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시장 매도 사이드카 발동, 이제는 조치를 기다리며 낙폭주 매수 준비!
★ 한국 컨퍼런스 후기 : 글로벌 자본의 중심이 된 한국 시장 (Bofa)
- 참고로 인도와 한국에 대해 지난 몇주간 컨퍼런스를 진행. 참석자 수가 인도의 경우 YoY 5% 증가하였으나 한국은 YoY 80% 이상 증가하며 높은 관심도 보여
1. 글로벌 CAPEX 및 수출 중심의 최적의 투자처
• 글로벌 AI 설비투자 증가와 수출 주도형 재산업화의 최대 수혜국으로 평가
• 반도체와 AI 하드웨어가 시장의 핵심 초점
2. 메모리 반도체 및 AI 하드웨어 밸류체인 수혜
• DRAM 및 HBM의 다개년 업사이클 지속 및 공급 부족으로 인한 가격 추가 상승 가능성이 존재
• AI 수요가 반도체를 넘어 기판, MLCC, 전력 장비, 변압기, 개폐장치, 냉각 시스템, 로봇 공학 등 광범위한 하드웨어 전반을 뒷받침
3. 매력적인 밸류에이션과 견고한 펀더멘털
• MSCI Korea 기준 12개월 선행 P/E가 8.5배 수준으로 여전히 부담 없는 가격대
• 2026~2027년 실적 추정치의 상향 조정이 지속해서 이루어지고 있음
• 미국 빅테크가 설비투자 계획을 축소하지 않는 한, 이러한 실적 상승 트렌드가 반전될 가능성은 매우 낮음
4. 수급 환경 및 투자자 포지셔닝
• 한국 시장의 뛰어난 성과에 비해 글로벌 투자자들의 포지셔닝은 아직 과도하게 치우치지 않아 추가 매수 여력이 있음
• 최근 미국 투자자들은 아시아 투자자들에 비해 메모리 사이클에 다소 신중한 태도를 보였으나, 외국인의 매도세는 한국 국내 개인 투자자들의 강한 수요로 상쇄
• 개인 및 ETF 활동의 높은 비중으로 인해 변동성이 커지거나 숏스퀴즈가 발생할 수 있으나, 이것이 시장 이탈의 원인이 되지는 않음
5. AI 이외의 차기 유망 섹터로의 다변화 관심
• AI 업종에 집중된 매기를 방산(수출), 금융(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배터리(ESS), 자동차 등으로 확산하려는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
• 다만, 이들 업종에 대한 관심도와 투자 확신은 아직 AI 섹터에 비해서는 현저히 낮은 편
★ 모바일 D램 89% 급등 전망...소비자용 메모리도 품귀
소비자용 LPDDR5X 12GB
개당 22만 원...11만서 급등
세트社 하반기 주문 둔화 전망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이어 스마트폰과 서버에 탑재되는 저전력 D램(LPDDR) 가격까지 수직 상승하고 있다.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 양산에 따라 한정된 웨이퍼 생산 능력이 HBM과 AI 서버용 메모리에 집중되면서, 모바일과 PC 등 소비자용 반도체 시장의 공급난이 극도로 심화하는 양상이다.
23일 시장조사기관 시그마인텔은 ‘2026년 2분기 글로벌 메모리 가격 동향 보고서’를 통해 이번 분기 글로벌 메모리 시장이 차세대 GPU 양산과 AI 클러스터 확대로 전례 없는 스토리지 슈퍼사이클(초호황기)을 맞이했다고 분석했다.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품목은 고성능 저전력 D램이다. 시그마인텔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기준 모바일·서버용 12GB(기가바이트) LPDDR5X(7세대)의 전분기 대비 가격 상승률은 89%로 전망된다. 전분기 개당 77.1달러(약 12만 원) 수준이던 평균 판매 가격은 단숨에 145.9달러(약 22만 원)로 치솟았다. 저사양 제품군인 4GB LPDDR4X(5세대) 역시 전분기 대비 75% 오른 45.9달러(약 7만 원)를 기록했다.
모바일 기기에 주로 쓰이던 LPDDR이 이처럼 폭등한 이유는 차세대 서버용 GPU 아키텍처의 핵심 메모리로 LPDDR이 대거 채택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대형 메모리 제조사들이 한정된 웨이퍼 자원을 연간 계약으로 묶인 HBM과 고부가 서버용 D램에 우선 배정하면서, 스마트폰과 PC 제조사들이 공급 확보를 위해 메모리 업체의 파격적인 가격 인상안을 먼저 수용할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였다.
D램뿐만 아니라 낸드플래시 시장 역시 공급 압박이 소비자 시장 전체로 번지고 있다. 2분기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의 평균 판매 가격(512GB 기준)은 전분기 대비 54% 상승한 126.3달러(약 19만 원)로 집계됐다. AI 데이터센터용 기업용 SSD(eSSD) 수요가 시장 전체 물량을 흡수하고 있어서다.
시그마인텔 관계자는 “현재 글로벌 메모리 시장은 AI 기술이 전방위 산업 구조를 재편하는 과정에 있다”며 “HBM과 엔터프라이즈급 낸드의 수급 불균형이 여전해 소비자용 메모리의 타이트한 공급 흐름은 당분간 지속되겠지만, 완제품 브랜드들의 구매 저항과 주문 조정 움직임에 따라 하반기 상승 폭은 점차 완만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 트럼프 “이란이 무기 사찰 수용”…싱크탱크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은 미국의 대가 지불 결과” (중국언론)
•미국과 이란의 임시 합의가 체결된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초대형 유조선(VLCC) 26척이 정상적으로 운항했으며, 이에 따라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79달러 아래로 하락했음. 그러나 일부 싱크탱크들은 이번 합의의 본질이 미국의 외교적 승리가 아니라 경제적 대가를 지급하고 항로 통행을 확보한 것에 가깝다고 평가
•이들은 이란의 핵 프로그램이 실질적인 양보를 하지 않았으며, 미국은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는 대신 호르무즈 해협의 단기적인 정상 통항을 확보한 것이라고 지적. 즉 강경한 정치적 수사와 달리 실제로는 경제적 인센티브를 통한 거래에 가깝다는 분석
•따라서 현재의 유가 하락과 해협 재개방에도 불구하고, 이란 핵 문제를 둘러싼 잠재적 위험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으며, 이는 향후 글로벌 에너지 시장을 위협할 수 있는 잠재적 리스크로 남아 있다는 평가가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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