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은 반등이라는데?! 종가에 '매수' 했음

이가람대표 매니저 조회 1508
2026-04-01 08:25:41


 4월은 반등이라는데?! 종가에 '매수' 했음

전일 공개방송과 미 증시 요약을 참고하세요. 

 



<요약>
- 금일 미국 3대 지수 상승 마감
- 트럼프 “이란 전쟁은 곧 종료될 것이며 핵·군사 능력은 사실상 제거, 남은 위협도 빠르게 정리 중”
- 이란은 “추가 공격이 중단된다는 확실한 보장이 있다면 전쟁을 끝낼 준비가 되어 있다”며 종전 의지를 밝혔으며, 일시적 휴전이 아닌 완전한 적대 행위 종료를 요구
- 트럼프는 호르무즈 해협은 미국이 아닌 이용국들이 해결할 문제이며, 미군 철수 시 자연스럽게 재개될 것이라고 강조
- 트렌드포스는 2분기 DRAM 가격이 최대 +60%대, NAND도 +70%대 상승 전망… 엔비디아가 마벨에 20억 달러를 투자하며 협력 강화

- Dow 46,341.51(+2.49%)
- S&P500 6,528.52(+2.91%)
- Nasdaq 21,590.63(+3.83%)
- Russell2000 2,496.37(+3.41%)

- 필라델피아 반도체 7,588.20(+6.24%)
- Nasdaq Biotechnology 5,839.40(+4.57%)
- VIX 25.42(-16.96%)

<경제지표>
1. 美 2월 구인건수 감소
- 미국 2월 구인건수 688.2만건으로 예상치(692만건) 하회·전월(724만건) 대비 감소
- 구인율은 4.2%로 전월(4.4%) 대비 하락했으며, 채용(484만건)과 자발적 이직도 동반 감소하며 노동시장 활력이 약해지는 모습, 반면 해고는 소폭 증가
- 전반적으로 ‘고용 둔화 + 해고 증가’ 흐름이 나타나며, 노동시장 냉각이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국면

2. 美 3월 소비심리 반등에도 인플레 우려 급등
- 미국 3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91.8을 기록하며, 예상치(88.0)를 상회
- 단, 인플레이션 기대도 크게 상승했으며 휘발유 가격 급등(갤런당 4달러 돌파)과 관세 전가 영향으로 향후 물가 부담에 대한 우려가 강화
- 현재 심리는 버티고 있으나 기대 인플레 급등 → 소비 위축 및 경기 둔화 리스크 확대되는 구조

<매크로>
1. 트럼프 “전쟁 곧 종료”…이란 정권 사실상 붕괴
- 트럼프는 "이란과의 전쟁이 곧 끝날 것"이며, 이란의 핵·군사 능력이 사실상 제거 + 이미 정권 교체 수준의 변화를 이뤄냈다고 밝힘
- 대규모 공습으로 주요 시설을 파괴했지만, 잔여 공격 능력 제거는 아직 진행 중이라고 언급
-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서는 미국이 직접 나서기보다는 해협을 이용하는 국가들이 스스로 해결해야 하며, 미군이 철수하면 자동으로 다시 열릴 것이라고 설명

2. 美, “이란군 붕괴 주장 속 최후 압박”
- 미국 국방장관은 “향후 며칠이 결정적”이라며, 이란군 내 대규모 탈영과 사기 저하가 발생했다고 주장
- 미군은 30일간 1만1천 개 이상 목표를 타격하고 이스파한 탄약고에 벙커버스터 투하를 포함한 전략 자산 공격으로 전황 우위 강조(이란군 지휘부가 지하로 숨어 물과 전력과 산소가 없는 상태에 있다고 주장)
4월 6일 협상 시한을 제시하며, 불응 시 에너지 인프라 초토화 및 지상군 투입 포함 모든 옵션을 열어둔 ‘최대 압박’ 전략 유지

3. 이란 대통령, 공격 중단 시 종전 의지 표명
-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이란은 전쟁을 원하지 않으며, 추가 공격이 없다는 보장이 있을 경우 전쟁을 끝낼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
- 선의로 협상에 임했으나 협상 도중 불법적으로 공격을 받았다며, 미국이 외교를 거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평가
- 또한 유럽은 파괴적 접근 방식을 버리고 국제법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이란과 협력할 것을 요청(협상 가능성은 열어둔 상황)

4. 이란 “휴전 아닌 완전 종전만 수용”
-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과 메시지는 교환 중이지만 이것이 미국과 협상을 진행 중임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밝힘
- 이란은 15개 종전안에도 아직 어떠한 응답도 하지 않은 상태이며, 협상에 관해 결정된 바가 없고 유보적 입장을 유지
- 또한 일시적 휴전이 아닌 역내 전 지역에서의 적대 행위 완전 종식만을 수용 가능하다는 입장

5. 이스라엘 “이란 핵·미사일 무력화”
-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과 대리세력에 ‘성경의 10대 재앙’ 수준의 타격을 가했으며, 이란의 핵·미사일·정권 기반을 사실상 무력화했다고 주장
- 하마스·헤즈볼라·후티 등 전방위 타격을 강조하며, 이란의 산업·군사 역량 자체를 제거한 ‘전략적 전환점’이라고 평가
- 전쟁이 아직 진행 중임에도 성과를 부각한 것은 트럼프의 조기 종전 압박 속 정치적 입지 강화 및 협상 주도권 확보 의도로 해석됨

6. 트럼프, 유럽 동맹 직격…“석유는 알아서 확보하라”
- 트럼프는 호르무즈 해협 군사 참여를 거부한 영국·프랑스 등 동맹국을 향해 "미국에서 석유를 사거나 직접 해협으로 가서 석유를 확보하라"며 강한 불만을 표시
- 미국 의존 대신 자력 대응을 요구하며 안보 부담 분담을 압박했고, 전쟁 종료 후 NATO 재검토 가능성까지 시사
- 이는 중동 개입을 둘러싼 미·유럽 간 균열을 드러내며, 에너지 안보와 군사 동맹 구조 재편 리스크를 동시에 키우는 흐름

7. 美, 이스파한 핵시설 인근 벙커버스터 타격
- 미국이 이란 이스파한 핵시설 인근 탄약고에 2,000파운드급 벙커버스터 폭탄을 투하해 지하시설 정밀 타격 단행
- 트럼프는 공습 영상을 공개했으며, 이란도 일부 피해를 인정했지만 구체적인 피해 규모나 사상자 발생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 이스파한은 핵농축 시설이 위치한 전략적 요충지로, 미군은 작년 6월에도 벙커버스터로 정밀폭격한 바 있음

8. 이란 혁명수비대, 빅테크 공격 경고
- 이란 혁명수비대가 미국·이스라엘 군사작전에 연루됐다고 주장하며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 글로벌 ICT·AI 기업들을 ‘합법적 타격 대상’으로 지목
- 기업 시설 및 직원 대피까지 경고하며 사이버·물리 공격 가능성을 동시에 시사, 전쟁이 기술·기업 영역으로 확전되는 양상
- 실제로 통신·산업 인프라(지멘스·AT&T 거점) 공격 주장까지 나오며, AI·클라우드·네트워크 기업 전반의 지정학 리스크도 확대되는 흐름

9.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선박 타격 주장
- 이란 혁명수비대가 UAE 내 미 해병대 집결지와 걸프 해역 선박 등을 드론·미사일로 타격했다고 주장
- 바레인·쿠웨이트 내 미군 자산(드론 방어 시스템·레이더) 공격 주장도 제기됐지만, 선박 위치 등 일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아 정보 신뢰성은 제한적
- 현재까지 미국·이스라엘 공식 입장은 없는 가운데, 군사 충돌과 정보전이 혼재된 ‘주장 vs 검증’ 국면이 지속되는 흐름

10. 美, 유가 급등에 휘발유 $4 돌파
- 이란 전쟁으로 미국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돌파(22년 이후 처음)
- 두바이에 정박 중인 쿠웨이트 유조선이 이란의 공습으로 공격받은 후 유가가 가파르게 올랐으며, 휘발유를 포함한 많은 상품의 가격이 계속 상승 중
- 다행히 쿠웨이트 선박 선원은 전원 무사했고, 원유 유출도 없는 것으로 확인
- 트럼프 행정부는 유가 급등에 대응해 여름에 판매가 금지되었던 옥수수 기반 에탄올 혼합 휘발유의 판매를 허용
- 이란 전쟁으로 인하 유가 상승이 트럼프에게 정치적 위기로 작용하는 가운데 농민 지지층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평가

11. 사다라 화학 셧다운… 플라스틱·화학 제품 공급 불안
- 사우디 아람코와 미국 다우케미칼의 합작사인 사다라 화학이 이란 전쟁에 따른 원료 조달 차질·물류 붕괴·보안 리스크로 생산 전면 중단을 발표
- 사우디 주베일에 위치한 200억 달러 규모 초대형 플랜트가 멈추면서 연간 300만 톤 이상의 플라스틱·고부가 화학제품 공급 차질 → 제조업 전반으로 영향 확산 가능성
- 재가동 시점이 불확실한 가운데, 이번 사태는 에너지 리스크가 화학·산업 공급망까지 전이되는 구조적 위기를 보여줌

12. 유가 급등, AI 투자 흔든다
- S&P글로벌, 유가 급등으로 에너지 비용이 상승하면서 빅테크 AI 투자 사이클이 ‘시험대’에 진입했다고 평가
- 빅테크 기업들은 6,350억 달러 투자 계획을 유지 중이나, 고유가 지속 시 1~2분기 내 Capex 축소 가능성 제기
- 데이터센터 전력 의존도가 높은 구조상 에너지 가격 상승은 AI 투자 수익성을 압박하며, 이는 글로벌 증시 조정 트리거로 작용할 수 있음

13. 전쟁 이후 미 국채 매도 확대
- 외국 중앙은행들이 이란 전쟁 이후 미 국채 약 82억 달러를 매도한 것으로 추정되며, 뉴욕 연은 보관 물량은 2012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감소
- 또한 석유 수입국들이 비싼 원유 비용을 달러로 치르면서 미 국채를 매도하고 있으며, 중동 산유국들도 원유 수입 감소분을 보전하기 위해 미 국채를 매도하는 것으로 보임
- 동시에 인플레이션 우려가 고조되면서 미 국채 금리가 급등했고, 일부는 단순 매도가 아닌 수탁기관 이동 가능성도 존재

14. 유로존 물가 22년 이후 최대 상승
- 유로존 3월 CPI가 +2.5% 상승하며 22년 이후 최대 폭 기록
- 에너지 물가(+4.9%)가 상승을 주도했지만, 근원 물가(+2.3%)와 서비스 물가는 둔화되며 ‘에너지발 인플레’ 성격이 뚜렷
- 유럽중앙은행(ECB)은 에너지 통제 대신 임금·식품 등 2차 파급 억제에 집중하며, 최악의 경우 27년 물가 6%대 상승 가능성까지 경고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9.872 (-0.637, -0.63%)
- 유로/달러: 1.1555 (+0.0002, +0.02%)
- 달러/엔: 158.74 (+0.02, +0.01%)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7930% (-3.5bp)
- 10년물: 4.3166% (-3.2bp)
- 30년물: 4.9101% (-0.1bp)
- 10Y-2Y: 52.36bp (0.33bp 확대)


[상품 시장]
금 : 4,708.65(+3.32%)
- 은 : 75.545(+7.05%)

- 골드만삭스, 연말 금 가격 5,400달러 전망 유지(중앙은행 매수와 연준 금리 인하 기대)
- 다만 에너지 충격이 심화될 경우 단기적으로 3,800달러까지 하락 가능성을 제시했으며, 최근 하락은 인플레이션 반영 과도 측면이 있다고 평가
- 전쟁으로 자산 다변화 흐름이 강화될 경우 금 상승 여력은 여전히 크며, 중앙은행 매도 우려는 현실화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

- WTI: 101.81(-1.04%)
- 브렌트유: 103.88(-3.27%)

- 트럼프의 “전쟁 조기 종료” 발언과 이란의 종전 의지 표명이 맞물리며 중동 리스크 완화 기대가 확대 → 유가 하락 압력

​[빅테크 및 소프트웨어]
메타 (+6.68%), 엔비디아 (+5.59%), 알파벳 (+5.02%), 테슬라 (+4.64%), 아마존닷컴 (+3.64%), 마이크로소프트 (+3.12%), 애플 (+2.90%),

팔란티어 테크 (+6.38%), 오라클 (+5.99%), 어도비 시스템즈 (+0.82%)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
- 트렌드포스는 26년 2분기 DRAM(+58~63%), NAND(+70~75%) 계약 가격이 전례 없는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이 장기 계약(LTA)으로 물량을 선점하면서 서버·HBM 중심으로 공급이 재편되고, 소비자용 메모리는 구조적 공급 부족 심화
- 결국 AI 인프라가 메모리 수요를 ‘흡수’하는 블랙홀 역할을 하며, 가격 상승 + 스펙 양극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시장 구조

필라델피아 반도체 (+6.24%),
샌디스크 (+10.98%),  씨게이트 (+8.09%), 웨스턴 디지털 (+7.53%),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4.95%)

램리서치 (+6.87%), TSMC (+6.78%), KLA Corp (+6.50%),  AMAT (+5.78%), 브로드컴 (+5.53%), ASML (+5.33%), AMD (+3.77%)

Amkor Tech (+9.16%), ASE Industrial ADR (+3.78%),

엔비디아(+5.59%), 마벨 테크놀로지(+12.80%)
- 엔비디아가 마벨에 2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엔비디아의 AI 생태계에 공식 합류)
- 마벨의 맞춤형 칩과 네트워킹 장비를 엔비디아의 초고속 인터커넥트 기술인 NVLink 플랫폼에 직접 연결하여, 빅테크 기업들도 자체 칩을 사용하면서 엔비디아의 소프트웨어와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게 되는 락인 효과를 겨냥
- 또한 양사는 빛을 이용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 협력도 공식화
- 이를 통해 엔비디아는 광통신 및 실리콘 포토닉스 분야의 공급망을 장악하려는 전략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음

마이크론(+4.98%)
- 씨티, 마이크론 목표가를 기존 $510 -> $425로 하향
- 최근 DDR5 16GB 가격이 약 -6% 하락하며 단기 업황 부담 존재하나, 하이퍼스케일러와의 장기 계약 협상이 진행되며 고정가격 안정 기대
- 구글의 TurboQuant 기술을 현물가 하락의 원인으로 지목
- 단, 장기적으로 해당 기술이 비용을 낮춰 사용량을 더욱 확대시키고, 궁극적으로 전체 메모리 수요를 늘릴 것으로 분석

​[네트워크 및 AI 인프라 하드웨어]
TTM Tech (+10.33%), Coherent (+8.45%), Super Micro (+8.12%), Lumentum Holdings Inc (+7.33%),

Vertiv Holdings Co (+6.98%), 아리스타 네트웍스 (+5.73%), 델 (-0.32%)

[네오클라우드]
Nebius NV (+12.46%), CoreWeave (+12.03%), IREN Ltd (+8.38%), Cipher Mining (+7.12%)

네비우스(+12.46%)
- AI 클라우드 기업 네비우스가 핀란드 라펜란타에 310MW 규모 AI 팩토리 건설 발표
- 약 100억 달러 규모로 투자해 구축할 계획이며, 이는 유럽 내 최대 규모 프로젝트 중 하나로 27년부터 가동될 예정
- 핀란드는 저렴한 전력·재생에너지·저온 환경 등 데이터센터 최적 입지를 가지고 있으며, 해당 프로젝트는 네비우스의 미국 외 최대 규모 시설이 될 전망

코어위브(+12.03%)
- 코어위브가 최대 85억 달러 규모의 대출 약정을 체결
- 초기 약 75억 달러까지 인출할 수 있고 자산 안정화 이후 추가로 10억 달러를 확보할 수 있는 구조
- 변동금리 2.25%·고정금리 5.9% 수준으로 자본비용 절감, 고성능 컴퓨팅(HPC) 기반 사업 확장성 강화
- 최근 12개월 약 280억 달러 규모의 자본 조달을 확보하며 AI 인프라 확장 기대 + 성장 기반을 강화

​[에너지 및 전력 (원전, 태양광, 전력기기)]
Bloom Energy (+13.37%),  솔라엣지 (+7.77%), 퍼스트 솔라 (+6.80%), 인페이즈 에너지 (+6.09%), Fluence Energy (+5.85%),징코솔라 ADR (+5.35%),

Oklo Inc (+8.80%), Nuscale Power (+5.76%), Centrus Energy (+3.01%),

GE Vernova LLC (+6.80%), 이튼 (+4.12%),  Vistra Energy (+1.89%),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6.47%)

콘스텔레이션 에너지(-6.47%)
- 콘스텔레이션 에너지가 기대했던 1GW 규모 이상의 대형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계약 발표를 하지 못하며 주가 하락
- 26년 EPS 가이던스(11~12달러)가 컨센서스(11.73달러)를 하회하며 단기 성장 둔화 우려 부각
- 29년까지 연평균 20% 이상 성장과 50억 달러 자사주 매입 계획을 제시했음에도 단기 투자심리가 약화

​[바이오 및 헬스케어]
SPDR S&P Biotech (+7.53%)
NASDAQ Biotechnology (+4.57%),

Structure Therapeutics ADR (+9.70%), Wave Life Sciences Ltd (+9.52%), Viking Therapeutics Inc (+8.76%), Arrowhead Pharma (+8.76%), Immunovant (+5.52%), Evommune (+4.50%), 노보 노디스크 (+4.14%), 일라이릴리 (+3.74%), Compass Therapeutics, (+3.73%), Madrigal Pharma (+3.59%), Ionis Pharma (+3.56%), 머크앤드컴퍼니 (+1.85%), H Lundbeck B (+1.53%), 화이자 (+1.10%), 존슨앤존슨 (+0.80%)

​[가상화폐 및 블록체인]
코인베이스 (+8.61%), Circle Internet (+6.12%), Strategy (+2.77%)

​[우주항공]
Intuitive Machines (+13.52%), Ast Spacemobile (+12.26%), Rocket Lab USA (+11.92%)

​[양자 컴퓨팅]
D Wave Quantum (+11.17%), Rigetti Computing (+8.91%), IONQ (+8.42%)

​[방위산업]
Rtx Corp (+3.07%), 헌팅턴 잉걸스 (+2.93%), 노스롭 그루먼 (+1.59%), 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 (+1.54%), 록히드 마틴 (+0.97%)

​[자동차 및 모빌리티]
포드 (+2.94%), 제너럴 모터스 (+2.41%)

​[금융]
씨티그룹 (+5.72%), 골드만삭스 (+4.75%), 모건 스탠리 (+3.91%), JP모건 (+3.66%), 웰스 파고 (+3.63%), 뱅크오브아메리카 (+3.22%)

​[해운업]
SonicShares Global Shipping (+2.66%), Breakwave Tanker Shipping (-19.47%)

[에너지·방어주]
에너지 : 엑손모빌(-1.06%), 세브론(-1.81%)
통신: AT&T(+0.73%), 버라이존(-0.20%).
소비: 월마트(+0.63%), 코스트코(-0.02%), P&G(-0.19%)

[기타]
1. 앤트로픽
- 앤트로픽의 코딩 도구 ‘Claude Code’ 소스(약 51만 줄)가 NPM 배포 과정에서 실수로 유출
- 핵심 LLM(Claude Opus·Sonnet 등)은 제외됐지만, 개발 도구 자체가 기업 고객 핵심 자산인 만큼 영업 경쟁력 훼손 우려
- IPO 준비 과정에서 보안 신뢰도 이슈가 부각되며, 최근 1주일 사이 2번째 유출 사건인 점이 기업 가치 및 투자 심리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 가능

2. 스페이스X
- 스페이스X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 방식으로 IPO 관련 서류를 제출했거나 제출을 앞두고 있으며, 최대 750억 달러 조달 기대
- 기업활성화법(JOBS Act)에 기반한 제도를 통해 민감한 재무 정보를 늦게 공개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
- 비공개 제출 방식은 스페이스X가 민감한 정보 노출을 최소화하고 IPO 일정의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어 전략적으로 유리한 선택으로 평가

- MSCI 한국지수 ETF: $123.01 (+6.58, +5.65%)
- MSCI 이머징지수 ETF: $56.79 (+2.04, +3.73%)
- KRX KOSPI 200: 794.85p (+45.60p, +6.09%)
- NDF 환율(1개월물): 1,505.31원 / 전일 대비 1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7,588.20 (+445.86,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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