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반도체 '코스텍시스' 상한가! 캐패시터 모두 급등, 다음은 여기?!
전력반도체 '코스텍시스' 상한가! 캐패시터 모두 급등, 다음은 여기?!
전일 공개방송과 미국 증시 요약을 참고하세요.
[ 미·이란 긴장 고조 속 AI 인프라주 강세]



1️⃣ 전체 시장 흐름
미 증시는 실적 (테슬라 -3.56%, 서비스나우 -17.75%) 으로 하락 출발
이후 경제지표 견조 + 미-이란 협상 기대로 보합권 등락
그러나 이란 관련 군사 긴장 뉴스(방공망, 협상팀 이탈)로 낙폭 확대
장 후반 오보 가능성 부각되며 낙폭 일부 축소했지만
→ 실적 여파 지속으로 전반적 하락 마감
당일 일부 반도체 + 전력 설비주들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인텔이 호실적을 발표하며 시간 외 급등(+15.5%)
👉
- Dow 49,310.32(-0.36%)
- S&P500 7,108.40(-0.41%)
- Nasdaq 24,438.50(-0.89%)
- Russell2000 2,775.10(-0.37%)
- 필라델피아 반도체 10,078.57(+1.71%)
- Nasdaq Biotechnology 5,965.00(-1.44%)
- VIX 19.22(+1.59%)
KOSPI200 야간선물 (-0.97%)
DRAM ETF (-2.52%)
원/달러: 1,484.10원 (+0.31%)
2️⃣ 변화요인: 미-이란 이슈
파키스탄 중재로 호르무즈 해협 부분 개방 + 제재 완화 절충안 기대 → 초기 긍정
하지만
이스라엘 “군사작전 준비 완료”
트럼프 강경 발언
→ 협상 기대 급격히 약화
이어
테헤란 방공망 가동
외무장관 암살 시도설
→ 군사 충돌 우려 확대 → 유가·금리 상승, 달러 강세 → 증시 하락 압력
3️⃣ 뉴스 혼선 → 변동성 확대
이란 내부 상황 관련 상반된 보도 지속
협상팀 이탈 vs “정상 작동, 지도부 단결”
방공망 교전 vs 단순 경계
이스라엘 “현재 공격 아님”
👉 확인된 사실보다 뉴스/심리전에 시장이 더 반응
→ 단기적으로 뉴스 하나에 시장 급등락하는 장세
4️⃣ 경제지표 영향
4월 PMI 52.0 (반등)
제조업 54.0 / 서비스 51.3 → 경기 확장 확인
다만
투입가격 62.6 / 판매가격 59.9 → 물가 압력 상승
제조업 고용 감소 → 성장 지속성 부담
시카고 연은 지수 -0.20 (3개월 평균 -0.03)
→ 침체 우려는 제한적
👉 결론
경기 견조 → 증시 긍정
인플레 압력 → 금리 부담 요인
5️⃣ 실적 & 개별 종목 영향
서비스나우 -17.75%
실적 양호에도 전문서비스 부문 적자 + 보수적 가이던스 → 급락
👉 AI 포비아 확산 → 소프트웨어 전반 약세
테슬라 -3.56%
실적 양호에도
대규모 CAPEX → 하반기 FCF 마이너스 전망
기존 차량 FSD 미적용 이슈
→ 비용 부담 + 성장 의구심 → 하락
👉 핵심
시장은 실적 자체보다 “비용·CAPEX·성장 지속성”에 더 민감
→ 다음 주 대형 기술주 실적에서 CAPEX/수익성 이슈 중요 변수
[이외]
IEA, "역사상 최대 에너지 안보 위협"
- 이란 전쟁 및 호르무즈 해협 ‘이중 봉쇄’로 하루 1,300만 배럴 원유 공급이 차단되며 전례 없는 에너지 위기에 직면했다고 경고
- 유럽은 항공유의 약 75%를 중동에 의존했으나 현재 수입 ‘0’ 수준으로 급감했으며, 대체 공급 확보 실패 시 수 주 내 항공유 부족 및 항공편 감축이 불가피한 상황
- IEA는 지난 3월 4억 배럴의 비상 비축유를 방출했고, 추가 방출도 검토 중이나 근본적 해결책은 해협 개방뿐이라는 입장
- 또한 각국 정부에 해협 개방과 원자력·전기차 등 대체 에너지 확대를 통한 구조적 대응 필요성을 강조
야데니, 증시 단기 상승 여력 제한
- 야데니는 전쟁 불확실성으로 여름까지 변동성 높은 조정·횡보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단기 신중론을 유지
- 다만 대형 기술주가 전천후 자산으로 자리 잡고 대기 자금·기업 실적이 견조해 3월 저점 재이탈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
- 연말 S&P500 7,700pt 목표를 유지하며, 중장기 강세 기조에 대한 시각은 변함없는 상황
BofA, 전쟁 여파로 광물 생산비 8~18% 상승 전망
- BofA는 이란 전쟁으로 디젤 현물 가격이 오르면서 구리·리튬·철광석 생산 비용이 +8~18% 상승할 것으로 전망
- 특히 전체 디젤 소비의 1/3을 차지하는 호주 광산업의 비용 부담이 큰 상황
- 황산 가격은 중국에서 2배 이상·아프리카에서 4~8배 급등, 걸프만 공급망 차질로 일부 아프리카 지역은 조달 어려움이 발생
- 이에 따라 구리 공급 감소 가능성 확대되며, 소폭 공급 축소에도 가격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는 국면 진입 전망
JP모건, 빅테크 잉여현금 2030년 소진 전망
- JP모건은 AI 인프라 중심 CAPEX 급증으로 현금흐름 대비 투자 부담이 확대되며, 2030년경 잉여자금이 대부분 소진될 것으로 예상
- 다만 올해는 여전히 현금흐름이 CAPEX를 상회해 자사주 매입·배당 확대 지속 전망
- 주주환원 규모는 25년 $7,000억 → 26년 $9,000억으로 상향된 상황
- 잉여금 감소에 따라 채권 순발행 규모도 $2,000억 → 2030년 $6,000억 이상으로 확대 전망되며, 빅테크발 채권 공급 부담이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흐름
중국 태양광, 내수 급락 vs 수출 +80% 급증
- 중국 3월 신규 태양광 설치량은 8.91GW로 4년 만에 최저치 기록
- 전력망 한계(출력 제어율 상승)와 공급 과잉·실적 악화가 누적되며 구조적 수요 둔화가 본격화된 흐름
- 반면 수출은 전년 대비 약 +80% 급증, 전쟁발 에너지 공급망 차질과 4월 세금 환급 종료를 앞둔 선선취매 수요가 동시에 몰린 결과로 분석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8.805 (+0.215, +0.22%)
- 유로/달러: 1.1686 (+0.0003, +0.03%)
- 달러/엔: 159.69 (-0.02, -0.01%)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8337% (+3.6bp)
- 10년물: 4.3244% (+2.2bp)
- 30년물: 4.9112% (+0.7bp)
- 10Y-2Y: 49.07bp (1.39bp 축소)
[상품 시장]
- 금 $4,707.51(-0.96%)
- 은 $75.395(-3.29%)
- WTI: $96.92(+4.26%),
- 브렌트유: $106.32(+4.33%)
<실적 발표>
1. 텍사스 인스투르먼트(+19.43%)
→ 한줄 요약: 매출·EPS 크게 상회, CAPEX 축소로 현금흐름 개선 기대
1) FY26 1Q 실적
- 매출: 48억 달러 (+19% YoY, 시장 예상치 45억 달러 상회)
- 아날로그 매출: 39.2억 달러 (+22% YoY, 시장 예상치 36.8억 달러 상회)
- 조정 EPS: 1.68달러 (전년 1.28달러, 시장 예상치 1.36달러 상회)
- 영업이익률: 37.5%
2) FY26 2Q 가이던스
- 매출: 50.0 ~ 54.0억 달러
- EPS: 1.77 ~ 2.05달러
3) 기타
- 아날로그 반도체 수요 회복 → 수익성 유지
- CAPEX: 6.76억 달러 (투자 정상화 구간 진입)
- 설비투자 축소 → 현금흐름 개선 기대
2. 서비스나우(-17.75%)
→ 한줄 요약: 매출은 예상 상회했지만 서비스 부문 적자
3. IBM(-8.25%)
→ 한줄 요약: 매출·EPS 모두 상회, 소프트웨어·인프라 성장
4. 노키아(+4.77%)
→ 한줄 요약: 영업이익 급증 + AI 네트워크 수요 확대
5. 록히드 마틴(-4.62%)
→ 한줄 요약: 수주잔고는 증가했지만 매출 미스 + FCF 적자 전환


[M7]
애플 (+0.10%), 아마존닷컴 (-0.13%), 알파벳 (-0.01%), 엔비디아 (-1.41%), 메타 (-2.31%), 테슬라 (-3.56%), 마이크로소프트 (-3.97%)
테슬라(-3.56%)
1) 테슬라, 올해 CAPEX 250억 달러로 3배 확대
- 테슬라는 올해 CAPEX를 250억 달러로 상향 조정 (작년 85억 달러 대비 약 3배)
- 텍사스 연구용 반도체 팹($30억·인텔 14A 공정 활용), 2분기 옵티머스 로봇 생산, 사이버캡·세미 연내 양산 등 AI·로보틱스 기업으로의 전환 가속화 계획 발표
- 다만 공격적 투자로 올해 잉여현금흐름은 적자 전환 전망 제시
2) 미즈호 증권, 테슬라 목표가를 기존 $540 → $480로 하향
- 테슬라 전기차 생산 성장률이 25년 약 +30% → 26년 약 +4%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
- FSD(26년 하반기 무감독 목표)·옵티머스(27년 상업화)·사이버캡 진전 속 CAPEX $200억 → $250억 상향 및 공장 6곳 확장이 진행 (단기 수요 둔화 vs 장기 AI 성장 기대 공존)
3) 트루이스트, 테슬라 투자의견을 '보유', 목표가 $400 제시
- 테슬라 1분기 실적은 예상 상회했으나 2분기 가이던스 미제시 속 CAPEX 확대에 따라 FCF 적자 전망
- FSD·로보택시·Dojo·옵티머스 등 AI·로보틱스 중심 투자 가속화 흐름
[소프트웨어]
어도비 시스템즈 (-6.62%), 오라클 (-5.98%), 팔란티어 테크 (-7.23%)
[반도체]
[설계 및 파운드리] AMD (+0.62%), 필라델피아 반도체 (+1.71%), 브로드컴 (-0.64%),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1.18%), Taiwan Semiconductor (-1.25%)
[장비] KLA Corp (+0.30%),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0.10%), ASML (-1.79%), 램리서치 (-2.64%)
[테스트 및 패키징] Amkor Tech (+0.91%), ASE Industrial ADR (-0.47%)
[메모리 및 저장장치] 웨스턴 디지털 (+3.63%), 씨게이트 (+1.34%), Roundhill Memory (-2.52%), 샌디스크 (-4.76%)
[NEO CLOUD]
IREN Ltd (+7.50%), Nebius NV (+0.60%), CoreWeave (-4.18%), Cipher Mining (-3.86%)
[전력반도체] 마이크로칩 테크 (+9.92%), 온 세미컨덕터 (+9.88%), 모놀리틱 파워 (+4.61%), Navitas Semiconductor (+0.15%)
[네트워크 및 AI 인프라 하드웨어]
TTM Tech (+4.95%), Lumentum Holdings Inc (-3.06%),델 (-1.17%), Super Micro (-8.33%), 아리스타 네트웍스 (-2.93%), Vertiv Holdings Co (+5.44%), Coherent (-3.65%)
인텔(+2.31%, 시간외 +15.55%)
- 인텔, 14A 공정 첫 외부 고객으로 테슬라를 확보하며 파운드리 사업 전환의 핵심 이정표를 마련
- 테슬라 오스틴 ‘테라팹’에 적용 예정이며, 연간 1TW AI 연산 목표·건설비 약 250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가 추진되며 AI 인프라 수직계열화 본격화 흐름
- 총 투자 5~13조 달러가 추정되는 초대형 프로젝트 속 인텔 첨단 공정 경쟁력 및 고객 확보 기대
2. TSMC(-1.23%)
- TSMC는 차세대 공정 ‘A13’(29년 양산)과 비용 효율형 ‘N2U’를 공개하며 스마트폰·노트북·AI 칩 전반 적용 가능한 로드맵 제시
- ASML 최신 EUV 장비(대당 약 4억 달러) 대신 기존 EUV를 활용해 성능을 끌어올리는 전략을 강조
3. 램 리서치(-2.63%)
- 에버코어, 램 리서치 투자의견을 '수익률 상회', 목표가를 기존 $275 → $300로 상향
- 램 리서치 1분기 매출 $58.4억(예상 $57.3억), EPS $1.47(예상 $1.35)로 컨센서스 상회하며 실적 모멘텀 확인
- 26년 웨이퍼 제조 장비(WFE) 전망도 $1,350억 → $1,400억로 상향된 흐름
- 27년 NAND WFE 시장 $230억(+86%) 전망과 고적층 전환 투자 확대 속 업황 회복 기대
전력반도체: 텍사스인스트루먼트 실적 발표로 대부분 강세
텍사스 인스트루먼트(+19.43%)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전력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 부분,
BOA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
[에너지 및 전력]
[원전] Oklo Inc (+5.59%), Centrus Energy (+1.15%), Nuscale Power (-6.30%)
오클로(+5.59%)
1) 오클로, 엔비디아·국립연구소와 3자 협력
- 오클로·엔비디아·로스앨러모스 국립연구소가 3자 협력을 체결하며, 핵에너지 + AI 인프라 결합 모델 구축 본격화
- 소듐냉각 고속로·AI 디지털 트윈·핵연료 R&D 통합을 통해 고밀도 데이터센터 전력 문제 해결 및 차세대 에너지 인프라 전환 추진 흐름
- 미국 정부 제네시스 미션 지원을 목표로 AI 인프라 전력 패러다임 변화 및 원전 기반 전력 수요 확대 기대
2) HSBC, 오클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가 $96 제시
[태양광] 솔라엣지 (+11.17%), 퍼스트 솔라 (+3.94%), 인페이즈 에너지 (+2.26%), 징코솔라 ADR (+1.19%)
[전력기기 및 인프라] Bloom Energy (+3.40%), 이튼 (+2.61%), GE Vernova LLC (+1.90%),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1.95%), Vistra Energy (+0.68%), Fluence Energy (+0.15%)
[리튬/소재] 알버말 (-0.55%)
[헬스케어 및 바이오]
NASDAQ Biotechnology (-1.44%),
SPDR S&P Biotech (-2.05%),
[RNA] Arrowhead Pharma (+0.65%), Ionis Pharma (-0.99%), Wave Life Sciences Ltd (-0.95%)
[MASH] Madrigal Pharma (-1.97%)
[비만치료제] 일라이릴리 (-0.42%), 노보 노디스크 (-1.62%), Structure Therapeutics ADR (+1.40%), Viking Therapeutics Inc (-4.23%)
[제약] 화이자 (-0.49%), 머크앤드컴퍼니 (+1.54%), 존슨앤존슨 (+2.01%)
[기타 바이오] H Lundbeck B (+0.42%), Immunovant (-2.00%), Compass Therapeutics, (-2.07%), Evommune (-4.72%)
노보노디스크(-1.61%)
- 노보노디스크의 경우용 세마글루타이드가 10~17세 제2형 당뇨 환자 132명 대상 26주 임상에서 위약 대비 혈당 0.83% 감소 효과를 입증
- 기존 임상과 일관된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26년 하반기 미국·유럽 규제 당국에 승인을 신청할 예정
- 승인 시 소아·청소년 대상 세계 최초 경구용 GLP-1 치료제 탄생 전망으로 비만·당뇨 치료 시장 확대 기대
[가상화폐 및 블록체인]
코인베이스 (-4.00%), Circle Internet (-4.16%), Strategy (-3.81%)
[우주항공]
Ast Spacemobile (-6.98%), Rocket Lab USA (-6.04%), Intuitive Machines (-7.98%)
[양자 컴퓨팅]
rigetti computing (-8.27%), IONQ (-7.88%), D Wave Quantum (-9.09%)
[방위산업]
Rtx Corp (-0.89%), L3Harris Technologies (-0.51%), 헌팅턴 잉걸스 (+0.89%), 노스롭 그루먼 (-0.33%), 록히드 마틴 (-4.62%)
[자동차 및 모빌리티]
제너럴 모터스 (-0.61%), 포드 (-1.19%)
[금융]
wells fargo (-0.09%), Morgan Stanley (-1.26%), 뱅크오브아메리카 (-1.22%), 씨티그룹 (-0.94%), JPMorgan (-0.42%), Goldman Sachs (-0.36%)

- MSCI 한국지수 ETF: $150.59 (-5.21, -3.34%)
- MSCI 이머징지수 ETF: $62.35 (-1.03, -1.63%)
- KRX KOSPI 200: 970.95p (-9.00p, -0.92%)
- NDF 환율(1개월물): 1,482.65원 / 전일 대비 2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10,078.57 (+169.30, +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