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금융]: 금리 급락 및 거래대금 사상 최대치 경신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으로 키움증권 등 증권주 전반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항공/여행]: 유가 폭락에 따른 [연료비 절감] 및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로 인한 보복 여행 수요 기대감이 반영되었습니다.
📉 약세 (차별적 약세) [방산/정유/LPG]: 전쟁 국면에서 대피소 역할을 했던 종목들에서 [대규모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흥구석유 등이 하락했습니다.
[종이·목재/음식료]: 지수 급등 속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며 [차별적 약세] 혹은 보합권의 흐름을 보였습니다.
✅ 시장 정리코멘트 지독했던 전쟁의 공포를 뚫고 드디어 우리 시장이 [제자리를 찾는 위대한 반등]을 보여주었습니다. 코스피 선행 P/E [7.6배]라는 극단적 저평가 구간을 통과하자마자 외국인과 기관이 5조 원 넘는 물량을 쓸어담으며 바닥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이제 무게 중심은 전쟁에서 [실적과 정책]으로 완전히 옮겨갔습니다. 2주간의 협상 과정에서 노이즈는 발생할 수 있겠으나, 이미 악재의 정점은 지났습니다. 지금은 흔들림 없이 [주도 섹터]를 꽉 잡고 가야 할 때입니다. 7,000시대를 향한 첫걸음, 회원님들과 함께 끝까지 수익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