0.5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24% 하락 


AMD-0.84%, 마이크론+0.97%, 퀄컴+0.03%, AMAT +0.80%, KLA +0.02%, 램리서치 +0.17%


 


리비안 예상대폭하회 올해 5만7천대 차량생산발표, 시간외 -16% 하락, 루시드 -7% 하락


 


 엔비디아(-2.85%)는 장 종료 후 실적을 발표했는데, 매출액과 EPS 모두 예상치를 상회
- 엔비디아 매출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데이터 센터 매출이 예상치를 상회하고, 게임분야 역시 58% YoY 증가하면서 실적이 예상치 상회
- 긍정적인 실적에 -2.85% 하락 마감한 엔비디아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8%  상승세 기록 중


 


인텔(INTC) -2.5%: AI 시대를 위해 설계된 시스템 파운드리 출시. MSFT가 인텔을 사용한 자체 개발 프로세서 제조할 것이라 언급.


 


 


 실적 발표 후 팔로 알토 하락
- 전일 장 종료 후 실적을 발표한 사이버 보안 소프트웨어 업체 팔로알토(-28.44%)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향후 실적에 대한 전망이 낮아지며 주가는 하락
- 팔로알토는 고객들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으로 인센티브와 할인을 제공할 것이며, 이로 인해 단기 수익성은 악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하면서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
- 팔로알토의 전략이 사이버보안 산업의 경쟁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에 관련 업체 주가는 약세를 보였는데, z스캐일러(-14.10%), 크라우드스트라이크(-9.68%), 포티넷(-3.78%) 등이 일제히 약세 기록
 


체사피크 에너지(CHK, +7.68%)의 천연가스 생산량 감소 계획 소식을 발표하자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


에너지 관련주 전반적으로 강세. 엑슨모빌(XOM, +2.04%), 코노코필립스(COP, +3.04%) 등도 상승 마감.


 


견조한 수요에 톨 브라더스 강세
- 고급 주택 건설업체 톨 브라더스는 전일 장 종료 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는데, 해당 분기 주택 주문이 40% YoY 증가하며 견조한 수요를 기록했다고 전함
주택 수요 성수기인 봄 시즌을 앞두고 긍정적인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에 주택건설업체 주가는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고, 레나(+0.66%), 풀티그룹(+0.56%), DR호튼(+0.36%) 등이 일제히 상승


 


솔라엣지(SEDG) -12%: 예상치 하회한 매출 발표와 함께 시장 가이던스 크게 하회한 전망치 발표.


 


 


전기차&자율주행 ETF (DRIV) +0.3%
글로벌 2차전지 ETF (LIT) +1.4% 
바이오섹터 ETF (IBB) +0.3%


미국 인프라 ETF (PAVE) +0.6%
원유시추업체 ETF (XOP) +2.9%


태양광에너지지수 -1.39%



MSCI 한국 지수 ETF 0.00%,


MSCI 신흥 지수 ETF +0.17% 상승.


Eurex KOSPI 200 야간 선물 -0.08%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24%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31.09원으로 이를 반영한 달러/원 환율은 5원 하락 출발 예상.


 


엔비디아가 우려를 이겨내서 가이던스까지 예상치를 상회 발표로 시간외 강세는 장초반 관련주에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 


국내증시의 특징인 갭뜨고 차익실현이 나타날 것이냐. 아니면 오르지 않았던 종목들까지 다같이 오를 것이냐가 관건. 


 


주요 공급망이 우리나라에 있다는 점이 반도체에 긍정적. 


 


이럴때 밀리는 종목에도 관심가질필요. 


제약바이오는 4월 AACR이 있는데 3월 초록 공개되고, 그 전에 참가 명단이 뜨면서 움직일 가능성. 


3월14일 FDA에서 MASH 치료제 승인 가능성. 


3월 엔비디아 컨퍼런스에서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의 발표가 있을 전망이고. 


삼성전자는 HBM3E와 CXL 관련 발표도 있다는 점. 


 


전일 2차전지가 올랐고, 반도체를 올라있는 상태에서 조정이 조금 있었고 
제약바이오도 조금씩 오르고 있었으니 지수내 업종간 키맞추기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짐. 

이제 엔비디아라는 큰 산을 넘었으니 다음주 목요일 29일 발표될 PCE 물가지표발표에 따라 3월의 컨셉이 결정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