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260619)_장중핵심시황_[성하준매니저]

[장중시황]_성하준매니저
> 대형주로 자금 쏠림! 하지만 시장 균형은 무너지지 않았다
현재 시장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SK스퀘어·삼성전기·LG전자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급등하면서 코스피 대형주로 자금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코스닥이 강하게 반등했던 만큼, CPI·PPI 발표를 앞두고 수익이 난 중소형주에서 대형주로 일부 자금이 이동하는 단기 순환매로 판단합니다.
다행인 점은 대형주 쏠림에도 불구하고 하락 종목 수가 상승 종목 수를 압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전처럼 대형주 몇 종목만 오르고 나머지 종목이 크게 무너지는 장이 아닙니다.
쏠림의 강도가 제한적이고, 코스닥과 중소형주의 낙폭도 크지 않습니다. 시장이 한쪽으로 완전히 기울기보다 대형주와 중소형주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과정입니다.
□ 오늘의 시장 전략
> 대형주가 급등했다고 시초가 이후 무리하게 추격할 필요는 없습니다. CPI·PPI 확인 전까지는 이벤트 경계감이 남아 있어 단기 차익실현이 나올 수 있습니다.
> 반대로 코스닥이 잠시 쉬어간다고 보유 종목을 급하게 정리할 자리도 아닙니다. 실적·정책·수급 모멘텀이 살아 있는 종목은 순환매가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 지금은 지수보다 종목입니다.
급등한 대형주는 추격보다 눌림목 확인
코스닥은 낙폭이 제한적인 강한 종목 홀딩
기관 수급이 새롭게 붙는 종목 선별
오후 2시 이후 수급 재확인
2시 40분~3시 10분, 다음 순환매 후보 선점
대형주가 시장의 문을 열고 있습니다. 이후 자금이 다시 어디로 확산되는지를 봐야 합니다.
쏠림은 있지만 붕괴는 없습니다.
지금은 흔들릴 때 던지는 장이 아니라, 다음 순환매를 준비할 장입니다.
오후장도 안전한 시장대응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