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다시 살아난 주도주! 내일의 종목은? (블룸에너지, 루멘텀홀딩스 급등)
역시 다시 살아난 주도주! 내일의 종목은? (블룸에너지, 루멘텀홀딩스 급등)



미 증시는 NVIDIA(-1.77%)와 Walmart(-7.27%)의 실적 발표 후 약세 영향으로 하락 출발.
여기에 미-이란 협상 관련 상반된 언론 보도가 이어지며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가 급변했고, 시장도 이에 따라 등락을 반복.
장 후반 중동 언론이 “미국과 이란 간 합의 초안이 마련됐고 수시간 내 공식 발표 예정”이라고 보도하자 금리가 하락하며 증시는 상승 전환.
그러나 이후 이란 대통령 발언과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 관련 보도가 다시 나오며 재차 하락하는 등 높은 변동성 지속.
결국 장 마감 직전 “양측 이견이 좁혀졌다”는 보도가 전해지며 증시는 상승 마감.
- Dow 50,285.66(+0.55%)
- S&P500 7,445.72(+0.17%)
- Nasdaq 26,293.10(+0.09%)
- Russell2000 2,843.45(+0.93%)
- 필라델피아 반도체 11,964.08(+1.28%)
- Nasdaq Biotechnology 5,901.56(+0.69%)
- VIX 16.72(-4.13%)
KOSPI200 야간선물 (+0.36%)
DRAM ETF (+5.49%)
미국 30년물: 5.094 (-0.41%)
원/달러: 1,503.70원 (+0.35%)
변화요인 ① 미-이란 협상 관련 혼재된 언론 보도
전일 미국 언론은 파키스탄 육군 참모총장이 금요일 이란을 방문해 최종 합의문을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고, 트럼프 대통령도 평화 협상이 최종 단계라고 언급.
그러나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이 관련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시장 불확실성이 확대.
이날도 “이란 최고지도자가 우라늄 반출 금지를 지시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국제유가가 급등했지만, 이후 이란 정부가 이를 부인하며 시장 분위기가 급반전.
결과적으로 시장은 중동 관련 헤드라인 하나하나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모습.
변화요인 ② 중동 언론의 합의 초안 보도와 시장 반응
장 후반 중동 언론은 미국과 이란 사이에 “5대 합의 초안”이 마련됐다고 보도하며 증시가 상승 전환.
보도된 핵심 내용은
1. 전면적 즉각 휴전
2. 상호 인프라 공격 전면 금지
3. 호르무즈 해협·페르시아만 공동 감시 및 항행 자유 보장
4. 대이란 제재의 점진적 해제
5. 핵·배상금 문제는 최대 7일 내 협상 개시 등이 포함.
시장은 핵 문제와 배상금 문제에서 이견이 크더라도 “협상 무산보다는 점진적 해결 의지가 확인됐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이에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가 하락했고,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개선되며 증시가 상승 전환.
변화요인 ③ 다시 부각된 협상 불확실성과 금리 변동성
이후 이란 대통령이 “협상에서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시장 경계심이 재확대.
동시에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이 오늘 이란을 방문하지 않을 것”이라는 보도도 나오며 증시는 다시 하락 전환.
이후에도 중동 언론들이 동일 사안을 두고 서로 다른 내용을 보도하면서 시장은 지속적으로 흔들리는 모습.
시장이 이렇게 민감하게 반응한 이유는 미-이란 뉴스에 따라 국제유가와 미국 국채 금리가 급등락하며 시장 방향 자체를 좌우하고 있기 때문.
여기에 가솔린 가격 급등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까지 겹치며 투자자들의 경계심이 확대.
다만 장 마감 직전 “양측 이견이 상당 부분 좁혀졌다”는 보도가 다시 나오며 결국 증시는 상승 마감.
변화요인 ④ 월마트 실적과 미국 소비 불안
Walmart(-7.27%)는 실적 자체는 견조했지만 향후 소비 전망에 대한 부정적 언급으로 급락.
월마트는 고물가 장기화와 유가 상승으로 미국 소비자들의 재정적 스트레스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경고.
특히 세금 환급 효과가 사라지면서 2분기 이후 소비 둔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평가.
저소득층 소비자들은 주유소 방문 시 평균 주유량이 2022년 이후 처음으로 10갤런 미만으로 감소하는 등 소비 절감 행태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
또한 하반기에는 식료품을 포함한 전반적 소매 가격 인플레이션 압박이 다시 높아질 수 있다고 언급.
변화요인 ⑤ 미국 소비 패턴 변화와 경기 우려
월마트는 미국 소비자들이 PB상품(자체 브랜드)과 할인 상품 중심으로 소비를 이동시키고 있다고 발표.
특히 5달러 미만 초저가 필수품 묶음 상품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
시장은 이를 “합리적 소비”가 아니라 실질 구매력 약화 신호로 해석.
결과적으로 1분기 미국 소매판매는 세제 혜택 효과가 컸지만, 2분기 이후에는 높은 물가와 가솔린 가격 상승 여파로 소비가 위축될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가 확대.
미국 소비 둔화는 결국 하반기 경기 둔화 가능성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은 향후 경제지표에 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평가가 제기됨.
<헤드라인>
1. 트럼프, "이란 고농축 우라늄 미국이 확보해 파괴할 것…전쟁 곧 끝날 것"
2. 이란 최고지도자, 농축 우라늄 해외 반출 불허…협상 최대 난관으로 부상
3.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제 해역' 공식 선포…사전 허가 없으면 불법
4. 루비오 美국무,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추진 시 외교 합의 불가능"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에 "지켜볼 것"…어조 완화 주목
6. 파키스탄 고위급, 한 주 새 3차례 테헤란 방문…협상 재개 기대 고조
7. 파키스탄 총리, 23~26일 방중…이란 종전 협상 논의 주목
<월가코멘트>
JP모건 CEO, "금리 지금보다 훨씬 더 오를 수 있다"
- 이란 전쟁발 물가 상승·유가 급등·주요국 재정 지출 부담·AI 붐에 따른 경기 기대가 겹치며 장기 국채 투자자들이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하고 있고, 시장이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반영하기 시작했다고 진단
- "금리가 더 이상 오르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하며, 금리·신용 스프레드 추가 상승 시 많은 기업과 차입자들이 더 높은 금리로 기존 부채를 차환해야 하는 압박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
골드만삭스, "헤지펀드, 반도체 차익 실현…AI 익스포저는 사상 최고치"
- 헤지펀드들이 급등한 반도체주에서 차익 실현에 나서고 있으나, AI 관련주 전반에 대한 익스포저는 사상 최고치에 근접한 수준을 유지하며 AI 베팅 기조는 이어지는 흐름
- 시장 리스크 방어를 위해 미국 주식 지수·ETF 등 매크로 상품에 대한 숏 포지션을 10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확대
- 북미 주식을 순매도하는 동시에 중국·일본·홍콩·대만 등 아시아 증시를 집중 순매수하며 글로벌 포트폴리오 로테이션이 진행 중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9.257 (+0.165, +0.17%)
- 유로/달러: 1.1617 (-0.0002, -0.02%)
- 달러/엔: 159.02 (+0.04, +0.03%)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0830% (+2.8bp)
- 10년물: 4.5696% (-1.6bp)
- 30년물: 5.0919% (-3.1bp)
- 10Y-2Y: 48.66bp (4.38bp 축소)
[상품 시장]
- 금 $4,544.20(-0.30%),
- 은 $77.025(-0.54%)
- WTI: $98.03(-0.23%),
- 브렌트유: $104.89(-0.12%)
<실적 발표>
1. 월마트(-7.27%)
→ 한줄 요약:실적은 양호했지만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 하회


[M7]
아마존닷컴 (+1.30%), 애플 (+0.91%), 메타 (+0.43%), 테슬라 (+0.14%), 마이크로소프트 (-0.28%), 알파벳 (-0.37%), 엔비디아 (-1.75%)
[소프트웨어]
오라클 (+0.86%), 팔란티어 테크 (+0.19%), 어도비 시스템즈 (-3.65%)
[반도체]
필라델피아 반도체 (+1.28%),
Roundhill Memory (+5.49%),
[설계 및 파운드리] Arm (+16.16%), Taiwan Semiconductor (+1.38%), AMD (+0.45%), 인텔 (-0.38%), 브로드컴 (-0.76%)
[장비] 램리서치 (+3.48%), ASML (+2.70%), KLA Corp (+0.69%),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0.25%)
[테스트 및 패키징] ASE Industrial ADR (+2.98%), Amkor Tech (-3.78%)
[메모리 및 저장장치] 샌디스크 (+10.78%), 씨게이트 (+7.92%), 웨스턴 디지털 (+5.84%),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4.11%)
[전력반도체] Navitas Semiconductor (+6.05%), 모놀리틱 파워 (+0.51%), 온 세미컨덕터 (-0.54%), 마이크로칩 테크 (-3.10%)
[네트워크 및 AI 인프라 하드웨어]
Lumentum Holdings Inc (+11.11%), 코닝 (+6.20%), 아리스타 네트웍스 (+5.74%), Coherent (+5.44%), 델 (+4.06%), TTM Tech (+3.06%), Vertiv Holdings Co (+2.45%), Super Micro (-0.03%)
[NEO CLOUD]
Nebius NV (+14.65%), Cipher Mining (+10.47%), IREN Ltd (+10.11%), CoreWeave (+6.22%)
엔비디아(-1.77%)
미즈호, 엔비디아 목표가 $275 → $300 상향, 매수 유지
BofA, 엔비디아 목표가 $320 → $350 상향, 매수·탑픽 유지
젠슨황, "중국 AI 칩 시장 화웨이에 상당 부분 내줬다"
ARM(+16.16%)
- 제프리스가 엔비디아의 CPU 시장 진출(베라 루빈·베라 CPU)이 ARM의 하이퍼스케일러 CPU 시장 점유율을 현재 50%에서 추가 상승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분석
- ARM의 AGI CPU도 2,000억 달러에 육박하는 TAM 내에서 강력한 수요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며, 2031년 AGI CPU 매출 150억 달러 가이던스는 보수적인 수치라고 평가
마이크론(+4.11%)
한국 시장에서 반도체 기업들이 급등하자 투자 심리가 견조함을 보이며 상승. 특히 엔비디아가 컨퍼런스 콜에서 AI 데이터센터 내 대용량 스토리지 및 메모리 탑재량 증가를 언급한 점도 긍정적
광통신
루멘텀(+11.11%)
라운드힐이 성공적인 DRAM ETF(+5.49%)로 관련 기업들 주가 상승을 견인한 데 이어 루멘텀을 주요 보유 종목으로 내세운 새로운 광자 및 광학 ETF(LYTE)를 신청했다는 소식.
REX Shares도 2배짜리 ETF인 LITU(+21.60%)를 출시.
라일리 증권 기술 컨퍼런스에서 주요 제품들이 2028년까지 주문 확정과 매진되었다고 주장한 점도 긍정적.
[에너지 및 전력]
[원전] Nuscale Power (+9.05%), Centrus Energy (+4.63%), Oklo Inc (+4.06%)
[태양광] 인페이즈 에너지 (+17.33%), 솔라엣지 (+11.94%), 퍼스트 솔라 (+4.63%), 징코솔라 ADR (-1.19%)
[전력기기 및 인프라] Bloom Energy (+9.06%), Fluence Energy (+6.60%), Vistra Energy (+3.53%), GE Vernova LLC (+1.88%),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1.62%), 이튼 (+0.48%)
[리튬/소재] 알버말 (-0.18%)
블룸에너지(+9.06%)는 네비우스(+14.65%)와 26억 달러 규모 AI 연료전지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상승
태양광
블룸버그 "스페이스 텍사스주 베스트 10GW 태양광 제조시설 건설 추진
머스크 태양광, AI인프라 전력 병목 해결 도움.
[헬스케어 및 바이오]
[RNA] Wave Life Sciences Ltd (+3.39%), Ionis Pharma (+0.92%), Arrowhead Pharma (-2.07%)
[MASH] Madrigal Pharma (+0.02%)
[비만치료제] Structure Therapeutics ADR (+5.30%), Viking Therapeutics Inc (+4.21%), 일라이릴리 (+2.24%), 노보 노디스크 (-1.51%)
[제약] 머크앤드컴퍼니 (+2.55%), 존슨앤존슨 (+1.05%), 화이자 (+0.62%)
[기타 바이오] Evommune (+5.70%), Compass Therapeutics, (+2.12%), H Lundbeck B (+0.82%), SPDR S&P Biotech (+0.81%), NASDAQ Biotechnology (+0.69%), Immunovant (-4.02%)
일라이릴리(+2.24%)
- 일라이릴리, 차세대 비만치료제 '레타트루티드' 임상 호재
- 차세대 비만치료제 레타트루티드가 고용량 투여군에서 80주 만에 평균 28.3%의 체중 감량 효과를 기록
- 기존 제품 젭바운드를 크게 상회했으며, 연구진은 "비만 치료 패러다임을 바꿀 도구"로 평가
- BMO캐피탈은 최저 용량에서도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해 FDA 승인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진단하며 목표가 1,300달러 제시
[가상화폐 및 블록체인]
Circle Internet (+3.02%), 코인베이스 (+1.19%), Strategy (-0.58%)
[우주항공]
Ast Spacemobile (+7.41%), Intuitive Machines (+1.69%), Rocket Lab USA (-6.61%)
[양자 컴퓨팅]
- 미국 정부는 칩스법 재원을 활용해 IBM(10억 달러)·글로벌파운드리스(3.75억 달러) 등 9개 기업에 총 20억 달러를 지원하며, 단순 보조금이 아닌 정부가 지분을 직접 취득하는 구조로 진행
- IBM은 자체 10억 달러를 추가 투입해 미국 최초의 양자 반도체 전용 제조 시설을 설립할 계획이며, 트럼프 행정부는 양자컴퓨팅 산업 육성을 위한 행정명령도 준비 중
- 다만 초기 산업에 세금으로 지분을 취득하는 리스크에 대한 전문가 우려도 존재
D Wave Quantum (+33.26%), Rigetti Computing (+30.63%), IONQ (+12.19%)
[방위산업]
Rtx Corp (+0.65%), 록히드 마틴 (+0.02%), 노스롭 그루먼 (-0.11%), 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 (-0.91%), 헌팅턴 잉걸스 (-1.36%)
[자동차 및 모빌리티]
포드 (+3.40%), 제너럴 모터스 (+1.42%)
[금융]
모건 스탠리 (+1.39%), 골드만삭스 (+0.63%), 뱅크오브아메리카 (+0.51%), JP모건 (+0.33%), 씨티그룹 (+0.32%), 웰스 파고 (+0.11%)
[기타]
1. 앤트로픽
- 앤트로픽, 2Q 사상 첫 분기 흑자 전망
- 클로드 수요 급증과 최고급 모델 '미토스' 활용 확대로 2Q 매출이 전 분기(48억 달러)의 두 배가 넘는 최소 109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 5억 5,900만 달러로 사상 첫 분기 흑자 전망
- 천문학적인 비용이 드는 AI 업계에서의 흑자 달성은 매우 이례적인 성과로 평가되며, 기업들의 고급 모델 채택 확대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하는 흐름
- 또한 앤트로픽은 AI 컴퓨팅 용량 확보를 위해 29년 5월까지 스페이스X에 매월 12.5억 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
* 케빈 워시 취임식 - 백악관에서 진행 될 예정.

- MSCI 한국지수 ETF: $186.42 (+6.31, +3.50%)
- MSCI 이머징지수 ETF: $66.03 (+0.57, +0.87%)
- KRX KOSPI 200: 1232.45p (+4.45p, +0.36%) / 코스닥 150 (+0.73%)
- NDF 환율(1개월물): 1,503.93원 / 전일 대비 5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11,964.08 (+150.79, +1.28%)
블룸에너지(+9.06%)는 네비우스(+14.65%)와 26억 달러 규모 AI 연료전지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상승
==> 전일 우리 장 시작 전 나온 소식이나, 반도체 이슈가 워낙 강해 관련주에 반영이 되지 않았음.
관련주 : 비나텍, 한선엔지니어링, 코세스, 아모센스, 산일전기 등.
=> 수급 빈집 : 비나텍
루멘텀(+11.11%)
라운드힐이 성공적인 DRAM ETF(+5.49%)로 관련 기업들 주가 상승을 견인한 데 이어 루멘텀을 주요 보유 종목으로 내세운 새로운 광자 및 광학 ETF(LYTE)를 신청했다는 소식.
REX Shares도 2배짜리 ETF인 LITU(+21.60%)를 출시.
라일리 증권 기술 컨퍼런스에서 주요 제품들이 2028년까지 주문 확정과 매진되었다고 주장한 점도 긍정적.
==> 루멘텀 관련주 : RF머트리얼즈, RFHIC
==> 광통신 : 대한광통신, RF머트리얼즈, 성호전자 등
==> 레이저 장비 : 레이저쎌, 프로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