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증시) 다우(+0.05%) / 나스닥(+0.91%) / S&P(+0.58%) / 필반(+1.00%) 👉 [미·이란 종전 잠정 합의] 소식과 [AI 실적 모멘텀 폭발]에 힘입어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 경신!
✅ 1) 미·이란 종전 잠정 합의설로 중동 리스크 급격한 완화 장 초반 군사 충돌 격화로 유가가 급등하며 긴장감이 맴돌았으나, 장중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전면 개방 및 60일 휴전 연장을 골자로 하는 [MOU 초안에 잠정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투심이 급반전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승인만 남겨둔 상태로 알려지며 유가는 상승 폭을 대부분 반납하고 시장은 안도 랠리를 펼쳤습니다.
✅ 2) 4월 PCE 물가 부합 및 GDP 둔화가 준 매크로 안도감 연준이 가장 신뢰하는 [4월 근원 PCE 가격지수]가 전월 대비 0.2% 상승하며 예상치(0.3%)를 밑돌아 인플레이션 우려를 덜어냈습니다. 미국의 1분기 GDP 수정치 역시 1.6%로 예상(2.0%)을 하회하며 경기 둔화 신호를 보였으나, 시장은 이를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명분을 약화시키는 브레이크]로 해석하며 긍정적으로 소화했습니다.
✅ 3) 스노우플레이크 폭등에 이어 '델(Dell) 시간외 +38% 폭발' 클라우드 데이터 기업 스노우플레이크가 AWS와 대규모 AI 계약을 체결하며 [36.5% 폭등]해 AI 투자 건재함을 증명했습니다. 특히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델 테크놀로지스(Dell)]가 AI 서버 수요 폭발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현재 시간외 거래에서 [38%대 폭등] 중입니다. 이는 반도체 및 하드웨어 주도주의 지배력에 강력한 연속성을 제공하는 요인입니다.
🎯 업종별 흐름 반도체/하드웨어: 마이크론(-0.5%)은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매물로 소폭 쉬어갔으나, AMD(+4.6%), 퀄컴(+4.2%), 샌디스크(+3.3%), 엔비디아(+0.8%) 등 여타 반도체주들은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필반 지수 +1.00%)
AI 소프트웨어: 스노우플레이크(+36.5%)의 대폭발을 필포스트로 마이크로소프트(+3.5%), 오라클(+6.7%), 몽고DB(+10.6%) 등 그간 취약했던 소프트웨어주들이 동반 랠리를 연출했습니다.
소비주/방산: 달러트리(+17.9%), 베스트바이(+15.8%) 등 소비주들이 호실적에 폭등했고, 미 국방부의 드론 자금 지원 소식에 언유주얼 머신스(+57.2%) 등 드론 관련주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급등세를 기록했습니다.
✅ 1) 야간선물 · MSCI 한국지수 폭등에 따른 강력한 '갭상승' 출발 유력 새벽 사이 우리 지수를 추종하는 MSCI 한국지수가 무려 +4.07% 폭등했고, 코스피200 야간선물도 +2.95% 강세 마감했습니다. 델의 시간외 폭등 효과까지 더해지며 오늘 우리 증시는 반도체 대형주를 필두로 매우 강한 시초가를 형성할 전망입니다.
✅ 2) 5월 변동성의 본질은 '멀티플 주도 장세'의 피로감 5월 이후 국장이 장중 급등락을 반복한 본질적 이유는 이익 증가보다 기대감, 즉 [PER 멀티플 상승]이 장을 이끌었기 때문입니다. 연초 이후 월간 수익률 분해 시 멀티플 기여도가 이익을 앞선 것은 5월이 처음이며, 이로 인해 매크로 변수나 수급 이슈에 시장의 민감도가 일시적으로 높아졌던 구간이었습니다.
✅ 3) 삼전·하이닉스 시총 비중 [50.5%] 수급 블랙홀 현상 현재 코스피 내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 2개 종목이 차지하는 시총 비중이 절반을 넘는 50.5%에 달합니다. 미국의 M7 합산 비중(34%)보다 극단적인 시장 집중도를 보이고 있어, 두 대형주의 분 단위 수급 변동성이 지수 전체를 뒤흔드는 변동성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 4)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상향이라는 든든한 뒷배 전일 발표된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비중 상향 조정 소식은 시장의 하방을 단단하게 지지해 줄 메가톤급 수급 호재입니다. 혹시 모를 매크로 변동성이 발생하더라도 향후 수십 조 원의 대기 자금이 증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입니다.
✅ 5) 변함없는 대한민국 증시의 본질: '이익 체력'은 견고하다 단기적으로 5월 한 달간 멀티플이 먼저 튀어 올라 변동성이 컸을 뿐, 연초 이후 코스피 상승의 126.0%p는 오롯이 '이익 기여도'에서 나왔습니다. 2분기 실적 시즌까지 주도주 중심의 이익 컨센서스 상향이 지속될 것이기에 실적 장세의 연속성은 굳건합니다.
🎯 오늘의 전략 포인트 ① [반도체 및 AI 밸류체인 주도주 비중 유지 및 확대] 델의 시간외 38%대 폭등이 증명하듯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하드웨어·메모리 수요 가시성은 더욱 명확해졌습니다. 단기 변동성에 흔들려 주도주를 놓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되며, 오히려 눌림목 변동성을 활용한 [적극적인 비중 확대] 전략이 지극히 정당합니다.
② [코스닥 낙폭과대 업종의 회복력 및 순환매 체크] 대외 지정학 리스크 완화와 매크로 안도감 유입으로 전일 과도하게 밀렸던 코스닥 낙폭과대 섹터로의 온기 확산이 기대됩니다. 대형 주도주 라인을 굳건히 쥔 상태에서, 가격 메리트가 발생한 코스닥 업종들의 빠른 순환매 반전 시도를 포착해야 합니다.
③ [미 정부 정책 모멘텀과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 세부 섹터 선점] 미 국방부의 드론 투자 확대 모멘텀처럼 글로벌 공급망 재편 및 신규 정책 수혜를 받는 세부 테마(드론/안티드론, 디자인하우스, 맞춤형 AI 칩 관련주) 내에서 저점에 위치한 핵심 종목들을 선제적으로 선점하여 수익률을 극대화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