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너무 뜨겁다
[뉴욕증시 마감 및 전략]
@@@너무 뜨거운 미국의 상황 전일 흐름 알아보고 전략 잡아봅니다
1. 주요 지수
다우존스 산업지수: 51,511.59 ( -352.10, -0.68%)
S&P 500 지수: 7,706.03 ( -58.61, -0.75%)
나스닥 종합지수: 26,936.04 ( -308.24, -1.1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2,534.27 ( -155.55, -1.23%)
2. 시장 이슈
경제지표 충격: 미국 9월 S&P 글로벌 플래시 합성 PMI가 58.4(이전 56.0)로 급등, 5년래 가장 강력한 민간 부문 성장세 기록하며 매파적 연준 우려 심화
@@@민간 경기가 너무 좋으니 임금, 원자재가겨등 인플레이션이 쉽게 꺽이지 않겠다 생각하니 지수 끌어내리는 요인
국채 금리 폭등: 국채 5년물 입찰 부진 및 경제지표 호조 여파로 10년물 국채 금리가 2007년 이후 약 19년 만에 최고치(5.11%)로 급등하여 시장 압박
지정학적 리스크 및 에너지 불안: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강경 발언 및 디젤 수출 금지 가능성 경고 등으로 국제 유가가 하루 만에 급반등하며 인플레이션 공포 자극
@@@증시 조정이 경제가 망가지는 흐름이 아닌 구조적 경기가 너무 뜨거우니 연준과 채권금리가 시장을 억누르는 일시적 발착 긴축—실적이 금리를 압도하는 상승이 나오는 흐름/인플레이션이 점진적으로 완화되며 상승랠리 펼쳐질것으로판단
3. 섹터별 흐름
[기술 (Technology)]
금리 상승 압박과 AICapex(설비투자) 속도 조절론 및 단기 차익실현으로 인해 반도체와 대형 하드웨어 섹터 전반이 강한 하락
엔비디아 (NVDA): -1.47% / 브로드컴 (AVGO): -2.62% / 마이크론 (MU): -2.21%
애플 (AAPL): -0.80%
마이크로 (MSFT): +0.52% (인프라 및 투자의 정당성 지지를 받으며 홀로 선방)
팔란티어 (PLTR): +3.68%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CRWD): +4.97% (소프트웨어 및 보안 섹터 일부 강세)
[뮤니케이션 서비스 (Communication Services)]
메가캡 기업 간의 방향성이 뚜렷하게 갈렸습니다. 메타의 자체 AI 에이전트(Muse) 흥행 기대감이 지속된 반면, 광고 및 규제 우려가 겹친 알파벳은 급락
주요 종목:
알파벳 (GOOGL): -3.80%
메타 (META): +1.02% (AI 모멘텀 지속으로 견고한 상승세 유지)
넷플릭스 (NFLX): -1.11%
[소비자 재량재 / 전자상거래 (Consumer Cyclical)]
경기 지표 호조에 따른 매파적 연준 우려로 소비 심리 위축 가능성이 부각되며 대형 유통 및 외식 브랜드들이 일제히 약세
아마존 (AMZN): -2.24%
테슬라 (TSLA): +0.32% (약보합 권에서 보합 유지)
맥도날드 (MCD): 하락세 지속 (인프라 비용 부담 우려 반영)
[ 금융 (Financial)]
국채 금리 급등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자산 가치 평가 조정 및 리스크 관리가 부각되며 은행 및 자산운용사 섹터가 전반적으로 둔화
JP모건 체이스 (JPM): -0.73% / 웰스파고 (WFC): -1.50%
버크셔 해서웨이 (BRK-B): +0.73% (가치주 방어 매수세 유입
[ 에너지 (Energy)]
지정학적 리스크 불안 재고조 및 디젤 수출 금지 가능성 언급 등으로 인해 국제 유가(WTI)가 급반등
엑손모빌 (XOM): +1.59%
[]스케어 (Healthcare)
제약사들의 주가 고평가 인식 및 금리 인상 장기화 부담으로 인해 대형 제약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일라이 릴리 (LLY): -1.64% / 머크 (MRK): -1.88% / 화이자 (PFE): +0.90%
@@강세 업종: 에너지(유가 급등 영향 S&P 에너지 섹터 약 +1~1.7% 홀로 상승)
@@ 약세 업종: 유틸리티(AI 데이터센터 비용 증가 우려로 급락), 소비자재량재, 부동산, 대형 기술주 및 여행·항공 업종(Expedia, Airbnb 등 -8%)
[ 주요 특징주]
맥도날드(-5%, 인프라 현대화 비용 투자 발표)
이온큐( +4.42% 세계 최초 실시간 양자 오류 디코더 테스트 성공),
알파벳(-4%)
4. 전문가 코멘트
마이클 바(Fed 부의장):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웃돌고 고용 리스크가 줄어듦에 따라, 적기에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추가 정책 조치(금리 인상)가 필요할 가능성
오스탄 굴스비(시카고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해 향후 통화 정책이 더욱 공격적이고 선제적인 형태(front-loaded)가 될 수 있다 발언
5. 향후 지켜볼 이벤트 및 이슈
미·중 정상회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11년 만의 미국 국state visit 및 트럼프 대통령과의 무역 휴전 연장, AI 규제 논의 주목
주요 기업 실적 발표: 코스트코(Costco), 신타스(Cintas), 제너럴밀스(General Mills) 분기 실적 발표 대기
추가 매크로 지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및 연준 위원들의 잇따른 연설을 통한 추가 금리 힌트 체크 필요
6. 체크사항
CME 페드워치 전망: 10월 FOMC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 약 69.7%(기존 55.4%)로 크게 상향, 연내 최소 1회 이상 인상 확률 90% 반영
10년 국채금리: 5.118% (상승, 2007년 이후 최고치)
30년 국채금리: 5.402% (상승)
WTI 유가: $92.16 (+1.81%)
@@90달러 아래였던 유가 소폭 반등
원·달러 환율 (역외 NDF): 1,366.29원
비트코인: $84,500 (하락, 장중 $87,300 대 고점 대비 밀림)
SKHY (미국 주식형 예탁증서 ADR): $189.28 (-3.12%)
@@@매크로 변수인 금리와 유가가 일시적으로 주가이 발목을 잡았지만 현재 미국의 경제는 너무뜨거운 경기가 사실 너무 좋게 나오고 있습니다 고용도 그렇고 모든 지표들이 그러다보니 케빈워시도 연준도 그렇고 조금은 워워.. 어떤 이런느낌으로 보시면됩니다 유가는 90달러아래 갔다가 소폭 반등했지만 다시 안정세를 찾고있고 더 이상 크게 이슈가 부각될 조짐은 없어보입니다 106달러 고점을 찍고 추세는 계속 우하향 추세에 있습니다
10월과 11월의 주가의 흐름이 전반적으로 항상 좋았다는 점을 볼 때 시장의 조정은 적극 매수기회로 봐야한다는 전략
국내시장 외국인들이 선물 시장이 포지션도 하방 압력보다 상방향으로 힘을 더 실고 있다는점
[S$P500 중간선거를 앞둔 시점의 주가의 흐름]

[나스닥지수]----상승후 박스권 조정이 너무 이쁘게 나오고 있습니다 박스권을 돌파후 강한 상승을 기대해볼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전고점 부근에서의 조정 그러나 장.단기 이동평균선들이 상방향으로 다 돌아서는 흐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추세는 이미 터닝을 했다 보셔도 되는 상황으로 판단

[추석명절 연휴 행복하게 보내세요]---MBN골드 김상두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