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07월10일 장전투자전략(바이오, 반도체, 원전 등) 이가람대표 2024/07/10 08:18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 참고해보세요. 



 




 




 


< 파월 발언 요약 >
 회의별 의사결정 (meeting by meeting)
 인플레이션 상승만이 우리가 직면한 위험은 아님. 낮은 인플레이션 및 노동시장 냉각도 주의
 정책 제약을 (Reducing policy restraint) 너무 늦거나 너무 적게 줄이면 경제활동과 고용이 과도하게 약화될 수 있음
▶️ 5월 FOMC 기자회견 때처럼 양대책무 중 고용에 더 무게. 하지만 금리인하가 임박했다는 명시적인 신호를 제공하지는 않았음


 


미국 6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예상 90.2, 발표 91.2, 전월 90.5


==> 소기업의 낙관지수는 3개월 연속 개선되고있으나 50년 평균치 98 보단 아직 낮은 수준.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5.111 (+0.111, +0.11%)
- 유로/달러: 1.0815 (-0.0009, -0.08%)
- 달러/엔: 161.30 (+0.47, -0.29%)
- 파운드/달러: 1.2789 (-0.0018, -0.14%)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12pt 상승한 105.12pt에 마감. 9월 금리 인하 기대감이 유효한 가운데 물가와 고용에 대한 둔화 흐름이 지속될 경우 금리 인하에 대한 확신이 강화될 것이라는 파월 의장의 발언에 달러인덱스는 소폭 상승 마감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6243% (-0.4bp)
- 5년물: 4.2427% (+0.4bp)
- 10년물: 4.2959% (+1.8bp)
- 30년물: 4.4890% (+2.4bp)
- 10Y-2Y: -32.84bp (2.18bp 역전 축소)
파월 의장 발언을 소화하며 상승했던 국채 수익률은 580억 달러 상당의 3년물 국채 입찰이 견조한 수요를 보이자 상승폭을 축소하였음.



[상품시장]
- WTI: 81.41 (-0.72, -0.87%)
- 브렌트유: 84.66 (-0.95, -1.11%)
- 금: 2,367.90 (+7.40, +0.31%)
- 은: 31.06 (+0.19, +0.60%)
- 아연(LME, 3M): 2,940.00 (-15.50, -0.52%)
- 구리: 457.75 (-3.25, -0.70%)
- 옥수수: 408.50 (+0.25, +0.06%)
- 밀: 572.00 (+1.25, +0.22%)
- 대두: 1,080.00 (-21.75, -1.98%)


 


- 금(8월물)은 전일대비 0.19% 상승한 온스당 2,367.9달러에 마감. 파월의장의 발언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9월 금리 인하 시점은 유효. 금 가격은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소폭 상승 마감

- WTI(8월물)은 전일대비 1.12% 하락한 배럴당 81.41달러에 마감. 허리케인 베릴의 열대성 폭우 약화 등 영향으로 생산시설에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사라지며 유가는 3거래일 연속 하락



[주요 인사 발언]
제이피모건 페롤리 - 파월의장의 오늘 발언은 올해 말 금리 인하에 대비해 시장을 준비하는 방향으로 계속 나아가고 있는 것

에버코어 크리슈나 구하 - 우리는 그의 발언을 비둘기파적인 것으로 해석, 목요일 인플레이션 보고서와 같은 향후 데이터가 연준의 진화하는 평가를 유지하고 뒷받침한다면 9월 인하 가능성에 대한 토대를 계속 마련할 것

모간스탠리  라킨 - 파월 의장은 금리를 너무 오래 유지하면 경제와 노동 시장이 위태로워질 수 있다는 점을 인정, 이는 연준의 금리 인하를 열망하는 투자자들을 환호하게 만들었을 것. 그러나 또한 연준이 행동에 나서기 전에 인플레이션이 안정적으로 냉각되고 있다는 더 많은 증거를 기다리고 있다는 말을 반복

골드만 - 역사적으로 7월 17일이 정점으로 이후 조정장에 대비 해야 한다고 언급

씨티그룹 - AI 주식의 상승세가 꺾일 조짐은 거의 보이지 않지만, 과거를 돌아보면 이제 대형주에서 수익을 낼 때.  AI에 노출된 주식에 대한 심리는 2019년 이후 가장 강하며, 이들 기업의 잉여현금흐름은 애널리스트의 예상을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




 




파월 의장이 청문회에서 기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기존 발언과 큰 차이가 없는 수준이었고, 목요일에 예정된 CPI 발표에 대한 경계감이 이어지면서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

- S&P500ㆍ나스닥, 5거래일 연속 신고가 경신
- 테슬라, 10거래일 연속 상승
- 파월 “더 큰 확신을 얻을 때까지 정책 금리 인하는 적절하지 않아”


- 금리 인하 확률이 커지고 있지만, 소형주는 여전히 찬밥, 러셀2,000 지수 -0.44% 약세 마감. 


- 연중 S&P500 +17.59% 상승 VS 러셀 2,000 +0.83% 상승.


S&P500은 하락 종목수가 상승 종목수의 1.5배로 쏠림 현상 심화

금융(+0.65%) 및 헬스케어(+0.43%)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소재(-1.01%) 및 에너지(-0.94%)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마이크로소프트 -1.44%, 애플 +0.38%, 엔비디아 +2.48%, 알파벳 -0.02%, 아마존 +0.025%,  메타 +0.13%, 테슬라 +3.71%
테슬라(+3.7%) 10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1년 여 만에 가장 긴 상승 랠리를 기록. 같은 기간 시가총액은 2,500억 달러나 증가해 8,366억 달러로 브로드컴($8,068억)을 제치고 시가총액 9위를 기록. 중국은 장쑤성에 이어 상하이시에서도 테슬라의 차량을 관용차로 이용하겠다고 밝히며 최근 중국향 긍정적 뉴스가 주가 모멘텀을 강화.
중국 북경 정부가 무인 택시 관련 규제안 초안을 발표하자 관련 산업의 확대 기대를 반영.
-테슬라의 공매도투자자들은 최근 57억달러를 잃었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 최근 과도한 급등으로 과매수경고도 나오고 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5,765.20 (-0.01, 0.00%)
브로드컴 -0.72%, AMD -0.89%, AMAT+2.10%, 인텔 +1.77%, 마이크론 +0.34%, 마벨테크 -1.43%

엔비디아(+2.5%) KeyBanc가 블랙웰 출시에도 불구하고 H100 칩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강력하다’면서 목표 주가를 180 달러로 상향. 현재 주가 대비 약 40%의 상승 여력이 있음.
이 영향으로 장중 4.4%까지 올랐으나 차익이 나오며 일부 반납마감.

인텔(+1.77%) 미즈호에서 최근 상승은 숏커버링에 의한 것이며 현재 진행중이라고 주장하자 상승 지속.

마이크론(+0.34%) 키뱅크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상승했지만, 반도체와 AI 서비스 관련 종목군의 매물 출회를 반영하며 소폭 상승에 그침.  

코닝(+3.8%) 이틀 연속 강세. 생성 AI 지원을 위한 제품 매출이 급증하며 올해 2분기 매출과 이익 전망치를 상향.

중국기업 강세
알리바바(+2.99%) 해외 판매자들에게 AI 활용해 번역, 콘텐츠 생성, 반품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고 발표하는 등 AI 산업의 적극적인 대응을 언급하자 강세. 핀둬둬(+2.26%), 징동닷컴(+1.32%), 트립닷컴(+2.72%), 넷이즈(+1.97%) 등 여타 중국 기업들도 최근 여행 수지가 개선되고 소비 증가 가능성이 부각되자 대부분 상승.

금융주는 파월 의장이 은행들의 보유자본 규제와 관련해 ‘계획을 변경’하는 데 거의 합의했다고 밝히면서 강세를 기록. S&P 은행 및 지역 은행 ETF는 각각 1.7%, 1.8%나 상승.
JP 모건(+1.20%), BOA(+1.97%), 씨티그룹(+2.80%), 모건스탠리(+2.01%), 골드만삭스(+1.72%) 등 강세

에너지업종 약세
BP(-4.3%)는 정제 마진이 상당히 낮아져 최대 7억 달러의 수익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 또한 세후 자산 손상을 포함할 경우 최대 10~20억 달러에 달하는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엑슨모빌(-1.11%), 셰브론(-0.87%) 등도 부진


 


이외 에너지테마


뉴스케일파워 -6.72%, 블룸에너지-1.21%, 플루언스에너지-1.05%, 이턴코퍼레이션 -0.08% 


 


소비섹터 


엘프뷰티 +1.64%, 울타뷰티 +0.05%, 코스트코 +0.68%, 월마트 +0.32%



소프트웨어 약세 지속
서비스나우(-2.90%) 하반기 AI 산업에 대한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점을 이유로 투자의견 매도로 하향 조정 후 전일에 이어 오늘도 하락.
유아이패스(-6.94%) 인력을 10% 감축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하락. AI 관련 서비스 산업의 낙관적인 전망 약화.


세일즈포스(-1.77%), 인튜이트(-1.39%), 어도비(-1.63%), 오라클(-3.00%)은 물론, MS(-1.44%), C3.AI(-1.54%), 센티넬원(-2.95%) 등 AI 서비스 관련 소프트웨어 기업들 대부분 하락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의 엇갈림.
일라이 릴리가 노보 노디스크보다 체중감량에 더 효과적이라는 소식에
노보노디스크(-1.85%) 약세 일라이릴리(+1.58%)강세
이외 존슨앤존슨+1.08%, 암젠+1.43%, 머크 +0.21% 상승


이뮤노반트 +7.41%
거래량은 평소보다 한산했습니다.




- MSCI 한국지수 ETF: $68.13 (-0.08, -0.12%)
- MSCI 이머징지수 ETF: $43.82 (+0.18, +0.41%)
- Eurex kospi 200: 397.20p (-0.85p, -0.21%)
- NDF 환율(1개월물): 1,381.29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5,765.20 (-0.01, 0.00%)

이뮤노반트 +7.41% = 국내 관련주 : 한올바이오파마. 
=> 이뮤노반트의 임상3상 발표 지연으로 주가가 지지부진했었는데, 전일 이뮤노반트의 +7%대 강세로 한올바이오파마의 기대감도 다시 생길 수 있음. 지연된 임상발표는 내년 3월 발표 예정. 


 


엘프뷰티 +1.64% = 국내 관련주 : 미국향 화장품 


- 실리콘투, 씨앤씨인터내셔널, 코스메카코리아, 잉글우드랩, 한국콜마, 본느 등등. 


- 내일 수출데이터 발표 앞두고 미국의 인디 화장품 엘프뷰티의 다시 반등은 국내 화장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 


 


테슬라(+3.7%) 


- 테슬라의 강세는 ESS와 8월8일 로보택시 발표 앞두고 자율주행에 긍정적 


ESS : 서진시스템, 한중엔시에스, 신성에스티 등 


자율주행 : 라이콤, 슈어소프트테크, 퓨런티어, 현대오토에버, 넥스트칩 등. 



미국에서 은행주 강세 


국내 은행주와 내용상 많이 다르지만, 내일 옵션만기 앞두고 다시 밸류업에 몰린다면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오늘의 일정 


윤대통령 - 체코 정상회담 (원전, 방산 등) 


 


오로스테크놀로지, 상상인증권 Corporate Day 참가
엘앤씨바이오, 기업설명회를 통한 투자자 이해 증진


 


삼성전자, 언팩행사 


미래자동차부품산업법 시행


바이오플러스 - 인터펙스 코리아 2024(~12일)


GLP-1 : 비만치료제 시장의 적응증 확대 흐름 


- 디앤디파마텍(이슬기 대표), 한미약품(전무), 프로젠(대표이사), 동아에스티(본부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4:00 장관 민간 네비게이션 고도화 발표식(한강홍수통제소 동작)
"홍수 위험 알림 내비게이션"의 지속적 고도화를 위한 민·관 업무협약식 개최


 


[경제지표] 


2300 미국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 의장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반기 통화정책 보고


0200(11일)미 국채 10년물 입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