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로 보는 시장, 선택받은 종목은?
데이터로 보는 시장, 선택받은 종목은?



미 증시는 30년물 국채 금리가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자 금리 부담에 하락 출발.
특히 기술주와 성장주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나스닥 약세가 두드러짐.
다만 삼성전자 노사 협상 진전 가능성이 부각되며 메모리 공급망 셧다운 우려가 완화됐고, AI 메모리 업황 기대가 이어지며 Micron Technology(+2.52%) 등 반도체 종목이 반등.
이에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지수 낙폭이 일부 축소됐고, 국채 금리도 장 초반 급등 이후 상승폭을 줄이며 증시에 안도감을 제공.
그러나 장 마감 직전 “이란이 입장을 바꾸지 않아 다음 주 공격 재개 가능성” 보도가 나오며 국제유가와 금리가 다시 상승하자 매물 출회가 재확대.
[주요 지수]
- Dow 49,363.88(-0.65%)
- S&P500 7,353.61(-0.67%)
- Nasdaq 25,870.71(-0.84%)
- Russell2000 2,747.07(-1.01%)
- 필라델피아 반도체 11,305.50(+0.03%)
- Nasdaq Biotechnology 5,719.92(+0.04%)
- VIX 18.10(+1.57%)
KOSPI200 야간선물 (+1.25%)
DRAM ETF (+0.91%)
원/달러: 1,508.10원 (+1.08%)
변화요인 ① 삼성전자 파업 우려 완화와 AI 메모리 기대
시장은 삼성전자 노사 갈등이 단순히 경쟁사 반사이익 문제가 아니라 AI 공급망 전체 리스크가 될 수 있다고 평가.
만약 메모리 공급 차질이 현실화될 경우 AI 서버·스마트폰·IT기기 생산 차질과 수요 파괴 가능성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
이런 가운데 삼성전자 노사가 직접 합의에 실패하자 중앙노동위원회가 중재안을 제시했고, 이를 바탕으로 20일 오전 마지막 협상이 예정.
시장은 일부 쟁점을 제외하면 합의 가능성이 높고, 파업 유예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이에 극단적인 셧다운 우려가 완화되며 전방 세트업체 생산 차질 우려도 완화.
결과적으로 AI 생태계 정상화 기대가 반영되며 메모리·반도체 관련 종목 투자심리가 개선.
변화요인 ② JP모건 컨퍼런스와 AI 산업 진화
JP모건 컨퍼런스에서 기업들은 AI 산업이 기존 대규모 학습 중심에서 “추론(Inference) → 에이전틱 AI → 물리적 AI”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고 강조.
Intel(-0.00%)도 GPU뿐 아니라 CPU·메모리·고속 인터커넥트·네트워크·전력 효율 중요성이 동시에 커지고 있다고 언급.
시장은 AI 서비스가 실제 상용화 단계에 진입하며 인프라 구조가 더욱 복합화되고 있다고 평가.
또한 차세대 AI 산업 방향으로 로보틱스·산업 자동화·엣지 컴퓨팅 기반의 “물리적 AI” 개념도 부각.
동시에 전력 소비 증가와 메모리 병목 문제가 AI 산업 핵심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
한국시간 20일 오후 9시 40분 예정된 Micron Technology JP모건 컨퍼런스 연설 기대감도 반도체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
변화요인 ③ 구글 I/O와 AI 에이전트 경쟁 확대
Google I/O 행사에서 구글은 제미나이 3.5를 공개.
특히 순다르 피차이 CEO는 기존 모델 대비 4배 빠르고 코딩 성능이 대폭 개선된 “제미나이 3.5 플래시”를 기본 모델로 도입한다고 발표.
또한 단순 텍스트 응답을 넘어 비디오 생성까지 가능한 멀티모달 AI “제미나이 옴니”와 24시간 백그라운드에서 복잡한 업무를 수행하는 개인 AI 에이전트 “제미나이 스파크”를 공개.
시장은 이를 통해 AI 산업 주도권이 단순 챗봇에서 “AI 에이전트” 중심으로 완전히 이동하고 있다고 평가.
더불어 전력 효율성을 2배 높인 자체 AI 칩 TPU v8 공개는 빅테크 간 자체 반도체 경쟁을 더욱 자극.
결과적으로 AI 산업 성장성과 수익화 기대를 동시에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변화요인 ④ 미국 국채 금리 급등 배경
미국 국채 금리는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급등세 지속.
첫째, 트럼프의 대이란 강경 기조가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하며 연준 금리인하 기대를 약화.
둘째, 영국 지방선거 이후 재정정책 확대 우려로 영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1%를 넘어선 점도 글로벌 금리 상승 압력으로 연결.
셋째,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약 4,550억 달러 규모 채권을 발행하며 미국 국채 수요를 약화시킨 점도 부담.
넷째, 레포시장에서 제로 헤어컷 기반으로 대규모 레버리지를 사용하던 헤지펀드들의 마진콜 우려가 채권 매도를 자극하며 금리 상승 압력을 확대.
이에 미국 10년물 금리는 4.6%를 넘어섰고, 30년물 금리는 5.2%에 근접하며 2007년 이후 최고 수준 기록.
변화요인 ⑤ 금리 안정 시도와 미-이란 리스크 재부각
시장에서는 아직 레포금리가 안정적이어서 대규모 강제 청산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분석도 존재.
또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회사채 발행 역시 AI 수익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으면 무한정 확대되기 어렵다는 평가가 제기.
영국 차기 총리 후보로 거론되는 앤디 버넘 맨체스터 시장이 “재정준칙을 유지하겠다”고 언급한 점도 영국 국채금리 추가 급등 우려를 일부 완화.
다만 트럼프가 이란 공격 여부를 다음 주 초까지 유예한 상태라는 점에서 시장 불안은 여전히 지속.
이후 미군이 인도 앞바다에서 이란 유조선을 나포했다는 보도와 밴스 부통령의 “이란과의 합의 확신 불가” 발언이 전해지며 긴장감 재확대.
여기에 미 언론들이 “이란 입장 변화가 없어 다음 주 공격 재개 가능성”을 보도하자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가 다시 상승했고, 증시도 재차 약세를 보이며 금리 민감도가 크게 확대된 모습.
<헤드라인>
1. 트럼프, "이란 공격 보류, 며칠 내 협상 진척 없으면 재개"
2. 미국, 이란 대규모 제재
3. 미 밴스 부통령, "이란 핵무기 포기 합의하거나, 미국 군사작전 재개하거나"
4. 이란군, "휴전은 전투력 강화 기회…호르무즈 지휘권 확보"
5.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 대상 비트코인 보험 출시
6. 이란 증시, 전쟁 발발 80일 만에 거래 재개
7. NATO, "호르무즈 7월 초까지 미개방 시 선박 통행 지원 검토"
- 트럼프는 NATO 동맹국들의 해군 임무 참여 거부에 반발해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철수를 발표하는 등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NATO 정상회담은 7월 7~8일 앙카라에서 예정
[월가 코멘트]
골드만삭스, "글로벌 증시 일시적 조정 리스크 확대" 경고
- 이란 전쟁발 거시 충격에도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왔으나, 원유 공급 차질이 하반기까지 이어지고 인플레이션 기대가 높아질 경우 조정 압력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
- 가파른 채권금리 상승 역시 과거 주식 수익률에 부정적 영향을 미쳐온 만큼, 향후 증시 조정의 주요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지적
- 다만 현재 랠리는 탄탄한 기업 실적이 뒷받침하고 있으며, 기술주·에너지주가 시장 상승과 모멘텀 거래 확대를 이끈 핵심 동력으로 분석
씨티그룹, "미 30년물 국채금리 고비는 5.5%"
- 미 30년물 금리가 5.18%까지 상승해 2007년 이후 최고치에 근접
- 근원 인플레이션 둔화 지연과 미국 경제의 상대적 견조함이 맞물리며 기존 저가매수 기준선(5%)도 높아진 것으로 분석
- 스왑 시장은 27년 3월까지 연준의 25bp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기 시작
- 씨티는 시장이 올해 당장 불거질 수 있는 연준 금리 인상 리스크를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경고
BofA 설문, 투자자 62% "미 30년물 금리 6% 돌파할 것"
- BofA 5월 펀드매니저 설문에서 투자자의 62%가 향후 미 30년물 국채금리가 6%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
- 시장 참여자 대다수가 장기 국채금리 추가 상승 쪽에 무게를 두고 있는 상황으로, 채권시장에 대한 비관론이 우세한 흐름
일본, 1Q 경제성장률 연율 2.1%… BOJ 금리 인상 명분 강화
- 일본의 1분기 경제성장률이 2.1%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1.7%)를 상회
- 예상보다 견조한 민간소비와 수출 호조가 성장을 견인했으며, BOJ의 통화정책 정상화 명분이 커진 상황
- 시장에서는 BOJ가 빠르면 6~7월 금리 인상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확산되고 있으며, 스와프 시장도 6월 인상 가능성을 상당 부분 반영
- 다만 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과 기업 심리 위축이 소비·투자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 인상 시 성장세 둔화 우려 존재
EU, 미국산 관세 철폐 합의 임박
- 작년 7월 EU가 미국산 공산품 관세를 철폐하고 농수산물 우대 조치를 부여하는 대신, 미국은 EU 상품에 15% 관세를 부과하는 무역협정을 체결했으나 안전장치 조항 이견으로 10개월째 비준이 지연된 상황
- 트럼프는 7월 4일까지 EU가 해당 협정을 비준·이행하지 않으면 EU 자동차 관세를 15% → 25%로 인상하겠다고 압박한 가운데, EU는 19일 법안 합의에 나설 전망
- 핵심 쟁점은 안전장치 조항으로, 유럽의회는 선라이즈·선셋 조항 등 미국의 합의 파기에 대비한 장치를 요구한 반면 EU 회원국 정부들은 트럼프 자극 우려로 난색
- 합의 시 6월 중순 유럽의회 최종 승인을 거쳐 트럼프가 제시한 7월 4일 시한을 맞출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9.313 (+0.120, +0.12%)
- 유로/달러: 1.1604 (-0.0001, -0.01%)
- 달러/엔: 159.04 (-0.03, -0.02%)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1182% (+7.4bp)
- 10년물: 4.6663% (+7.9bp)
- 30년물: 5.1806% (+5.8bp)
- 10Y-2Y: 54.81bp (0.45bp 확대)
장 초반 10년물이 16개월 만에 최고치인 4.7%를 기록했고,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18년 만에 최고치인 5.2%를 기록.
새로운 내용이 없었지만 수급적인 요인에 따른 것으로 추정.
그러나 이후 국제유가가 하락하는 등 변화가 이어지자 상승폭이 일부 축소.
이런 가운데 장 마감 앞두고 미-이란 불확실성에 재차 상승 확대하는 등 변동성이 지속.
대체로 매크로 이슈 보다는 CTA 등 수급적인 요인이 금리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가 많아 당분간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상품 시장]
- 금 $4,489.70(-1.50%),
- 은 $74.135(-4.27%)
- WTI: $104.45(+0.07%),
- 브렌트유: $111.38(-0.64%)


[M7]
애플 (+0.38%), 엔비디아 (-0.77%), 메타 (-1.41%), 테슬라 (-1.43%), 마이크로소프트 (-1.45%), 아마존닷컴 (-2.08%), 알파벳 (-2.09%)
테슬라(-1.43%)
- 스페이스X IPO로 머스크 비전에 투자할 수 있는 선택지가 늘어나면서, 개인투자자(테슬라 주주의 약 40%) 자금이 테슬라에서 스페이스X로 분산될 수 있다는 우려 제기
- 테슬라는 fwd PER 196배(S&P500 내 2위)의 높은 밸류에이션을 유지해왔으나, 매출 성장 둔화·펀더멘털 약화와 맞물리며 올해 들어 주가 -8.8%를 기록 중
- 다만 일각에서는 두 회사 합병이 합리적이라는 분석과 함께, 오히려 '머스크 생태계'라는 더 큰 투자 서사가 강화될 수 있다는 긍정적 반론도 존재
[소프트웨어]
높은 금리로 인한 자본 조달 불안에 하락
팔란티어 테크 (+0.10%), 어도비 시스템즈 (-0.27%), 오라클 (-2.76%)
오라클(-2.76%) 높은 금리 여파로 자본지출을 회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하고 있는 오라클에 부담을 주며 하락.
[반도체]
필라델피아 반도체 (+0.03%) 장중변화 -3.6% -> +2% -> 보합 마감.
Roundhill Memory (+0.89%),
[설계 및 파운드리] Arm (+3.73%), 인텔 (+2.43%), TSMC (-0.84%), AMD (-1.65%), 브로드컴 (-2.29%)
[장비] ASML (-0.86%), KLA Corp (-0.88%),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1.61%), 램리서치 (-1.65%)
[테스트 및 패키징] Amkor Tech (-0.71%), ASE Industrial ADR (-2.46%)
[메모리 및 저장장치] 샌디스크 (+3.77%),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2.52%), 웨스턴 디지털 (-0.63%), 씨게이트 (-1.03%)
[전력반도체] 마이크로칩 테크 (-1.01%), Navitas Semiconductor (-1.22%), 모놀리틱 파워 (-1.23%), 온 세미컨덕터 (-3.12%)
[네트워크 및 AI 인프라 하드웨어]
TTM Tech (+1.61%), Lumentum Holdings Inc (+0.64%), 아리스타 네트웍스 (-0.09%), Super Micro (-0.94%), 델 (-1.11%), 코닝 (-1.47%), Coherent (-2.51%), Vertiv Holdings Co (-5.03%)
[NEO CLOUD]
Nebius NV (-1.07%), Cipher Mining (-1.67%), CoreWeave (-3.82%), IREN Ltd (-5.39%)
엔비디아(-0.77%)
엔비디아, 에이전트용 CPU '베라(Vera)' 첫 출하
- 엔비디아가 에이전틱 AI에 특화된 최초의 맞춤형 CPU '베라'를 앤트로픽·오픈AI·스페이스X AI·오라클 등 주요 AI 기업에 처음으로 인도하며 본격 상용화에 돌입
- 베라는 AI 에이전트가 코드 생성·툴 호출·데이터 분석 등 복잡한 작업을 효율적으로 제어하도록 설계된 차세대 프로세서로, 기존 GPU의 단순 연산 역할을 넘어선 포지셔닝
- 오라클 클라우드(OCI) 등 차세대 기업용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26년부터 베라 CPU 수십만 개를 대규모로 도입할 계획
인텔(+2.43%)
- 인텔 CEO, JP모건 컨퍼런스서 AI·파운드리 전략 공개
- AI 무게중심이 학습에서 에이전틱 AI 기반 추론으로 이동하며 CPU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
- 과거 GPU 대비 CPU 요구 비율이 1:8에서 최근 4:1(CPU 우위)까지 역전되는 추세라고 진단
- 취임 14개월간 미국 정부·엔비디아 등 외부 자금 유치로 재무 구조를 안정화했으며, 향후 로보틱스 중심의 물리적 AI(Physical AI) 시장을 새로운 성장 기회로 제시
- 파운드리 부문에서 18A·14A 공정 수율과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29년을 기점으로 TSMC(A14 공정)와 본격적인 정면승부를 예고
==> JP모건 테크컨퍼런스
한국 시각 20일 저녁 9시 40분 마이크론도 JP모건 컨퍼런스에서 연설이 있어 병목 문제 등에 대해 언급하는 등 관련 컨퍼런스 이슈가 지속적으로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투자 심리 개선 효과 유입.
[에너지 및 전력]
[원전] Centrus Energy (-2.28%), Nuscale Power (-4.01%), Oklo Inc (-4.58%)
[태양광] 솔라엣지 (-1.29%), 퍼스트 솔라 (-5.10%), 인페이즈 에너지 (-5.92%), 징코솔라 ADR (-6.37%)
[전력기기 및 인프라] Bloom Energy (+1.02%), GE Vernova LLC (-0.04%),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0.51%), Vistra Energy (-1.49%), 이튼 (-2.61%), Fluence Energy (-8.34%)
[리튬/소재] 알버말 (-3.84%)
[헬스케어 및 바이오]
NASDAQ Biotechnology (+0.04%),
SPDR S&P Biotech (-0.69%),
[RNA] Ionis Pharma (+1.82%), Arrowhead Pharma (-1.07%), Wave Life Sciences Ltd (-4.06%)
[MASH] Madrigal Pharma (-2.00%)
[비만치료제] 일라이릴리 (+3.35%), 노보 노디스크 (0.00%), Structure Therapeutics ADR (-0.75%), Viking Therapeutics Inc (-0.98%)
[제약] 머크앤드컴퍼니 (+1.52%), 화이자 (+1.40%), 존슨앤존슨 (+0.49%)
[기타 바이오] H Lundbeck B (+0.05%), Immunovant (-0.90%), Compass Therapeutics, (-1.37%), Evommune (-3.45%)
[가상화폐 및 블록체인]
코인베이스 (+2.14%), Circle Internet (-0.32%), Strategy (-1.13%)
[우주항공]
Ast Spacemobile (+1.46%), Rocket Lab USA (-2.94%), Intuitive Machines (-3.30%)
[양자 컴퓨팅]
IONQ (-1.76%), Rigetti Computing (-4.00%), D Wave Quantum (-4.56%)
[방위산업]
노스롭 그루먼 (+1.15%), 록히드 마틴 (-0.32%), Rtx Corp (-0.83%), 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 (-0.91%), 헌팅턴 잉걸스 (-1.44%)
[유럽 방산]
Rheinmetall+2.99%, Kongsberg +3.22%, Leonardo +2.01%, Hensoldt +7.78%, Saab +5.03%,
[자동차 및 모빌리티]
포드 (+0.15%), 제너럴 모터스 (-0.64%)
[금융]
웰스 파고 (+0.28%), 뱅크오브아메리카 (+0.02%), 모건 스탠리 (-1.61%), JP모건 (-1.62%), 골드만삭스 (-1.86%), 씨티그룹 (-1.97%)
[기타]
월마트 +0.65%, 코스트코 +1.66% 타겟 +3.11%
코카콜라 +0.89%, 펩시 +0.88%

- MSCI 한국지수 ETF: $174.02 (-2.08, -1.18%)
- MSCI 이머징지수 ETF: $64.26 (-0.71, -1.09%)
- KRX KOSPI 200: 1149.55p (+12.55p, +1.10%) / 코스닥150 : +0.31%
- NDF 환율(1개월물): 1,506.59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11,305.50 (+2.98, +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