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대반등,대순환 시작! 상한가 나오기 좋은 장세 기대!
★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미-이란 우려 완화에 야간 선물 3%대 상승
MSCI 한국 증시 ETF는 1.80%, MSCI 신흥지수 ETF도 0.84%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8% 상승. 러셀2000지수는 1.52%, 다우 운송지수는 2.47%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3%대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89.3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82.7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78.0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미-이란 이슈의 영향을 105달러 상회 후 97달러로 상승 축소
국제유가는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과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으로 한 때 105달러를 상회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트럼프가 이란과 협상은 지속될 것이라고 주장하자 상승 반납. 특히 주말에 미-이란 2차 협상 가능성 제기 등도 영향을 주며 지속적으로 상승폭 축소. 미국 천연가스는 계절적인 수요 둔화 우려 및 온화한 날씨 등도 부담을 주며 하락.
달러화는 미-이란 불안으로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트럼프가 이란과의 협상 지속 발언 등으로 국제유가가 상승분을 반납하자 약세로 전환.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높은 에너지 가격 여파로 금리인상 가능성이 제기되며 달러 대비 강세 지속. 엔화는 달러 대비 보합권 등락.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국제유가 급등으로 상승하기도 했지만, 미-이란 추가 협상 기대로 국제유가가 상승분을 반납하자 하락 전환에 성공. 한편, CME FedWatch에서 12월 금리인상 확률이 지난 주 12%에서 현재는 0.4%로 전환되는 등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된 점도 최근 상승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된 점도 금리 하락 요인.
금은 달러 약세, 금리 하락 전환에도 불구하고 하락. 미-이란 휴전 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에 부담을 보인 점이 영향. 은도 1% 넘게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알루미늄이 미-이란 협상 불안,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을 이유로 공급 불안으로 3% 넘게 상승. 구리는 칠레 광산 붕괴 사고 후 생산 차질 이슈가 부각되며 상승. 그 외 대부분 품목들도 상승세를 이어감. 농작물은 대두는 브라질 등 남미 지역 작황이 개선되고 있다는 소식에 공급 증가 부담에 1% 넘게 하락. 반면, 밀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물류 불안 이슈가 부각되며 상승. 옥수수는 제한적인 등락.

★ AP 통신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간의 새로운 협상이 이번 주 목요일에 열릴 수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상대 측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며 "그들은 협상을 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