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0일 뉴욕증기 마감 및 전략]오픈AI 실체와 통신주의 폭락 !!!
[10월 10일 뉴욕증시 마감 및 전략]
1. [주요 지수]
-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51,654.95 (+423.31, +0.83%)
- S&P 500 지수: 7,811.54 (+46.18, +0.59%)
- 나스닥 종합지수: 27,366.17 (+172.83, +0.64%)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2,572.42 (-51.30, -0.41%)
2. [시장 이슈]
- 오픈AI 실적 낙관론 및 기술주 반등: 오픈AI의 매출 궤도 복귀 소식 및 전날 과매도에 따른 반발 매수 유입으로 대형 소프트웨어·빅테크 주도 지수 상승
@@@9월말 기준 연환산 매출 500억달러(67조원)수준 기존 700억달러 전망 200억달라(27조원 29%)나 낮은수치---이 원인은 경쟁사인 엔트로픽의 방식과의 차이 오해해서 비롯(엔트로픽 사용자가 클라우드 파트너사에 지불한 전체 총액을 매출에 산입하고 수수료를 비용으로 처리 – 오픈AI는 파트너사 수수료 제외하고 실제 자사로 유입되는 순매출만 집계) 결국 총매출로 잡느냐 순매출로 잡느냐의 차이입니다

[새라 프라이어 CFO의 세부 발언 핵심]
- B2B(기업융)매출이 B2C(챗GPT유료구독)추월
- 2026년 AI실질적 도입 변곡점(2023년 대비 10배 폭발적 성장(
- IPO는 타임라인대로 2027년 목표(충분한 자금있기데 서두를 필요없음)
@@@ 회계 산정방식에서의 이슈로 시장이 한번 출렁거렸지만 오픈AI 9월의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50억달러대비 3.3배(229%)
급성장/12월말 연환산 매출이 최소 700억달러 도달 및 그 이상을 상회할것
- 지정학적 리스크 및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1월 중간선거 전 이란 공격 배제 발언 및 러시아와의 경유 공급 확대 합의로 유가 안정화
- 소비자심리지수 부진: 미시간대 10월 소비자심리지수 잠정치가 46.3으로 급락하며 5개월 만에 최저치 기록, 생활비 부담 지속 반영
@@@소비가 부진하니 소비를 줄인다는 이야기로 물가상승 인플레가 꺽이겠구나 이렇게 해석
- 스페이스X 주파수 인수 파장: 스페이스X의 저대역 주파수 포트폴리오 인수로 이동통신 시장 경쟁 심화 우려 부각
@@@위성통신 기업 스페이스X가 기존 이동통신망을 완벽히 대체하는 제4의 메이저 통신사로 진화 이슈---80억달러 규모 800MHz저대역 주파수 인수 – 기존 스타링크 야외 오지 잘터지지만 건물안 도심 실내들어오면 벽을 뚫지 못해 전파가 끊기는 약점-이번 저대역 주파수 인수 통해 건물벽 장애물 쉽게 통과하여 완벽한 위성+지상 하이브리드 통신망 구축
800MHz는 보편적 주파수로 전세계 거의 모든 기존 스마트폰이 지원하는 주파수로 소비자가 스페이스x의 모바일 서비를 이용하기위해 비싼 위성용 단말기 살필요 없다.. 기존 통신사 가입자를 빠르게 뺏앗아 올수 있는 위협적
[우주에만 떠있던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가 주파수 인수통해 건물안 도심에서도 완벽히 터지는 진짜 스마트폰 통신 서비스로 진화]
----주파수 라이선스 국지성(미국한정)당장은 국내 영향 제한적이나 중장기적으로 위협요인
3. [강세업종/약세업종]
- 강세 업종: 소프트웨어(팔로알토 네트웍스 +5.09%, 크라우드스트라이크 +4.57%), 대형 기술주(아마존 +3.29%, 마이크로소프트 +2.38%), 헬스케어(휴마나 +11.6%)
- 약세 업종: 통신주(AT&T -13.3%, T-Mobile -8.8%, 버라이즌 -10.4% 급락), 하드웨어 및 반도체(애플 -1.11% 생산 감산 보고서, AMD -2.03%, 인텔 -2.22%)
4. [전문가 코멘트]
-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리포트: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게 조정받은 우량주(특히 산업재 섹터)에 대한 비중 확대 기회 제시, 단 채권 변동성 재확대 및 유동성 위축을 주요 리스크로 지적
- 마이클 모나한 (Founder ETFs 포트폴리오 매니저): 올해 증시 동력의 핵심은 칩(반도체)이며, 현재는 수십 년간 이어질 기술적 변화의 끝이 아닌 시작 단계로 진단
- 한 탄 (Bybit 수석 시장 애널리스트): 끈질긴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연준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가팔라질 경우, 심리적 지지선 훼손 리스크 잔존 경고
5. [향후 지켜볼 이벤트 및 이슈]
- 미국 3분기 기업 실적 시즌 본격 개막: 다음 주 화요일 JP모건체이스, 씨티그룹, 웰스파고 등 대형 은행들의 실적 발표
- 주요 매크로 지표 발표: 10월 14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및 생산자물가지수(PPI),
-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 및 연준 FOMC 회의: 정당별 의회 통제권 향방과 대이란 외교 정책의 분수령, 10월 말 연준의 정책적 스탠스 변화 추적
6. [체크사항]
- CME 페드워치 전망: 10월 금이 동결 82.3%
- 미 국채금리: 10년물 5.244% (+1.1bp) / 30년물 5.599%
- WTI 유가: 배럴당 91.66달러(이란 타격 배제 및 트럼프-푸틴 경유 공급 확대 합의로 동반 하락)
- 원달러 환율 (NDF 역외): 1342.00(+0.07%)
- 비트코인: 82,510.06달러 (+0.27%) (지정학적 리스크 소폭 완화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 및 기술적 지지선 확인)
- SK하이닉스 (SKHY ADR): 169.03(-1.47 -0.86%)
7. [투자전략]
다우지수 – 장기 이동평균선 200일선을 지지선으로 바닥 다지는중
S&P500 – 목요일의 하락을 바로 만회하며 재차 신고가 흐름 예상
나스닥 – 신고가 이후 눌림 조정으로 20일 이동평균선 지지선으로
전고점 돌파 신고가 예상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 최근 3일간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상승추세속에서 조정으로 보임 채자 14,000포인트 돌파예상
최근 국내시장은 삼성전자의 엄청난 실적에도 맥을 못추는 상황입니다 펀더멘탈의 훼손이라기 보다 파생시장에서의 외국인들의 비차익매도로 프로그램매도가 지속적으로 쏟아지는 흐름때문으로 보이는데요 이 부분
은 지정학적 리스크나 국채금리 상승 때문에 신흥국 패시브 펀드 환매 삼전닉스 상반기 급등으로 인해 시스템 상한선을 맞추는 바스켓 비차익
매도/ 장중 주가 흔들리는 가운데 하방변동성키우는 장중 알고리즘 매매
까지 가세하고 있습니다. 삼전닉스를 중심으로 주가 누르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삼성전자 지분율이 금융위기수준까지 떨어졌기 때문에 현구간에
서는 이제 많이 나와봐여 2-4조 정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달에는 TSMC/하이닉스/삼전의 본실적이 발표되고 향후 컨센서스 전망이 나오는 상황이라 지수도 주가도 안정을 찾는 흐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외국인들의 지속적인 매도에서 삼전닉스의 주가가 진통을 겪지만 우상향의 흐름은 그래도 유지될것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반도체 소부장 일부 테마 그리고 2차전지 일부만 주가 흐름이 괜찮지 현대차를 비롯해 건설 은행 증권 소비재등 대형주단의 주가들 처참합니다 바닥 모르는 우하향추세.. 그만큼 철저하게 추세가 살아있는것과 죽은것들이 구분 됩니다 따라서 소외주보다는 그래도 미래 성장 및 실적위주로 공략을 하되 반도체 소부장 역시 흐름 좀더 이어진다 보구요 이쪽이 쉬면 결국은 2차전지쪽으로 돌이 들어오고 있구요 그리고 파생되는 유리기판 전고체 로봇 등등 철저하게 돈이 들어오는쪽에서 매매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