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울26일 뉴욕증시 마감 및 전략]회복력 강한 미증시

김상두매니저 매니저 ㅣ 조회 4751
2026-09-26 07:56:16


[9월 26일 뉴욕증시 마감 및 전략]

 

1. 주요 지수

다우존스 산업지수: 51,828.62 (▲478.64, +0.93%)

S&P 500 지수: 7,743.41 (▲39.28, +0.51%)

나스닥 종합지수: 27,068.72 (▲129.34, +0.4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2,668.93 (▲176.39, +1.41%)

 

2. 시장 이슈

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최근 19년 만의 최고치 부근까지 급등했던 국채 금리가 반발 매수세로 반전하며 증시 반등 유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신규 AI 에이전트 툴 발표 및 주요 테크 기업들의 인프라 투자 지속 기대감이 가치주와 기술주 전반의 투심 지지

 

3. 섹터별 등락/이슈

기술 섹터 (Technology)

상승:마이크로소프트(MSFT, +3.66%), 애플(AAPL, +1.53%), 브로드컴(AVGO, +0.70%), 델(DELL, +5.01%),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XN, +2.74%), 엔비디아(NVDA, +0.22%), 마이크론(MU, +0.16%), AMD(+0.22%)

하락: 인텔(INTC, -3.45%), 오라클(ORCL, -1.75%), 팔란티어(PLTR, -1.52%)

통신 서비스 (Communication Services)

상승: 알파벳(GOOGL, +0.46%), 디즈니(DIS, +0.56%)

하락: 메타(META, -3.33%), 넷플릭스(NFLX, -0.80%), 버라이즌(VZ, 약보합), AT&T( -0.28%)

 

임의 소비재 (Consumer Cyclical)

상승: 아마존(AMZN, +0.12%),

하락: 테슬라(TSLA, -1.54%), 부킹홀딩스(BKNG) 및 에어비앤비(ABNB) 등 여행주 약세

 

금융 (Financial)

상승: JP모건(JPM, +1.33%), 웰스파고(WFC, +0.96%),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XP, +1.06%),

하락: 비자(V, -0.16%), 모건스탠리(MS, -0.01%), 찰스슈왑(SCHW, 하락)

 

산업재 (Industrials)

상승 (전반적 강세): GE(+2.29%), 캐터필러(CAT, +2.03%), 보잉(BA, +0.65%), RTX(+0.42%)

하락: 일부 철도주(CSX, NSC) 및 특수 산업재 일부 약세

 

필수소비재 (Consumer Defensive)

상승: 코스트코(COST, +2.93%), 월마트(WMT, +0.36%)

하락: 필립모리스(PM, -0.53%),  

 

헬스케어 (Healthcare)

상승: 화이자(PFE, +0.92%), 머크(MRK, +0.54%), 유나이티드헬스(UNH, +0.42%), 존슨앤드존슨(JNJ, +0.20%), 일라이릴리(LLY, +0.13%)

 

하락: 애브비(ABBV, -0.29%), 써모피셔(TMO, -0.50%), CVS 등 일부 진단·의료기기 약세

 

에너지 (Energy) & 부동산 (Real Estate)

동반 약세: 엑손모빌(XOM, -0.96%), 셰브론(CVX, -0.58%), 코노코필립스(COP, -1.58%)

 

[시장 특징 및 핵심 이슈]

빅테크 내 뚜렷한 차별화 (MSFT·AAPL 강세 vs META·TSLA 약세)

마이크로소프트(+3.66%)와 애플(+1.53%), 하드웨어의 델(+5.01%)이 지수 방어 반면 메타(-3.33%)와 테슬라(-1.54%), 인텔(-3.45%) 등은 매도세가 집중되며 같은 빅테크·반도체내에서도 차별화

경기민감·전통 산업재 및 대형 은행주의 탄탄한 흐름

에너지 및 유틸리티·부동산 부진

소프트웨어 및 보안주 매물 출회

 

4. 미증시 흐름 코멘트

@@@추석연휴 3일동안 미증시는 강한 하방 지지력을 확인하였습니다 기업들의 강력한 수익성(Profitability)이 증시의 견고한 바닥을 형성하고 있음이 증명되었다 보여집니다 다만 매크로지표인 금리와 유가. 지정학적인 리스크와 가파른 금리 경로에대한 불확실성이 주가의 단기 상단을 제한하는 모습은 나오고 있습니다.[밀리면 매수세가 유입된다는점 경기가 너무 좋다는점에서 금리는 기업들의 실적으로 상쇄하는 흐름이 나오고있습니다]

5. 향후 지켜볼 이벤트 및 이슈

미국 8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근원PCE) 9월30일(수)

@@@0.2-0.3 수준 부합 밑돌다면 연준이 안도감 웃도는 서프라이즈 나오면 금리인하 기대 후퇴 긴축적 기조 장기화우려/변동성 키울수 있다

미국 9월 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경기 둔화 혹은 과열 여부 판단 분수령.[10월/1일 10월5일-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할것으로 보여 경기가 여전희 뜨거움을 보여주고있다고 판단할수 있다

중동 지정학적 해소 여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및 이란 신규 외교 회담 전개 과정

 

6. 체크사항

CME 페드워치 전망: 10월 FOMC 기준금리 인상(상승) 확률 64.2%

10년 국채금리: 5.16% (▼하락 진정)

30년 국채금리: 5.492% (▼장중 최고치 대비 반락)

WTI 유가: $92.44 (▼2.17%, 하락)

원/달러 환율 : 1,359.00원(+3.5 +0.26%)

비트코인: $84,080.89 (+0.04%)

SKHY (SK하이닉스 ADR): $191.56 (▲2.78%, 상승) — 미국 자회사 솔리다임(Solidigm)의 1,500억 달러 규모 미국 IPO 추진 소식에 강세
@@@추석연휴동안 미증시로 인한 악재는 없어지고 국내증시 역시 차별적 강세 흐름 예상됩니다 지수는 계속 강조드리지만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흐름에서 시장은 좋다 국내시장 외국인 선물시장에서의 상방 포지션이 강하다 우상향 흐름으로 보시고 강한 반도체 섹터와 이슈를 동반한 우주항공 강한게 상승했고 로봇쪽역시 차별화 상승이지만 바닥권 로봇주도 움직일듯하구요, 반도체 장비 소재단 많이 올라와서 못오른것들도 오르겠지만 유리기판쪽도 엔비디아 이슈가 있어서 관심에 둘 시점으로 보입니다 뜨거움을 잡으려면 결국인 휘어지는 플라스틱보다는 유리기판쪽으로 갈수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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