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260529)_장전핵심시황_[성하준매니저]

성하준대표 매니저 조회 1848
2026-05-29 08:11:00


📊 [260529] 장전핵심시황
MBN골드 | 성하준매니저


🇺🇸 (미국증시) 다우(+0.05%) / 나스닥(+0.91%) / S&P(+0.58%) / 필반(+1.00%) 👉 [미·이란 종전 잠정 합의] 소식과 [AI 실적 모멘텀 폭발]에 힘입어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 경신!

1) 미·이란 종전 잠정 합의설로 중동 리스크 급격한 완화
장 초반 군사 충돌 격화로 유가가 급등하며 긴장감이 맴돌았으나, 장중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전면 개방 및 60일 휴전 연장을 골자로 하는 [MOU 초안에 잠정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투심이 급반전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승인만 남겨둔 상태로 알려지며 유가는 상승 폭을 대부분 반납하고 시장은 안도 랠리를 펼쳤습니다.

2) 4월 PCE 물가 부합 및 GDP 둔화가 준 매크로 안도감
연준이 가장 신뢰하는 [4월 근원 PCE 가격지수]가 전월 대비 0.2% 상승하며 예상치(0.3%)를 밑돌아 인플레이션 우려를 덜어냈습니다. 미국의 1분기 GDP 수정치 역시 1.6%로 예상(2.0%)을 하회하며 경기 둔화 신호를 보였으나, 시장은 이를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명분을 약화시키는 브레이크]로 해석하며 긍정적으로 소화했습니다.

3) 스노우플레이크 폭등에 이어 '델(Dell) 시간외 +38% 폭발'
클라우드 데이터 기업 스노우플레이크가 AWS와 대규모 AI 계약을 체결하며 [36.5% 폭등]해 AI 투자 건재함을 증명했습니다. 특히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델 테크놀로지스(Dell)]가 AI 서버 수요 폭발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현재 시간외 거래에서 [38%대 폭등] 중입니다. 이는 반도체 및 하드웨어 주도주의 지배력에 강력한 연속성을 제공하는 요인입니다.

🎯 업종별 흐름
반도체/하드웨어: 마이크론(-0.5%)은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매물로 소폭 쉬어갔으나, AMD(+4.6%), 퀄컴(+4.2%), 샌디스크(+3.3%), 엔비디아(+0.8%) 등 여타 반도체주들은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필반 지수 +1.00%)

AI 소프트웨어: 스노우플레이크(+36.5%)의 대폭발을 필포스트로 마이크로소프트(+3.5%), 오라클(+6.7%), 몽고DB(+10.6%) 등 그간 취약했던 소프트웨어주들이 동반 랠리를 연출했습니다.

소비주/방산: 달러트리(+17.9%), 베스트바이(+15.8%) 등 소비주들이 호실적에 폭등했고, 미 국방부의 드론 자금 지원 소식에 언유주얼 머신스(+57.2%) 등 드론 관련주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급등세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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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증시)
전일 코스피(-0.53%) / 코스닥(-2.54%)
👉 오늘 키워드: [델 시간외 38% 폭등], [야간선물 2.95% 강세], [국민연금 비중 상향], [이익 주도 장세], [낙폭과대 순환매]

1) 야간선물 · MSCI 한국지수 폭등에 따른 강력한 '갭상승' 출발 유력
새벽 사이 우리 지수를 추종하는 MSCI 한국지수가 무려 +4.07% 폭등했고, 코스피200 야간선물도 +2.95% 강세 마감했습니다. 델의 시간외 폭등 효과까지 더해지며 오늘 우리 증시는 반도체 대형주를 필두로 매우 강한 시초가를 형성할 전망입니다.

2) 5월 변동성의 본질은 '멀티플 주도 장세'의 피로감
5월 이후 국장이 장중 급등락을 반복한 본질적 이유는 이익 증가보다 기대감, 즉 [PER 멀티플 상승]이 장을 이끌었기 때문입니다. 연초 이후 월간 수익률 분해 시 멀티플 기여도가 이익을 앞선 것은 5월이 처음이며, 이로 인해 매크로 변수나 수급 이슈에 시장의 민감도가 일시적으로 높아졌던 구간이었습니다.

3) 삼전·하이닉스 시총 비중 [50.5%] 수급 블랙홀 현상
현재 코스피 내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 2개 종목이 차지하는 시총 비중이 절반을 넘는 50.5%에 달합니다. 미국의 M7 합산 비중(34%)보다 극단적인 시장 집중도를 보이고 있어, 두 대형주의 분 단위 수급 변동성이 지수 전체를 뒤흔드는 변동성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4)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상향이라는 든든한 뒷배
전일 발표된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비중 상향 조정 소식은 시장의 하방을 단단하게 지지해 줄 메가톤급 수급 호재입니다. 혹시 모를 매크로 변동성이 발생하더라도 향후 수십 조 원의 대기 자금이 증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입니다.

5) 변함없는 대한민국 증시의 본질: '이익 체력'은 견고하다
단기적으로 5월 한 달간 멀티플이 먼저 튀어 올라 변동성이 컸을 뿐, 연초 이후 코스피 상승의 126.0%p는 오롯이 '이익 기여도'에서 나왔습니다. 2분기 실적 시즌까지 주도주 중심의 이익 컨센서스 상향이 지속될 것이기에 실적 장세의 연속성은 굳건합니다.

🎯 오늘의 전략 포인트
[반도체 및 AI 밸류체인 주도주 비중 유지 및 확대]
델의 시간외 38%대 폭등이 증명하듯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하드웨어·메모리 수요 가시성은 더욱 명확해졌습니다. 단기 변동성에 흔들려 주도주를 놓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되며, 오히려 눌림목 변동성을 활용한 [적극적인 비중 확대] 전략이 지극히 정당합니다.

[코스닥 낙폭과대 업종의 회복력 및 순환매 체크]
대외 지정학 리스크 완화와 매크로 안도감 유입으로 전일 과도하게 밀렸던 코스닥 낙폭과대 섹터로의 온기 확산이 기대됩니다. 대형 주도주 라인을 굳건히 쥔 상태에서, 가격 메리트가 발생한 코스닥 업종들의 빠른 순환매 반전 시도를 포착해야 합니다.

[미 정부 정책 모멘텀과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 세부 섹터 선점]
미 국방부의 드론 투자 확대 모멘텀처럼 글로벌 공급망 재편 및 신규 정책 수혜를 받는 세부 테마(드론/안티드론, 디자인하우스, 맞춤형 AI 칩 관련주) 내에서 저점에 위치한 핵심 종목들을 선제적으로 선점하여 수익률을 극대화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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