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비중 베팅 성공, 대폭등 예고]

이가람대표 매니저 조회 1458
2026-06-12 08:11:27

[반도체 비중 베팅 성공, 대폭등 예고]

전일 공개방송과 미국 증시 요약을 참고하세요. 


① 시장 흐름: 물가 부담보다 미-이란 합의 기대가 시장을 지배
미 증시는 높은 생산자물가(PPI)와 ECB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중심으로 강세 출발.
오라클(-8.53%)의 대규모 자본지출 이슈로 하이퍼스케일러는 부담을 받았지만, 반도체 업종에는 수요 확대 기대가 부각.
장중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공습 취소 및 협상 타결 임박을 발표하자 상승폭 확대.
최근 증가했던 숏포지션 청산(숏커버링)도 상승을 가속.

 

[주요 지수]

다우 +1.86%, 나스닥 +2.54%, S&P500 +1.75%, 러셀2000 +3.0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7.91%.
KOSPI200 야간선물 (+7.93%)
DRAM ETF (+13.51%)
미국 30년물: 4.948 (-1.53%)
원/달러: 1,516.50원 (-0.52%)
CBOE VIX : 19.44 (-2.78, -12.51%)

② 장 초반: 미-이란 긴장 고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석유 수출 핵심 거점인 하르그섬 장악 방안을 선호한다고 언급.
이란 의회 의장은 에너지 인프라 압박 시 강력 대응을 경고.
이란 군부도 미국의 추가 공격 시 더 강력한 보복을 예고.
장 초반까지는 중동 리스크가 시장 부담으로 작용.

③ 장 후반: 트럼프의 공습 취소 발표
트럼프 대통령이 예정됐던 이란 공습을 취소한다고 발표.
이란 최고 지도부 승인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
미국·이스라엘·사우디 등 관련국 승인도 확보했다고 주장.
서명 장소와 일정이 곧 공개될 것이라고 언급.

발표 직후:
국제유가 하락
국채금리 하락
달러 약세
주식시장 상승 확대

④ 이란 합의 기대가 더욱 강화
이란 언론은 미국이 이란 측 초안을 수용했다고 보도.
이에 따라 최종 승인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확산.
장 마감 직전 트럼프는 "훌륭한 합의"를 이뤘다고 재차 언급.

 

합의안 핵심은:
이란 핵무기 보유 금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이르면 주말 서명 가능성을 시사.
결과적으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급격히 개선.

⑤ 생산자물가지수(PPI): 예상보다 훨씬 강한 인플레이션
5월 PPI:
전월 대비 +1.1% (예상 +0.7%)
전년 대비 +6.5%

에너지 가격 급등이 주요 원인.
관세 부담과 DRAM·반도체 장비 가격 상승도 영향.
식품·에너지·무역서비스 제외 근원물가는 +0.8% 상승.

이는 2022년 3월 이후 최대 상승폭.

⑥ PCE 관련 항목도 부담
포트폴리오 관리 비용 +4.8% 급등.
항공료와 증권 브로커리지 수수료도 상승.
이에 따라 주요 투자은행들이 근원 PCE 전망치를 상향.
모건스탠리: 0.26% → 0.36%
물가 측면에서는 상당히 부담스러운 결과였음.

 

⑦ ECB: 예상대로 25bp 금리인상
ECB는 GDP 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
물가 전망은 상향 조정.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해 2.25%로 결정.

 

라가르드 총재는:
에너지 가격 충격 대응 차원이라고 설명.
매 회의마다 정책을 결정하겠다고 언급.

시장은 추가 3~4회 인상 가능성을 반영 중.
다만 예상된 결과였기 때문에 시장 영향은 제한적.

<헤드라인>
1. 트럼프 "이란 공습 취소, 곧 서명식 시간·장소 발표"
2. 이란, 수정된 종전 합의안 카타르 중재자에 제출
3. 이란 매체 "합의문 승인 가능성 커"
4. 美 토마호크 49발·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5. 미·이란 종전 MOU 합의 노력 강화…쟁점은 동결 자금 해제

 

[월가 코멘트]

골드만삭스 "27년 AI 설비투자, 시장 예상 크게 웃돌 수 있다"
- 골드만삭스는 27년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월가 컨센서스(9,200억 달러)를 상회한 약 1.1조 달러에 달할 수 있으며,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최대 1.4조 달러까지 가능하다고 전망
- AI 인프라 관련주의 PER 중간값이 챗GPT 출시 이후 최고치인 26배까지 치솟는 등 반도체·전력 관련주를 중심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졌으나, 탄탄한 현금흐름과 신용 여력이 추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
- S&P500 연말 목표치 8,000선을 유지했으나, 락업 해제가 대거 집중되는 27년에는 증시 수급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9.694 (-0.253, -0.25%)
- 유로/달러: 1.1579 (+0.0001, +0.01%)
- 달러/엔: 159.93 (0.00, 0.00%)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0619% (-8.1bp)
- 10년물: 4.4611% (-9.1bp)
- 30년물: 4.9554% (-7.4bp)
- 10Y-2Y: 39.92bp (0.98bp 축소)


[상품 시장]
- 금 $4,236.30(+2.49%), 

- 은 $67.420(+4.04%)
- WTI: $86.42(-4.01%),

- 브렌트유: $89.11(-4.29%)

​[M7]
테슬라 (+4.56%), 엔비디아 (+2.22%), 아마존닷컴 (+1.37%), 애플 (+1.30%), 알파벳 C (+0.89%), 메타 (-0.45%), 마이크로소프트 (-1.77%)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테크 (+0.62%), 어도비 시스템즈 (-6.25%), 오라클 (-8.58%)

​[반도체]
필라델피아 반도체 (+7.91%),
Roundhill Memory (+13.49%),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2034년까지 웨이퍼 생산 능력을 세 배로 늘릴 것이라고 밝혔지만, 그 정도의 확장으로도 급증하는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부족할 수 있다고 언급.

[CPU]
- BofA, 서버 CPU TAM 상향…에이전트형 AI가 수요 5배 확대

- BofA가 2030년 서버 CPU TAM 전망치를 1,250억 달러 → 1,700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하며, 에이전트형 AI가 CPU 수요를 약 5배 확대시키는 핵심 동력이라고 분석 (2025~2030년 CAGR 37% 전망)
- 에이전트형 AI는 단순 프롬프트-응답을 넘어 계획·추론·코드 실행을 동시에 수행하는 다단계 시스템으로, 오케스트레이션·의사결정 기능이 "지연시간에 민감하고 I/O 집약적이어서 CPU에 더 적합하다"고 지적
- 종목별로는 AMD 목표가 $500 → $560, ARM $245 → $335로 상향했으며, 인텔은 투자의견을 두 단계 상향(매수)하고 목표가 $135로 신규 설정하는 흐름

[장비]
- 바클레이즈, WFE 장비주 목표가 일제 상향

- 바클레이즈가 KLA $1,700 → $2,250, 램리서치 $1,150 → $1,510, AMAT $260 → $345로 목표가를 일제히 상향하며 "설비투자 사이클이 예상보다 훨씬 강력하다"고 평가
- 반도체 장비 매출이 내년 2,000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시장의 시선은 이미 28년의 폭발적 성장으로 향하고 있다고 언급

[CPO]
- JP모건, 코히런트·루멘텀 "조정은 매수 기회"

- JP모건이 루멘텀(목표가 $1,130)·코히런트(목표가 $380)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재확인하며, 28년 예상 순이익 기준 25배 수준까지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됐다고 평가
- CPO 도입 지연 우려가 투자심리를 압박했으나, JP모건은 컴퓨텍스에서 엔비디아의 광통신 전환 일정이 기존 예상보다 오히려 앞당겨지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히며 우려가 과도하다고 진단
- 연평균 이익 성장률 약 40% 전망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진 가운데, CSP 및 신규 고객들의 광통신 장비 도입 확대가 추가 실적 상향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

​[설계 및 파운드리] Arm (+11.32%), 인텔 (+9.24%), AMD (+7.92%),  브로드컴 (+3.47%), Taiwan Semiconductor (+3.01%)
[장비] KLA Corp (+12.86%), 램리서치 (+12.65%),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11.16%), ASML (+9.53%)
​[테스트 및 패키징] Amkor Tech (+9.42%), ASE Industrial ADR (+7.29%)
​[메모리 및 저장장치] 샌디스크 (+14.46%),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11.66%), 웨스턴 디지털 (+7.88%), 씨게이트 (+6.38%)
​[전력반도체] Navitas Semiconductor (+8.34%), 모놀리틱 파워 (+7.91%), 마이크로칩 테크 (+5.72%), 온 세미컨덕터 (+5.24%)
​[네트워크 및 AI 인프라 하드웨어]
Super Micro (+9.22%), TTM Tech (+8.71%), Vertiv Holdings Co (+6.01%), 델 (+5.85%), 코닝 (+4.98%), Lumentum Holdings Inc (+4.25%), 아리스타 네트웍스 (+3.06%), Coherent (+2.48%)
[NEO CLOUD]
IREN Ltd (+10.07%), Cipher Mining (+7.61%), Nebius NV (+5.17%), CoreWeave (+0.14%)

​[에너지 및 전력]
​[원전] Centrus Energy (+8.23%), Oklo Inc (+7.11%), Nuscale Power (+2.80%)
​[태양광] 퍼스트 솔라 (+8.79%), 인페이즈 에너지 (+8.66%), 솔라엣지 (+7.10%), 징코솔라 ADR (+6.30%)
​[전력기기 및 인프라] Fluence Energy (+12.21%), Bloom Energy (+6.25%), Vistra Energy (+5.66%), 이튼 (+4.84%), GE Vernova LLC (+4.58%),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1.80%)
​[리튬/소재] 알버말 (+8.04%)

[헬스케어 및 바이오]
지정학 리스크 완화로 금리 하락.

SPDR S&P Biotech (+2.96%),
NASDAQ Biotechnology (+2.77%),

​[RNA] Arrowhead Pharma (+5.17%), Wave Life Sciences Ltd (+2.65%), Ionis Pharma (+0.68%)
​[MASH] Madrigal Pharma (+0.63%)
​[비만치료제] Structure Therapeutics ADR (+4.26%), Viking Therapeutics Inc (+3.10%), 노보 노디스크 (+2.69%), 일라이릴리 (+2.14%)
​[제약] 화이자 (+2.21%), 머크앤드컴퍼니 (+1.40%), 존슨앤존슨 (-0.05%)
​[기타 바이오] Immunovant (+5.45%), Compass Therapeutics, (+4.69%), Evommune (+0.98%), H Lundbeck B (+0.58%)

​[가상화폐 및 블록체인]
Circle Internet (+4.74%), 코인베이스 (+4.20%), Strategy (+4.18%)

​[우주항공]
Intuitive Machines (+15.51%), Ast Spacemobile (+11.73%), Rocket Lab USA (+9.25%)

​[양자 컴퓨팅]
Rigetti Computing (+6.12%), D Wave Quantum (+2.45%), IONQ (+2.37%)

​[방위산업]
록히드 마틴 (+4.51%), 헌팅턴 잉걸스 (+4.09%), Rtx Corp (+3.84%), 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 (+3.03%), 노스롭 그루먼 (+1.91%)

​[자동차 및 모빌리티]
포드 (+2.87%), 제너럴 모터스 (+1.84%)

​[금융]
씨티그룹 (+3.48%), 골드만삭스 (+3.36%), 모건 스탠리 (+2.90%), JP모건 (+1.42%), 뱅크오브아메리카 (+1.14%), 웰스 파고 (+0.52%)

[유가 하락 수혜]
대부분 여행 관련 기업들은 국제유가 하락과
전쟁 종료에 대한 기대 등을 반영하며 상승.
델타항공(+7.01%) 등 항공주,
카니발(+8.20%) 등 크루즈 업종,
부킹닷컴(+1.84%) 등 여행주,
매리어트(+2.76%) 등 호텔 관련주 등

한줄 요약
5월 PPI가 전월 대비 +1.1%, 전년 대비 +6.5%로 물가 부담을 높이고 ECB도 25bp 금리인상에 나섰지만, 트럼프의 이란 공습 취소와 핵협상 타결 임박 소식이 이를 압도하며 반도체 중심으로 급등한 하루.

- MSCI 한국지수 ETF: $198.94 (+20.49, +11.48%)
- MSCI 이머징지수 ETF: $67.50 (+2.84, +4.39%)
- KRX KOSPI 200: 1,329.70p (+93.65p, +7.58%) / 코스닥 150 (+7.04%)
- NDF 환율(1개월물): 1,514.96원 / 전일 대비 18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13,171.44 (+964.98, +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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