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01월25일 장전투자전략(강세유지) 이가람대표 2023/01/25 08:26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입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1.931 (-0.207, -0.20%)
- 유로/달러: 1.0885 (+0.0013, +0.12%)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103% (-1.7bp)
- 10년물: 3.4546% (-5.5bp)
- 10Y-2Y: -75.57bp (3.81bp 역전 확대)


 


 COBE VIX 19.20(-3.08%)


 


상품시장
- WTI: 80.13 (-1.46, -1.79%)
- 브렌트유: 86.13 (-1.96, -2.22%)


- 천연가스 : 3.26(-5.48%)


- TTF가스 -11.71% / 영국가스 -10.63%
- 금: 1,952.20 (+9.90, +0.51%)
- 은: 23.75 (+0.23, +0.96%)
- 아연(LME, 3M): 2,429.00 (-991.50, -28.99%)
- 구리: 424.85 (+0.40, +0.09%)
- 옥수수: 677.00 (+11.00, +1.65%)
- 밀: 734.50 (+13.50, +1.88%)
- 대두: 1,488.50 (-1.00, -0.07%)



 


3대 지수는 이틀 간의 강세 랠리 이후 매물을 받으며 비교적 차분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본격적인 4분기 실적발표가 시작되면서 S&P500의 72개 기업이 실적발표를 하였고 65%가 컨센을 상회했습니다. 


[긍정] 


금리 인상 완화 기대 및 대체로 양호한 실적


1월 제조업 PMI 46.8 (예상: 46.0, 발표: 46.8, 이전: 46.2)


1월 서비스업 PMI 46.6 (예상: 45.0, 발표: 46.6, 이전: 44.7)


1월 필라델피아 Fed 서비스 -6.5(직전 -17.1) 


 


[부정] 


연초 지속된 상승장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1월 리치몬드 Fed 공장지수 -11 (예상 -5, 발표 -11, 이전 1) 


 


실적 경계감 속 혼조세


예상보다 양호한 제조업 및 비제조업 PMI 발표에도 PMI가 50을 하회하고 있다는 우려가 등장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를 앞두고 성장주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뉴욕 증시는 혼조세 마감


 


산업재(+0.65%)와 유틸리티(+0.49%)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커뮤니케이션(-0.69%)과 헬스케어(-0.65%)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미 법무부가  알파벳에 대해 반독점 위반 행위 관련 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 속에 빅테크들은 혼조 양상을 나타냈습니다


알파벳 -1.49%, 테슬라 +0.12%, 애플 +1.01%, 아마존 -1.23%, 마이크로소프트 -0.22%


 


이틀간 랠리를 보여줬던 반도체는 번스타인이 의견을 하향한 AMD가 하락하면서 조용한 움직임


AMD -2.39%, 엔비디아 +0.38%, 인텔 -1.16%, 마이크론 -0.91%, 마벨 -0.56%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실적에 기계업체 강세
- 트럭 제조업체 파카 그룹은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8.64% 상승했는데, 전자상거래의 증가가 트럭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이어졌다고 전함
- 방산업체 레이시온 실적 역시 예상치를 상회하며 +3.35% 상승했는데,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국방 예상이 증가한 영향이었다고 평가
- 캐터필러(+1.94%), 디어앤컴퍼니(+1.79%), 노스럽그루먼(+1.87%), 록히드마틴(+1.80%) 등 기계 및 방산업체 주가는 전반적인 상승세 기록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한 금융주 강세
- 보험업체 트래블러스(+3.70%)는 겨울 폭풍의 영향으로 비용이 증가하며 순이익이 감소했지만 예상치 범위였고, 매출액이 강세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상승세 기록
- 금융서비스 업체 싱크로니 파이낸셜(+2.34%)은 부진한 실적을 발표했었지만, JMP의 애널리스트가 싱크로니는 소비자 대출 분야에서 동종 기업보다 더욱 탄력적이며 동종 업종 대비 매력적인 상황이라고 평가하며 주가는 상승


 


레이시온과 록히드마틴이 실적을 발표한 방산 섹터는 상승 마감


레이시온 +3.35%, 록히드마틴 +1.80%, 노스롭그루먼 +1.87%, L3해리스 +0.24%


 


개별 기업 이슈에 성장주 전반적인 약세
- 미국 법무부와 8개 주는 알파벳(-2.09%)이 광고 시장을 불법적인 방법으로 독점하고 있으며, 반독점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고 전하면서 주가는 하락
- 번스타인 리서치가 AMD(-2.39%)의 투자의견을 비중 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는데, PC 시장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인텔의 부상 역시 위협적이라고 평가
- 마이크로소프트는 장 마감 후 예상치를 하회하는 매출액과 예상치를 상회하는 EPS를 발표했는데, 클라우드 사업부의 실적이 예상보다 긍정적이었다는 평가에 -0.22% 하락 마감한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4% 수준의 상승세 기록 중


- 버라이즌도 가이던스가 컨센에 미치지 못하면서 -0.74% 내렸고 GE는 +1.17% 올랐습니다



MSCI 한국 지수 ETF 0.30% 하락(연휴기간 +2.61%). 


MSCI 신흥 지수 ETF 0.07% 상승(연휴기간 +2.41%).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231.91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달러/원 환율은 5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지난 금요일 0.76% 상승


코스피는 1.5% 내외 상승 출발 예상. 


 


2월 FOMC에서 25bp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며 나스닥이 4%대 상승하는 등 긍정적인 요인이 유입된 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7.5% 상승했으며 전기차 업종도 큰 폭의 상승을 보여 관련 종목군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 요인.
특히 엔비디아가  AI의 핵심으로 떠오르면서 관련주들의 움직임이 기대되며 AI 섹터와 반도체 대한 매수세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의 위드 코로나로 인플레이션이 높아질 수 있으나, 경기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글로벌 ‘연착륙’ 가능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는 점도 우호적.


 


더불어 미국 실적 시즌이 진행되며 올해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가 부각되고 있어,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의 하락이 업종 전반으로 확대되지 않고 있다는 점도 우호적.


 


미 증시 마감 후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MS가 시간 외로 4% 상승하자 여타 대형기술주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도 우호적.


 


연착륙 가능성이 높지만, 글로벌 경기 둔화에 한국 수출 둔화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은 부담.


 


우리증시는 갭상승 출발 후 견조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


 


1월 글로벌 자금의 아시아로의 유입이 계속되면서 수급이 개선되고 있는데, 이런 흐름이 언제까지 이어지느냐 


그리고 기관들이 매도로 일관해왔는데, 이제는 매수에 동참하느냐가 중요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