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이벤트 주간 빅테크 등 이벤트 총 정리관심종목은 '여기' 입니다

이가람대표 매니저 조회 2199
2026-04-27 07:55:45


빅이벤트 주간 빅테크 등 이벤트 총 정리관심종목은 '여기'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과 미국 증시 요약을 참고하세요. 

[미·이란 협상 재개 기대 속 인텔 어닝 서프라이즈]

시장 요약

04/24 미 증시는 인텔(+23.60%) 실적 충격과 CPU/AI 추론 수요 확산 기대에 힘입어 반도체 중심으로 상승. 여기에 위클리 옵션 만기 영향으로 반도체 수급이 집중되며 상승 탄력이 강화됨. 동시에 미-이란 회담 기대도 투자심리를 개선. 다만 반도체와 일부 대형 기술주를 제외한 종목들은 제한적 등락에 그치며 차별화 진행. 결과적으로 나스닥(+1.63%)과 S&P500(+0.80%)은 사상 최고치 경신, 반면 다우(-0.16%)는 하락하며 혼조 마감(러셀2000 +0.4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32%).

 

- Dow 49,230.71(-0.16%)
- S&P500 7,165.08(+0.80%)
- Nasdaq 24,836.60(+1.63%)
- Russell2000 2,787.00(+0.43%)
- 필라델피아 반도체 10,513.66(+4.32%)
- Nasdaq Biotechnology 5,899.27(-1.10%)
- VIX 18.71(-3.11%)

 

- KOSPI200 야간선물 (+1.36%)
- DRAM ETF (+2.31%)
- 원/달러: 1,477.50원 (-0.44%)

 

①: 인텔 → CPU/추론 시장 재평가

핵심은 실적 숫자보다 AI 인프라 구조 변화.
AI 수요가 GPU 중심에서 CPU + 추론 서버 영역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됨. 인텔은 데이터센터 및 AI 매출 급증을 발표하며 AI 서비스 단계에서 CPU 수요 확대를 확인시킴. 특히 에이전트형 AI 확산(검색, 이메일, 자동화, 기업 워크로드)은 GPU 단독이 아닌 CPU+GPU 병행 구조가 효율적이라는 점이 강조. 이에 CPU 관련 종목 전반으로 상승 확산.

 

②: 옵션 수급 → 감마 스퀴즈 + 숏커버링

이번 상승은 수급 영향이 매우 큼.
인텔 옵션 거래는 평균 대비 약 4배 증가, 이 중 콜옵션 비중 73%. 특히 5월 1일 만기 80달러·85달러 콜옵션에 거래 집중 → 주가 상승 시 시장조성자 헤지 매수(감마 스퀴즈) 유발. 여기에 공매도 숏커버링까지 유입되며 상승폭 확대. 이후 자금이 CPU 관련 종목으로 순환 확산.
→ 단순 실적 반응이 아니라 레버리지 수급이 결합된 테마 장세.

 

③: 미-이란 이슈 → 리스크 완화 기대

이란 외무장관이 파키스탄·오만·러시아 방문 계획 발표. 공식적으로는 전쟁 종식 입장 전달이지만, 동시에 트럼프가 위트코프 특사·쿠슈너 파견을 언급하며 시장은 미-이란 회담 기대 반영. 백악관도 외교적 전환을 시사. 실제 회담 가능성은 이동 시간 등으로 제한적이나, 시장은 협상 진전 기대 선반영.
→ 결과적으로 국제유가 하락, 달러 약세, 기술주 중심 상승으로 연결.

 

<경제지표>
美 4월 소비자심리지수 49.8... 50년래 최저
- 미시간대 4월 소비자심리지수가 49.8로 전월(53.3) 대비 하락하며 1978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8% → 4.7%로 급등하며 최근 최대 상승폭을 기록
- 5년 기대 인플레이션도 3.5%로 상승하는 등 물가 불안 심리가 전반적으로 확산
- 이란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충격이 소비 심리 악화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한 가운데, 공급 정상화 및 유가 안정 없이는 심리 회복이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헤드라인>
1. 미-이란 2차 협상, 25일 이슬라마바드 재개 예정
2. 트럼프,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3주 추가 연장 발표
3. 美 국방장관, 이란 핵 포기 압박 강화
4. 이란, 호르무즈 해협 추가 기뢰 부설
5. 미 검찰, 파월 연준 의장 수사 종결
6. 트럼프, 존스법 유예 90일 추가 연장

[이외]
골드만, 중동 원유 생산 정상화 수개월 소요 전망
- 골드만삭스는 호르무즈 해협 완전 재개방 및 추가 공격 부재를 전제로, 페르시아만 원유 생산 정상화까지 수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
- 4월 기준 하루 약 1,450만 배럴(전체의 57%) 생산 차질이 발생했으나, 사우디·UAE의 잉여 생산능력 활용 및 증산으로 일정 부분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는 전망도 제기
- 다만 해협 봉쇄 장기화 시 회복 지연이 불가피하며, 자재·인력·파이프라인 제약 및 저류층 문제로 완전 정상화가 지연되거나 미회복에 그칠 리스크도 확대되는 국면

 미국 지역은행 자본 규제 완화
- 미 규제당국은 지역은행 레버리지 비율(CBLR) 기준을 9% → 8%로 하향 조정, 규제 미충족 시 유예 기간도 2개 분기 → 4개 분기로 확대하며 규제 부담을 완화
- 이번 조치는 소규모 지역은행의 자본 여력 및 유동성 확보를 통해 대출 공급 확대를 유도하려는 목적이며, 업계의 지속적인 완화 요구를 반영
- 기존 CBLR 제도는 높은 기준으로 인해 활용률이 절반 미만에 그쳤던 만큼, 기준 완화로 제도 활용도 증가 및 금융 시스템 내 신용 공급 확대가 기대

 바클레이즈, 미국 기업 EPS 서프라이즈 양호
- 바클레이즈는 약 20%의 기업 실적 발표가 진행된 가운데 미국 EPS 성장률 +19%, 유럽 +2%를 기록
- 에너지·금융 및 산업재·소재·기술·유틸리티 업종은 EPS 전망 상향을 중심으로 실적이 양호
- 반면 전쟁 영향으로 경기순환·소비재 업종은 연간 EPS가 급격히 하향 조정되는 국면

 

딥시크, 신규 AI 모델 'V4 플래시·프로' 프리뷰 공개
- 딥시크는 코딩·추론 성능이 개선된 'V4 플래시·프로' 프리뷰를 공개하며, 100만 토큰 컨텍스트 지원 및 하이브리드 어텐션 기반의 장문 처리 능력을 강화
- GPT-5.2 대비 일부 벤치마크에서 우위를 주장하면서도, 최첨단 모델과의 기술 격차가 약 3~6개월 존재함을 인정했으며 컴퓨팅 병목으로 서비스 용량이 제한된 상태
- 하반기 Huawei '어센드 950' 클러스터 가동 시 비용 절감이 기대되는 가운데 SMIC 등 중국 반도체주가 상승했으나, NVIDIA 칩 우회 사용·증류 의혹으로 미국 조사가 진행 중인 상황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8.533 (-0.237,  -0.24%)
- 유로/달러: 1.17216 (+0.00382, +0.33%)
- 달러/엔: 159.377 (-0.325, -0.20%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785% (-4.0bp)
- 10년물: 4.306% (-1.7bp)
- 30년물: 4.912% (-0.6bp)
- 10Y-2Y: 49.07bp (1.39bp 축소)


[상품 시장]
- 금 $4,740.90(+0.36%), 

- 은 $76.41(+1.21%)
- WTI: $99.40(-1.51%),

- 브렌트유: $105.85(+0.74%)
- 미국 협상팀 파키스탄 파견 소식에 전쟁 완화 기대 반영

 

[M7]
엔비디아 (+4.32%), 아마존닷컴 (+3.49%), 메타 (+2.41%), 마이크로소프트 (+2.13%), 알파벳 C (+1.35%), 테슬라 (+0.69%), 애플 (-0.87%)

[소프트웨어]
어도비 시스템즈 (+2.70%), 팔란티어 테크 (+1.07%), 오라클 (-1.70%)

[반도체]

필라델피아 반도체 (+4.32%),

Roundhill Memory (+2.31%), 
[설계 및 파운드리] 인텔 (+23.60%), AMD (+13.91%), Taiwan Semiconductor (+5.17%),  브로드컴 (+0.67%)

[장비] KLA Corp (+6.59%), 램리서치 (+3.57%),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3.25%), ASML (+2.81%)

[테스트 및 패키징] ASE Industrial ADR (+7.35%), Amkor Tech (+7.12%)

[메모리 및 저장장치] 샌디스크 (+6.16%),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3.11%), 웨스턴 디지털 (+0.22%), 씨게이트 (-0.23%)

[전력반도체] 모놀리틱 파워 (+2.51%), 온 세미컨덕터 (+0.63%), 마이크로칩 테크 (-1.32%), Navitas Semiconductor (-6.65%)

[네트워크 및 AI 인프라 하드웨어]
TTM Tech (+12.05%), Super Micro (+8.71%), Lumentum Holdings Inc (+4.10%), 아리스타 네트웍스 (+2.53%), 델 (+1.86%), Vertiv Holdings Co (+0.53%), Coherent (-0.47%)

 

[NEO CLOUD]
Cipher Mining (-2.62%), IREN Ltd (-2.65%), CoreWeave (-6.20%), Nebius NV (-6.32%)

 

엔비디아(+4.32%)
- 엔비디아가 장중 시가총액 5조 달러를 재돌파하며 신고가에 근접
- AI 인프라 수요 기대가 재확인된 가운데, 인텔 실적 서프라이즈가 투자 심리 개선을 촉발

2. 인텔(+23.60%)
1) 인텔, AI CPU 수요 회복 본격화
- 인텔 주가가 82.54달러를 기록하며 1973년 이후 최대 상승세를 기록
- 데이터센터 매출 51억 달러(+22% YoY)를 기록하며 AI 연산용 CPU 수요 회복이 확인
- 주요 IB 투자의견 '매수' 상향으로 실적 신뢰도가 강화
- 본격적인 반등 국면 진입 속 14A 공정 개발 가속 및 고객 확보 기대가 반영되며 AI 경쟁 내 핵심 플레이어로서의 입지가 재부각되는 국면

2) RBC, 인텔 목표가 $48 → $80로 대폭 상향
- 인텔의 1분기 매출 135.8억 달러(예상 124.1억 달러), EPS 0.29달러(예상 0.02달러)를 기록 (AI 서버 CPU 중심의 어닝 서프라이즈가 확인)
-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서버 CPU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며 27년까지 모멘텀 지속이 전망
- 반면 PC 부문은 메모리 부족·수요 선반영 리스크가 병존하는 국면

3) 베어드, 인텔 목표가를 기존 $48 → $75로 상향
- 26년 잔여 기간 가이던스는 보수적 시각을 유지
- 27년까지 에이전틱 AI 수요 기반 서버용 x86 CPU 출하량이 '10%대 중반' 성장이 전망
- 공급 부족 환경에서 자체 생산 통제력을 기반으로 한 가격 상승 및 제품 믹스 개선으로 매출총이익률 확대 기대

3. AMD(+13.91%)
- DA 데이비슨, AMD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목표가도 $220 → $375 상향
-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GPU:CPU 비율이 8:1→1:1 수준으로 변화할 것으로 전망
- 서버 CPU 수요 급증 및 공급 부족을 기반으로 한 가격 인상·마진 확대 기대가 반영
- 26년 매출 +20억 달러·매출총이익 +15억 달러 추정치를 상향하고, 장기 CAGR 35% 성장을 전망

3. 퀄컴(+11.12%)
- 퀄컴은 인텔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동반 상승 중
- 인텔의 AI 관련 매출 성장을 통해 AI 인프라 투자 가속화가 확인됐고, 이는 퀄컴이 집중하는 모바일·자동차·엣지 컴퓨팅 칩 수요 회복과 높은 상관관계를 가짐
- 또한 일부 언론에서 퀄컴이 개발 중인 ARM 아키텍처 기반 데이터센터 CPU의 6월 출시 예정을 보도하면서 기대감 확대

4. TSMC(+5.17%)
- 대만 금융당국이 펀드 단일 종목 투자 한도를 10% → 최대 25%로 완화하면서 TSMC 추가 매수 여력이 확대
- JP모건은 이번 조치로 약 60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되고 대만 지수가 40,000pt까지 상승할 가능성을 전망하며, ADR-원주 가격 괴리 축소에 대한 기대도 반영
- 다만 TSMC의 지수 비중이 이미 44% 이상인 만큼, 자금 쏠림 심화에 따른 대만 증시 집중도 리스크 확대 우려도 병존


[에너지 및 전력]
[원전] Nuscale Power (-5.97%), Centrus Energy (-6.35%), Oklo Inc (-7.14%)
[태양광] 인페이즈 에너지 (-1.08%), 퍼스트 솔라 (-1.24%), 징코솔라 ADR (-1.61%), 솔라엣지 (-3.23%)
[전력기기 및 인프라]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7.09%), Vistra Energy (+4.78%), GE Vernova LLC (-0.03%), 이튼 (-0.14%), Fluence Energy (-1.04%), Bloom Energy (-2.69%)

[리튬/소재] 알버말 (-2.49%)

[헬스케어 및 바이오]

SPDR S&P Biotech (-0.90%), NASDAQ Biotechnology (-1.10%)
[RNA] Arrowhead Pharma (-0.66%), Ionis Pharma (-1.11%), Wave Life Sciences Ltd (-1.78%)
[MASH] Madrigal Pharma (-1.22%)
[비만치료제] 노보 노디스크 (+6.88%), Viking Therapeutics Inc (-0.15%), Structure Therapeutics ADR (-3.25%), 일라이릴리 (-3.67%)
[제약] 화이자 (+1.24%), 존슨앤존슨 (-1.37%), 머크앤드컴퍼니 (-2.37%)
[기타 바이] H Lundbeck B (+2.50%), , Immunovant (-1.14%), Evommune (-1.78%), Compass Therapeutics, (-3.45%)

 

1. 일라이릴리(-3.67%), 노보노디스크(+6.88%)
1) 일라이 릴리, 비만 신약 초기 부진
- 일라이 릴리 경구용 비만 치료제 '파운다요'는 출시 2주 차에 처방 3,707건을 기록
- 경쟁사 노보 노디스크 '경구용 위고비' 2주 차 처방 18,410건 대비 약 1/5 수준에 그치며 시장 점유율 격차가 확대되는 흐름
- 다만 출시 초기 단계인 만큼 향후 2~3개월 추가 데이터 확인이 필요하며, 실제 시장 성과에 대한 추가 검증 필요성도 제기

2) 일라이릴리, 마운자로 호주 PBS 등재 거부
- 일라이 릴리는 GLP-1 치료제 '마운자로'의 호주 PBS(의약품보조금제도) 등재를 약가 산정 이견으로 최종 거부하며, 3년간 4차례 협상에도 합의에 실패
- 이번 결정으로 최대 45만 명의 환자가 보조금 혜택을 받지 못하고, 약가 279~689 호주달러를 전액 자비로 부담해야 하는 접근성 악화가 발생
- 반면 노보노디스크의 '오젬픽'은 2020년부터 PBS가 적용 중이며, '위고비' 추가 등재 협상도 진행되는 가운데 경쟁 구도 격차가 확대되는 흐름


[가상화폐 및 블록체인]
코인베이스 (+0.93%), Circle Internet (-0.35%), Strategy (-0.84%)

[우주항공]
Ast Spacemobile (-2.98%), Rocket Lab USA (-5.82%), Intuitive Machines (-7.37%)

[양자 컴퓨팅]
Rigetti Computing (-1.48%), IONQ (-2.15%), D Wave Quantum (-4.25%)

[방위산업]
노스롭 그루먼 (-2.14%), Rtx Corp (-2.81%), 헌팅턴 잉걸스 (-2.93%), 록히드 마틴 (-3.08%), 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 (-3.85%)

[자동차 및 모빌리티]
제너럴 모터스 (-0.60%), 포드 (-0.80%)

[금융]
모건 스탠리 (-0.31%), 씨티그룹 (-0.41%), 골드만삭스 (-0.47%), 뱅크오브아메리카 (-0.80%), JP모건 (-1.09%), 웰스 파고 (-1.35%)

 

[기타]
1. X-Energy(+26.96%)
- X-Energy(XE)는 $29.2(공모가 $23)를 기록하며, 10억 달러 이상 조달로 원전 IPO 사상 최대 규모를 달성
- 아마존·다우·센트리카 등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11GW 수주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2039년까지 5GW 전력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성장 가시성을 확보
- 고온가스로 SMR 'XE-100' 기반 전력·산업용 열 공급 및 연료 판매 모델을 구축하는 가운데,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에 따른 원전 수요 증가 기대가 반영

- MSCI 한국지수 ETF: $154.57 (+3.98, +2.64%)
- MSCI 이머징지수 ETF: $63.74 (+1.39, +2.23%)
- KRX KOSPI 200: 987.20p (+13.25p, +1.36%)
- NDF 환율(1개월물): 1,476.65원 / 전일 대비 4.90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10,513.66(+4.32%)

 

04/27(월)
중국: 공업이익(3월)
채권: 미국 2년물 국채입찰, 5년물 국채입찰
정치: 중국 전인대 상무회의(~29일)
한국 실적: HD건설기계, 현대산업개발, LG이노텍, SKC,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에스티팜
장전 실적: 버라이존(VZ)
장후 실적: 퍼블릭 스토리지(PSA), 누코어(NUE), 셀레스티카(CLS), 

04/28(화) 
미국: 주택가격(2월), 소비자신뢰지수(4월), M2(3월)
채권: 미국 7년물 국채입찰
발언: 우에다 BOJ 총재
은행: 한국 금통위 의사록, 일본 통화정책회의
한국 실적: HD현대일렉트릭, 대우건설, 현대건설, 금호타이어, 두산로보틱스, 삼성SDI, 한화솔루션
장전 실적: 코카콜라(KO), 노바티스(NVS), 코닝(GLW), GM(GM), 제트블루(JBLU)
장후 실적: 비자(V), T-모바일(TMUS), 부킹홀딩스(BKNG), 시게이트(STX), 스타벅스(SBUX), 로빈후드(HOOD), 블룸에너지(BE)NXP세미(NXPI)

04/29(수) 
미국: 내구재주문(3월), 주택착공. 허가건수(3월)
발언: 파월 연준의장
은행: FOMC, 캐나다 통화정책회의, 브라질 통화정책회의
휴장: 일본
한국 실적: LG전자, 대한전선, 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하이브
장전 실적: 아스트라제네카(AZN), 에브비(ABBV), UBS(UBS), 오토메틱 데이터(ADP), 레제네론 제약(REGN), 윰 브랜즈(YUM), 벌칸 머티리얼스(VMC), 바이오젠(BIIB), 휴메나(HUM), 엣시(ETSY), 진코솔라(JKS)
장후 실적: 알파벳(GOOG), MS(MSFT), 아마존(AMZN), 메타(META), KLA(KLAC), 퀄컴(QCOM), 카바나(CVNA), 오리얼리 오토모티브(ORLY), 포드(F), 이베이(EBAY), 치포슬 멕시칸그릴(CMG), 마텔(MAT), 알카미 테크(ALKT), 텔라독 헬스(TDOC)

04/30(목)
한국: 소매판매(3월), 산업생산(3월)
일본: 산업생산(3월)
중국: 제조업 PMI(4월), 서비스업 PMI(4월), 레이싱독 제조업 PMI(4월)
미국: GDP성장률(1Q), 개인소비지출, 소득(3월), PCE 물가지수(3월)
은행: ECB 통화정책회의, 영국 통화정책회의
한국 실적: 삼성전자, 삼성전기,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POSCO홀딩스, 포스코퓨처엠, GS건설, LG생활건강, 한미사이언스, 한미약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삼성중공업엘앤에프
장전 실적: 일라이릴리(LLY), 마스터카드(MA), 캐터필라(CAT), 머크(MRK), 알트리아(MO), 시그나(CI), 로얄 케리비안(RCL), 엑셀 에너지(XEL), 카디날 헬스(CAH), 아르셀로미탈(MT), 블루아울 캐피탈(OWL)
장후 실적: 애플(AAPL), 암젠(AMGN), 샌디스크(SNDK), 웨스턴디지털(WDC), 모놀리식 파워(MPWR), 로블록스(RBLX), 트윌로(TWLO), 리비안(RIVN), 퍼스트솔라(FSLR), 일루미나(ILMN), 로쿠(ROKU), 고대디(GDDY), 라이엇 플랫폼(RIOT)

05/01(금) 
한국: 수출입동향(4월)
일본: 도쿄 소비자물가지수(4월)
미국: ISM제조업지수(4월)
휴장: 한국, 중국, 대만, 홍콩, 인도, 독일, 프랑스, 브라질
장전 실적: 엑손모빌(XOM), 셰브론(CVX), Aon(AON), 도미니온 에너지(D),  에스티로더(EL), 오토내이션(AN)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