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대반등,대순환 시작! 상한가 나오기 좋은 장세 기대!

최원범대표 매니저 조회 1492
2026-04-14 12:06:03


 

★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미-이란 우려 완화에 야간 선물 3%대 상승

MSCI 한국 증시 ETF는 1.80%, MSCI 신흥지수 ETF도 0.84%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8% 상승. 러셀2000지수는 1.52%, 다우 운송지수는 2.47%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3%대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89.3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82.7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78.0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미-이란 이슈의 영향을 105달러 상회 후 97달러로 상승 축소

국제유가는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과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으로 한 때 105달러를 상회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트럼프가 이란과 협상은 지속될 것이라고 주장하자 상승 반납. 특히 주말에 미-이란 2차 협상 가능성 제기 등도 영향을 주며 지속적으로 상승폭 축소. 미국 천연가스는 계절적인 수요 둔화 우려 및 온화한 날씨 등도 부담을 주며 하락.

달러화는 미-이란 불안으로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트럼프가 이란과의 협상 지속 발언 등으로 국제유가가 상승분을 반납하자 약세로 전환.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높은 에너지 가격 여파로 금리인상 가능성이 제기되며 달러 대비 강세 지속. 엔화는 달러 대비 보합권 등락.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국제유가 급등으로 상승하기도 했지만, 미-이란 추가 협상 기대로 국제유가가 상승분을 반납하자 하락 전환에 성공. 한편, CME FedWatch에서 12월 금리인상 확률이 지난 주 12%에서 현재는 0.4%로 전환되는 등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된 점도 최근 상승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된 점도 금리 하락 요인.

금은 달러 약세, 금리 하락 전환에도 불구하고 하락. 미-이란 휴전 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에 부담을 보인 점이 영향. 은도 1% 넘게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알루미늄이 미-이란 협상 불안,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을 이유로 공급 불안으로 3% 넘게 상승. 구리는 칠레 광산 붕괴 사고 후 생산 차질 이슈가 부각되며 상승. 그 외 대부분 품목들도 상승세를 이어감. 농작물은 대두는 브라질 등 남미 지역 작황이 개선되고 있다는 소식에 공급 증가 부담에 1% 넘게 하락. 반면, 밀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물류 불안 이슈가 부각되며 상승. 옥수수는 제한적인 등락.

 

★ AP 통신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간의 새로운 협상이 이번 주 목요일에 열릴 수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상대 측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며 "그들은 협상을 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04/14 세마포 세계 경제 연례 회의 2026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워싱턴에서 개최되는 세마포 세계 경제 연례 회의 2026은 글로벌 금융과 산업의 중심축이 집결하는 대규모 경제 포럼. 시타델의 켄 그리핀, KKR의 헨리 크래비스, 칼라일 그룹의 데이비드 루벤스타인 등과 페니 프리츠커 전 상무장관이 공동 의장. 특히 MS, 시스코, SAP 등 주요 IT 기업 CEO들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하며, 한국 기업인으로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글로벌 자문단에 포함되어 있음

이번 회의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주요 경제 정책 입안자들과 의회 인사들이 참석하여 정책적 방향성을 공유하는 장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평가. 하워드 루트닉 상무장관과 케빈 해셋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하여 미-이란 사태와 같은 지정학적 위기 관리와 경제 안보 전략을 논의하며, 여야 의원들이 동참하여 초당적인 경제 현안을 논의.

기술 섹터에서는 AI와 차세대 컴퓨팅의 실질적 상용화를 주도하는 기업들의 CEO들이 새로운 비전을 제시. 앤트로픽, ARM, 퀄컴, IBM 등 AI 생태계의 핵심 기업뿐만 아니라 디웨이브 퀀텀과 같은 양자 컴퓨터, 루멘 테크놀로지와 같은 네트워크 인프라 기업들의 CEO들의 발표도 본격화.

* 날짜는 확정은 아니며 현재 알려진 날짜는 다음과 같음.

13일(월)
금융 및 투자 기업들의 발언이 많았음.
시타델, KKR, 골드만삭스, 로블록스등

14일(화)
AI 관련 기업들의 발언이 많음
MS, 퀄컴, ARM, 앤트로픽, 루멘테크 등과 디웨이브 퀀텀은 AI 워크로드와 양자컴퓨팅의 결합 관련 발언이 있음

15일(수)
금융, 신용, 암호화폐,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의 발언
HSBC, PNC 파이낸셜, 리플 랩, 크라켄 등과 디웨이브 퀀텀이 양자 상용화의 다음 단계 패널에서 Psi 퀀텀과 함께 발언.

16일(목)
에너지, 전력 등 기업들의 발언이 많음
토탈에너지, GE버노바, 필립스66, 엑셀론,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등

17일(금)
시스코, 바이어, 일라이릴리, SAP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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