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260901)_핵심마감시황_[성하준매니저]

성하준 매니저 매니저 조회 1417
2026-09-01 15:53:05



■ [260901] 핵심마감시황
MBN골드ㅣ성하준매니저


◆ 지수 마감
코스피 6,835.80(+0.23%)
코스닥 821.25(-1.56%)


◆ 수급 동향
코스피 : 외국인 -5,331억 / 기관 -7,297억

  • 기타법인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순매수 (자사주 매입 방어 수급 유입)

    코스닥 : 외국인 -2,267억 / 기관 -2,863억


◆ 시장 요인

  • 미·이란 무력 충돌 재개 등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및 국제유가(WTI 87달러 육박) 상승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78%대 상승 및 일본 10년물 국채금리 3% 돌파 등 글로벌 금리 발작 여파
  • 한국 8월 수출 호조(전년 대비 +68.7%, 반도체 수출 +209% 폭증해 역대 최대 신기록 경신)로 하방 지지력 확보
  • 장후반 이란 측의 유화적 메시지 재확인에 따른 유가 반락 및 미국 주가지수 선물 반등

◆ 업종별 특징
▲ 강세(주도 업종)

  • 금융/보험 : 금리 상승에 따른 운용자산 수익률 개선 기대 및 주주환원 정책 모멘텀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신한지주)
  • 정유/에너지 : 지정학적 리스크 및 유가 상승에 따른 정제마진 개선 수혜 (#S-Oil #한국석유)
  • 2차전지/ESS : SK온의 1.5조원 규모 미국향 ESS 공급계약 모멘텀 (#SK이노베이션 #SK)
  • 지주/지분가치 : 실적 개선 및 반도체 수출 대호조 수혜 (#삼성물산 #SK스퀘어)
▼ 약세(차별적 약세)

  • 방산 : 차익 매물 출회 지속 및 단기 모멘텀 부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
  • 건설/기계/운송장비 : 대외 불확실성 및 금리 부담감 여파로 투자심리 위축
  • 코스닥 대형주 :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세에 시장 전반 수급 쏠림 현상 심화되며 전반적 약세

◆ 시장 정리코멘트
지정학적 리스크와 금리·유가 발작으로 장초반 큰 폭의 눌림을 받았으나, 역대 최대치를 경신한 8월 반도체 수출 실적과 기타법인(자사주 매입)의 방어 수급에 힘입어 코스피는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다만, 코스닥은 대형주 부진과 외국인·기관의 동반 매도로 약세를 보이며 극심한 차별화 장세가 연출되었습니다. 외국인의 매도 강도가 점차 완화되는 가운데 지수의 대형 파동보다는 금리 수혜주, 실적 모멘텀주, 정책/투자 수혜주 중심의 압축된 순환매 대응이 유효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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