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260701)_장전핵심시황_[성하준매니저]
장전핵심시황 MBN골드 | 성하준매니저
(미국증시) 다우(+0.26%) / 나스닥(+1.52%) / S&P(+0.79%) / 필반(+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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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와 M7 폭발적 안도 랠리, 다우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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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요 노이즈 잠재운 반도체 폭발 최근 시장을 짓눌렀던 AI 거품론과 이익률 압박 노이즈를 완벽하게 날려버린 하루였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3.92%나 급등]했는데요. 번스타인에서 장기 계약을 통해 낸드 가격의 하방 지지력을 확인했다고 호평한 [샌디스크가 10.89% 폭등]하며 랠리를 주도했습니다. 여기에 AMD(+7.68%), 인텔(+6.01%), 마이크론(+0.79%)이 동반 강세를 보였고, 대장주 [엔비디아는 2.63% 오르며 마침내 200달러 고지]를 넘어섰습니다. 월가 전문가들은 한국의 대규모 투자 등을 언급하며 [지금의 AI 랠리는 여전히 인프라 구축 초기 단계]라는 점을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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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피날레 장식한 기록적인 랠리 상반기와 2분기 마지막 거래일을 맞아 기관들의 윈도우드레싱(포트폴리오 재조정) 수급이 강하게 유입되었습니다. 다우지수는 이번 상반기에만 8.8% 상승하며 [5년 만에 최고의 상반기 성적]을 냈고, S&P500과 나스닥은 2분기 동안 각각 14.9%, 21.4% 폭등하며 [2020년 이후 6년 만에 최대 분기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 지수는 상반기 21% 넘게 폭등하며 1991년 이후 최고의 성과]를 거두는 등 강세장이 전방위로 확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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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불확실성은 잔존, 유가 하락은 안도 5월 JOLTS 구인 건수가 759.4만 건으로 예상치(730만 건)를 크게 상회하며 노동시장의 견고함을 증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매파적 금리 우려가 재부각되며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4.45%대]로 상승했고, 달러인덱스도 101.15로 강세를 띄었습니다. 이란이 미국과 어떤 협상도 하지 않고 있다고 밝히며 중동 휴전 협상 노이즈가 다시 나왔으나, [WTI 유가는 원유 공급 정상화 기대감에 오히려 1.77% 하락한 배럴당 69.50달러]로 마감하며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시장의 강한 내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업종별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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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 섹터: 반도체(+3.92%), 자동차제조, 컴퓨터/하드웨어 및 테크, 산업재, 소재 업종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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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세 섹터: 부동산, 유틸리티, 운송, 은행, 에너지(유가 하락 영향) 섹터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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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샌디스크(+10.89%), AMD(+7.68%), 인텔(+6.01%), 스페이스X(+4.06%), 애플(+2.70%), 엔비디아(+2.63%) 등 대형 기술주 폭등. 반면 아마존(-0.75%), 셰브론(-1.61%)은 약세.
(한국증시) 전일 코스피(+0.97%) / 코스닥(-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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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키워드: [미국발 훈풍] [6월 수출 지표] [외인 매도의 본질] [실적 컨센 상향] [낙폭 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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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반도체 폭등 훈풍과 야간선물 급등 미국 뉴욕 증시가 반도체와 빅테크 중심으로 화려한 안도 랠리를 펼친 만큼, 오늘 우리 국내 증시에도 아주 강력한 매수 펀치가 유입될 전망입니다. 특히 [코스피200 야간선물이 1.58% 상승]했고, MSCI 한국지수도 2.23% 강세를 보인 만큼 오늘 장 초반부터 기분 좋은 출발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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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전 6월 수출 지표, 주가 차별화의 트리거 오늘 장 시작 전 발표되는 [한국의 6월 수출 실적(컨센서스 YoY +60.7%) 및 반도체 등 품목별 수출 실적 데이터]가 매우 중요합니다. 글로벌 빅테크들의 인프라 투자가 여전히 초기 단계임이 증명된 상황에서, 오늘 발표될 수출 데이터는 장중 관련 업종과 종목들의 주가 탄력성에 확실한 차별성을 부여할 핵심 모멘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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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외인 매도의 본질은 '단순 차익실현' 외국인이 상반기 코스피에서 148조 원이라는 역대급 순매도를 기록했지만, [이 중 90%에 달하는 134조 원이 반도체 단일 업종에 집중된 차익실현]이었습니다. 과거 위기 상황처럼 한국 시장을 버리고 떠나는 광범위 청산이 결코 아닙니다. 시가평가 기준 [외국인 지분율은 연초 35%에서 현재 40.0%대로 오히려 상승]했으며, 매도 명분이었던 유가와 금리 압박이 완화되는 만큼 이들의 매도 페이스도 정점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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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증시 레벨업을 이끌 '2분기 실적 시즌' 도입 6월 한 달간 코스피는 엄청난 변동성을 겪었으나, [코스피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5월 말 222조 원에서 6월 말 225조 원으로 상향]되었고,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도 [910조 원에서 940조 원으로 가파르게 상향]되고 있습니다. 7월 본격적인 실적 시즌에 돌입하면서 반도체를 포함한 주력 업종의 강력한 이익 모멘텀이 재생성되어 증시 레벨업을 견인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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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의 억울한 폭락, 확실한 반전 카드 대기 최근 코스닥이 고점 대비 30% 가까이 하락하며 코로나 시기에 육박하는 폭락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이 하락 과정에서 코스닥 전체의 실적 전망치는 단 한 번도 조정된 적이 없습니다.] 철저하게 수급(단일 종목 ETF 등장, 레버리지 청산)에 의해 억울하게 매를 맞은 구간입니다. 최근 발표된 대규모 투자 재료가 코스닥 시장의 아주 강력한 반전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전략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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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학적 리스크는 후순위, 우선순위는 오직 '실적'과 '수급' 미·이란 협상의 잡음은 이미 증시가 수차례 조정을 통해 선반영하며 내성을 키워왔습니다. 유가가 70달러 아래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는 만큼, 대외 지정학적 불안은 대응 전략의 후순위로 미뤄두고 [철저하게 이익 모멘텀이 재생성되는 실적주]에 집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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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차익실현 매물 소화 국면, 비중 확대 기회로 활용 반도체 업종에 집중되었던 외국인의 매도세는 악재가 아닌 철저한 가격 조정과 매물 소화 과정입니다. 미국 샌디스크 폭등과 강력한 AI 인프라 수요가 확인된 만큼, 장중 수급 흔들림으로 주가가 밀리는 구간은 [주도주를 저점 매수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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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훼손 없는 '낙폭 과대 실적주' 및 '대규모 투자 관련주' 선점 6월 수급 쏠림으로 인해 펀더멘털의 문제 없이 과도하게 하락한 종목들이 시장에 널려 있습니다. 7월 실적 시즌이 다가올수록 증시의 극단적인 쏠림은 완화되고 온기가 확산될 것입니다. [기존 주도주 내 낙폭 과대주와 대규모 대기업 투자 발표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을 장비/전력 인프라 관련주]를 조용히 선점해 나가는 전략이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