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외 하나마이크론, 미래반도체 상한가 / 만기 이후 전략과 종목/ 알테오젠 상승 의미

이가람대표 매니저 조회 1675
2026-05-15 07:54:31


시간외 하나마이크론, 미래반도체 상한가 / 만기 이후 전략과 종목/ 알테오젠 상승 의미


[엔비디아 상승, 일부 차익 매물, 미·중 정상회담 마무리]

미 증시 동향 요약
미 증시는 견조한 소매판매와 미-중 정상회담 결과를 소화하며 상승 출발.

이후 AI 추론칩 기업 Cerebras Systems(+68.15%)의 IPO 흥행과 Cisco Systems(+13.41%)의 실적 급등 영향으로 기술주 중심 상승세 확대.

특히 미-중 정상회담 이후 중국 관련 수혜 기대가 일부 종목에 집중되며 엔비디아 등 특정 반도체 종목으로 수급 쏠림이 강화.

결과적으로 일부 반도체·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지수 상승을 견인.
주요 지수 다우 +0.75%, 나스닥 +0.88%, S&P500 +0.77%, 러셀2000 +0.6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6%
KOSPI200 야간선물 (-0.22%)
DRAM ETF (-1.38%)
원/달러: 1,492.80원 (+0.22%)

변화요인 ① 세레브라스 IPO와 AI 추론 테마 부각
Cerebras Systems(+68.15%)는 AI 추론 칩 전문 기업으로 IPO 공모가를 희망 범위(150~160달러)를 웃도는 185달러로 확정.
올해 최대 규모의 테크 IPO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시초가 350달러에서 시작해 장중 385달러까지 급등.
시장에서는 이번 IPO 흥행이 AI 산업 중심축이 “학습(training)”에서 “추론(inference)”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흐름을 상징한다고 평가.
또한 이번 성공 사례가 향후 OpenAI, Anthropic, SpaceX 등의 대형 IPO 기대를 자극할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


다만 기관 수요가 공모 물량 대비 20배 이상 몰렸다는 점에서 상장 초기 변동성과 버블 논란 가능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모습.

변화요인 ② 미-중 정상회담과 중국 관련 수혜 기대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회담은 대체로 시장 기대 수준에 부합했다는 평가.
양국은 “이란 핵무기 보유 불가”와 “호르무즈 해협 개방 유지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보잉 항공기 200대 구매와 미국산 원유·농산물 수입 확대를 약속했다고 발표하며 성과를 강조.

 

그러나 중국 외교부는 중동 문제가 주요 의제였다고만 언급하며 신중한 태도를 유지.

미국 언론들은 중국이 실제로 이란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 약속을 제시하지 않았다고 평가했지만, 시장은 갈등 완화 자체에 긍정적으로 반응.

이에 따라 중국 노출도가 높은 반도체·하드웨어 업종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

변화요인 ③ 엔비디아·시스코 강세와 공급망 변화

NVIDIA(+4.39%)는 H200 칩의 중국 인도 지연 문제 해결을 위해 젠슨 황 CEO가 적극 대응하고 있다는 기대가 반영되며 강세.

시장은 미-중 관계 완화 가능성과 AI 공급망 정상화 기대를 동시에 반영하며 엔비디아 중심으로 종목 압축 현상이 진행된 것으로 해석.

Cisco Systems(+13.41%)는 양호한 실적 발표와 함께 DRAM·NAND 가격 급등 부담을 가격 인상으로 상쇄했다고 발표하며 급등.

또한 대만 난야와 3년 공급 계약 및 전략적 투자 체결을 발표하며 공급망 안정화 전략을 강화.

시장은 이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대만·중국 업체를 세컨드 벤더로 적극 육성하고 있다는 사례로 해석.

한편 HP 역시 중국 기업과 인증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범용 메모리·스토리지 시장 주도권 분산 가능성이 제기.

이에 따라 일부 메모리·스토리지 관련 종목에서는 차익 실현 매물도 출회.

변화요인 ④ 소매판매와 소비 둔화 우려
4월 미국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5% 증가하며 시장 예상에 부합.

다만 시장은 “실질 소비 확대”보다는 에너지·식료품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 성격이 강하다고 평가.

온라인 매출은 전월 대비 +1.1% 증가하며 소비를 견인했는데, 이는 소비자들이 저렴한 상품을 찾는 합리적 소비 패턴이 강화된 결과로 해석.

반면 이란발 긴장으로 가솔린 가격이 갤런당 4.53달러를 돌파하며 가계 실질 구매력을 약화시킨 점은 부담.
실제 필수 소비 외 여력이 감소하며 백화점 매출은 -3.2% 급감하는 등 선택 소비 둔화가 뚜렷하게 나타남.
특히 계절조정 전 원지수(NSA) 기준 전체 결제 금액이 전월 대비 -1.16% 감소했다는 점은 인플레이션 조정 후 실제 소비 체력이 약화되고 있음을 시사.

결국 시장은 표면적인 소비 지표보다 실질 소비 둔화 가능성에 더욱 주목하는 모습.

<경제지표>
1. 美 4월 소매판매 +0.5%... 증가폭 대폭 둔화
- 미국 4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5% 증가하며 시장 예상에는 부합했지만, 전월(+1.6%) 대비 증가세가 크게 둔화
- 유가 상승으로 주유소 판매 +2.8% 증가
- 나머지 둔화, 자동차(-0.4%)·가구(-2.0%)·의류(-1.5%)·백화점(-3.2%) 등
2.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21.1만 건으로 예상치 상회

<헤드라인>
1. 美中 정상, 협력 공감대 형성했으나 공동성명·대타협 없이 마무리
2. 중국, 호르무즈 개방 협조 시사
3. 트럼프, 2월 보잉·엔비디아 매수 확인
- 미국 공직자윤리국(OGE) 자료에 따르면 트럼프는 2월 10일 보잉·엔비디아 주식을 각각 100만~500만 달러 규모로 매수한 것이 확인됨
- 특히 아마존·메타·마이크로소프트 등을 각각 500만~2,500만달러 규모로 대거 매도한 내역도 공개되며, AI·방산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 가능성에 시장 관심 집중
4.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항 허가제' 기정사실화
5. 사우디, 동맹국들과 중동-이란 불가침조약 논의
6. 헤지펀드, 반도체·AI 장비주 폭등에 28년 만에 최고 월간 수익률 달성
- 테크 전문 헤지펀드들이 4월 +10.3%의 월간 수익률을 기록하며 28년 만의 월간 최대 수익률을 달성
7. 폭스콘 1Q26 실적 컨센서스 상회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8.819 (+0.295, +0.30%)
- 유로/달러: 1.1669 (0.0000, 0.00%)
- 달러/엔: 158.38 (+0.01, +0.01%)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0172% (+3.8bp)
- 10년물: 4.4816% (+1.3bp)
- 30년물: 5.0264% (-0.7bp)
- 10Y-2Y: 46.44bp (2.53bp 축소)

[상품 시장]
- 금 $4,654.26(-1.11%),
- 은 $83.805(-6.22%)
- WTI: $101.87(+0.84%),
- 브렌트유: $106.53(+0.85%)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 허가제’를 사실상 공식화하며 해협 통제권 제도화 움직임을 강화,


​[M7]
엔비디아 (+4.39%), 마이크로소프트 (+1.04%), 메타 (+0.29%), 애플 (-0.22%), 테슬라 (-0.44%), 알파벳 (-0.47%), 아마존닷컴 (-1.08%)

[소프트웨어]
오라클 (+3.08%), 팔란티어 테크 (+2.81%), 어도비 시스템즈 (+0.41%)

​[반도체]
필라델피아 반도체 (+0.46%),
Roundhill Memory (-1.39%),
- 1Q26 서버 CPU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6%(+19% YoY)로 계절적 평균(-7%)을 크게 상회
- Arm 17.7%, AMD 27.4%로 점유율을 확대한 반면 인텔은 54.9%로 지속 하락하는 상황
- 하이퍼스케일러 Capex 확대와 에이전틱 AI 도입 가속화가 서버 CPU 수요 증가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며 Arm·AMD 아키텍처가 수혜를 받는 모습
- 해당 소식에 인텔(-3.62%), AMD(+0.94%), ARM(+3.30%) 기록

​[설계 및 파운드리] 브로드컴 (+5.49%), TSMC (+4.48%), Arm (+3.30%), AMD (+0.94%),  인텔 (-3.65%)
​[장비] KLA Corp (+2.34%), 램리서치 (+1.26%), AMAT (+0.90%), ASML (+0.19%)
​[테스트 및 패키징] ASE Industrial ADR (-0.62%), Amkor Tech (-3.40%)
​[메모리 및 저장장치] 웨스턴 디지털 (-1.00%),  씨게이트 (-1.55%),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3.44%), 샌디스크 (-4.37%)
​[전력반도체] Navitas Semiconductor (+5.43%), 온 세미컨덕터 (+2.29%), 마이크로칩 테크 (+0.35%), 모놀리틱 파워 (-2.23%)
​[네트워크 및 AI 인프라 하드웨어]
아리스타 네트웍스 (+5.05%), Super Micro (+3.22%), TTM Tech (+1.84%), Vertiv Holdings Co (+1.69%), 델 (+1.59%), 코닝 (+0.86%), Coherent (+0.30%), Lumentum Holdings Inc (-2.72%)
[NEO CLOUD]
Nebius NV (+6.70%), IREN Ltd (+5.78%), Cipher Mining (+4.94%), CoreWeave (+2.59%)

엔비디아(+4.39%)
시가총액 5조 5천억 달러 돌파
1) 美, 中기업 10곳에 엔비디아 H200 판매 승인
- 미국 정부가 알리바바·텐센트·바이트댄스 등 중국 IT 대기업 10여 곳에 엔비디아 H200 AI 칩 판매를 승인 (기업당 최대 7만 5,000개 구매 가능)
- 다만 미국이 판매 수익의 25%를 환수하고 모든 칩이 미국 영토를 경유하도록 요구하자, 중국은 보안·기술 자립 기조를 이유로 실제 반입을 사실상 막고 있어 현재까지 인도 물량은 '0'인 흐름
- 엔비디아는 한때 중국 AI 칩 시장 점유율 95%를 차지했으나 수출 규제 이후 사실상 0% 수준까지 하락했으며, 젠슨 황은 중국 AI 시장 규모가 연 500억 달러(약 74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

2) Cantor, 엔비디아 목표가 $300 → $350로 상향

마이크론(-3.44%)

시스코가 기존의 공급망 불안을 이유로 기존 공급 업체였던 난야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는 등 공급망 불안 해소 의지를 표명하자 향후 공급망 불안이 해소된 후 과거와 달리 대만, 중국 등의 기업들에게 일부 점유율을 빼앗길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하락. 물론 관련 이슈가 공개적으로 확대되지는 않았지만 관련 내용에 차익 매물 출회가 된 점이 특징.
샌디스크(-4.46%), 웨스턴디지털(-1.00%), 시게이트(-1.54%) 등 동반 약세.

AMAT (+0.90%)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1% 상승.

​[에너지 및 전력]
​[원전] Nuscale Power (+0.96%), Centrus Energy (+0.01%), Oklo Inc (-3.52%)
​[태양광] 솔라엣지 (+17.47%), 인페이즈 에너지 (+14.26%), 퍼스트 솔라 (-1.27%), 징코솔라 ADR (-4.65%)
​[전력기기 및 인프라] Bloom Energy (+4.71%), GE Vernova LLC (+2.60%), 이튼 (+0.29%),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0.13%), Vistra Energy (-0.50%), Fluence Energy (-5.25%)
​[리튬/소재] 알버말 (-4.90%)

​[헬스케어 및 바이오]
NASDAQ Biotechnology (-0.68%),
SPDR S&P Biotech (-0.74%),
​[RNA] Arrowhead Pharma (+2.32%), Wave Life Sciences Ltd (-1.29%), Ionis Pharma (-2.47%)
​[MASH] Madrigal Pharma (+4.05%)
​[비만치료제] Structure Therapeutics ADR (+4.62%), Viking Therapeutics Inc (+0.03%), 일라이릴리 (-0.89%), 노보 노디스크 (-2.72%)
​[제약] 존슨앤존슨 (+0.18%), 머크앤드컴퍼니 (-0.04%), 화이자 (-0.77%)
​[기타 바이오] Compass Therapeutics, (+0.76%), H Lundbeck B (-0.43%),  Immunovant (-0.99%), Evommune (-2.45%)

​[가상화폐 및 블록체인]
코인베이스 (+5.06%), Strategy (+5.03%), Circle Internet (-2.13%)

​[우주항공]
- 미국 3대 통신사의 위성 네트워크 합작법인 설립 + 인튜이티브머신스 매출 급등 등으로 우주 섹터 강세 지속
Ast Spacemobile (+10.96%), Rocket Lab USA (+6.77%), Intuitive Machines (+2.35%)

​[양자 컴퓨팅]
Rigetti Computing (+4.56%), IONQ (+4.00%), D Wave Quantum (+3.31%)

​[방위산업]
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 (+0.88%), 헌팅턴 잉걸스 (+0.82%), 록히드 마틴 (+0.13%), 노스롭 그루먼 (-0.57%), Rtx Corp (-1.30%)

​[자동차 및 모빌리티]
포드 (+6.71%), 제너럴 모터스 (+2.57%)

​[금융]
골드만삭스 (+1.42%), 씨티그룹 (+0.60%), 모건 스탠리 (+0.36%), 웰스 파고 (+0.35%), 뱅크오브아메리카 (+0.02%), JP모건 (-0.11%)

[이외]
보잉 -4.73%
실망스러운 중국 수주 규모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을 계기로 대규모 수주 계약이 나올 것이란 기대감이 높았으나, 당초 예상치에 못 미치는 200대 규모의 중국 항공기 주문 소식에 그치며 주가 하락.

중국 기업들: 알리바바, 부진한 실적과 미-중 정상회담 실망에 하락
알리바바(-3.22%) AI 클라우드 관련 고 성장에도 불구하고 예상을 하회한 실적 발표에 하락.

더불어 JP모건이 단기적으로 AI 투자 부담에 따른 이익 추정치 하향 압력과 클라우드 마진의 회복 시점이 지연될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부담.

더불어 미-중 정상회담에서 시장이 기대했던 AI 산업관련 기술규제 관련 내용이 뚜렷한 내용이 없었다는 실망도 하락 요인.

핀둬둬(-4.04%), 진둥닷컴(-2.69%) 등 바이두(-4.79%) 등.

중국 전기차도 약세.

샤오펑(-3.36%), 니오(-4.43%), 리 오토(-3.75%) 등 

- MSCI 한국지수 ETF: $190.52 (+1.89, +1.00%)
- MSCI 이머징지수 ETF: $67.38 (+0.17, +0.25%)
- KRX KOSPI 200: 1243.10p (-2.40p, -0.19%) / 코스닥 150 : (+0.41%)
- NDF 환율(1개월물): 1,492.30원 / 전일 대비 2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12,073.78 (+55.80, +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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