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5월20일 장전투자전략(이슈&낙폭기술주 반등)) 이가람대표 2022/05/20 08:13

좋은 아침입니다. MBN골드 이가람 매니저입니다. 


 


이번주 일요일 21시 대박캘린더 -주요증시일정 공개방송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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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2.853 (-0.957, -0.92%)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2.6198% (-5bp)


- 10년물: 2.8496% (-3.4bp)


- 스프레드(10Y-2Y): +22.98bp (+1.52bp)


 


VIX : 29.35 pt (-5.20%)


 


상품시장
- WTI: 112.21 (+2.62, +2.39%)
- 브렌트유: 112.04 (+2.93, +2.69%)
- 천연가스: 8.13 (-0.24, -2.82%)
- 금: 1,847.80 (+25.4, +1.39%)
- 은: 21.908 (+0.364, +1.69%)
- 아연(LME, 3M): 3,714.50 (+94.5, +2.61%)
- 구리: 428.3 (+10.45, +2.5%)
- 옥수수: 783.25 (+1.75, +0.22%)
- 밀: 1200.5 (-30.25, -2.46%)
- 대두: 1,690.50 (+27.75, +1.67%)
- BDI: 3,189.00 (+94, +3.04%)


 


LME거래소


알루미늄 2,925.00 (+67.50,+2.36%)
아연 3,726.50(+106.50,+2.94%)
니켈 28,038.00(+1879.00,+7.18%)
구리 9,411.00(+176.00, +1.91%)


 



 5월 필라델피아 제조업 지수가 부진하게 집계되고, 예상치를 소폭 상회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발표되면서 경제 둔화 우려에 약세를 보였음. 


 


네크워크 장비 회사인 시스코 시스템스(-13.73%)가 예상보다 낮은 수익과 향후 전망을 하향 조정 하자 급락.


실적하향 이유가 중국 봉쇄에 따른 공급망 문제인데, 이런 상황이 공급망 불안으로 인한 경기 둔화 우려를 자극해 시장 전체가 영향을 받음. 


 


상하이시는 전일 기자회견에서 5월 들어 항구 물동량이 정상 시기의 90%를 회복했다고 발표하는 등 정상화가 진행되고 있어 공급망 불안 요인을 일부 완화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 


 


중국 정부의 발언은 최근 시 장 하락 요인 중 하나였던 중국발 경제 봉쇄 이슈가 완화되고 있음을 보여줘 관련 종목군의 하락이 지속될 가능성은 제한될 수 있기 때문. 


 


우크라이나 관련 미국이 우크라이나 수도에서의 대사관 업무를 재개했다는 소식과 미국과 러시아 합참 의장이 전화 통화를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는 등 사태 해결을 위한 소통이 진행되고 있어 관련 이슈가 점차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도 유입. 


 


이런 영향으로 방산주 록히드마틴은 -2% 하락한 반면, 여행관련 부킹닷컴은 +2.59% 상승. 


 


결국, 최근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중국 봉쇄에 따른 이슈는 완화가 되고 있고, 지정학적 리스크도 개선되고 있다는 점. 


하지만 높은 인플레이션과 공급망 불안의 완전한 해소가 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점. 


이로인해 소비 감소 등이 경기 침체 이슈가 부각되고 있어, 오늘밤 옵션만기 이후 방향성을 잡을 것으로 기대. 


 


달러 지수는 103pt를 하회하기 시작했고, VIX 지수는 30pt 이하로 하락하고 있어 극도의 안전자산 추구의 수요는 줄어들 것으로 예상. 


 


 


 주요지표.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치(20만명)를 상회하며 전주대비 증가한 21.8만명을 기록. 


 


5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는 예상치(15.0pt)을 큰 폭 하회하며 전월치(17.6pt) 대비 큰 폭 하락한 2.6pt을 기록








S&P500 업종별 수익률 
· 수익률 상위 : 소비자서비스(+0.70%), 원자재(+0.68%), 상업서비스(+0.63%)
· 수익률 하위 : IT하드웨어/장비(-3.09%), 운송(-2.75%), 음식료/담배(-2.12%)


 


시스코 시스템스(-13.73%) : 부진한 실적과 중국 경제 봉쇄에 따른 공급망 불안을 이유로 가이던 스를 하향 조정


주니퍼 네트웍스(-3.52%), 브로드컴(-4.27%), 아리스타 네트웍스(-1.43%), 시에나(-2.64%) 등도 동반 하락.


 


애플(-2.46%) : BOA가 매수 의견을 유지한 가운데 공 급망 불안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215달러에서 200달러로 하향 조정


 


유니온 퍼시픽(-3.77%), CSX(-4.27%), 노퍽서던(-4.02%) 등 철도 회사약세,


씨티그룹의 인플레이션이 운송 수요 를 해치고 노동자 임금 인상이 이익 성장에 부정적이라며 투자의견 하향 조정


 


록히드마틴(-2.01%), 레이시온(-1.97%) 등 방위 업종약세


미국과 러시아가 소통을 시작했다는 소식.


 


부킹닷컴(+2.59%), 엑스피디아+5.3%  메리어트(+1.90%) 등 여행, 호텔 등 상승.


 


인페이즈(+6.00%), 퍼스트솔라 +1.7%, 선파워 +6.17%, 솔라엣지 +5.6% : 태양광 업종은 EU의 신재생 에너지 전화 가속화 위한 지출 계획 발표로 상승



- MSCI 한국지수 ETF: $65.47 (+1.24, +1.93%)
- MSCI 이머징지수 ETF: $40.97 (+0.64, +1.59%)
- 필라델피아 반도체: 2,890.33 (-17.63, -0.61%)
- Eurex kospi 200: 345.00p (+2.90p, +0.85%)
- NDF 환율(1개월물): 1,263.67원 / 전일 대비 15원 하락 출발 예상


 


코스피는 +0.5% 내외 상승 출발 예상 


 


미 증시가 1% 내외 하락하기도 했으나 반발 매수 심리가 여전히 높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상승 전환에 성공했었다는 점과 러셀2000의 강세마감은 우리증시에 긍정적. 


 


엔비디아 등 과매도에 따른 반등이 지속된 점도 우리증시에 긍정적. 


 


타겟에 이어 시스코시스템까지 급락 요인인 중국 봉쇄에 따른 공급망 불안은 완화되고 있다는 점. 


 


더불어 미국과 러시아의 소통으로 우크라이나 사태가 해결 모드에 돌입 했다는 점도 투자심리 개선에 긍정적.


이 영향으로 방산주는 하락하고, 여행&호텔은 상승했다는 점으로 우리증시도 최근 중국봉쇄 영향으로 크게 밀린 리오프닝업종의 반등 기대감. 


 


달러화가 하락을 했고, 특히 달러/원 환율이 15원 하락출발 예상된다는 점 또한 외국인 수급에 긍정적. 


 


밤사이 우리에게 악재보다 호재성 소식이 더 많았으니 우리증시는 +0.5% 내외 상승출발 이후 최근 과매도를 보인 기술주들과 리오프닝 관련주의 반등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