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9월23일 장전투자전략( 연속성 ) 이가람대표 2022/09/23 08:16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11.303 (+0.661, +0.60%)
- 유로/달러: 0.9834 (-0.0003, -0.03%)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1094% (+6.1bp)
- 10년물: 3.7019% (+17.2bp)


 


VIX : 27.35 pt (-2.29%)
MOVE : 131.93 pt (+1.06%)


 


상품시장
- WTI: 83.49 (+0.68, +0.82%)
- 브렌트유: 90.46 (+0.69, +0.77%)


천연가스 : 7.09 (-8.87%)
- 금: 1,681.10 (+4.20, +0.25%)
- 은: 19.62 (+0.18, +0.92%)
- 아연(LME, 3M): 3,106.50 (+8.00, +0.26%)
- 구리: 347.10 (-0.35, -0.10%)
- 옥수수: 688.25 (+1.50, +0.22%)
- 밀: 910.75 (+5.25, +0.58%)
- 대두: 1,457.00 (-6.25, -0.43%)






 FOMC 이후 경기 침체 가능성이 여전히 시장을 억누르는 모습


8월 미국 경기선행지수 전원대비 0.3$% 감소해 6개월 연속 둔화. 


컨퍼런스보드 : 견고한 고용시장이 향후 약화될 것이며 광범위한 부분에서 미국 경제는 위축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주장. 


국채금리 상승하며 기래 기대 수익률이 높은 기술주 중심으로 약세. 


 


과거에는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되고 있었기때문에 금리 조정도 추가적인 상향조정이 예상되어왔으나 
지금은 인플레가 더 상승하기보다 앞으로는 하향조정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때문에 이번 FOMC 에서 발표된 점도표보다 더 올라갈 가능성이 낮다라는 점을 봤을 때 앞으로 발표될 경제지표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이런한 점이 반영되면서 하락 폭도 제한적이었음. 


 


다음주는 매일 이어질 연준위원들의 발언, 미국소비자신뢰지수, PCE 물가지수, 중국과 미국, 유로존의 제조업PMI, 마이크론과 나이키의 실적발표에 주목. 


 


 일부 빅테크들은 저가 매수세가 나오면서 플러스 마감


애플 -0.64%, 아마존 -1.04%, 알파벳  +0.87%, 마이크로소프트 +0.85%, 메타 +0.49%


 


테슬라는 110만대의 리콜 소식에 -4.06% 하락


 


반도체 관련주들은 약세 


엔비디아 -5.28%, AMD -6.69%, AMAT -2.35%, KLA -2.66%, 마벨 -3.59%


 


엔비디아 -5.28%, 기술력 개선 속도가 과거에 비해 느려질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자 하락


 AMD -6.95% 동반 하락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81% 급락.


마이크론 -0.8% - 마이크론은 다른 반도체에 비해 선방. 


 


리오프닝 소비재는 약세. 


유나이티드에어 -5.04%, 아메리칸에어 -4.42%, 젯블루 -7.07%


 


유가가 오르면서 에너지 관련주들도 선방


옥시덴탈 +2.86%, 발레로 +1.95%, 셰브론 +0.57%, 할리버튼 -0.02%


 


헬스케어 섹터는 UBS가 의견을 상향한 릴리 등 대체로 상승


릴리 +4.85%, 머크 +3.53%, BMS +2.63%, 화이자 +1.48%


 


S&P500은 11개 섹터 중 9개 섹터가 하락


S&P500 업종별 수익률 
· 수익률 상위 : 제약/바이오(+1.23%), 통신(+0.17%), 가정용품/개인용품(+0.17%)
· 수익률 하위 : 자동차/부품(-3.75%), 소비자서비스(-3.43%), 반도체/장비(-2.94%)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2.40 (-0.63, -1.19%)
- MSCI 이머징지수 ETF: $36.89 (-0.18, -0.49%)
- Eurex kospi 200: 301.15p (+0.1p, 0.03%)
- NDF 환율(1개월물): 1,405.17원 / 전일 대비 6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444.25 (-70.71, -2.81%)


 


코스피는 보합권 출발 예상.


 


미 증시가 국채금리 상승과 경기 침체 우려로 하락한 점은 부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2.8% 하락한 점도 부담이긴한데, 마이크론은 -0.8%로 다른 반도체 대비 선방. 


 


일본의 24년만에 엔화 개입으로 달러/엔 급락.


==> 보통 개입을 숨기는데, 일본은 개입을 숨기기엔 규모가 너무 커서 공개를 했음. 


==> 이런 조작은 미국이 환율조작국으로 보기때문에 좋지 않은데, 미국 재무부는 "일본 조치, 이해한다" 고 했음. 


==> 사전에 조율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 


 


달러/원 환율도 6원 하락 출발 예정이라는 점은 수급에 긍정적. 


 


연준의 강화정책은 이어지고 있으나 앞으로는 지금보다 더 강한 정책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는 점. 


미증시는 증시 하락하는 가운데 VIX 지수가 같이 내려다는 점에 주목, 


보통 VIX 가 내리고 지수가 같이 내리면 지수가 내린것이 휩쏘 였던 경험이 많았음. 


 


우리증시는 보합권 출발이 예상되는 가운데 오늘도 박스권의 변동성을 보여주면서 종목별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어제 시장을 주도했었던 태, 조, 이, 방, 풍 의 강세가 이어지는냐, 저가매수가 들어오면서 낙폭과대의 반등이 이어질 것이냐 등에 따라 시장의 컨셉이 달라지게 됩니다. 


 


외국인의 파생동향과 장중 환율변동에도 주목하면서 봐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