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종목장세, 그리고 에이비엘바이오 샀습니다.

이가람대표 매니저 조회 1019
2026-04-29 08:08:34


역시나 종목장세, 그리고 에이비엘바이오 샀습니다.

 

전일 공개방송과 미국 증시 요약을 참고하세요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에 반도체·기술주 동반 약세]


1️⃣ 시장 흐름 요약
미 증시는 OpenAI 성장 둔화 보도로 AI 투자 사이클 우려가 부각되며 반도체 중심으로 하락. 여기에 트럼프의 이란 제안 불만 → 국제유가 급등 → 물가 및 소비 둔화 우려까지 겹치며 부담 확대. 다만 대형 기술주 실적 기대와 옵션 수급 유입(엔비디아 -1.59%, 장중 -4% → 낙폭 축소)으로 장 후반 반등 시도하며 낙폭 축소 마감

- Dow 49,141.93(-0.05%)
- S&P500 7,138.80(-0.49%)
- Nasdaq 24,663.80(-0.90%)
- Russell2000 2,756.05(-1.15%)

- 필라델피아 반도체 10,035.58(-3.58%)
- Nasdaq Biotechnology 5,827.55(-0.77%)
- VIX 17.83(-1.05%)

KOSPI200 야간선물 (-1.98%)
DRAM ETF (-3.21%)
원/달러: 1,473.80원 (-0.08%)

2️⃣ 변화요인 ① OpenAI 이슈 → AI 투자 사이클 불안
WSJ 보도에 따르면 OpenAI는
주간 사용자 10억명 달성 실패
연간 매출 목표 미달
→ 성장 둔화 우려 부각
또한
약 6,000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투자 부담
IPO 일정 및 비용 통제 갈등
샘 알트먼의 공격적 확장 전략 vs 내부 이견
→ AI Capex 지속성 + 자본지출 순환 구조 우려 재부각
→ 반도체/AI 인프라 투자 기대 약화 → 관련주 하락 압력

3️⃣ 변화요인 ② OpenAI 공식 반박 vs 시장 해석
OpenAI는 공식적으로
사업 전반 “전속력 성장 중”
엔터프라이즈·광고 성장 견조
경영진 갈등 부인
대규모 투자 유치 및 컴퓨팅 경쟁력 강조
→ 그러나 시장은
👉 “AI 투자 둔화 시그널”로 해석
👉 실적 발표 앞둔 상황에서 리스크 프리미엄 확대
→ 결과적으로 반도체 중심 매도 압력 강화

4️⃣ 변화요인 ③ 소비자심리 개선 (하지만 제한적 영향)
소비자신뢰지수: 92.8 (전월 92.2, 예상 89.0 상회)
기대지수: 72.2 (+1.2p)
경기 긍정 응답: 18.9% (18.1%)
일자리 긍정: 16.1% (15.4%)
→ 전쟁·유가 우려에도
👉 휴전 기대 + 주가 상승 시점에 조사 진행 → 심리 개선
→ 다만 이 영향은
👉 금리 상승과 유가 급등에 일부 상쇄

5️⃣ 변화요인 ④ 국제유가 급등 → 금리 상승 → 증시 부담
트럼프, 이란 휴전안 불만 표명
→ 유가 급등 (WTI 100달러 상회)
미국 가솔린 가격: 4.18달러/갤런
→ 2022년 8월 이후 최고
→ 결과
✔ 실질 소비 위축 우려
✔ 물가 상승 압력 확대
✔ 국채금리 상승 (특히 단기물)
→ 증시 영향
👉 AI/반도체 + 성장주 중심 하락
👉 매크로 부담 재부각

[이외]
UAE, OPEC 탈퇴 선언
- UAE는 5월 1일부터 OPEC 및 OPEC+ 탈퇴를 공식화하며 50년 넘은 회원국 지위를 종료하고, 국가 이익 기반 독자적 생산 전략으로의 전환을 선언
- 이란 전쟁으로 3월 OPEC 생산량이 하루 788만 배럴 급감(전체의 27% 감소, 2,079만 배럴)해 사상 최대 공급 충격이 발생한 가운데, 집단 감산 체제보다 자국 중심 생산 확대가 유리하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결정
- 현재 하루 340만 배럴인 원유 생산량을 27년까지 500만 배럴로 확대할 계획이며, 에너지 경쟁력 강화와 시장 대응 유연성 확보를 목적으로 강조
- 2019년 카타르의 LNG 집중 전략에 따른 탈퇴에 이은 걸프 지역 두 번째 이탈로, 중동 원유 공급 질서 재편 가능성이 확대되는 상황

UAE의 OPEC 탈퇴 결정은 미국에 승리
- UAE의 OPEC 탈퇴는 유가 통제를 비판해온 트럼프 정책 기조와 맞물리며 미국의 전략적 승리로 해석
- UAE는 OPEC 제약 없이 생산 확대가 가능한 독립 산유국으로 부상하며 가격 통제력이 약화되고, 장기적으로 유가 하방 압력 및 소비자 부담 완화 기대가 반영
- 다만 단기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으며, 사우디 중심 질서 이탈·미국 및 서방과의 전략적 정렬 강화 등 정치적 의미가 더 크다는 평가가 우세한 국면

아람코 LPG 수출 중단, 아시아 연료 수급 충격 확대
- 사우디 아람코는 주아이마 시설 피해로 LPG 선적을 5월까지 중단한다고 통보
- 글로벌 LPG 해상 물동량 약 3.5% 차질이 발생
- 시설 붕괴 및 이란 전쟁 여파로 수리가 지연되며 수출 중단이 장기화되고, 호르무즈 봉쇄까지 겹쳐 공급 차질이 심화
- 인도·동남아 중심 LPG 수요 지역에서 연료난 악화 우려가 확대되며 가격 상승 및 에너지 시장 불안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세계은행, 전쟁발 에너지·원자재 인플레 경고
- 세계은행(WB)은 이란 전쟁 영향으로 올해 에너지 가격이 24% 상승하고 브렌트유가 69달러 → 86달러로 오를 것으로 전망
- 호르무즈 충격으로 하루 1,000만 배럴 공급 감소가 추정
- 전체 원자재 가격도 16% 상승이 전망되며 비료 +31%, 귀금속 +42%, 요소 +60% 상승이 예상
- 전쟁 장기화 시 최대 4,500만 명의 추가 식량 불안 가능성이 제기되며, 금리 상승·부채 부담 확대까지 이어지는 글로벌 경제 충격 확산이 우려

월가 은행, 규제 완화 속 국채 보유 급증
- 월가 대형 은행들의 미 국채 순보유액이 25년 4,000억 달러 미만에서 올해 평균 약 5,500억 달러(시장의 약 2%) 수준으로 증가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 SLR 완화 등 규제 부담 축소로 대형 은행들이 국채 시장에 자본을 재투입하며 시장조성 기능이 회복되는 흐름
- 다만 헤지펀드 중심으로 재편된 시장 구조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은행이 과거처럼 완전한 안전판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지는 불확실한 상황

골드만삭스, AI 리스크로 '장기 성장 프리미엄' 재평가 경고
- AI가 기업들의 미래 성장을 흔들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며, 투자자들이 장기 기대치를 재검토하기 시작했다고 평가
- 현재 S&P 500 주식 가치의 약 75%가 10년 이후 장기 이익 기대(잔존가치)에 기반하고 있으며, 이는 닷컴 버블에 맞먹는 최고 수준
- 앤트로픽의 마케팅·데이터 자동화 도구 등장 이후 소프트웨어 산업 위축 우려가 확대되며, S&P 500 소프트웨어 지수가 연초 대비 약 17% 하락
- 장기 성장률 가정이 1%p 낮아질 경우 기업가치가 약 15% 감소할 수 있으며, AI발 불확실성이 최소 몇 분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블랙록, 인플레 지속 속 금리 고점 장기화 전망

- 블랙록은 이란 전쟁 여파로 인플레이션이 높게 유지되며 국채 금리가 당분간 높은 수준에서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물가 상승으로 채권 실질 수익률이 훼손되며 장기 국채의 주식 방어 역할이 약화됐다고 판단하고, 전통적 분산 투자 효과 저하를 진단
- 이에 따라 채권 대비 주식 선호를 유지하며 AI 인프라 투자 확대를 기반으로 미국·신흥국 주식 '비중 확대'를 유지
- 전력·에너지 인프라 중심 테마 투자 기회를 긍정적으로 평가

BOJ, 기준금리 0.75% 동결
- BOJ는 기준금리를 0.75%로 동결(3회 연속)했으나, 26년도 CPI 전망치를 2.8%로 대폭 상향
- 반면 실질 성장률은 기존 1.0% → 0.5%로 하향 조정하며 물가 상승·경기 둔화 '이중 압박' 구조 뚜렷해진 상황
- 정책 문구에서 '경제·물가 상황의 개선 시'를 삭제하고 '경제·물가·금융 상황에 따라'로 변경하며 경기 둔화 국면에서도 금리 인상이 가능하다는 신호를 명확히 했고, 9명의 정책위원 중 3명이 즉각 1.0% 인상을 주장
- 우에다 총재는 "정책 후행에 빠지지 않겠다"고 밝히며 조기 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가운데, 6월 회의를 첫 금리 인상 분수령으로 판단하는 국면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8.613 (+0.117, +0.12%)
- 유로/달러: 1.1717 (+0.0005, +0.04%)
- 달러/엔: 159.57 (-0.05, -0.03%)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8360% (+3.9bp)
- 10년물: 4.3455% (+0.6bp)
- 30년물: 4.9337% (-1.2bp)
- 10Y-2Y: 50.95bp (3.28bp 축소)

[상품 시장]
- 금 $4,611.45(-1.75%),
- 은 $73.10(-2.56%)
- WTI: $99.97(+3.74%),
- 브렌트유: $104.40(+2.66%)

오픈AI
1) 오픈AI, 사용자·매출 목표 동시 미달
- 오픈AI는 연간 매출 목표 및 주간 활성 사용자 10억 명 달성에 실패했으며, 구글·앤트로픽 등 경쟁 심화로 성장 둔화가 확인된 상황
- 프라이어 CFO는 매출 성장 속도를 높이지 못하면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건립 비용($1,000억 투자·10GW 규모) 감당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경고
- WSJ는 매출 목표를 달성하더라도 3년 내 투자금 전액 소진이 불가피하다고 전망
- 또한 지난달 $1,220억 투자 유치에 성공했음에도 회계 준비 미비로 연말 IPO 실현 가능성에도 물음표가 붙은 상황

2)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정면 반박
- 오픈AI는 “모든 사업이 전속력 가동 중”이라며 성장 둔화 우려를 공식 부인한 상황
- 엔터프라이즈(기업용) 및 광고 사업 부문에서 뚜렷한 성장세 지속 강조하며 핵심 수익원 견조함 부각
- 최근 매출·사용자 목표 미달 논란 속에서도 사업 전반 확장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시장 우려 진화 시도한 흐름

3) 오픈AI·MS 계약 개정, 멀티 클라우드 전환 본격화
- 오픈AI와 MS는 독점 계약을 비독점 라이선스로 전환하며 AI 모델을 아마존 AWS·구글 클라우드까지 확대하는 멀티 클라우드 전략으로 전환
- MS는 주요 파트너 지위 유지 및 애저 우선 출시 구조를 지속하되, 재판매 수익 배분 종료 및 2030년까지 일정 비율 지급·상한 설정으로 수익 구조가 개편
- 오픈AI는 AGI(범용 인공지능) 달성 시 수익 배분 중단 조항을 삭제하며 갈등을 해소
- IPO(기업가치 약 1조 달러 목표)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유통 확장이 본격화

​[M7]
애플 (+1.18%), 마이크로소프트 (+1.04%), 알파벳 C (-0.29%), 아마존닷컴 (-0.53%), 테슬라 (-0.72%), 메타 (-1.08%), 엔비디아 (-1.61%)

​[소프트웨어]
어도비 시스템즈 (+1.60%), 팔란티어 테크 (-1.35%), 오라클 (-4.02%)

​[반도체]

필라델피아 반도체 (-3.58%),

Roundhill Memory (-3.21%)
​[설계 및 파운드리] 인텔 (-0.54%), Taiwan Semiconductor (-3.12%), AMD (-3.41%),  브로드컴 (-4.38%)
​[장비] 램리서치 (-3.18%), ASML (-3.34%), KLA Corp (-4.81%),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5.87%)
​[테스트 및 패키징] ASE Industrial ADR (-2.50%), Amkor Tech (-5.63%)
​[메모리 및 저장장치] 웨스턴 디지털 (-2.43%), 씨게이트 (-2.82%),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3.86%), 샌디스크 (-6.30%)
​[전력반도체] 마이크로칩 테크 (-2.97%), 온 세미컨덕터 (-4.83%), 모놀리틱 파워 (-5.26%), Navitas Semiconductor (-17.43%)
​[네트워크 및 AI 인프라 하드웨어]
Super Micro (-2.15%), 아리스타 네트웍스 (-4.16%), TTM Tech (-4.56%), 델 (-4.65%), Vertiv Holdings Co (-5.40%), Coherent (-5.46%), Lumentum Holdings Inc (-7.92%)
[NEO CLOUD]
Cipher Mining (-4.87%), CoreWeave (-5.83%), Nebius NV (-6.55%), IREN Ltd (-8.09%)

광통신: 코닝의 실적 발표 후 하락 여파로 대부분 종목 하락
코닝(-8.90%)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
광통신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36% 증가한 18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순이익은 93% 증가했다고 발표했지만 하락.
태양광 매출은 전년대비 80% 증가했지만 전력 회사 관련 웨이퍼 생산량 증대 지연으로 관련 부분 EPS는 감소했다는 점이 부각되자 하락. 1분기 핵심 매출 등은 AI 및 태양광 관련 수요 호조에 따른 것이기 때문.
코닝의 하락으로 루멘텀(-7.92%), 코히런트(-5.46%), 시에나(-6.45%) 등 광통신 관련 기업들 대부분 하락

​[에너지 및 전력]
​[원전] Nuscale Power (-6.56%), Centrus Energy (-7.38%), Oklo Inc (-9.05%)
​[태양광] 징코솔라 ADR (+0.36%), 퍼스트 솔라 (-0.82%), 인페이즈 에너지 (-2.67%), 솔라엣지 (-6.52%)
​[전력기기 및 인프라] 이튼 (-0.89%), GE Vernova LLC (-2.79%),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2.98%), Vistra Energy (-3.28%), Bloom Energy (-3.54%), Fluence Energy (-7.56%)
​[리튬/소재] 알버말 (-6.33%)

​[헬스케어 및 바이오]
NASDAQ Biotechnology (-0.77%),
SPDR S&P Biotech (-1.41%),
​[RNA] Wave Life Sciences Ltd (+8.50%), Ionis Pharma (-0.62%), Arrowhead Pharma (-4.69%)
​[MASH] Madrigal Pharma (-0.64%)
​[비만치료제] 일라이릴리 (+0.66%), 노보 노디스크 (-0.07%), Viking Therapeutics Inc (-1.80%), Structure Therapeutics ADR (-3.90%)
​[제약] 존슨앤존슨 (+1.09%), 머크앤드컴퍼니 (-0.16%), 화이자 (-1.18%)
​[기타 바이오] Compass Therapeutics, (+2.79%), Evommune (+2.32%), H Lundbeck B (-2.00%), Immunovant (-5.70%)

​[가상화폐 및 블록체인]
Circle Internet (-1.14%), 코인베이스 (-1.31%), Strategy (-2.07%)

​[우주항공]
Rocket Lab USA (-4.50%), Intuitive Machines (-6.18%), Ast Spacemobile (-6.89%)

​[양자 컴퓨팅]
IONQ (-1.73%), Rigetti Computing (-3.08%), D Wave Quantum (-3.67%)

​[방위산업]
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 (+1.38%), Rtx Corp (+1.33%), 헌팅턴 잉걸스 (+0.84%), 노스롭 그루먼 (+0.44%), 록히드 마틴 (-0.21%)

[자동차 및 모빌리티]
제너럴 모터스 (+1.27%), 포드 (-0.72%)

​[금융]
웰스 파고 (+1.17%), 모건 스탠리 (+0.10%), 뱅크오브아메리카 (+0.06%), JP모건 (-0.06%), 씨티그룹 (-0.47%), 골드만삭스 (-1.20%)

시간외 반응.
씨게이트 / 블룸에너지 호실적 발표.
씨게이트 +15.88%, 웨스턴 디지털 +9.30%, 샌디스크 +4.17%,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2.96%, Roundhill Memory +2.92%
블룸에너지 +12.23%
MSCI South Korea Cap +0.58%

- MSCI 한국지수 ETF: $154.37 (-2.36, -1.51%)
- MSCI 이머징지수 ETF: $62.99 (-0.65, -1.02%)
- KRX KOSPI 200: 982.85p (-19.05p, -1.90%)
- NDF 환율(1개월물): 1,471.37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10,035.58 (-372.46,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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