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긴장 고조 속 메모리 강세…AI 수요·공급 부족 기대 부각
전일 공개방송과 미국 증시 요약을 참고하세요.
[미·이란 긴장 고조 속 메모리 강세…AI 수요·공급 부족 기대 부각]


<요약>
- 금일 미국 3대 지수는 하락 마감
- 미국은 이란과의 휴전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강조하면서도 이란의 상선 공격 시 압도적 군사 대응을 경고하며 해상 작전 압박을 지속하는 상황
- 트럼프는 이란의 군사력이 사실상 와해됐다고 평가하며 협상 압박을 강화하는 동시에 합의 실패 시 다양한 대응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경고
-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해 사전 승인 의무를 부과하는 ‘통행 허가제’를 도입하며 해상 통제와 봉쇄 수위를 공식적으로 강화한 상황
- AI 수요 확대와 공급 부족 기대 속 메모리 업체들이 동반 상승하며 업황 ‘슈퍼사이클’ 기대감이 강화… 마이크론(+11.06%), 샌디스크(+11.98%)
미 증시는 중동 리스크 완화와 반도체 공급 부족 장기화 기대가 맞물리며 상승 마감.
IDC 보고서와 Apple의 공급망 관련 발언이 반도체 업종 강세를 자극했고, 특히 메모리 기업 중심으로 급등세가 나타남.
국제유가와 국채금리가 동반 하락하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됐고, 장 막판 영국 화물선 피격 소식으로 상승폭 일부 반납했지만 전반적인 강세 흐름은 유지.
<주요 지수 종합>
- Dow 49,298.25(+0.73%)
- S&P500 7,259.22(+0.81%)
- Nasdaq 25,326.12(+1.03%)
- Russell2000 2,845.00(+1.75%)
- 필라델피아 반도체 10,980.58(+4.23%)
- Nasdaq Biotechnology 5,910.23(+0.17%)
- VIX 17.38(-4.98%)
EWY ETF (+6.04%)
DRAM ETF (+8.99%)
원/달러: 1,470.00원 (-0.37%)
변화요인 ① 미-이란 이슈와 금융시장 안정
호르무즈 해협 충돌, UAE 공격 등 중동 긴장은 이어졌지만 미국 국방장관이 휴전이 유지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시장은 이를 “통제 가능한 리스크”로 해석.
이에 따라 전일 급등했던 국제유가는 하락했고, 장기 국채금리도 안정되며 증시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됨.
트럼프가 이번 주 후반 전쟁 재개 명령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시장 반응은 제한적이었으며, 달러·금리·주식시장 모두 변동성이 크지 않았음.
시장은 지정학 리스크보다 AI·반도체 수급과 실적 등 긍정적 요인에 더 집중하는 모습.
변화요인 ② IDC 보고서와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
IDC는 AI 확산으로 메모리 시장 구조가 과거와 완전히 달라졌다고 평가하며 “이번에는 다르다”는 표현을 사용.
과거에는 소비자 수요 중심의 업황 사이클이었다면, 현재는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고성능·고가 메모리를 대규모로 확보하기 위해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고 분석.
IDC는 올해 글로벌 DRAM 매출을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한 4,186억 달러, NAND 매출은 약 2배 증가한 1,741억 달러로 전망.
이러한 기대에 Micron Technology(+11.10%) 등 메모리 관련주가 급등하며 반도체 업종 전반 강세를 주도.
변화요인 ③ 애플 공급망 이슈와 반도체 공급 부족 심화
Apple(+2.66%)은 반도체 공급 부족 문제를 인정하며 생산 다변화를 위해 Intel(+12.95%) 및 삼성전자와 협의를 시작했다고 발표.
이는 AI 수요 급증으로 TSMC(-1.79%) 공급 능력이 한계에 도달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가 확산.
이전에 HP(+1.68%)가 새로운 칩 공급업체 인증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힌 데 이어, 글로벌 하드웨어 기업들의 공급망 다변화 움직임이 본격화되는 모습.
결과적으로 시장은 반도체 공급 부족 장기화 가능성을 더욱 높게 반영했고, 관련 업종 전반의 강세로 이어짐.
변화요인 ④ 경제지표: 성장 둔화 우려와 물가 압력 공존
미국 경제는 성장세는 유지되고 있지만 수요 둔화와 높은 물가 압력이 동시에 나타나는 상황.
4월 ISM 서비스업 지수는 53.6으로 확장 국면 유지했지만, 신규주문은 60.6 → 53.5로 급락해 선행 수요 둔화 우려를 자극.
반면 물가지수는 70.7로 2022년 10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됨을 시사.
3월 JOLTS 구인공고는 686.6만 건으로 감소했지만 채용률은 3.5%로 2024년 5월 이후 최고치 기록.
그러나 해고율 1.2%, 이직률 2.0%로 고용시장 불안도 지속돼 “경기 둔화 + 높은 물가” 조합이 이어지는 모습.
1. 美 4월 S&P 서비스업 PMI 51.0
- 미국 4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는 51.0으로 예상치(49.8)를 상회, 전월(51.3) 대비 소폭 하락
2. 美 4월 ISM 서비스업 PMI 53.6
- 미국 4월 ISM 서비스업 PMI는 53.6으로 예상치(53.7)를 하회, 전월(54.0) 대비 소폭 하락
3. 美 3월 JOLTS 구인 686만 건
- 미국 3월 구인 건수가 686.6만 건으로 전월 대비 5.6만 건 감소
<헤드라인>
1. 미국·이란, 호르무즈 교전 발생에 휴전 붕괴 위기 고조
2. 트럼프, "이란은 현명한 선택을 해야 한다"
3. 美, 이란과 교전 불구 "휴전 유효"
4. 루비오 국무장관, "프로젝트 프리덤은 방어 작전으로 규정"
5. 트럼프, "韓 화물선 단독 행동하다 피
6. 이란 대통령, "미국 요구는 달성 불가능"
7. 이란, 호르무즈 해협 '사전 통행 허가제' 공식 도입
8. 이란, 호르무즈 긴장 속 중국 방문
[이외]
IMF 총재, "이란전 내년까지 이어지면 전 세계 경제 파탄" 경고
- IMF 총재는 유가가 배럴당 125달러 수준까지 상승하고 전쟁이 내년까지 이어질 경우 다수 국가가 침체에 빠지며 글로벌 경제 균형이 붕괴될 가능성을 제기
- 기존 전망(성장률 3.1%·물가 4.4%) 유지가 어려워진 가운데 성장률 2.5%로 둔화, 물가 5%대 중반 상승이 예상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확대)
- 비료 가격 30~40% 상승이 식품 가격 3~6%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
- 세계 80%에 달하는 석유 수입국 중 재정 능력이 부족한 국가들을 중심으로 아시아에서 경기 수축이 가장 먼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
골드만삭스, "글로벌 석유 재고 8년 만의 최저
- 이란 전쟁 여파로 원유·석유제품 재고가 빠르게 감소하며, 특히 나프타·항공유·LPG를 중심으로 공급 부족 위험이 확대
- 글로벌 재고는 8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수요 대비 재고일수도 101일에서 98일로 추가 하락이 전망되는 등 수급 타이트닝이 심화되는 흐름
- 지역·제품 간 재고 불균형으로 유럽·아시아 신흥국에서의 실제 품귀 위험이 통계보다 더 클 수 있어, 에너지 가격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부각
JP모건, "증시 랠리, 소수 종목에서 전체로 확산될 것"
- 올해 S&P 500 수익률의 약 84%를 단 7개 종목이 견인할 만큼 쏠림이 심한 반면, 소비재 등 대다수 종목은 여전히 저점 부근에 머물러 있음
- JP모건은 약간의 호재만으로도 시장 전반으로 상승세가 확산될 수 있는 환경이라고 진단
- 하반기부터는 소외됐던 가치주·중소형주·해외 주식으로 주도권이 순환(로테이션)하며 더 광범위한 주가 상승이 전개될 것으로 전망
- 현재 투자자들의 주식 보유 비중이 전쟁 발발 이전보다 낮아진 상태로, 단기 변동성 시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조언
블랙록 CEO, "AI는 버블 아닌 공급 부족"
- 블랙록 CEO가 AI 시장은 거품이 아닌 극심한 공급 부족 상태이며, 향후 컴퓨팅 파워가 새로운 투자 자산군으로 부상해 선물 시장까지 형성될 것이라고 전망
- 미국은 현재 컴퓨팅 파워뿐 아니라 칩·메모리 인프라도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
- 브룩필드 플랫 CEO도 향후 10년간 글로벌 경제가 데이터센터·클라우드·AI 중심으로 완전히 재편될 것이라고 전망
[외환시장]
-달러인덱스 98.44 (+0.07%)
-유로/달러 1.17 (+0.02%)
-달러/엔 157.88 (+0.41%)
[국채시장]
-2년물 3.943% (-1.1bp)
-10년물 4.425% (-1.4bp)
-30년물 4.989% (-2.7bp)
[상품 시장]
- 금 $4,567.91(+0.74%),
- 은 $73.323(-0.27%)
- WTI: $102.66(-3.53%),
- 브렌트유: $110.13(-3.77%)
전일 불거졌던 중동 지정학 우려 완화되며 국제유가 하락
미 국방장관이 이란과의 휴전상황이 지켜지고 있으며, 미 상선 등이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통과했다고 언급

[M7]
애플 (+2.66%), 알파벳 (+1.22%), 아마존닷컴 (+0.53%), 마이크로소프트 (-0.54%), 테슬라 (-0.80%), 메타 (-0.87%), 엔비디아 (-1.01%)
알파벳 시간외 +2%상승.
구글 - 앤스로픽 2,000억 달러 규모의 초대혁 계약 발표.
[소프트웨어]
오라클 (+2.87%), 어도비 시스템즈 (+0.65%), 팔란티어 테크 (-6.92%)
팔란티어(-6.92%)
- Citi, 팔란티어 목표가 $210 유지
- 팔란티어 1Q26 매출 +85% YoY(컨센서스 +6% 상회), 정부 +76%(+11% 상회)·상업 +95% 재가속·미국 상업 +133% 성장
- Rule of 40이 직전 분기 127%→145%로, NDR이 139%→150%로 상승하며 핵심 지표가 전반적으로 개선
- 26년 연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를 기존 61%에서 71%로 상향, 미국 상업 매출은 연간 최소 120% 성장(약 1억달러 상향) 등 전반적인 가이던스 상향
- 씨티는 정부·기업 전반에 걸친 AI 도입 가속화 속에서 팔란티어의 선도적 모멘텀이 재확인됐다고 평가
[반도체]
필라델피아 반도체 (+4.23%),
Roundhill Memory (+9.28%),
[설계 및 파운드리] 인텔 (+12.92%), AMD (+4.02%), 브로드컴 (+2.61%), Taiwan Semiconductor (-1.79%)
[장비] 램리서치 (+6.66%),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4.97%), ASML (+4.06%), KLA Corp (+1.18%)
[테스트 및 패키징] Amkor Tech (+8.09%), ASE Industrial ADR (+3.53%)
[메모리 및 저장장치] 샌디스크 (+11.98%),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11.06%), 웨스턴 디지털 (+5.18%), 씨게이트 (+4.40%)
[전력반도체] Navitas Semiconductor (+10.24%), 마이크로칩 테크 (+3.38%), 모놀리틱 파워 (+0.96%), 온 세미컨덕터 (+0.60%)
[네트워크 및 AI 인프라 하드웨어]
Vertiv Holdings Co (+3.04%), 델 (+2.21%), Lumentum Holdings Inc (+1.93%), Coherent (+1.77%), TTM Tech (+1.33%), Super Micro (-0.21%), 아리스타 네트웍스 (-1.39%)
[NEO CLOUD]
Cipher Mining (+23.48%), IREN Ltd (+10.62%), CoreWeave (+1.95%), Nebius NV (-0.28%)
1. 마이크론(+11.06%)
1) 마이크론, AI 수요 기반 '슈퍼 사이클' 기대감
- 시장조사업체 IDC가 메모리 시장이 전통적인 업황 순환 패턴을 벗어나 AI 순풍을 타고 장기 호황 국면에 진입할 수 있다고 분석
- 멜리우스 분석가는 "메모리는 이제 AI 반도체의 핵심 요소"라며 업황 개선에 무게를 실은 흐름
- 하드웨어 공급 부족 심화와 월가의 압도적인 매수 의견 속에 상승 동력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
- 해당 소식에 샌디스크(+11.98%), 웨스턴디지털(+5.18%), 씨게이트(+4.40%) 등 메모리 반도체 강세
2) 마이크론, 업계 최대 용량 245TB SSD '6600 ION' 출하 개시
- 마이크론이 경쟁사 대비 최소 한 세대 앞선 G9 QLC NAND를 탑재한 245TB SSD '6600 ION'의 출하를 시작
- 단일 드라이브 245TB 용량(G9 QLC NAND) 기반으로 HDD 대비 랙 공간 82% 절감·전력 50% 절감(최대 30W)을 구현하며 데이터센터 효율을 극대화
- AI 워크로드 기준 에너지 효율 84배·전처리 속도 8.6배·지연 최대 29배 개선
- 객체 스토리지에서도 처리량 58배·와트당 성능 435배 향상으로 기존 대비 성능 격차가 크게 확대된 상황
- 델(DELL)의 도입 검토가 진행 중인 가운데 1EB 기준 연간 CO₂ 438톤 감축 효과가 기대되며, AI 인프라의 HDD에서 SSD로의 전환 가속화가 전망
2. 인텔(+12.92%)
1) 인텔, EMIB 첨단 패키징 미국·베트남 동시 확대
- 인텔이 EMIB 첨단 패키징 생산 확대를 위해 미국 오리건과 베트남 호치민 사이공 하이테크파크를 핵심 거점으로 육성 중
- 대만 장비업체(E&R Engineering·C Sun·AblePrint)에 발주를 완료해 26년 하반기 납품이 예정된 상황
- EMIB 수율이 90%에 도달한 가운데 구글·메타가 잠재 고객으로 부상했으며, 베트남에서는 코스타리카 공정을 이전해 18A 기반 팬서레이크·와일드캣레이크 서버용 칩 생산에 집중하는 흐름
- 베트남 시설은 46.6헥타르·총 투자액 41억 달러 규모로 현재까지 38억 개 이상을 생산한 인텔 IDM 2.0 전략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잡은 국면
2) 애플, 칩 공급망 다변화 추진
- 애플이 기존 TSMC 의존 구조에서 벗어나 삼성전자·인텔과 협력해 아이폰·아이패드용 메인 칩의 미국 내 생산을 검토 중 (초기 논의 단계)
- 인텔 파운드리 활용 논의와 함께 삼성의 텍사스 첨단 공장 방문 등 공급망 이원화 및 지정학 리스크 대응 전략이 본격화되는 흐름
- 다만 현재는 초기 탐색 단계로 실제 생산 전환까지 상당한 기술적·시간적 간극이 존재
- 또한 TSMC를 대체할 수준의 수율과 공정 경쟁력을 인텔·삼성이 확보할 수 있을지가 핵심 변수로 부상
3. 글로벌파운드리(+9.28%)
→ 한줄 요약: 실적은 컨센 부합·상회지만 광통신·데이터센터·자동차 중심 구조적 성장 스토리 부각
1) FY26 1Q 실적
- 매출: 16.3억 달러 (+3.1% YoY, 시장 예상치 부합)
- 조정 EPS: 0.40달러 (+18% YoY, 시장 예상치 0.34달러 상회)
- 매출총이익: 4.74억 달러 (+25% YoY, 시장 예상치 4.41억 달러 상회)
- 조정 매출총이익률: 29% (YoY +5.1%p, 시장 예상치 27.1% 상회)
2) FY26 가이던스 / 성장 방향
- 실리콘 포토닉스: CY26 매출 4억 달러 (+100% YoY) 목표
- CID(통신·데이터센터) 성장률: High-30% (기존 ~30% 대비 상향)
- 자동차: Low-double digit 성장, 6년 연속 성장 지속
3) 기타
- AI 데이터센터향 광통신(CPO·SiGe) 수요 급증 → 핵심 성장 축
- AMD·브로드컴·엔비디아·MS 등과 생태계 확대
- 애플 협업(차세대 Face ID 부품) 통해 미국 온쇼어링 수혜 가시화
데이터센터 고속 연결 기업: 크레도, 수요 폭발 기대에 큰 폭 상승
크레도 테크놀로지(+7.50%)
AI 데이터센터용 능동 전기 케이블(AEC) 및 연결 솔루션 수요 폭발에 따른 압도적인 실적 성장과 잇따른 분석가들의 호평.
AI 서버용 커넥티비티 칩(PCIe 리타이머 등)의 선두주자인 아스테라 랩스(+7.18%), 데이터센터용 광학 DSP 및 고속 연결 칩 업체인 마벨 테크(+3.11%), 크레도의 기술이 탑재되는 스위치나 라우터 등 전체 네트워킹 시스템을 제조하는 시스코시스템즈(+1.80%) 등도 상승. 장 마감 후 아스트라 랩스는 예상 상회한 실적 발표에 4% 내외 상승 중인 반면 아리스타네트웍(-1.39%)는 실적 발표 후 4%넘게 하락
데이터센터 건설: 스털링, 실적 큰 폭 개선에 급등
스털링 인프라스트럭처(+52.22%)는 건설 및 인프라 개발 기업인데 이번 실적 발표에서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공장 수요 급증에 실적이 크게 개선되자 상승. 데이터 센터 설계 기업인 제이콥스(+4.44%), 또 다른 데이터센터 설계 기업인 에이콤 테크(+0.67%), 글로벌 EPC 기업인 플루오르(+0.95%), 데이터센터 전력 냉각 핵심 기업인 엠코(+2.53%) 등 데이터 센터 건설과 관련된 기업들 대부분 상승.
슈퍼마이크로 컴퓨터(-0.32%) 부진한 매출 발표에도 가이던스가 크게 개선되자 시간 외로 + 14%대 상승
[에너지 및 전력]
[원전] Oklo Inc (-0.32%), Centrus Energy (-0.43%), Nuscale Power (-2.38%)
[태양광] 인페이즈 에너지 (+10.65%), 솔라엣지 (+7.48%), 퍼스트 솔라 (+3.78%), 징코솔라 ADR (+1.90%)
[전력기기 및 인프라] Fluence Energy (+2.92%), Bloom Energy (+2.29%), GE Vernova LLC (+1.98%),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0.17%), Vistra Energy (-0.28%), 이튼 (-2.73%)
[리튬/소재] 알버말 (+2.17%)
[헬스케어 및 바이오]
SPDR S&P Biotech (+0.22%),
NASDAQ Biotechnology (+0.17%),
[RNA] Ionis Pharma (-0.27%), Arrowhead Pharma (-1.91%), Wave Life Sciences Ltd (-3.88%)
[MASH] Madrigal Pharma (-3.34%)
[비만치료제] 일라이릴리 (+2.16%), 노보 노디스크 (+1.08%), Viking Therapeutics Inc (-1.42%), Structure Therapeutics ADR (-4.46%)
[제약] 존슨앤존슨 (+0.60%), 화이자 (+0.53%), 머크앤드컴퍼니 (+0.04%)
[기타 바이오] Evommune (+2.24%), H Lundbeck B (+1.38%), Compass Therapeutics, (+0.77%), Immunovant (0.00%)
화이자(+0.57%)
→ 한줄 요약: 실적 서프라이즈 + 신약 모멘텀 기대 부각
1) FY26 1Q 실적
- 매출: 144.5억 달러 (시장 예상치 138.4억 달러 상회)
- 조정 EPS: 0.75달러 (시장 예상치 0.72달러 상회)
- R&D 비용: 24.3억 달러
- SI&A 비용: 29.2억 달러
2) FY26 연간 가이던스
- 매출: 595억~625억 달러 (시장 예상치 614.3억 달러 부합 수준)
- 조정 EPS: 2.80~3.00달러 (기존 유지)
- R&D 비용: 105억~115억 달러
- SI&A 비용: 125억~135억 달러
3) 기타
- 비만 치료제 기업 인수 등 파이프라인 강화 전략 지속
- 폐암 등 후기 임상 데이터 발표 예정 → 중장기 성장 모멘텀 핵심
[가상화폐 및 블록체인]
Strategy (+1.69%), 코인베이스 (-2.64%), Circle Internet (-4.47%)
코인베이스(-2.64%)
- 코인베이스 CEO는 단기 시장 침체와 AI 업무 방식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체 인력의 약 14%를 감축한다고 발표
- 단순 감원을 넘어 결재 라인을 최대 5단계로 축소하고 실무를 맡지 않는 순수 관리자직을 폐지하는 등 조직 구조를 전면 재편
- AI를 활용한 '1인 팀' 실험까지 추진하는 'AI 네이티브' 조직으로의 전환을 선언하는 흐름
[우주항공]
Rocket Lab USA (-1.93%), Intuitive Machines (-2.25%), Ast Spacemobile (-6.66%)
[양자 컴퓨팅]
IONQ (+4.98%), Rigetti Computing (+3.16%), D Wave Quantum (+2.96%)
[방위산업]
Rtx Corp (-0.02%), 노스롭 그루먼 (-1.48%), 록히드 마틴 (-1.78%), 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 (-1.93%), 헌팅턴 잉걸스 (-10.25%)
[자동차 및 모빌리티]
포드 (+1.61%), 제너럴 모터스 (+0.59%)
[금융]
씨티그룹 (+1.89%), 뱅크오브아메리카 (+1.78%), 골드만삭스 (+1.73%), 웰스 파고 (+0.90%), 모건 스탠리 (+0.66%), JP모건 (+0.57%)
[이외]
앤트로픽
- 앤트로픽, 금융 특화 AI 에이전트 10종 출시
- 앤트로픽이 피치덱 작성·재무제표 검토·컴플라이언스 보고 등 금융 업무를 전담하는 AI 에이전트 10종을 공개
- 은행·보험·자산운용·핀테크 업계 전문가를 주요 타겟으로 하는 상황
- 코딩 AI 시장을 넘어 금융권으로 사업 영역을 본격 확대하려는 전략적 행보로 풀이
오늘 반도체 급등에 대한 JPM의 몇몇 코멘트정리
• CSP들의 실적 발표 이후 AI Capex 트레이드 재점화
• SK하이닉스 주가 급등에 따른 동반 강세 지속 (한국 → 미국 → 한국 → 미국)
• 삼성전자 파업 이슈가 반도체 시장 수급에 미치는 영향 주목
• DRAM ETF 및 코스피 시장의 투기적 매수세가 하방 지지력
• MU팀이 유럽 시장에서 마케팅 활동을 진행 중이라는 썰

- MSCI 한국지수 ETF: $173.47 (+9.88, +6.04%)
- MSCI 이머징지수 ETF: $65.40 (+1.30, +2.03%)
- KRX KOSPI 200: 휴장
- NDF 환율(1개월물): 1,466.28원 / 전일 대비 11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10,980.58 (+445.92, +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