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불안 속에 살 트는 섹터 황대연대표 2020/09/16 13:00

대형주와 중소형주의 언 바란스


미국 뉴욕 증시는 미중과의 불협화 속에서도 어제는 미국과 중국의 경제지표 호조로 테슬라 등의 반전 힘이 강화되면 나스닥은 1.2% 상승 다우는 소폭 상승에 그쳤습니다


금일 국내 작은. 미국 증시와는 엇갈린 모양인데 시장의 흐름상 국내 현황에 따라 움직인다고 보는데 금일도 기아차 현대글로비스 등 자동차 업종의 상승 힘이 강화되지만 여타 업종 군은 관망의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쟁의 흐름은 거래소의 현대차 삼성전자 삼성전기 등 지수관련 종목군의 상승으로 지수를 견인하는데 이는 삼성전자 등의 실적 호전에 대한 기대감속의 상승이고 중소형 관련 주는 일부 성장 개념이 주가에 빨리 반영되었다는 시장의 생각이 종목당 변동성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종합하면 국내시장은 지수는 소폭 상승하지만 중소형주는 내부적으로 부침이 강한 상태입니다 일부 재료 종목군과 개별 종목군의 게릴라성 순환매의 반짝 반등 외에는 시장을 이끄는 재료가 크게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다


시장이 쉬는 것을 원하고 있다고 봅니다 빠른 순환매에 의한 수익을 추구하는 것보다는 장이 안정될 수 있는 명분이 나올 때까지는 현금은 일부 비축하고 이번 중소형주의 박스권 이후 반등 섹터를 분석하여 포트 조정을 하는 기회로 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시장의 맥은 4차 산업 혁명의 IT 등 관련 주에 꾸준한 관심이 제고됩니다


즉 지금장은 변동성을 주지만 중단기적으로도  불안속에 싹트는 섹터는 반도체를 비롯한 관련 산업이라고 봅니다  


관심종목군은 큰 변화 없이 반도체( 비 메모리, High-end 장비, 소재, 미세공정 EUV 장비 등) 디스플레이(QD-OLED 플래시 불 등) Micro LED, 휴대폰(UTG 고화질 등) 등 관련 업종과 삼성SDI 등 2차 전지(전 고체) 현대차 관련 수소, 정부의 그린 뉴딜 정책 관련 환경 관련 주 탄소섬유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신재생에너지의 탄소 배출, 디벨로퍼 폐기물 관련 주 등에서 매수 타이밍을 찾는 전략의 접근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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