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강한 저가 매수세 유입

김상두매니저 매니저 ㅣ 조회 4611
2026-09-25 10:34:21


1. [주요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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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저가 매수세 유입@@@

다우존스 산업지수: 51,349.98 ▼ 161.61 (-0.31%)

S&P 500 지수: 7,704.13 ▼ 1.90 (-0.02%)

나스닥 종합지수: 26,939.37 ▲ 3.34 (+0.0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2,492.54 ▼ 41.73 (-0.33%)

@@@3대 지수가 장중 저점에서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다우지수 아래꼬리 잡고 올라오는 모습돠 나스닥 s&p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양봉으로 마감(밀리면 상당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는 흐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2. [시장 이슈]

연준 위원 매파적 발언 및 인플레 우려: 마이클 바 이사, 베스 해맥 총재 등 연준 주요 인사들의 추가 금리 인상 지지 발언 지속

국채 금리 폭등세: 미 10년물 및 30년물 국채 금리가 각각 수년 및 수십 년 만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증시 상방 압력 제한

지정학적 리스크 및 유가 변동: 미·이란 간 단계적 갈등 완화 협상 소식에 장중 하락 전환했으나 공급 우려에 따른 고유가 부담 상존 [1]

 

3. 섹터별 흐름

1. 기술 (Technology)

MU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0.81% (반도체 섹터 내 차별화된 상승)

AMD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 +2.38%

INTC (인텔): +3.91% (반도체 섹터 중 가장 강한 상승세)

AAPL (애플): -0.33% (시총 대형주 약보합)

NVDA (엔비디아): -0.41% / AVGO (브로드컴): -1.30% (주요 반도체 대형주 하락)

MSFT (마이크로소프트): -0.53% / ORCL (오라클): -3.47% (소프트웨어 약세)

 

2.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Communication Services)

META (메타 플랫폼스): +4.50% (빅테크 중 가장 독보적인 상승 특징주)

GOOGL (알파벳): +1.34% (구글 모회사 견조한 상승)/NFLX (넷플릭스): +0.50%

 

3. 금융 (Financial)

V (비자): +1.79% / MA (마스터카드): +1.10% (신용 서비스 섹터 강세)

JPM (JP모건 체이스): +0.30% / BAC (뱅크 오브 아메리카): +0.05%

BRK-B (버크셔 해서웨이): -0.39%

MS (모건 스탠리) / GS (골드만삭스): 자본시장 섹터 전반적 약보합(빨간색 조 조정)

 

4. 헬스케어 (Healthcare)

LLY (일라이 릴리): +2.69% (제약 대형주 중 강한 상승 특징주)

UNH (유나이티드헬스 그룹): +1.00%

JNJ (존슨앤드존슨): +0.56% / ABBV (애브비): +0.01%

MRK (머크): -0.07% / PFE (화이자): 약세

 

5. 임의소비재 (Consumer Cyclical)

AMZN (아마존): +0.04% (보합권 유지)

TSLA (테슬라): -0.57% (자동차 제조업 대표주 조정)

HD (홈디포) / LOW (로우스): 주택 가구 및 유통 섹터 전반적인 하락세

 

6. 필수소비재 (Consumer Defensive)

WMT (월마트): -2.66% (할인점 섹터 내 큰 폭의 하락 특징주)

COST (코스트코): -0.91%

 

7. 산업재 (Industrials) & 에너지 (Energy)

XOM (엑슨모빌): +0.56% (국제 유가 영향으로 에너지 섹터 방어)

BA (보잉): -1.57% / RTX (레이theon): -1.86% (항공우주/방산 섹터 조정)

CAT (캐터필러): -0.83%

 

@@@기술/빅테크: 나스닥 지수 소폭 방어 성공하였으나 종목별 명암 엇갈림

@@@ 에너지: 국제 유가 강세 기조 지속에 따른 정유 섹터 수급 유입

@@@ 금융/부동산: 고금리 장기화 우려 및 모기지 금리 급등에 따른 경기 민감 섹터 부진

 

4. [전문가 코멘트]

Zachary Griffiths (CreditSights): "미국 경제 성장의 견고함이 증명되고 있으며, 이는 무위험 자산(국채) 금리가 더 높은 수준에서 재조정되는 positive(긍정적)한 배경이 되고 있다."

Joseph Trevisani (FXStreet): "외환 트레이더들은 현재 22년래 최고치인 30년물, 19년래 최고치인 10년물 금리 수치 외에 더 알 필요가 없다. 연준은 오일 공급 충격을 넘어 3분기 경제 성장성에 집중하고 있다."

@@@ 전문가들의 코멘트는 경기가 너무 좋다 견고하다 금리의 충격은 경제성장으로 기업들의 실적으로 넘어갈수있다

 

5. [향후 지켜볼 이벤트 및 이슈]

미국 경제 지표: 연준의 October(10월) 추가 인상 여부를 결정 지을 추가 고용 및 인플레이션(PCE 등) 후속 지표

중동 및 이란 협상 진전: Strait of Hormuz(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및 미국의 이란 제재 해제 관련 단계적 계획의 실제 이행 여부

 

6. [체크사항]

CME 페드워치 전망: October(10월) FOMC 기준금리 25bp 추가 인상(4.00%~4.25% 유도) 가능성 68.6% 반영 (전주 55.4% 대비 대폭 상승)

10년 국채금리: 5.163% ▲ Fresh multiyear highs (2007년 이후 최고 수준)

30년 국채금리: 5.460% ▲ Fresh multiyear highs (2004년 이후 최고 수준)

WTI 유가: 배럴당 94.61달러 ▲ 2.7% 상승 마감

원달러 환율 (역외 NDF): 1,365.60원 ▲ 7.50원 상승 호가

비트코인: 84,203.98달러 ▼ 0.42% 하락 마감

SKHY (SK하이닉스 ADR): 186.37달러 ▼ 1.52% 하락 마감

 

@@@뉴욕증시가 매크로지표 금리 유가의 영향으로 전일 약세에 이어 금일도 지수가 엇갈리는 흐름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장중 뚝 떨어지는 흐름속에서 오히려 강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었다는점은 지금 시장이 금리보다 유가보다 미국시장의 강한 성장에 기술주들의 성장에 초점을 맞추는듯합니다 시장은 긍정으로 밀리는 매수관점 유지합니다 우상향 추세.. 전일에도 말씀드렸지만 미증시는 중간선거를앞둔 시점에 강한 상승이 나왔다는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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