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일 뉴욕증시 마감 및 투자전략] 외통수에 걸린 연준!!!!
[10월 3일 뉴욕증시 마감 및 전략]
1. [주요 지수]
-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 51,176.96 (▲250.40, +0.49%)
- S&P 500 지수: 7,722.72 (▲56.27, +0.73%)
- 나스닥 종합지수: 27,190.86 (▲319.27, +1.19%)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3,180.60 (▲351.60, +2.74%)
@@@나스닥 지수 박스권 상단을 돌파함(방송을 통해 계속 강조를 드린 박스권돌파가 나왔기 때문에 주가는 위로 열렸다 보시면 됩니다) 미국시장은 매크로 지표(금리/유가)보다 기업들의 실적 돈을 많이 버는 상황으로 경기가 확장되고 있다는게 중요포인트입니다
2. [시장 이슈]
- 9월 미국 비농업 고용 쇼크 및 금리 우려 완화: 신규 고용 건수가 2만 9,000명 증가에 그치며 시장 전망치(9만 명) 및 전월 수정치(13만 3,000명)를 대폭 하회, 연준의 10월 추가 금리 인상 경계감이 크게 급후퇴하며 증시 상승 견인
- 글로벌 국채 금리 고점 돌파 후 급반락: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장중 24년 만의 최고치(5.34%)를 기록한 후 고용 지표 둔화 및 연준 인사들의 신중론에 힘입어 5.1%대로 급락, 시장 투심 급격히 회복 [
- 국제 유가 G7 비축유 방출 합의로 하락: 주요 7개국(G7)이 전 세계 에너지 안정을 위해 원유 및 디젤 1억 배럴 공동 방출에 합의함에 따라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공급 우려 완화
3. [강세업종/약세업종]
- 강세 섹터: 기술주(IT/반도체), 경기순환재(자동차/인터넷 소매),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가 초록빛으로 물들며 강한 매수세가 유입
- 약세 및 보합 섹터: 금융(Financial) 및 에너지(Energy), 일부 헬스케어(Healthcare) 대형주는 상대적으로 보합세를 보이거나 약세
기술주 및 반도체 (Technology)
- 상승 종목
- TXN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4.44%
- DELL (델 테크놀로지): +3.84%
- AVGO (브로드컴): +3.35%
- ORCL (오라클): +3.06%
- AMD (AMD): +2.95%
- AMAT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2.03%
- NVDA (엔비디아): +1.34%
- AAPL (애플): +1.02%
- MSFT (마이크로소프트): +0.92%
- 하락 종목
- SNDK (샌디스크/웨스턴 디지털): -3.79%
- MU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2.05%
- IBM (IBM): -1.32%
- PLTR (팔란티어): -0.68%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Communication Services)
- 상승 종목
- CSCO (시스코 시스템즈): +3.16%
- GOOGL (알파벳): +1.55%
- META (메타 플랫폼스): +0.30%
- 하락 종목
- NFLX (넷플릭스): -1.16%
경기순환재 (Consumer Cyclic)
- 상승 종목
- TSLA (테슬라): +4.65%
- AMZN (아마존): +1.32%
헬스케어 (Healthcare)
- 상승 종목
- UNH (유나이티드헬스 그룹): +1.83%
- 하락 종목
- JNJ (존슨앤드존슨): -1.02%
- LLY (일라이 릴리): -0.61%
필수소비재 (Consumer Defensive)
- 상승 종목
- COST (코스트코): +0.62%
@@@9월 비농업 고용 보고서가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고용쇼크”기록하면서 연준이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기술주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경기순환재가 강세
4. [전문가 코멘트]
- 뱅가드(애덤 시클링 선임 이코노미스트): 9월 고용 보고서는 노동시장의 급격한 붕괴가 아닌 인내심을 유도하는 수준으로, 정책 당국이 추가 지표를 기다리며 속도 조절을 할 수 있는 강력한 명분 제공
- 프린시펄 자산운용: 연준이 향후 추가 인상을 정당화하기 위해서는 경기 성장의 견조함이 아니라 실제 인플레이션의 재가속 여부를 증명해야 할 것
- 다코타 웰스 매니지먼트(로버트 파블릭): 연내 금리 인상 전망 자체는 살아있으나 10월 FOMC에서의 연속 인상 리스크는 이번 고용 부진으로 현저히 상쇄됨
5. [향후 지켜볼 이벤트 및 이슈]
- 10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10월 27~28일): 고용 부진 및 장기 국채 금리 급등에 대응하는 연준의 최종 스탠스 확인 필요
-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및 생산자물가지수(PPI): 고용 둔화 속에서 인플레이션 잔존 압력을 측정할 핵심 이정표
@@@9월 14일 15일(미국시간)발표—헤드라인 CPI 시장 전망치 3.5%-3.9% (중
동지역 무력충돌로 국제유가 및 디젤 가격의 요동이 반영)
근원CPI(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전월대비 상승율이 연준 장기 목표치(2%)로 안착 둔화세 이어갈지가 핵심)
PPI는 (직전8월 수치5.4%) 5.4% - 5.5%의 결과예상
@@@ 고용쇼크 수준으로 둔화된 9월 비농업 고용지표로 9월 물가지표가 예상보다 낮거나 부합정도만 되어도 10월 금리 동결 스탠스 확정적/반대로 예상치를 상회한다면 “스테그플레이션”우려로 인해 긴축으로변동성이 다시 확대될 가능성
- 중동(사우디-예멘 후티 반군) 지정학적 무력 충돌 전개 추이: 사우디의 10만 명 규모 공세 준비 보도에 따른 홍해 해상 물류 리스크 지속 여부
@@@결론 외통수에 걸린 연준---고용도 안좋게 나왔는데 근원CPI예상이 휘발유 디젤가격이 요동치는바람에 연준은 2%를 원하는데 3%중반대까지 나올것으로 예측이되어 이러면 연준은 10월 금리 절대 못올리겠구나 그럼 10월장은 좋은거네
6. [체크사항]
- CME 페드워치(FedWatch) 전망: 10월 FOMC 기준금리 동결 확률 77.9%로 급상승 (인상 확률 22.1%로 급락)
- 미 국채 금리: 10년물 연 5.276%(+0.73%) / 30년물 연 5.622(+0.34%)
- WTI 유가: 91.26달러 (▼1.61달러, -1.73%)
- 원·달러 환율: 1.347.00(-12.5., -0.92%)
- 비트코인: 84,544.7(-0.20%)
- SK하이닉스(SKHY): 195.13(+1.63 0.84%)
@@@월요일 연휴를 앞둔시점에 국내시장 코스피는 상대적으로 강세흐름이었고 코스닥은 전일 급등안 소부장단으로 차익매물 나오고 바이오주들도 크게 밀리는 흐름이 나왔습니다. 월요일 임시 공휴일로 미증시의 2틀간의 거래의 불확실성의 흐름때문으로 파악됩니다. 거래소 삼전닉스 중심으로 프로그램 매도가 나오면서 전체적으로 주가를 누르는 흐름이 강합니다. 근데 파생시장의 큰변화가 있습니다 선물이 고평가되어 현물을 사야하는 그러면서 프로그램매수세가 유입이 되고 있습니다 철저하게 현물이 저평가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비차익(현물 바스켓매도)이 2조씩 1조씩나왔는데 목요일은 3300억 금요일은 860억은 현저하게 줄었습니다 전체적인 프로그램은 전일 1000억이나 매수가되었습니다. 미결제약정또한 아침 물량을 500계약정도 줄이다가 프러스로 돌려놓은 모습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제가 계속 강조를 드리듯이 9월말 윈도드래싱 리밸런싱 구간에 억지로 지수를 눌러놓았다 이후 튀어오른다말씀드렸는데요 금요일데 차익물량이 나오기는했지만 외국인들의 파생포지션은 상방향입니다 이제는 완벽하게 지수를 위로 끌고가겠다가 보여집니다. 길게는 10월장은 좋다.. 단기 8일이 옵션만기..일단 그전까지는 외국인의 포지션이 상방향이니 지수는 걱정할 이유가 없다입니다
또 미국시장 지금은 금리 유가보다 제조업지수에서 본것처럼 기업이 돈을 버느냐 못버느냐인데 정말 잘벌고있다가 증명되고 금리 요부분 계속걱정하는데 고용이 일단 안좋게 나오면서 10월 금리 인상 물건너 갔는데 거기에 또 소비자물가지수도 3%대중반나올것같은데 그럼 금리10월 불가능으로봐야하며 이또한 시장의 긍정포인트가 될것같습니다 많이 강조그렸습니다 10월과 11월은 좋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회원님들 덕분에 런칭 9월21일 2주만에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