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대망의 7000선 돌파!! 코스닥 걱정 NO!
★ 한국 증시 관련 수치: Kospi 7,000p 기대
MSCI 한국 증시 ETF는 6.04%나 급등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2.03%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23% 급등했으며 러셀2000지수는 1.75%, 다우 운송지수는 2.11%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휴장. 지난 월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2.8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지난 5일 1,478.40원으로 마감했으며 오늘은 휴장.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66.5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미 국방장관의 휴전 유효 발언에 4% 가까이 하락
국제유가는 미 국방장관이 호르무즈 해협 충돌이 지속되고 있지만 미-이란 간 휴전 협정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발표하자 하락. 트럼프 미 대통령도 전면적인 군사 작전보다는 외교적인 노력을 통해 해결을 시사하는 발언도 유가 하락 요인. 미국 천연가스는 미국내 공급 증가와 정기적인 유지보수로 인한 수출 감소 등으로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미 국방장관 발언 후 하락
달러화는 유로와 파운드화의 강세에도 인덱스 기준으로 상승. 이는 엔화 약세에 따른 결과인데 엔화는 일본 당국의 외환시장 개입으로 엔화의 강세가 진행됐지만 오늘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달러 대비 약세. 특히 일본 연휴로 거래량이 감소했던 점을 감안 되돌림의 폭이 컸음.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신흥국 환율의 강세도 뚜렷. 특히 브라질 헤알이 금리 인하했지만 추가 완화에는 신중함을 시사한 점이 최근 헤알화의 강세를 확대.
국채 금리는 주요 경제지표를 통해 물가 상승 압력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됐지만 하락. 전일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물가 불안이 유입되며 30년물 기준 5.0%를 상회한 점이 시장 참여자들의 되돌림 욕구를 강화. 오늘은 미 국방장관의 휴전의 유효 입장 표명 등에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물론, 트럼프가 이번 주 후반 전쟁 재개 명령을 내릴 수도 있다고 주장했지만 영향은 제한. 이런 가운데 영국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집권 노동당 참패 가능성이 제기되자 영국 길트채가 급등한 점도 미국채 금리 하락을 제한.
금은 달러 약세, 금리 하락 등의 힘으로 상승. 은과 플래티넘도 상승. 다만 여전히 미-이란 불안은 이어지고 있어 불확실성이 높다는 점에 상승은 제한. 구리 및 비철금속은 미-이란 우려 완화 기대에 LME 시장에서 대부분 1%대 상승. 농작물은 국제유가가 하락하자 운송비용 감소, 바이오 연료 수요 기대 약화 등을 빌미로 최근 상승에 따른 매물 소화하며 밀, 대두, 옥수수 모두 1%대 하락.
★미국 AI 반도체주 급등에 삼성전자 시가총액 1조 달러 돌파 - 로이터
- 삼성전자의 보통주 시가총액이 수요일 1조 달러를 돌파하며 TSMC에 이어 아시아 기업 중 두 번째로 해당 기록을 달성했다.
- 서울 시장 조기 거래에서 삼성전자의 기업 가치는 약 1,500조 원에 도달했으며 이는 간밤 미국 AI 관련주들의 급등에 따른 영향이다.
- 삼성전자 주가는 코스피 지수 상승률을 크게 상회하며 12% 급등했고 Intel 등 주요 반도체 기업이 포함된 미국 증시의 기록적 마감에 동조했다.
- 투자자들이 강력한 분기 실적에 주목하는 가운데 미국과 이란의 휴전이 유지되면서 S&P 500과 Nasdaq 지수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 세계 최대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인 삼성전자는 글로벌 기술주 강세와 대외 긴장 완화라는 긍정적 환경 속에서 역사적인 시장 가치를 기록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amsung-electronics-market-cap-surpasses-1-trln-2026-05-06/
★ 외국인 통합계좌, 증권사 브로커리지 실적 더 밀어올린다
국내 증권사가 외국인의 한국주식 거래를 쉽게 만드는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 도입을 속속 준비하고 있다. 이 서비스가 늘어나면 외국인의 국내주식 거래가 증가하면서 증권 섹터(산업군)의 업황 호조를 뒷받침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하나증권이 홍콩 푸투증권(FUTU)과 제휴해 6월부터 외국인의 국내주식 거래 서비스를 론칭할 예정이다.
키움증권도 올해 2월 미국 위블(Webull)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미래에셋·유안타증권도 해외법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현지 증권사와 제휴를 추진 중이다.
전 연구원은 “국내증시 호조가 이어지는데 글로벌 온라인 브로커리지 증권사와 제휴를 통한 외국인의 국내주식 매매 서비스가 본격화하면 제휴한 국내 증권사의 수익이 추가로 증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전 연구원은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 초기에는 상대적으로 높은 요율 부과도 가능할 전망”이라며 “브로커리지 시장점유율이 높은 회사 중심으로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 도입이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ews.bizwatch.co.kr/article/market/2026/05/06/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