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시장을 이기는 대장주에 집중 최창준 2022/05/19 10:14

주요 이슈 


미국 소매 기업 실적 부진~월마트, 타깃


미국 전국 휘발유 평균가격 갤런 당 4.56불


미국 다우존스 지수 3.5%, 나스닥 지수 4.7% , 독일 1.28% 하학


원/달러 환율 1274원, WTI 유가 배럴당 107불,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2.89%


 


미국 나스닥, 다우 폭락에도 불구하고 추가 하락은 제한적


 


국내 2차전지, 반도체, 휴대폰 대장주는 시장을 이긴다


~엘앤에프, 나노신소재, 후성, 대덕전자, 비에이치 


 


★5월9일 스치면상한가 추천주 엘앤에프 31% 수익


추천매수가 210000원 


 



 


 


 


2022~2023년 유망주


 


인텍플러스~4월 26일 기업 탐방 완료,


 


2023년 목표가 77700원 중장기 투자 


 


~반도체와 2차전지 초저평가 성장주 


 


반도체, 2차전지,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최고의 기술력 보유, 매출 증가 지속


 


현재는 반도체 매출 60%, 디스플레이 매출 25%프로, 2차전지 10%이나 2023년에는 2차전지 매출 급증 전망


 


현재 1000억대 생산 시설을 2000억 수준으로 2022년 5월 31일까지 증설 진행 중, 수요 증가 상황에 따라 추가 증설 예상


 


1분기, 2분기, 3분기 실적 호전 지속 예상~반도체 기판(BGA), 패키징 성장 최대 수혜


 


FC-BGA 반도체 기판 검사장비 세계 최고 수즌의 기술력과 독보적인 시장 점유율


 


2차전지용 검사 장비 매출 성장 기대(2023년부터 본격화) 


 




 


 美 전기차 활성화 정책으로 이차전지 수요 급증…단기 공급부족"
SNE리서치, 미국시장 수요·공급 분석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미국의 전기차 활성화 정책으로 이차전지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미국산 이차전지 셀의 단기 공급부족이 예상된다.
에너지전문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는 19일 내년 미국 내 전기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수요량을 181기가와트시(GWh)로 전망했다. 하지만 공급량은 143GWh로,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SNE리서치는 "미국은 올해 '더 나은 미국 재건법'(Build Back Better Act)을 통해 자국 내 친환경 산업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며 "전기차 활성화 조항의 경우 미국산 이차전지 셀을 사용하고 최종 조립생산용 부품의 50% 이상을 자국산으로 쓴 전기차에 500달러의 추가 세액공제를 허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국 내 이차전지 생산량을 늘릴 것을 주문한 셈이다.
이에 따라 주요 이차전지 업체들도 미국 내 이차전지 공장 신설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다만 급격한 수요 증가로 인해 2025년까지 미국 내 이차전지 시장은 공급 부족 현상을 겪을 것으로 전망된다.
SNE리서치에 따르면 미국 내 전기차용 이차전지 수요는 2025년 453GWh, 2030년 1천200GWh로 늘어날 전망이다.
이차전지 제조업체들의 미국 내 이차전지 공급 능력은 2021년 64GWh, 2025년 453GWh, 2030년 1,432GWh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2030년 기준 주요 이차전지 업체별 생산능력은 LG에너지솔루션[373220], SK온, 삼성SDI[006400]가 각각 270GWh, 141GWh, 133GWh에 달할 것으로 SNE리서치는 추정했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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