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급 동향 코스피 : 외국인 -19,494억 / 기관 +8,092억 코스닥 : 외국인 +7,322억 / 기관 +1,875억
✅ 시장 요인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장기화 우려 속 WTI 95달러 상회 및 미 국채 금리 상승 부담
> 단기 지수 급등에 이은 대형주(반도체, 자동차) 실적 발표 후 외국인 '셀온(Sell-on)' 매물 출회
> 코스피 대형주가 쉬어가는 틈을 타 코스닥 중소형주(실적주 중심)로 수급이 쏠리는 순환매 장세 전개
✅ 업종별 특징 📈 강세(주도 업종) [화장품] : 미국 및 유럽향 수출 데이터 폭발적 증가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아모레퍼시픽 #코스맥스 등)
[조선 기자재] : 데이터센터용 발전 엔진 수주 등 선박을 넘어선 AI 전력 인프라 신사업 모멘텀 부각 (#HD현대마린엔진 #STX엔진 등)
[중소형 반도체 기판] : 대형 반도체 차익실현 속 낙수효과 및 업황 개선 기대감으로 수급 집중 (#티엘비, #코리아써키트 등)
📉 약세(차별적 약세) [대형 반도체 및 자동차] : 호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단기 과열 해소를 위한 대규모 차익실현 물량 출회
[건설 및 통신] : 금리 상승 부담 및 시장 수급 쏠림 현상에서 소외되며 상대적 약세 지속
✅ 시장 정리코멘트 > 오늘 우리 시장은 대형주들이 중동 불안과 단기 고점 피로감으로 숨을 고르는 사이, 코스닥이 1,200포인트를 시원하게 돌파하며 극명한 차별화 장세를 보여주었습니다.
> 간밤 미국 시장에서 유가와 금리가 튀어 오르니, 최근 급등했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그리고 현대차 등에서 대규모 외국인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졌습니다.
> 하지만 여기서 시장의 방향성을 의심하며 흔들리실 필요는 없습니다. 대형주에서 빠져나온 뭉칫돈이 그대로 코스닥의 화장품, 조선 기자재, 중소형 소부장 쪽으로 핑핑 돌면서 완벽한 실적 기반의 순환매를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코스피는 선행 PER 8배 수준의 절대적 저평가 구간에 있고, 글로벌 AI 산업의 성장 방향성은 확고합니다. 단기 노이즈로 주도주가 조정을 받을 때는 펀더멘털이 확실한 종목을 과감하게 [저점매수]하여 [선점]하는 기회로 삼으시고, 강력한 턴어라운드 숫자가 찍히는 개별 실적주들에 집중해 계좌 수익을 [극대화]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