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저점 매수는 장초반 수익 실현! 앞으로 계획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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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통행 합의 기대에 상승 전환, 다만 유가는 상승 지속]



<요약>
- 금일 미국 3대 지수: S&P 500·나스닥 상승, 다우존스 하락
- 트럼프, 대국민 연설에서 “향후 2~3주간 이란에 대한 강력한 추가 타격을 지속해 군사 목표를 신속히 달성하겠다”고 강조… 유가 급등
- 이란은 오만과 함께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행을 감시·허가하는 공동 프로토콜을 추진… 적대국 선박에는 통행 제한 시사
- 또한 자국 교량 공습에 대한 보복으로 걸프 국가 주요 교량 8곳을 타격 대상으로 지정하며 충돌 범위를 확대
- NASA의 아르테미스Ⅱ 발사 성공 + 아마존의 글로벌스타(위성통신 기업) 인수 추진으로 우주 섹터 강세
- 테슬라는 1분기 인도량이 예상치를 하회한 가운데 ESS 설치량까지 감소 전환하며 하락
<주요 지수 종합>
- Dow 46,504.67(-0.13%)
- S&P500 6,582.69(+0.11%)
- Nasdaq 21,879.18(+0.18%)
- Russell2000 2,530.04(+0.70%)
- 필라델피아 반도체 7,833.39(+0.40%)
- Nasdaq Biotechnology 5,852.50(-0.37%)
- VIX 24.10(-1.79%)
<경제지표>
1.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 하회
-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0.2만건으로 예상치(21.2만건)를 하회(2개월래 최저)
-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84.1만건으로 한 주 전보다 2.5만건 증가
- 전쟁 불확실성 속에서도 고용 시장은 아직 ‘견조한 버팀목’ 유지
<매크로>
1. 트럼프, “앞으로 2~3주 이란을 강하게 타격할 것”
- 트럼프는 대국민 연설에서 향후 2~3주 동안 이란에 대해 강력한 추가 타격을 지속하며, 군사 목표를 빠르게 달성할 수 있다고 강조
- 이란과의 협상이 계속되고 있으나,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발전소 등 주요 목표물을 강력하게 공격하겠다고 위협
- 호르무즈 해협 문제는 타국 책임으로 돌리며, 미국산 에너지 구매 또는 각국 자체 방어를 요구
2. 이란, 교량 타격에 보복 리스트 공개
- 트럼프는 이란 테헤란 인근에서 대형 교량이 폭격으로 붕괴하는 영상을 공개
- 소셜미디어에 “이란이 너무 늦기 전에 합의”하라고 압박했으며, 협상에 응하지 않을 시 "더 많은 일이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
- 이란군은 즉시 쿠웨이트, 사우디, UAE, 요르단 등의 주요 교량 8곳을 보복 작전 대상으로 지정
- 이란 혁명수비대는 바레인에 있는 아마존의 클라우드 컴퓨팅 센터를 공격·파괴했다고 밝혔으며, 전쟁 범위가 ‘디지털 인프라’까지 확대
3. 이란·오만, 호르무즈 통행 ‘허가제’ 추진
- 이란은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행을 감시·허가를 위한 프로토콜을 작성 중
- 평시에도 해협 통과를 원하는 경우 두 연안국과의 조율이 필요하며, 전쟁 재발 시 특정 국가 선박 통과 제한 가능성 명시
- 현재는 전쟁 상태라며 침략국과 그들을 지원하는 국가들에 대해서는 항행의 제한과 금지 조치가 불가피하다고 강조
4.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선언
- 이란 외무부 차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하겠다고 밝힘
- 선박 운영사는 선박 정보를 제출하고 심사를 거친 뒤 통행료를 내야 하며, 우호적 국가에는 우대 조치를, 적대국에는 공격을 위협하고 있음
- 아직까지 법적 근거는 명확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일반적으로 각국 정부는 해안선에서 12해리(약 22.2km)까지 영해를 설정해 선박을 검사할 수 있음
5. 40개국, 호르무즈 재개방 외교전 본격화
- 전 세계 40여개 국이 화상 외교장관 회의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방안을 논의 (외교·경제 압박 중심)
- 참여국들은 군사적 개입이 아닌 외교적·경제적 수단과 압박을 총동원하여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추진 중
- 미국은 해당 회의에 불참했으며, "석유가 필요하면 직접 가서 가져가라"며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책임을 떠넘기고 있음
6. 사우디·UAE, 호르무즈 우회 송유관 재검토
- 사우디 등 걸프 국가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송유관 건설을 본격 재검토
- 사우디는 1980년대 건설된 1,200㎞ 길이의 동서 송유관을 확장하거나 신규 노선을 뚫을 계획이며, UAE도 기존 노선 확장을 검토 중
- 인도에서 걸프를 거쳐 유럽으로 이어지는 미국 주도의 '인도-중동-유럽 경제회랑(IMEC)' 구상도 다시 탄력을 받고 있음
- 다만 건설 비용이 만만치 않음(사우디 노선급 송유관 하나에 최소 50억 달러, 다국적 노선은 최대 200억 달러가 필요)
7. 이란, NPT 탈퇴 경고
- 이란은 주요 핵시설을 공격받은 것에 대해 국제법과 UN 헌장 위반 행위라고 규탄
- 특히 국제사회의 보호가 없다면 핵확산방지조약(NPT) 탈퇴도 고려할 수 있다고 경고
- 이란 내에서 NPT 준수에 대한 회의론이 확산되고 있으며, 이란 의회에는 탈퇴 제안이 제출된 상태라고 강조
8. 이란 IRGC, 중동 미·방산 시설 타격
-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2일 UAE·바레인·이스라엘 내 미국 및 방산 관련 산업시설을 미사일·드론 등으로 공격했다고 밝힘
- 이번 공격이 이란 산업 시설에 대한 공격에 대응한 조치라고 설명
- 또한 "이번 공격은 경고에 불과하다"며 이란 산업에 대한 추가 공격 시 더욱 강한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
9. 후티, 홍해 봉쇄 경고…이스라엘 향 미사일 공격 주장
- 예맨 후티 반군은 걸프국들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에 가담하면 홍해의 전략적 요충지를 봉쇄하겠다고 경고
- 예멘 무장군은 성명문을 통해 이스라엘 점령지 야파(텔아비브 지역)의 군사 목표물을 향해 탄도미사일 공격을 실시했다고 주장
- 이는 이란 및 레바논 헤즈볼라와 공동으로 수행한 작전이라고 명시하며 연대를 강조
- 또한 "이 수준에서 멈추지 않겠다"며 이스라엘의 행동에 따라 단계적으로 공격을 강화하겠다고 경고
10. 트럼프, 금속 관세 체계 전면 개편
- 트럼프는 철강·알루미늄·구리 수입품에 대한 관세 체계를 강화·재정비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 국가안보 보호를 목적으로 제품별 차등 관세 도입(순수 금속 최대 50%, 파생 제품 25%, 장비 15%)
- 이는 기존의 일괄적인 관세 체계에서 벗어나 더욱 차별화된 보호무역 정책으로 전환
11. 헤지펀드, 전쟁 충격에 3월 최악 손실 기록
- 글로벌 헤지펀드가 이란 전쟁 여파로 3월에 최악의 월간 손실을 기록(2022년 1월 이후 처음)
- 아시아·유럽·미국 등 전 지역에서 롱숏 펀드가 큰 타격을 입었으며, 특히 TMT(기술·미디어·통신) 섹터의 하락세가 두드러짐
- 헤지펀드들은 13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주식을 매도했으며, 숏 비중 확대 + 레버리지 최고 수준(3배↑) → 시장 하방 베팅 강화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0.006 (+0.355, +0.36%)
- 유로/달러: 1.1538 (-0.0001, -0.01%)
- 달러/엔: 159.58 (-0.02, -0.01%)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7963% (-0.5bp)
- 10년물: 4.3049% (-1.4bp)
- 30년물: 4.8795% (-1.8bp)
- 10Y-2Y: 50.86bp (0.90bp 축소)
[상품 시장]
- 금 $4,698.47(-2.38%),
- 은 $72.790(-4.32%)
- 트럼프의 추가 공격 경고로 유가 급등 -> 귀금속 가격 하락
- WTI: $111.48(+11.35%),
- 브렌트유: $108.66(+7.41%)
- 트럼프의 추가 공격 경고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 재확대
- 전쟁이 단기간 내 종료될 것이라는 기대가 약화되면서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음


[빅테크 및 소프트웨어]
마이크로소프트 (+1.11%), 엔비디아 (+0.93%), 애플 (+0.11%), 알파벳 (-0.15%), 아마존닷컴 (-0.38%), 메타 (-0.82%), 테슬라 (-5.42%)
팔란티어 테크 (+1.34%), 오라클 (+0.79%), 어도비 시스템즈 (+0.64%),
테슬라(-5.42%)
1) 테슬라, 1분기 인도량 예상 하회…ESS도 감소 전환
- 테슬라의 1분기 인도량은 358,023대 기록하며, 예상치(372,160대)를 하회
- ESS는 8.8GWh 규모를 설치했다고 발표(전년 동기 10.4GWh 대비 감소)
- ESS는 최근 핵심 성장 축이었으나 감소 전환(시장 기대 대비 큰 실망 요인)
2) 테슬라, 중국 인도량 5개월 연속 성장
- 테슬라의 중국 3월 인도량이 85,670대를 기록(+46% MoM, +8.7% YoY)하며, 5개월 연속 성장
- 상하이 공장 중심으로 내수 + 수출 모두 견조한 수요 확인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
필라델피아 반도체 (+0.40%),
AMD (+3.47%), 브로드컴 (+0.34%),TSMC (-0.75%),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0.45%), 웨스턴 디지털 (-0.88%),씨게이트 (+1.47%), 샌디스크 (+1.33%),
Amkor Tech (+0.41%), ASE Industrial ADR (-0.93%),
KLA Corp (-0.20%), AMAT(-1.51%), 램리서치 (-1.64%), ASML (-3.13%)
인텔(+4.89%)
- 인텔이 새로운 GPU 시스템 아크 프로 B70·B65의 벤치마크 결과를 공개
- 아크 프로 B70은 기존 B60 대비 최대 1.8배 향상된 추론 성능을 보였으며, 1,200억 개 파라미터 규모의 AI 모델을 구동할 수 있음
- 개발자들은 AI 추론 수요 증가에 따라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면서 고가의 구독형 AI 모델 의존도를 낮추려는 수요가 늘고 있음
- 인텔은 올인원 추론 플랫폼으로 이에 대응하고 있으며, 경쟁사 대비 최대 1.6배 더 많은 메모리 용량을 제공
[네트워크 및 AI 인프라 하드웨어]
Lumentum Holdings Inc (+8.14%), Coherent (+4.18%) => 광통신 강세
아리스타 네트웍스 (+1.49%),TTM Tech (+0.41%)
Super Micro (+3.15%), 델 (+2.93%), Vertiv Holdings Co (+0.75%),
[네오클라우드]
Nebius NV (+6.74%), CoreWeave (+4.86%), IREN Ltd (+1.91%), Cipher Mining (+1.42%)
[에너지 및 전력 (원전, 태양광, 전력기기)]
Bloom Energy (+2.27%), Fluence Energy (+2.15%), 이튼 (-1.22%), 퍼스트 솔라 (-2.08%), 징코솔라 ADR (-2.24%), 솔라엣지 (-6.02%), 인페이즈 에너지 (-8.75%)
GE Vernova LLC (+0.38%), Vistra Energy (-1.81%),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2.38%),
Oklo Inc (+0.12%), Centrus Energy (+0.03%), Nuscale Power (-1.07%),
[바이오 및 헬스케어]
SPDR S&P Biotech (+0.34%)
NASDAQ Biotechnology (-0.37%)
Structure Therapeutics ADR (+6.60%), Wave Life Sciences Ltd (+6.59%), Evommune (+5.80%), Viking Therapeutics Inc (+5.58%), Madrigal Pharma (+3.22%), H Lundbeck B (+2.21%), 노보 노디스크 (+1.34%), Compass Therapeutics, (+0.28%), 머크앤드컴퍼니 (+0.14%),
존슨앤존슨 (-0.44%), Ionis Pharma (-0.45%), 화이자 (-0.77%), 일라이릴리 (-1.96%), Immunovant (-2.39%), Arrowhead Pharma (-2.94%)
이뮤노반트(-2.39%)
- 한올바이오파마가 이뮤노반트에 기술이전한 바토클리맙이 갑상선안병증(TED) 임상 3상에서 실패
- 이뮤노반트는 해당 약물이 1차 평가변수를 충족하지 못했다고 발표했으며, 한올과 함께 향후 개발 계획을 검토하기로 함
- 또한 기존 바토클리맙의 안전성을 개선한 차세대 후보물질인 아이메로프루바트(IMVT-1402) 개발에 집중
- 특히 그레이브스병을 최우선순위로 설정했으며, 내년 중 주요 데이터를 발표할 계획
일라이릴리(-1.98%), 노보노디스크(+1.36%)
- 일라이릴리가 내주부터 경구용 비만약 파운다요를 본격 판매할 예정
- 이에 대응해 노보노디스크는 자사의 경구용 위고비가 체중 감량 효과 + 부작용 측면에서 더 경쟁력 있다고 강조
- 환자의 84%가 파운다요보다 위고비와 오젬픽의 활성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와 유사한 약물 프로필을 선호한다고 주장
[가상화폐 및 블록체인]
Circle Internet (-0.53%), 코인베이스 (-0.88%), Strategy (-2.35%)
[우주항공]
Intuitive Machines (+18.43%), Ast Spacemobile (+10.28%), Rocket Lab USA (+3.37%)
아마존(-0.38%), 글로벌스타(+13.42%)
- 아마존이 미국 위성통신 기업 '글로벌스타' 인수를 추진하며 저궤도 위성 인터넷 사업 확대 시도
- 이는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와 경쟁하기 위한 전략으로 자체 저궤도 위성 인터넷 사업 '레오'를 확장하려는 의도
- 다만 애플이 글로벌스타의 지분 20%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변수로 꼽히고 있음
- 인수 성공 시 아마존은 연말 정식 출범을 목표로 했던 '레오'의 상업화를 가속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NASA, 아르테미스Ⅱ 발사 성공…유인 달 탐사 재개
- NASA가 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Ⅱ'를 성공적으로 발사하며 심우주 탐사를 본격화
- 약 50년 만에 달로 돌아가는 것으로, 배경에는 중국과의 치열한 우주 패권경쟁이 자리하고 있음
- 미국은 트럼프의 지시에 따라 28년까지 달 착륙, 30년까지 기지 건설을 목표로 서두르고 있으며, 최종적으로 화성 유인 탐사로 이어질 예정
- 중국은 30년까지 유인 달 착륙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올해는 달 남극에서 물과 얼음 탐사를 통해 달의 물 존재를 규명할 계획
- 해당 소식 + 아마존의 글로벌스타 인수 추진으로 우주 섹터 강세
[양자 컴퓨팅]
IONQ (+5.47%), Rigetti Computing (+5.22%), D Wave Quantum (+4.42%)
[방위산업]
헌팅턴 잉걸스 (+0.84%), 록히드 마틴 (+0.83%), Rtx Corp (+0.77%), 노스롭 그루먼 (+0.76%), 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 (+0.57%)
[자동차 및 모빌리티]
포드 (-0.77%), 제너럴 모터스 (-3.33%)
[금융]
골드만삭스 (+0.33%), 뱅크오브아메리카 (+0.19%), 웰스 파고 (+0.05%), 씨티그룹 (-0.04%), JP모건 (-0.22%), 모건 스탠리 (-0.22%)
[해운업]
Breakwave Tanker Shipping (+13.49%), SonicShares Global Shipping (+1.43%)
[여행]
국제유가 급등과 경기 불안으로 수요 악화 부담
카니발(-3.54%), 로얄 케리비안(-3.00%), 노르웨이안 크루즈(-2.32%)등
델타 항공(-1.24%), 유나이티드 항공(-3.02%), 사우스웨스트 항공(-1.65%)등

- MSCI 한국지수 ETF: $122.87 (-3.35, -2.65%)
- MSCI 이머징지수 ETF: $56.59 (-0.64, -1.12%)
- KRX KOSPI 200: 796.55p (+17.10p, +2.19%)
- NDF 환율(1개월물): 1,509.16원 / 전일 대비 2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7,833.39 (+31.08, +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