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미친환율과 대응 전략 황대연대표 2022/06/23 15:15

전일 뉴욕증시는 경기침체등 시장의 불확실성등으로 관망하는 모습속에 제롬 파월연준 의장이 의회에서 침체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소폭 하락했다


중요한점은 인플레이션이 하락한다는 강력한 증거가 보일 때까지 지속해서 금리를 인상 견해를 밝히면서 계속적인 금리인상 공포 경기침체등이 현재는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하나 주목해야 할부분은 금리 인상의 속도는 "입수되는 지표와 변화하는 경제 전망에 따라 계속 이뤄질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여 앞으로 발표될 인풀레이션 경제지표가 주가의 향방을 결정 할것으로 보인다 그지표에 의해 금리 인상속도와 경착륙 위험에 대한 해답이 나올것으로 보인다 미국 시장도 6월지표가 중요한 척도가 될것으로 보인다


국내시장은 .전일 폭락원인을 볼때 최근 계속 강조된 '원-달러 환율이 13년 만에 1290원을 돌파하며 1300원 턱밑에 도달해서 외국인의 환차손 자금이탈등이 주요 펙트이다 일본미국이 안정되는 가운데 국내 환율을 도가 지나쳤다 최근 미친환율이라고 할 정도로 심한다  외국인의 매도는 결국 국내 투자심리를 위축되게 하고 있고 아시아권 중국 일본등에 비해 유난히 낙폭이 커졌다 . 한·중·일 환율전쟁은 1994년과 2015년에 이어 세 번째 시작되면 국내 금융시스템의 불안 상황을 보여주는 금융불안지수(FSI)는 5월 현재 13.0까지 상승하면서 최근 국내증시가 환율에 극히 취약하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정황상 최근 국내증시가 고점에서 약 30%정도 하락 하여 하락 9부능선에 와있다고 볼수 있다 다만 변수는 . ‘1차 환율전쟁으로 야기된 외환위기등이 불거져 그만큼 국내증시는 환율에 민감할수 밖에 없다


금일도 지수상은 저점기대감은 다가오는데  심리 안정이 중요한데 그것은 환율의 강약에 의해 시장에 반영될수 있다고 본다


즉 환율 동향에 의한 외국인 매매 강도를 보면서 대응 하는것이 좋겠다 섹터별로 심리안정의 지표는 선도주및 주도주의 탄생이 필요한 시점이다 지수상승 바다권에 거의 오고 있다고 보지만 예상 오차범위의  변동성속에 저점 모색의 흐름으로 접근 하는게 좋겠다
단기간은 환율과 외국인의 동향을 보면서 기말씀드린 현금을 아끼는전략속에  낙폭이 클때  중심섹터에서 조금씩 모아가는  저점 모색을 찾는 전략이필요해보인다  미친 환율 동향을 보면서 대응시점으로 본다 


극한 공포와 급락은  도리어 저점 신호를 줄수 있습니다 정말 어려운장 잘이겨내시고 슬기롭게 대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