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추가 부양책이 코로나19를 감싼 주식시장 황대연대표 2020/11/20 13:47

안녕하세요 슈퍼리치 프로젝트를 완성시키는 황대연 매니저입니다


중소형 섹터의 선순환 상승


뉴욕 증시는 미국 의회가 추가 부양안 협상을 재개한다는 소식으로 코로나19의 부담감을 떨쳐버리고 다우지수는 0.15% 나스닥 지수는 0.87%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화이자, 모더나에 이어 아스트라제네카도 백신의 낙관적 임상으로 투자심리가 회복하였는데 특히 테크 관련 주의 랠리가 나오며 테슬라는 최근 거의 20% 넘게 폭등을 하였습니다 미국 시장의 흐름상 추가 부양 정책에 대한 시장 기대감이 더 컸던 것을 증명하고 향후 주가 추세의 선도주는 테크주의  테슬라가 보여준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적으로는 그동안 지수 상승의 역할을 견인했던 거래소의 대형주는 삼성전자를 비롯 IT 관련 주 및 자동차 주의 호흡조절 속에 일부 cj대한통운 등의 반전만 눈에 뛰일뿐입니다


중소형 섹터는 전일 강했던 반도체 섹터는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솔브레인 등과 엘비세미콘 등 일부 종목만 반등을 모색하고 있는데 그동안 선조성을 주었던 5G 섹터의 유비쿼스 다산네트웍스 쏠리드 등의 강한 탄력이 돋보이고 바이오 관련 주는 전반적으로 백신 기대감 등이 어우러지면 CMO 원료의약품 테마의 종근당바이오 등이 상한가의 기염을 토하며 경보제약 이은 제약 등 탄력적인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환경 관련 주의 태양열 관련 주도 소폭 상승을 하는 모습으로 금일은 코스닥의 중소형주들에 전체적 매기가 쏠리는 흐름입니다


금일의 핵심은 미국의 추가 부양책 기대감이 크게 반영되고 있는데 거래소 대비 코스닥의 중소형 섹터가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으로 다음 주도 이런 매매 형태가 이어질 것으로 보는데


그 이유는 거래의 삼성전자 등이 금주 서 상승을 하며 호흡 조절권에 진입했다고 보이는데 상대적으로 선조성을 해주었던 중소형 섹터들은 부양책 등에 투자심리가 회복되어 추가 반등의 상승 명분을 주었다고 보입니다 즉 중소형 섹터들이 전반적으로 투심이 회복되어 매기 이전이 증가될 것으로 보이는데 삼성전자의 내년 메모리 반도체의 인텔효과 등으로 반도체 전 공정 후공정의 상승 기대감이 높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반도체 소재 및 EUV 장비 관련 종목 및 파운드리 업황 호전에 따라 비 메모리 관련 종목군도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투자 심리 호전으로 반도체, 전기차 수소차 2차 전지 자율 주행 AI 가상화폐 및 바이오 환경 관련 주 등에 선순환적 매기가 쏠릴 것으로 보여 추가 상승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중소형 섹터에 대한 다음 주 수익률에 대한 매매 전략으로 펀더멘탈과 차트 즉 타이밍의 매매로 섹터별 선순환 상승에 대한 매 매매 매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으로 보입니다


다음 주 기대되는 중소형 섹터에 흐름에 잘 대응하여 많은 수익 바랍니다


상세한 매매 전락은 장 마감 방송에서 세밀하게 분석해드리니 참석하여 수익률 제고에 보탬이 되시기 바랍니다


11월 20일(금) 오후 4시 장 마감 공개 방송 “중소형주 섹터 및 특징주 승부주”를 주제로 방송을 진행하니 많은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