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일 뉴욕증시 마감 및 전략]상승 스탠스 유지 그러나 강할때는 차익실현도 필요!!!
[10월 2일 뉴욕증시 마감 및 전략]
1. [주요 지수]
다우 존스: 50,926.56 (▲20.51, +0.04%)
S&P 500: 7,666.45 (▲14.91, +0.20%)
나스닥: 26,871.60 (▲10.53, +0.04%)
필라델피아 반도체: 12,829.00 (▲200.38, +1.59%)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를 제외하고 시초가대비 음봉으로 마감되었지만 아래쪽에서 강한 대기매수세로 인해 아래꼬리를 형성하며 마감
2. [시장 이슈]
9월 ISM 제조업 구매관리지수가(PMI)지수가 54.5로 발표-시장예상티인 (550.)소폭 하회
@@@그러나 경기 확장을 의미하는 50기준선을 9개월 연속 웃돌고 있어 전반적으로 제조업 경기 자체는 견고하다—미국은 경기확장으로 인해 AI반도체 실적이 계속 잘나온다
AI 모멘텀 재점화: 앤트로픽(Anthropic)의 11월 중순 상장 추진설 및 마이크론의 호실적 전망이 기술주 하방 지지
@@@구체적인 IPO공개일정-11월중순 로드쇼 시작 11월말 이전 거래개시목표
에너지 시장 충격: 중국의 연료 수출 중단 조치와 중동 지정학적 긴장 확대로 유가 급등, 인플레 불안 자극 (재차 92.87달러)
3. [ 주요 상승 섹터 및 특징주]
반도체 (Semiconductors): 장 마감 후 강력한 실적과 전망을 발표한 마이크론으로 섹터 전반 투심 긍정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 +3.03%) 엔비디아(NVDA, +1.09%)와 AMD(+0.65%), 램리서치(LRCX, +3.53%) (단, 브로드컴(AVGO)은 -2.15% 하락--@@앤트로픽과 대규모 금융지원 계약에 따른 재무적 리스크)
에너지 (Energy):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와 중국의 연료 수출 중단 여파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며 급등하자, 에너지 섹터가 가장 강세. 엑손모빌(XOM, +0.66%) 필립스66(PSX, +3.49%)
산업재 (Industrials): 대형 인프라 및 방산주들이 선방
캐터필러(CAT, +1.92%)와 AI 전력 수혜주인 GE 버노바(GEV, +3.89%)
@@@버노바의 주가의 급등요인 데이터센터발 전력수요 폭증/SMR에 대한 규제 완화 경영진 긍정 전망
금융 (Financial)
제이피모건 체이스(JPM, +0.71%)와 웰스파고(WFC, +0.25%) 최근 하락에서 벗어나는 소폭의 반등
[주요 하락 및 부진 섹터]
대형 기술주 및 통신 (Mega-Cap Tech / Communication): 시장 전반의 금리 압박으로 메가캡 기술주들은 대체로 하락
알파벳(GOOGL, -1.70%)과 애플(AAPL, -0.81%)하락세
마이크로소프트(MSFT, -0.02%)메타(META, +0.10%)만 간신히 상승 마감
헬스케어 (Healthcare): 섹터 전반이 다소 부진
일라이 릴리(LLY, -0.63%), 존슨앤드존슨(JNJ, -2.30%), 머크(MRK, -1.03%) 특히 진단 및 의료장비 기업인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TMO, -3.34%)
@@@써모 피셔 금리영향 및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흐름
소비재 및 서비스 (Consumer)
아마존(AMZN, -0.37%)과 테슬라(TSLA, -0.20%) 필수 소비재 구역에서는 월마트(WMT, +0.33%)와 코스트코(COST, +0.51%) 상승
4. [전문가 코멘트]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 "9월 FOMC 이후 추가적인 금리 상승은 매크로 환경의 변화를 반영, 향후 판단에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수 있음"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경기를 제어하기 위해 2027년까지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나, 당장 이달 인상 여부는 불확실"
5. [향후 지켜볼 이벤트 및 이슈]
9월 미국 비농업 고용보고서 (Nonfarm Payrolls): 시장 컨센서스 90,000~100,000명 추가 예상, 연준 통화정책 경로의 핵심 분수령[저녁에 발표]
미국 중간선거 여파 및 지정학적 리스크: 중동 리스크 장기화 여부 및 유가 변동성 주시
@@@중간선거와 중동 리스크 단기적으로 불확실성이 있으나 경제 펀더멘탈(기초체력)이 시장의 방향을 결정짓는다고 생각. 경기확장국면에있는 미국시장 긍정으로—중간선거를 앞둔시점에서 그 불확실성으로 베팅을 못할수도 있지만 과거 최근 번의 중간선거 시점 미중무역전쟁을 제외하고(10월하락 11월부터바로회복)모두 상승했다는점에서 흔들릴이유가 없음
6. [체크사항]
CME 페드워치 전망: 10월 금리 인항 28.2% 현저히 하락
10년 국채금리: 5.246% (▼1.22%) / 30년 국채금리: 5.613 (-0.46% 장중 5.67%로 24년래 최고치 기록 후 반납)
WTI 유가: 배럴당 92.91달러 (▲2.75%)
@@@중국의 연료(석유제품)수출 전격 중단/호르무브 해협을 통화 유조선 피격사건으로 해상물류 리스크 자극 및 미군 추가파병으로 충돌가능성(선박보호 및 벼랑끝전술로 우위선점효과)
원달러 환율 (역외 NDF): 1,358.50원 (▲0.04%)
비트코인: 83,582달러 (+1.05%)
SKHY (ADR): 193.50달러 (▲5.08%)
@@@미증시도 이제 9월이 끝났습니다 시초가보다 장중에 훅 떨어지는 흐름들은 결국은 윈도우 드레싱 리벨런싱 물량이 요인으로 보이며 AI.반도체 중심으로 수익률 좋은쪽은 더 사고 부진한쪽은 대거 덜어내는 흔적보임
@@@앞에서 말씀드린대로 고금리는 인정하는 적응기로 가야하며 지금은 성장을 봐야합니다 특히 ISM제조업지수에서 봤듯이 경기가 확장되고 있다 제조업 공장들이 장사가 더 잘되고 경제활력이 돌고 있는것들이 계속 증명이 되고 있습니다 국내시장 예상해드린대로 외국인들이 파생시장에서 비차익 매도로 계속 주가를 누르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결국 9월말 리밸런싱이 끝나면서 용수철을 비유해서 누르고 있으면 위로 강하게 튀어오른다 해드렸는데 그런 모습이 어제 나왔습니다 방향의 키는 외국인입니다 다행스러운것은 비차익매도가 현저하게 줄었다는점과 선물이 고평가되는 콘탱고상태로 프로그램매수게사 금융투자 중심으로 들어온다는점과 미결제약정이 3000개 이상이 증가했다는것은 외인/기관의 롱(상승)포지션이 구축되었다고 보셔야합니다(특히 9월말 3일간의 흐름은 비차익으로 강하게 매도로누르면서 선물시장에서는 지수빠지면 환매해서 이익챙기고 저가에서 아주 강하게 받쳤다는점)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미증시에서 특히 기술부 반도체 강했기에 아침부터 국내시장 강세 흐름 그러나 오늘정도는 한번 이익을 실현하는 날로 보시는전략도 필요하다 월요일쉬고 화요일까지 이틀간의 미증시 흐름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10월 11월장은 좋다의 스탠스 그대로 유지. 다만 단기급등에따른 차익실현(소부장 많이 오른것들)은 일부정도는 해두는 전략도 필요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