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된 하락장, 연속 폭락은 제한적!

최원범대표 매니저 조회 1193
2026-04-02 12:36:52


 

★Donald Trump (미국 대통령)

- '에픽 퓨리(Epic Fury)' 작전이 미국과 동맹국들을 보호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이란에서의 미국 작전은 성공적으로 종료되었다.
- 이란의 해군은 사라졌고 공군은 폐허가 되었으며, 로켓과 드론 발사 기지 및 제조 기반 시설들이 심각한 피해를 입어 군사력이 이례적인 수준으로 무력화되었다.
- 이란의 미사일 및 드론 발사 능력은 완전히 억제되었으며, 정권 지도부 대부분을 제거하여 이란은 이제 진정으로 더 이상 위협이 되지 않는다.
- 미국이 이란과의 갈등에서 승리하여 모든 주도권을 쥐고 있으며, 이란은 아무런 대응 수단이 없는 상태다.

- 이란에서의 핵심 전략적 목표들이 완수에 가까워지고 있으며, 임무는 신속하게 완료될 것이다.
- 모든 군사적 목표를 완수하기 위한 궤도에 올라와 있으며, 현재 마무리 단계에서 과업을 매우 빠르게 종료할 계획이다.
- 작전을 완전히 마무리하기 전 향후 2~3주 동안 이란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여 석기시대 수준으로 되돌려 놓을 것이다.
- 주요 에너지 시설 점유를 포함하여 이란의 석유 시설을 타격할 수 있는 여러 선택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란의 우라늄을 압수하기 위해 지상군 투입이 필요할 수 있음을 국민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 이란은 결코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할 것이며, 미국은 이를 절대 허용하거나 신뢰하지 않을 방침이다.
- 본인의 조치가 이란의 핵폭탄 획득 능력을 상당히 저해했으며, 미국을 위협하는 능력을 직접적으로 타격할 방침이다.
- 이란 핵 합의는 결코 체결되지 말았어야 할 결함 있는 합의이며, 전임자들이 저지른 실수들을 바로잡을 것이다.
- 이란이 여전히 테러 지원국으로 남아 있는 한 어떤 조치나 타협도 하지 않을 것이며, 군사 작전 중에도 완전한 해결을 위한 논의와 대화는 계속 진행되고 있다.

- 미국은 중동의 석유를 필요로 하지 않으며,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석유를 거의 수입하지 않으므로 해당 통로는 미국의 작전 수행에 필수적이지 않다.
- 최근 가솔린 가격의 상승은 이란의 유조선 공격으로 인한 일시적이고 단기적인 현상일 뿐이다.
- 호르무즈 해협을 이용하는 국가들이 해당 통로를 직접 관리하고 석유를 확보해야 하며, 미국은 도움을 줄 용의가 있으나 그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맡고 미국산 석유를 구매해야 한다.
- 중동 동맹국들이 실패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며, 분쟁이 해결되면 해협은 자연스럽게 개방될 것이다.

 

★ Trump 행정부, 일부 수입 의약품에 100% 관세 부과 준비 - STAT

- 미국 정부는 최저 약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제약사를 대상으로 이르면 2일 관세 부과 조치를 발표할 계획이다.
- 이번 조치는 수입품에 관세를 부과하여 국가 안보를 강화하고 생산 시설의 미국 회귀를 압박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 Donald Trump 대통령은 국내 약가 인하를 위해 제약사에 100%에서 20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반복적으로 경고해 왔다.
- Pfizer와 Eli Lilly 등 주요 제약사 대부분은 백악관과 협의를 통해 향후 3년간 관세 면제 혜택을 확보한 상태다.
- 백악관과 협상에 나서지 않은 기업들은 100%의 관세를 적용받게 될 전망이나 특정 의약품이나 질환 범주에 따라 예외가 적용될 수 있다.

 

★ 테슬라 유럽 판매량 반등에…2차전지주 동반강세 

- 테슬라가 유럽 시장에서 신차 등록 대수가 급증하며 뉴욕증시에서 상승하자 국내 2차전지 관련 종목들의 투자심리도 동반 개선되었다.
- 특히 테슬라 공급 비중이 높은 엘앤에프가 15% 가까이 급등했으며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에코프로 등 주요 기업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 프랑스 자동차협회에 따르면 3월 테슬라 신차 등록은 전년 대비 203% 증가했으며 노르웨이와 스웨덴 등 북유럽 국가에서도 세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내연기관차 운행 비용 부담이 커진 점이 전기차 전환 수요를 다시 자극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 국내 배터리 업계는 전기차 수요 변화에 대응하는 동시에 에너지저장장치용 배터리 양산에 박차를 가하며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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