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협상 마지막 단계”… AI·반도체 랠리에 증시 급등]

이가람대표 매니저 조회 1440
2026-05-21 07:45:17


[트럼프 “이란 협상 마지막 단계”… AI·반도체 랠리에 증시 급등]


미 증시는 NVIDIA(+1.30%)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혼조 출발.
특히 삼성전자 노사 협상 타결 소식이 메모리 공급망 리스크를 완화시켰다는 평가가 투자심리 안정에 긍정적으로 작용.
이후 파키스탄의 중재 가능성과 미-이란 협상 기대가 확대되자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가 동반 하락하며 증시는 상승 전환.
트럼프 대통령도 “이란과의 협상이 마지막 단계에 근접했다”고 언급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를 자극.
장중 군사 압박 가능성 언급으로 변동성이 확대되기도 했지만 시장은 금리 하락에 더 집중하며 반도체·금융주 중심 강세 유지.

- Dow 50,009.35(+1.31%)
- S&P500 7,432.97(+1.08%)
- Nasdaq 26,270.36(+1.54%)
- Russell2000 2,817.36(+2.56%)
- 필라델피아 반도체 11,813.29(+4.49%)
- Nasdaq Biotechnology 5,860.92(+2.47%)
- VIX 17.41(-3.60%)

KOSPI200 야간선물 (+4.87%)
DRAM ETF (+3.50%)
미국 10년물: 4.581 (-1.99%)
미국 30년물: 5.113 (-1.31%)
원/달러: 1,497.80원 (-0.66%)

변화요인 ① 삼성전자 협상 타결과 마이크론 발표
삼성전자 노사가 파업 직전 협상에 최종 타결하면서 메모리 공급망 불안 우려가 크게 완화.
시장은 메모리 공급 부족 상황에서 삼성전자 생산 차질이 현실화될 경우 AI 서버·스마트폰·IT기기 전반의 공급망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평가.

이런 가운데 Micron Technology(+4.76%)은 JP모건 컨퍼런스에서 AI 추론 확대에 따른 구조적 메모리 수요 증가를 재차 강조.
특히 전략적 고객들과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해 실적 변동성 우려를 완화했다고 발표.

다만 생산능력 확대 과정에서 공급망 부담과 비용 증가가 심화되고 있다고 언급했고, 웨이퍼 투입량이 과거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면서 비효율성 확대 가능성도 지적.

또한 신규 증설 효과는 2027년 이후 집중될 것이라고 설명하며 공급 확대 속도가 시장 기대만큼 빠르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시사.
이에 마이크론은 장 초반 5% 넘게 급등했다가 상승폭 일부를 반납했지만, 이후 금리 하락 영향에 힘입어 상승 마감.

변화요인 ② 미-이란 협상 기대와 금리 하락
증시 상승 확대의 핵심 배경은 미-이란 긴장 완화 기대에 따른 국제유가·국채 금리 하락.

장 초반 이란 의회 의장이 미군 공격 가능성을 언급하며 긴장감이 높아졌지만, 이후 파키스탄 육군 참모총장이 금요일 이란을 방문해 최종 합의문을 발표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분위기 반전.

특히 이번 주말부터 시작되는 이슬람 하지(Hajj) 기간 동안 파키스탄에서 협상이 진행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국제유가는 약 6% 급락.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도 10bp 이상 하락하며 기술주와 성장주 투자심리를 개선.
결과적으로 시장은 지정학 리스크 완화 가능성을 반영하며 반도체와 금융주 중심으로 상승폭을 확대.

변화요인 ③ 트럼프·이란 발언과 시장 반응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평화 협상이 최종 단계에 진입했다”고 언급하며 협상 기대를 확대.
그러나 동시에 대학 졸업식 축사에서는 “이란이 현명해지지 않으면 더 많은 전투가 있을 것”이라고 경고하며 장중 일부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
또한 이란 외무부 대변인도 파키스탄 내무장관이 미국과의 메시지 교환을 중재하기 위해 방문 중이라고 발표.
시장은 여전히 기대와 우려가 혼재된 상황으로 인식했지만,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가 하락세를 유지하자 위험자산 선호 흐름은 지속.

변화요인 ④ FOMC 의사록과 연준 스탠스
공개된 FOMC 의사록에서는 연준 위원들이 인플레이션 재가속 위험을 예상보다 더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점이 확인.
일부 위원들은 필요할 경우 추가 긴축 가능성까지 열어둬야 한다고 언급.
또한 향후 정책 방향이 “양방향(two-sided)”이 될 수 있다는 표현도 포함되며 시장은 다소 매파적으로 해석.
다만 연준은 고용시장 둔화가 아직 제한적이라고 평가하며 즉각적인 금리 인하 필요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
결과적으로 표면적으로는 금리 동결 기조 유지였지만, 내부적으로는 예상보다 매파적 성향이 강했다는 평가가 확산.
그러나 시장에서는 현재 국채 금리 수준 자체가 이미 연준의 추가 긴축 가능성을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하며 금리 반응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침.


[헤드라인]
1. 트럼프, "이란 협상 마지막 단계…합의 없으면 군사 행동 재개"
2. 이란, "미국 새 종전안 검토 중"
3. 이란 혁명수비대, "선박 26척 호르무즈 해협 통과"
4. 미 상원, 이란 전쟁 중단 결의안 표결 절차 통과
5. UAE, "호르무즈 우회 송유관 공정률 50%… 27년 가동 목표"
6. 연준 FOMC 의사록, "인플레 2% 지속 상회 시 금리 인상 적절"
7. HSBC, "미 국채 위험 구간 진입"
8. 폴슨 연은 총재, "물가 진전 없이는 금리 인하 어렵다"
9. SEC, 신규 상장사 공시 규제 완화 추진
10. 베센트, BOJ 금리 인상 지지 발언
11. 트럼프, "대만 총통과 통화할 것"…중국 강력 반발 전망
12. 영국 4월 CPI 2.8%…1년여 만에 최저치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9.092 (-0.235, -0.24%)
- 유로/달러: 1.1626 (+0.0002, +0.02%)
- 달러/엔: 158.87 (-0.05, +0.03%)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0551% (-6.3bp)
- 10년물: 4.5855% (-8.1bp)
- 30년물: 5.1230% (-5.8bp)
- 10Y-2Y: 53.04bp (1.77bp 축소)


[상품 시장]
- 금 $4,548.97(-0.20%),
- 은 $74.135(-1.47%)
- WTI: $98.52(-5.41%),
- 브렌트유: $105.03(-5.62%)

​[M7]
테슬라 (+3.25%), 아마존닷컴 (+2.19%), 엔비디아 (+1.30%), 애플 (+1.10%), 마이크로소프트 (+0.87%), 메타 (+0.41%), 알파벳 (0.00%)

테슬라(+3.25%)
- 테슬라가 베이징·상하이 등 중국 9개 도시에서 오토파일럿 테스트 엔지니어·데이터 라벨러·도로 테스트 운영자 등을 "긴급" 채용 중
- 이는 규제 승인 지연으로 FSD 출시가 당초 2월에서 3분기로 밀린 데 따른 대응
- 샤오미·화웨이 등 현지 기업의 거센 공세 속에 중국 시장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잃고 있는 상황에서, 채용 확대는 FSD 출시 준비에 속도를 내려는 의도로 풀이
- 전기차 가격 경쟁으로 수익성이 크게 압박받는 테슬라 입장에서 FSD 구독 모델 안착은 실적 방어와 성장을 위한 핵심 돌파구인 상황

​[소프트웨어]
오라클 (+3.65%), 팔란티어 테크 (+1.40%), 어도비 시스템즈 (-0.63%)

​​[반도체]
필라델피아 반도체 (+4.49%),
Roundhill Memory (+3.66%),
- BofA는 에이전틱 AI 환경에서 CPU가 다단계 워크플로우 조율·메모리 관리를 담당하는 핵심 제어 장치로 부상하며, 서버 CPU 시장이 26년 430억 달러에서 30년 1,25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기존 전망치 1,100억 달러에서 상향)
- 2030년 점유율 전망에서 AWS 그래비톤·구글 액시온·MS 코발트 등 ARM 기반 빅테크 자체 칩이 현재 15%에서 37%까지 급성장하는 반면, 인텔은 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모두에서 점유율 하락이 지속될 것으로 분석
- 최선호주로 AMD(x86 엔터프라이즈 점유율 흡수)와 엔비디아(베라 CPU 양산 및 풀스택 아키텍처 통합 능력)를 꼽으며 모두 매수 의견 유지

​[설계 및 파운드리] Arm (+15.05%), AMD (+8.10%), 인텔 (+7.36%), Taiwan Semiconductor (+2.30%), 브로드컴 (+1.57%)
​[장비] 램리서치 (+6.84%), ASML (+6.22%), KLA Corp (+5.14%),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4.95%)
​[테스트 및 패키징] Amkor Tech (+4.49%), ASE Industrial ADR (+2.54%)
​[메모리 및 저장장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4.79%),  씨게이트 (+2.46%), 웨스턴 디지털 (+0.88%), 샌디스크 (+0.65%)
​[전력반도체] Navitas Semiconductor (+18.32%), 모놀리틱 파워 (+5.81%), 온 세미컨덕터 (+3.95%), 마이크로칩 테크 (+2.40%)
​[네트워크 및 AI 인프라 하드웨어]
Super Micro (+9.49%), TTM Tech (+4.93%), 델 (+3.34%), 코닝 (+2.75%), Coherent (+1.42%), 아리스타 네트웍스 (-0.80%), Vertiv Holdings Co (-2.16%), Lumentum Holdings Inc (-2.47%)
[NEO CLOUD]
IREN Ltd (+10.36%), Cipher Mining (+3.62%), CoreWeave (+1.47%), Nebius NV (-2.99%)

마이크론(+4.76%)
- 마이크론, JP모건 컨퍼런스서 AI 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화 전망
- 마이크론은 AI가 추론·에이전틱 AI·기계 간 상호작용으로 진화하며 메모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공정 미세화 한계와 HBM 생산 시 일반 D램 대비 3배 이상 웨이퍼 투입이 필요한 구조적 요인으로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기 어렵다고 진단
- HBM4는 본격 양산에 돌입했으며 램프업 속도가 HBM3E 대비 2배 빠르고 수율 개선도 순조로운 상황
- 글로벌 생산 라인 증설·EUV 장비 다년 계약·장기 고객 계약(SCA) 확대로 AI 메모리 시장 내 입지를 강화 중
- 기업용 SSD 시장 점유율을 15%까지 끌어올리며 낸드 경쟁력도 입증했으며, 공급 부족 현상은 26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에너지 및 전력]
[전력]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기관 PJM이 데이터센터 급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백스톱 신뢰성 경매를 1년 앞당겨 올해 9월 시행하겠다고 발표
-에버코어ISI는 이번 조치가 PJM 지역 내 하이퍼스케일러 수요를 충족할 전력 용량이 구조적으로 부족함을 인정한 것이라며 독립 전력 생산 기업(IPP)들에게 매우 건설적인 호재라고 평가

​[원전] Oklo Inc (+12.06%), Nuscale Power (+3.28%), Centrus Energy (+0.18%)
​[태양광] 인페이즈 에너지 (+13.67%), 퍼스트 솔라 (+7.28%), 솔라엣지 (+3.06%), 징코솔라 ADR (+2.30%)
​[전력기기 및 인프라] Bloom Energy (+8.02%),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7.90%), Vistra Energy (+6.90%), Fluence Energy (+5.75%), 이튼 (+2.10%), GE Vernova LLC (+1.29%)
​[리튬/소재] 알버말 (+0.72%)

블룸에너지(+8.02%)
- 네비우스, 블룸에너지와 26억 달러 규모 연료전지 공급계약 체결
- 블룸에너지가 약 250MW 보장·328MW 설치 용량의 연료전지 시스템을 3단계에 걸쳐 공급 + 설치·운영·유지보수를 전담하며, 네비우스는 계약 기간 동안 월정 서비스 요금을 지급하는 구조

​[헬스케어 및 바이오]
SPDR S&P Biotech (+3.87%),
NASDAQ Biotechnology (+2.47%)
​[RNA] Arrowhead Pharma (+5.41%), Ionis Pharma (+1.65%), Wave Life Sciences Ltd (+0.57%)
​[MASH] Madrigal Pharma (+0.32%)
​[비만치료제] Viking Therapeutics Inc (+3.66%), Structure Therapeutics ADR (+2.76%), 노보 노디스크 (+1.78%), 일라이릴리 (-0.25%)
​[제약] 화이자 (+0.49%), 존슨앤존슨 (-0.30%), 머크앤드컴퍼니 (-1.08%)
​[기타 바이오] Immunovant (+35.26%), Evommune (+5.21%), Compass Therapeutics, (+3.59%), H Lundbeck B (+3.09%),

​[가상화폐 및 블록체인]
Strategy (+0.72%), Circle Internet (+0.47%), 코인베이스 (-1.10%)

​[우주항공]
Rocket Lab USA (+5.47%), Intuitive Machines (+3.74%), Ast Spacemobile (+1.62%)

​[양자 컴퓨팅]
IONQ (+8.32%), D Wave Quantum (+6.10%), Rigetti Computing (+5.76%)

​[방위산업]
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 (+0.31%), Rtx Corp (+0.22%), 록히드 마틴 (-0.77%), 노스롭 그루먼 (-0.78%), 헌팅턴 잉걸스 (-0.89%)

​[자동차 및 모빌리티]
제너럴 모터스 (+4.83%), 포드 (+1.23%)

​[금융]
골드만삭스 (+5.75%), 모건 스탠리 (+4.30%), 씨티그룹 (+4.04%), JP모건 (+2.12%), 웰스 파고 (+1.69%), 뱅크오브아메리카 (+0.88%)

[소비 관련]
월마트(-2.50%), 코스트코(-1.86%), 타겟(-3.86%)  
메이시스(+4.99%), 갭(+7.31%), 룰루레몬(+5.01%) 등

[항공, 크루즈, 여행] - 유가 & 금리 하락 수혜
유나이티드항공(+9.99%), 델타항공(+9.39%) 부킹홀딩스(+1.56%), 에어비앤비(+3.35%), 익스피디아(+1.20%)
로얄 캐리비안(+2.71%), 카니발(+8.96%), 노르웨이지언 크루즈 라인(+8.38%)  힐튼(+2.69%), 메리어트(+3.08%) 등

[건설업종] - 유가 & 금리 하락 수혜
툴브라더스(+9.80%), DR호튼(+5.23%), 풀티그룹(+4.69%), 레나(+5.19%) 등.

[기타]
1. 오픈AI
- 오픈AI, 이르면 22일 IPO 신청서 제출…9월 상장 목표
- 오픈AI가 IPO를 준비 중이며 이르면 22일 비공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9월 상장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짐
- 기업가치는 약 8,520억 달러로 AI 역사상 최대 규모 IPO 중 하나가 될 전망
- 이번 주 머스크와의 법적 분쟁에서 승소하며 IPO의 주요 불확실성을 해소했으나, 내부 매출·이용자 목표 일부 미달성과 앤트로픽의 빠른 성장이 부담 요인으로 부상
- 올트먼 CEO는 IPO에 적극적인 반면 CFO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내부 의견을 전달했으며, MS와의 파트너십 재조정·지배구조 개편 등 상장 전 정비 작업도 진행 중

 

- MSCI 한국지수 ETF: $180.11 (+6.09, +3.50%)
- MSCI 이머징지수 ETF: $65.46 (+1.20, +1.87%)
- KRX KOSPI 200: 1176.75p (+50.80p, +4.51%) / 코스닥 150 : (+3.37%)
- NDF 환율(1개월물): 1,496.44원 / 전일 대비 1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11,813.29 (+507.79, +4.49%)


[실적발표]
엔비디아  실적발표 (시간외 혼조세)

[FY1Q27 실적]
- 매출: $81.6B (예상 $78.8B~79.2B) / YoY +85%
- Adj. EPS: $1.87 (예상 $1.75~1.78) / YoY +140%
- 데이터센터 매출: $75.2B (예상 $73B) / YoY +92%
- Adj. Gross Margin: 75.0% (예상 74.5%)

*Blackwell 매출 본격 반영 시작

 

[차분기 가이던스]
- 매출: $91.0B ±2% (예상 $87.2B)
- Non-GAAP Gross Margin: 75.0% ±50bps
- Non-GAAP OpEx: 약 $8.3B

*중국 데이터센터 매출은 가이던스에 미반영

[부문별 실적]
- Compute 매출: $60.4B / YoY +77%
- Networking 매출: $14.8B (예상 $12.8B) / YoY +199%
- Edge Computing 매출: $6.4B / QoQ +10%, YoY +29%
- Data Center Networking 매출: QoQ +35%, YoY +199%

*네트워킹 성장률이 매우 강하게 나타나며 AI Factory 투자 확대 흐름 재확인

[재무지표]
- Non-GAAP 영업이익: $53.8B / YoY +147%
- Non-GAAP 순이익: $45.5B / YoY +139%
- FCF: $48.6B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3.2B
- 장기부채: $7.5B


엔비디아 CEO 젠슨황
독립형(Standalone) 베라 CPU 매출이 회사의 1조 달러 규모 블랙웰 및 루빈 매출 전망치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베라 CPU가 해당 전망치를 제외한 부문에서 가장 큰 매출 기여원이 될 것으로 예상
Vera CPU는 엔비디아가 이전에 진출하지 않았던 2,0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시장(TAM)을 열어줌
올해 CPU 부문에서만 약 200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며, 세계 최고의 CPU 공급업체를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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