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PCB 기판 & EUV 장비 급등! 이제 핵심은 '여기' 입니다.

이가람대표 매니저 조회 1280
2026-04-10 08:24:28


역시 PCB 기판 & EUV 장비 급등! 이제 핵심은 '여기' 입니다.

전일 공개방송과 미국 증시 요약을 참고하세요. 

 

[이스라엘·레바논 협상 기대감 속 반도체 강세]


<요약>
- 금일 미국 3대 지수는 상승 마감
- 레바논을 둘러싼 휴전 범위를 두고 이란·중재국은 전면 휴전을 주장하는 반면 미국·이스라엘은 제외 입장을 유지하며 해석 충돌이 심화
- 네타냐후 총리는 레바논과의 협상을 추진하면서도 군사 작전은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유지
- 트럼프는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대해 강한 낙관론을 제시하며 합의 가능성을 강조… 휴전 이후에도 중동에 미군 전력을 유지하며 강경 기조를 유지
-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을 최대 15척으로 제한하는 ‘조건부 개방’ 방안을 도입… 유가 다시 상승
- 반도체 업종은 광학·메모리 중심으로 강한 수요 사이클 진입 기대가 부각
- 반면 소프트웨어는 AI 에이전트 확산과 앤트로픽 이슈로 기존 SaaS 수익모델 붕괴 우려가 확산… 하락 압력 확대

<주요 지수 종합>
- Dow 48,185.80(+0.58%)
- S&P500 6,824.66(+0.62%)
- Nasdaq 22,822.42(+0.83%)
- Russell2000 2,636.31(+0.60%)
- 필라델피아 반도체 8,689.53(+2.10%)
- Nasdaq Biotechnology 5,945.90(+0.39%)
- VIX 19.49(-7.37%)

<경제지표>
1. 미 2월 PCE 예상치 부합… 2% 목표와 괴리 지속
- 미국 2월 PCE 물가는 +2.8% YoY로 예상치에 부합(인플레이션 둔화가 정체된 흐름을 보임)
- 근원 PCE도 +3.0% YoY로 상승세가 이어지며, 서비스 중심 인플레이션 압력이 여전히 유지
- 결국 2% 목표 대비 높은 수준이 지속되며, 금리 인하 시점이 지연될 가능성이 부각

<매크로>
1. 트럼프 “종전 협상 낙관론”
- 트럼프는 파키스탄에서 열릴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라며 합의 가능성을 강조
- 이란이 대부분 조건에 동의하고 있다면서도, 불응 시 강한 압박을 경고하며 강경 기조를 유지
- 첫 공식 협상은 JD 밴스와 갈리바프 이란 의장이 참여하지만, 레바논 전선과 호르무즈 통제 문제로 휴전 자체가 아직 불안정한 상황
- 결국 이스라엘의 레바논 작전이 핵심 변수로 부상한 가운데, 협상은 기대와 리스크가 공존하는 ‘불안한 낙관’ 국면에 진입

2. 네타냐후, 레바논과 직접 협상 선언… 군사 작전은 지속
-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레바논 정부와 직접 협상을 시작하겠다고 공식 선언
- 헤즈볼라 무장 해제와 양국 관계 정상화를 목표로 하되, 군사 작전은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유지("레바논에서 휴전은 없다"고 언급)
- 트럼프는 전일 네타냐후 총리에게 레바논 공격을 줄여달라고 요청했으며, 이에 협조하기로 합의했다고 언급
-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첫 협상은 다음 주 워싱턴 D.C. 미 국무부에서 열릴 예정
- 다만 헤즈볼라의 군사·정치적 영향력이 강해 협상 과정에서 큰 변수로 작용할 수 있으며, 실제 성과 도출 여부는 불확실한 상황

3. 이스라엘, “레바논은 휴전 대상 아냐”
-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으로 휴전 첫날부터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
- 네타냐후 총리는 레바논은 휴전 대상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으며, 트럼프 역시 이를 별개 교전으로 보고 있음
- 이란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을 휴전 위반으로 규정하며 보복 직전까지 갔다가 중재로 간신히 확전을 피한 상태라고 밝힘

4. 헤즈볼라, 이스라엘에 보복 공격
-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의 공습을 휴전 위반으로 규정하며, 보복 공격을 실시
- 미국·이스라엘은 휴전을 이란에만 적용된 것으로 보지만, 이란과 중재국은 레바논까지 포함된 전면 휴전을 주장하며 해석 충돌이 발생
- 휴전 범위에 대한 이견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제와 협상 철수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등 협상 자체가 불안정한 상황

5. 트럼프, 휴전에도 전력 유지
- 트럼프는 휴전 이후에도 중동에 미군 전력을 유지하며, 합의 불이행 시 즉각 군사 행동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
- 항공모함·병력 등 전력을 그대로 유지한 채 “전례 없는 공격” 가능성을 언급하며, 휴전이 언제든 깨질 수 있는 조건부 상태임을 강조
- 이번 발언은 주말 협상을 앞둔 상황에서 협상력을 극대화 하려는 의도로 해석

6. 이란, 호르무즈 ‘조건부 개방’… 하루 15척 제한
-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을 최대 15척으로 제한하는 ‘조건부 개방’ 방안을 도입
- 모든 선박이 승인과 지정 항로를 따라야 하는 구조로 공급 병목이 지속되는 상황
- 결국 이는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레바논 갈등과 맞물려 에너지 시장 불확실성과 휴전 불안정성을 동시에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

7. 휴전에도 멈춘 해상 공급망… 호르무즈 리스크 지속
- 휴전에도 불구하고 이란의 통행료 요구와 통제 강화로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 수가 11척 → 4척으로 급감
- 이란 혁명수비대의 승인과 제재 리스크까지 겹치며 해운·보험 모두 불확실성이 확대되었으며, 선사들이 운항을 미루고 있음
- 현재 800척 이상의 선박이 대기 중인 가운데 정상화까지 최소 6~8주가 예상되며, 에너지·물류 병목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음

8. 트럼프, NATO 압박 수위 확대
- 트럼프는 유럽 동맹국들에 호르무즈 해협 안전 확보를 위한 구체적 지원을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
- NATO는 직접 전쟁 개입은 선을 긋되, 해군 파견 등 항행 안전 확보 방안을 검토하며 대응에 나서는 모습
- 이번 움직임은 해협 통제와 에너지 수송 안정성을 둘러싼 미·유럽 간 역할 분담 문제로, 동맹 균열과 협력 압박이 동시에 부각되는 흐름
- 또한 트럼프는 비협조적인 NATO 회원국에 대한 제재 차원에서 미군 재배치와 기지 폐쇄까지 검토하며 동맹 압박을 강화

9. 골드만삭스, 해협 열리면 80달러, 막히면 120달러
- 골드만삭스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 시 유가 상방 리스크가 크다고 평가하며, 시장이 불확실성 속에 노출돼 있다고 진단
- 해협이 조기 정상화되면 80달러대 안정, 지연 시 100달러 이상, 생산 차질까지 겹치면 120달러까지 상승하는 시나리오가 제시
- 결국 핵심 변수는 해협 정상화 속도이며, 휴전 유지 여부에 따라 유가가 안정과 급등 사이를 오가는 구조가 지속될 전망

10. 베센트 재무장관, '클래리티 법안' 처리를 촉구
- 미 베센트 재무장관은 암호화폐 규제 공백이 금융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며 '클래리티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
- 현재 스테이블코인 규제는 이자 지급 여부를 둘러싼 '지니어스 법안'과의 충돌, 은행권과 업계 간 이해관계 대립으로 교착 상태에 빠진 상황
- 클래리티 법안은 4월 상원 심의를 앞두고 있으며, 법안 처리 여부가 향후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 질서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8.815 (-0.318, -0.32%)
- 유로/달러: 1.1699 (0.0000, 0.00%)
- 달러/엔: 159.01 (+0.05, +0.03%)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7667% (-1.9bp)
- 10년물: 4.2754% (-1.6bp)
- 30년물: 4.8806% (-0.2bp)
- 10Y-2Y: 50.87bp (0.31bp 확대)

[상품 시장]
- 금 $4,792.00(+0.32%),
- 은 $75.713(+0.43%)
- WTI: $99.05(+4.91%),
- 브렌트유: $97.17(+2.55%)
- 이란의 휴전 위반 주장과 호르무즈 해협 통제 지속으로 유가가 다시 상승
- 이란 혁명수비대 통제 아래 선박 통과 제한과 조건 강화로 물류 병목이 이어지고 있으며, 에너지 공급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


​[빅테크]
아마존닷컴 (+5.60%), 메타 (+2.61%), 엔비디아 (+1.00%), 테슬라 (+0.69%), 애플 (+0.61%), 알파벳 (+0.50%), 마이크로소프트 (-0.34%)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
필라델피아 반도체 (+2.10%)
Roundhill Memory (-0.28%)

샌디스크 (+9.05%), Amkor Tech (+5.19%), 램리서치 (+4.97%),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3.62%),  KLA Corp (+3.28%),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3.13%), , AMD (+2.08%), ASML (+1.94%), ASE Industrial ADR (+1.53%), 브로드컴 (+1.22%), 씨게이트 (+0.90%), TSMC (-0.10%), 웨스턴 디지털 (-0.20%),

샌디스크(+9.05%)
- 번스타인, 샌디스크 목표가를 기존 $1,000 → $1,250로 상향
- NAND ASP 상승과 업황 가속으로 27년 EPS 추정치가 크게 상향 (27년 EPS 기본 144달러 / Bull 224달러로 대폭 상향)
- 현재 밸류는 여전히 보수적(기본 11배, Bull 기준 5.5배)이며, 과거 사이클 대비 저평가 판단

마벨 테크놀로지(+4.86%)
- 바클레이스, 마벨 테크놀로지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목표가도 기존 $105 → $150로 상향
- AI 데이터센터 내 광학 포트 수요 급증으로 향후 2년간 광학 부문 매출이 연평균 약 90% 성장할 것으로 전망
- 또한 엔비디아와의 대규모 협력 및 커스텀 AI칩 설계 확대까지 맞물리며, AI 인프라 수혜주로서 성장 모멘텀이 강화

인텔(+4.70%)
- 구글이 AI 데이터센터에 인텔 CPU를 사용하는 파트너십을 연장
- 인텔의 제온6(Xeon6) 이미 구글 클라우드에 도입됐고, 양사는 맞춤형 ASIC 기반 IPU를 공동 개발해 효율성을 높이고 있음
- CPU+ASIC 병행 아키텍처가 강화되며, 인텔이 데이터센터 생태계 내 입지를 유지·확대될 가능성 부각


​[네트워크 및 AI 인프라 하드웨어]
Vertiv Holdings Co (+2.35%), TTM Tech (+1.61%), Coherent (+0.84%), 아리스타 네트웍스 (+0.68%), Lumentum Holdings Inc (-0.19%), Super Micro (-0.68%), 델 (-2.16%)

[네오클라우드]
Nebius NV (+9.06%), Cipher Mining (+6.13%), CoreWeave (+3.37%), IREN Ltd (+0.60%)

[소프트웨어]
- 앤트로픽이 ‘클로드 매니지드 에이전트’를 출시하며,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수개월이 아닌 수주 내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
- API 기반으로 즉시 배포가 가능하고, 샌드박스 보안·상태 관리·도구 선택 등을 자동화해 개발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핵심
- 또한 에이전트가 에이전트를 만드는 기능까지 제공하여 단순 ‘모델 활용’에서 ‘업무 자동화 인프라’로 진화
- 이는 기업의 AI 도입 속도를 가속화하는 계기로 작용할 전망
- 해당 소식에 세일즈포스(-2.89%), 인튜이트(-6.86%), 팔란티어(-7.30%) 서비스나우(-7.86%), 스노우플레이크(-11.83%) 등 소프트웨어 주가가 이틀 연속 하락

​[에너지 및 전력 (원전, 태양광, 전력기기)]
Bloom Energy (+9.10%), 이튼 (+3.85%), GE Vernova LLC (+3.45%), Fluence Energy (+3.35%),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1.48%),

퍼스트 솔라 (-1.78%), Vistra Energy (-2.01%), 알버말 (-2.84%), 징코솔라 ADR (-3.58%), 솔라엣지 (-3.86%), 인페이즈 에너지 (-4.05%), Oklo Inc (-4.90%), Centrus Energy (-5.24%), Nuscale Power (-5.68%)

​[바이오 및 헬스케어]
SPDR S&P Biotech (+0.90%),
NASDAQ Biotechnology (+0.39%),

Evommune (+5.60%), Structure Therapeutics ADR (+3.82%), Viking Therapeutics Inc (+3.80%), Immunovant (+3.64%), Arrowhead Pharma (+2.92%), Ionis Pharma (+1.93%), Compass Therapeutics, (+0.93%),  Madrigal Pharma (+0.88%), Wave Life Sciences Ltd (+0.70%),  H Lundbeck B (+0.25%), 일라이릴리 (+0.20%), 존슨앤존슨 (-0.03%), 머크앤드컴퍼니 (-0.42%), 노보 노디스크 (-0.45%), 화이자 (-0.91%)

일라이릴리(+0.20%)
- 아마존은 일라이릴리의 경구용 비만 치료제 ‘파운다요’를 당일 배송으로 공급한다고 발표
- 미국 3,000개 도시에서 시작해 4,500개까지 확대 예정이며, 보험·쿠폰 기반 가격 정책으로 접근성을 크게 낮춘 것이 핵심
- 또한 원 메디컬과의 연계를 통해 진료 → 처방 → 배송까지 이어지는 통합 의료 플랫폼 구축이 본격화

​[가상화폐 및 블록체인]
Strategy (+0.44%), 코인베이스 (-3.44%), Circle Internet (-9.89%)

​[우주항공]
Rocket Lab USA (-3.39%), Ast Spacemobile (-4.99%), Intuitive Machines (-6.16%)

​[양자 컴퓨팅]
Rigetti Computing (-1.31%), IONQ (-3.05%), D Wave Quantum (-4.67%)

​[방위산업]
노스롭 그루먼 (+0.45%), Rtx Corp (-0.14%), 록히드 마틴 (-0.74%), 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 (-1.13%), 헌팅턴 잉걸스 (-1.94%)

​[자동차 및 모빌리티]
포드 (+0.49%), 제너럴 모터스 (-0.03%)

​[금융]
뱅크오브아메리카 (+1.60%), 웰스 파고 (+1.59%), 모건 스탠리 (+1.22%), 씨티그룹 (+1.17%), JP모건 (+0.77%), 골드만삭스 (-0.22%)

​[해운업]
Breakwave Tanker Shipping (+14.67%), SonicShares Global Shipping (+0.22%)

[기타]
넷플릭스(+2.68%)
- 모건스탠리, 넷플릭스 투자의견을 '비중확대', 목표가를 기존 $110 → $115로 상향

오픈AI
오픈AI, 영국 ‘스타게이트’ 인프라 프로젝트를 에너지 비용과 규제 불확실성을 이유로 중단
- 당초 엔비디아와 협력해 대규모 GPU 배치를 추진했지만, 현재는 외부 클라우드 중심 구조로 전환하는 방향으로 선회
- 결국 자체 데이터센터 투자 대신 AWS·구글 클라우드 활용으로 비용을 낮추는 전략으로 바뀌며, AI 인프라 경쟁 구도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

10일 (금)
대만 TSMC 3월 매출
미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

- MSCI 한국지수 ETF: $139.29 (-0.78, -0.56%)
- MSCI 이머징지수 ETF: $60.28 (-0.16, -0.26%)
- KRX KOSPI 200: 885.05p (+18.00p, +2.08%)
- NDF 환율(1개월물): 1,474.45원 / 전일 대비 1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8,689.53 (+178.62,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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