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에 팔겠다고? 반도체/바이오/ 로봇

이가람대표 매니저 조회 2098
2026-03-20 08:35:52


이런 상황에 팔겠다고? 반도체/바이오/ 로봇

전일 공개방송과 미국증시 요약을 참고하세요. 

[트럼프·네타냐후 확전 억제 발언에 유가 상승 진정… 증시 낙폭 축소]


[미국 증시]
- Dow 46,021.43(-0.44%)
- S&P500 6,606.49(-0.27%)
- Nasdaq 22,090.69(-0.28%)
- Russell2000 2,494.71(+0.65%)

- 필라델피아 반도체 7,863.30(+0.87%)
- Nasdaq Biotechnology 5,686.99(+0.47%)
- VIX 24.06(-4.11%)

- Russell2000은 +0.65% 상승: 이란 전쟁이 조기에 끝나고 유가가 안정을 찾으면서 연준이 금리 인하 행보를 재개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선반영

<요약>
- 금일 미국 3대 지수는 하락 마감
- 이란 공격으로 카타르 LNG 시설 일부가 파괴되며 글로벌 가스 공급 차질 우려 확대, 복구에 3~5년 소요 전망
- 트럼프는 이스라엘에 이란 에너지 시설 추가 공격 자제를 요청했으며, 네타냐후가 이에 동의했다고 밝힘
네타냐후, 이란 핵·미사일 능력 무력화 목표 달성에 근접했으며, 최종 제거까지 군사 작전 지속 방침… 해당 발언에 증시 낙폭 축소 + 유가 하락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하며 금 등 귀금속 가격 급락… 광산주 약세
AI 데이터센터 대역폭 한계 해소를 위해 CPO 도입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루빈·파인만 플랫폼 전환과 함께 광통신 슈퍼사이클 기대… 광통신 관련주 급등

<매크로>
1. 트럼프, 이란 에너지 시설 추가 공격 자제 요청
- 트럼프, 이란·이스라엘 간 에너지 시설 공격 확산을 막기 위해 카타르 공격 중단 시 사우스파르스 추가 타격도 중단하는 상호 확전 자제를 제안
- 이란이 카타르 LNG 등 걸프 지역 에너지 인프라를 타격하자, 미국은 물가·유가 상승 부담 때문에 장기전 확대에 신중한 태도
- 트럼프는 사우스파르스 공습과 관련해 미국은 직접 관여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으며, 이스라엘과 공조는 유지하되 확전 책임은 피하려는 행보를 보임

2. 미·일 정상, 이란 압박 유지 속 확전 억제
- 미일 정상회담에서 트럼프는 이스라엘에 이란 가스·석유 시설 추가 공격을 하지 말라고 요청했으며, 네타냐후가 이에 동의했다고 밝힘
- 지상군 투입 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도 하르그섬 등 이란 에너지 거점은 언제든 타격 가능하다고 경고해 군사 압박은 유지
- 호르무즈 해협 안정이 핵심이라며 일본 등 동맹국의 개입 필요성을 언급
- 일본 총리는 이란 핵개발을 강하게 규탄하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걸프 공격을 비판, 에너지 안보 중심의 미·일 공조 강화 입장 확인

3. 네타냐후 “이란 핵·미사일 능력 무력화 근접”… 목표 달성까지 작전 지속
- 네타냐후 총리는 미·이스라엘 공동 작전으로 이란의 우라늄 농축·미사일 생산 능력을 무력화했고, 카스피해 해군 전력도 격멸했다고 주장
- 가스 시설 공격은 이스라엘 단독 작전이었고, 트럼프 요청으로 추가 타격을 보류 중이라고 설명
- 이란 정권은 붕괴 직전은 아니지만 내부 균열이 커지고 있다고 평가하며, 작전이 목표 달성 단계에 근접했다고 발언
- 단, 전쟁 목표는 핵·미사일 프로그램 완전 제거이며 목표 달성까지 지속할 것이라고 밝힘(단기 종전 가능성 언급과 동시에 군사 압박 유지)

4. 이란, 카타르 LNG 거점 연속 타격
- 이란이 카타르의 세계 최대 LNG 거점인 라스라판 산업단지를 이틀 연속 미사일로 공격
- 이로 인해 글로벌 LNG 공급의 약 20%를 차지하는 핵심 에너지 거점이 타격받으며, 가스 액화 시설(GTL) 등이 파손
- UAE 합샨 가스 시설 가동 중단, 사우디 얀부 항구 피격까지 이어지며 중동 전역으로 에너지 인프라 피해 확산
- 트럼프는 '상호 확전 자제'를 제안하면서도 "이란이 카타르를 다시 공격할 경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가스전 전체를 날려버릴 것"이라고 경고

5. 카타르 LNG 시설 파괴… 복구 5년 전망에 글로벌 가스 공급 충격
- 카타르 에너지는 이란 공격으로 시설이 파괴되었으며, 복구에 3~5년 걸릴 수 있어 한국·중국·유럽과의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해 불가항력 선언 가능성을 시사
- 사드 알카비 CEO는 이번 공격으로 전체 수출 능력의 17%(연간 1,280만 톤)가 손상되었으며, 복구에만 최소 3~5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
- 카타르 LNG는 한국 수입의 약 25~30%를 차지해, 계약 차질 시 현물 시장 조달 증가(전력·가스·산업 원가 상승 압력 확대 우려)
- LNG뿐 아니라 콘덴세이트·LPG·헬륨까지 생산 감소가 예상돼, 중동 전쟁이 글로벌 에너지 공급 구조 전체를 흔드는 리스크로 확산

6. 미국, 200억 달러 해상 보험 프로그램 검토
-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해 미 해군 호위 + 미 정부 보험 의무 가입 방안을 검토(최대 200억달러 규모 재보험 프로그램 추진 계획)
- 이는 민간 보험보다 낮은 보험료(약 1%)로 정부 보험을 제공해 해협 통행을 유지하려는 조치
- 다만 보험 의무화·해군 호위가 오히려 공격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며, 해협 안전 확보 불확실성이 지속

7. 미국, 에너지 수출 유지 선언… 이란 원유 1.4억배럴 해제 카드 검토
- 미 에너지 장관, 소셜미디어에 "미국산 원유 및 LNG 수출에 대해 어떠한 통제나 제한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발표
- 베센트 재무장관은 해상에 묶여 있는 약 1.4억 배럴 규모 이란산 원유 제재 해제를 검토 중이라며, 유가 급등을 억제하기 위한 긴급 공급 확대 카드 시사
- 미국은 베네수엘라 제재 완화, 존스법 60일 유예 등 추가 공급 확대 조치도 병행하며 에너지 가격 안정에 초점을 두고 있음
- 단, 원유 선물시장과 금융시장에 대해서는 인위적인 개입을 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전달

8. 리비아 샤라라 유전 생산 재개
- 리비아 국영석유공사(NOC)는 화재로 중단되었던 자국 최대 유전인 샤라라(Sharara)의 핵심 제어 시스템 복구를 완료, 일일 16만 배럴 원유 생산을 재개
- 현재 생산량은 화재 전(32.5만 배럴)의 약 50% 수준이지만, NOC는 설비 안정화를 거쳐 수주 내에 100% 가동 상태로 복구한다는 계획

9. 미 F-35, 이란 영공서 피격 후 비상착륙
- 미 공군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가 이란 영공에서 공격을 받아 손상을 입고 비상 착륙, 조종사는 무사하며 현재 기체 손상 정도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
-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자체 개발한 방공 시스템으로 F-35를 요격해 치명적인 타격을 입혔다"고 발표하며, 이번 사건이 이란 방공망의 비약적인 발전을 증명한다고 주장
- 이번 사건은 전쟁 이후 미군 항공기가 직접 피격된 첫 사례가 될 가능성이 있어, 미·이란 충돌이 한 단계 격상될 수 있음

10. JP모건, S&P500 목표 7,200으로 하향
- JP모건, 26년 말 S&P 500 목표치를 기존 7,500에서 7,200으로 하향 조정
- 시장이 중동 전쟁의 장기화 리스크를 지나치게 낙관하고 있으며, 유가가 30% 이상 급등할 경우 주식시장과 유가의 상관관계가 '음(-)'이 된다고 분석
- 특히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단순 인플레이션 문제가 아니라 수요 둔화·경기 침체로 이어지는 구조적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

11. 모건스탠리, 아시아 증시 반등 시 매도 권고
- 모건스탠리, 이란 전쟁으로 인해 아시아 증시는 반등 시 매도하는 전략이 유효하며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
- 아시아는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아 공급 차질에 취약하며, 최악의 경우 현재 수준에서 15~20% 추가 하락 가능성 제시
- 유가 상승뿐 아니라 암모니아·요소 등 산업 원자재 공급 차질과 물가 상승도 증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

12. 미 규제당국, 바젤 규제 완화… 대형은행 1,750억달러 여력 확보
- 미 연준·연방예금보험공사(FDIC)·통화감독청(OCC)이 대형 은행의 자본 확충 의무를 대폭 완화하는 '바젤 개정안'을 발표
- 당초 최대 20% 자본 확충 요구에서 후퇴해 리스크 기반 조정 방식으로 변경되며, 대형 은행들은 약 1,750억 달러의 여유 자금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추산
- 해당 자금은 대출 확대, 자사주 매입, 배당 확대 등에 투입될 전망

13. SEC, 블록체인 기반 증권 거래 승인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나스닥의 '블록체인 기반 유가증권 거래 및 결제 시스템' 운영안을 공식 승인
- 초기에는 러셀 1000 지수 편입 종목과 S&P 500(SPY), 나스닥 100(QQQ) 등 주요 ETF가 토큰화되어 거래될 예정
- 이번 시스템은 예탁결제원(DTCC)의 자회사인 DTC가 제공하는 '커스토디 자산 토큰화 서비스'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초기 3년간 시범 운영될 예정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9.215 (-0.871, -0.87%)
- 유로/달러: 1.1587 (-0.0002, -0.02%)
- 달러/엔: 157.76 (+0.03, +0.02%)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7924% (+2.0bp)
- 10년물: 4.2493% (-1.6bp)
- 30년물: 4.8372% (-4.3bp)
- 10Y-2Y: 45.69bp (3.52bp 축소)

[상품 시장]
- 금 : 4,661.60(-4.79%)
- 은 : 72.880(-6.06%)

- 국제유가 급등 → 인플레이션 우려 상승 → 금리 인하 기대 후퇴 영향으로 금, 은 등 귀금속 가격 급락
특히 금 가격은 주간 약 -10% 하락하며, 1983년 이후 최대 낙폭 수준을 기록

- WTI: 94.44(-1.07%),
- 브렌트유: 103.14(+0.21%)
- 중동 내 주요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이 지속되면서 장 초반 유가 상승
- 그러나 트럼프가 에너지 시설 추가 공격 자제를 요청하고, 네타냐후도 추가 타격 보류를 언급하며 유가 상승폭 축소


​[빅테크 및 소프트웨어]
알파벳 (-0.19%), 애플 (-0.39%), 아마존닷컴 (-0.53%), 마이크로소프트 (-0.71%), 메타 (-1.46%), 엔비디아 (-1.02%), 테슬라 (-3.18%)

팔란티어 테크 (+1.90%), 오라클 (+1.71%), 어도비 시스템즈 (0.00%),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
필라델피아 반도체 (+0.88%),
씨게이트 (+6.84%), 웨스턴 디지털 (+3.95%),샌디스크 (+2.44%),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3.78%),

AMD (+2.91%),TSMC (-0.23%), 엔비디아 (-1.02%), 브로드컴 (+1.24%),

Amkor Tech (+2.69%), ASE Industrial ADR (+1.11%),

램리서치 (+4.13%), AMAT (+2.21%), KLA Corp (+1.97%), ASML (+0.83%),

엔비디아(-1.02%)
1) 머스크 “젠슨 황 최고”… 테슬라 GPU 대량 구매 지속
- 일론머스크는 테슬라 AI5 칩의 설계가 거의 완료되었으며, 엔비디아에 대한 대규모 주문도 지속할 것이라고 발표
- AI5 칩은 테슬라의 5세대 자율주행 컴퓨터로 옵티머스·로보택시 등 엣지 AI에 최적화된 구조라고 밝히며 로봇·자율주행 중심 AI 로드맵 공개
- 자체 칩을 개발 중이지만 엔비디아와 젠슨 황을 높이 평가하며, 테슬라·스페이스X가 앞으로도 엔비디아 GPU를 대규모 구매할 것이라고 강조

2) 레이몬드 제임스, 엔비디아 목표가를 기존 $291 -> $323로 상향

마이크론(-3.78%)
1) 마이크론, AI 수요에 DRAM·NAND 공급 부족
- 마이크론은 컨퍼런스콜에서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DRAM·NAND 모두 공급 부족 상태이며, 현재 고객 수요의 약 50~67% 수준만 대응 가능한 상황이라고 설명
- 공급 제약 영향으로 PC·스마트폰 출하량 둔화 가능성이 언급됐으나, HBM4 양산, HBM4E(2027), 데이터센터 SSD 성장 등 AI 수요가 메모리 사이클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
- CAPEX를 250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하고, 1-gamma DRAM·G9 NAND 전환, 로보틱스 도입, 장기공급계약(SCA) 확대 등을 통해 초호황 이후에도 장기 수요 기반을 강화한다는 전략 제시

2) 로젠블렛, 마이크론 목표가를 기존 $500 -> $600로 상향
- DRAM 증설은 27년 중반, NAND는 28년 이후에야 공급 정상화 예상, 장기 공급 계약(SCA) 체결로 가격 결정력 강화
- 차기 회계연도 예상 실적에 사이클 최저점 배수(Multiple)인 6배만 적용해도 주가가 600달러까지 갈 수 있다고 분석

Sandisk(+2.4%)
Citi에서 스토리지 시장의 강세 지속을 이유로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면서 주가 상승.
이에 따라 Seagate(+6.8%), Western Digital(+3.9%) 등 스토리지 동반 강세.

반도체 장비 업종은 Micron의 CapEx 확대 발표로 주가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0개 종목 중 23개 상승.

​[네트워크 및 AI 인프라 하드웨어]
Lumentum Holdings Inc (+10.18%), Coherent (+7.14%), TTM Tech (+1.86%),아리스타 네트웍스 (+0.14%)

델 (+5.06%),  Vertiv Holdings Co (+1.68%), Super Micro (+1.45%),

[광통신]
- 광섬유 통신 컨퍼런스(OFC 2026) 이후 AI 광학 시장에 대한 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 루멘텀은 관련 시장이 25년 180억 달러 규모에서 연평균 40%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BofA는 AI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광통신 시장이 2030년 약 900억 달러 규모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엔비디아 루빈·파인만 플랫폼과 CPO 스위치 도입으로 데이터센터 내부·외부 연결 모두 광 기반으로 전환되며, 광통신 슈퍼사이클 기대
- 해당 소식에 루멘텀 홀딩스(+10.18%), 코히런트(+7.14%), 시에나(+7.09%) 등 광통신 관련주 급등


[네오클라우드]
Nebius NV (+2.50%), Cipher Mining (-0.20%), IREN Ltd (-1.30%), CoreWeave (-2.61%)

​[에너지 및 전력 (원전, 태양광, 전력기기)]
Bloom Energy (+6.46%), 인페이즈 에너지 (+3.14%), 징코솔라 ADR (-2.02%), 솔라엣지 (+1.74%), 퍼스트 솔라 (+0.93%), Fluence Energy (+0.25%),

GE Vernova LLC (+2.20%), 이튼 (-0.09%),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0.24%), Vistra Energy (-1.62%),

Nuscale Power (-0.33%),  Centrus Energy (-1.62%),  Oklo Inc (-3.54%)

​[바이오 및 헬스케어]
SPDR S&P Biotech (+1.01%),
NASDAQ Biotechnology (+0.47%),

Madrigal Pharma (+2.76%),
Wave Life Sciences Ltd (+1.85%), Arrowhead Pharma (+0.44%),  

화이자 (+0.33%), 존슨앤존슨 (+0.13%), 머크앤드컴퍼니 (-0.26%),

일라이릴리 (-0.06%), 노보 노디스크 (-0.99%),Viking Therapeutics Inc (+1.10%),  Structure Therapeutics ADR (-2.76%)

Ionis Pharma (-0.49%), Evommune (-2.20%), H Lundbeck B (-2.26%),Compass Therapeutics, (+1.32%),  Immunovant (+0.21%),

​[가상화폐 및 블록체인]
코인베이스 (+0.31%), Strategy (-1.65%), Circle Internet (-3.40%)

​[우주항공]
Intuitive Machines (+4.42%), Ast Spacemobile (+3.69%), Rocket Lab USA (+3.53%)

로켓랩(+3.53%)
- 로켓랩이 미 국방부 산하 시험자원관리센터(TRMC)로부터 1억 9,000만 달러 규모의 발사 계약을 수주
- 극초음속 시험용 발사체인 ‘HASTE’를 활용해 향후 4년간 총 20회의 시험 비행을 수행할 예정
- 이번 계약으로 로켓랩의 발사 백로그(수주 잔고)는 70회 이상으로 증가

​[양자 컴퓨팅]
IONQ (-1.48%), Rigetti Computing (-1.66%), D Wave Quantum (-2.37%)

​[방위산업]
록히드 마틴 (-0.74%), 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 (-1.27%), 노스롭 그루먼 (-1.47%), Rtx Corp (-1.87%), 헌팅턴 잉걸스 (-2.24%)

​[자동차 및 모빌리티]
제너럴 모터스 (+0.35%), 포드 (-1.30%), 테슬라 (-3.18%)

리비안(+3.80%)
- 우버가 리비안에 최대 12.5억 달러를 투자하고, 2031년까지 최대 5만 대 규모 로보택시 운영 협력 발표
- 이로 인해 우버는 리비안의 차세대 전기차 ‘R2’ 기반 자율주행 차량 1만 대를 우선 도입하고, 이후 최대 4만 대를 추가 구매할 수 있게 됨
- 2028년 샌프란시스코·마이애미에서 첫 서비스 시작 계획으로, 로보택시 경쟁이 테슬라·웨이모·우버 연합 등 다자 구도로 확대되는 흐름

루시드(+3.52%)
- 씨티, 루시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가 $17 제시
- 올해 매출이 그래비티(Gravity) 모델 생산 증가에 힘입어 24억 달러로 급증할 전망
- 또한 코스모스(Cosmos) 신규 모델과 우버 협력에 힘입어 이런 성장이 향후 몇 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


​[금융]
씨티그룹 (+1.09%), 골드만삭스 (+0.50%), 뱅크오브아메리카 (+0.38%), 웰스 파고 (+0.26%), JP모건 (+0.08%), 모건 스탠리 (-0.24%)

​[해운업]
Breakwave Tanker Shipping (+3.04%), SonicShares Global Shipping (+1.16%)

20일 (금요일)
금요일 5.7조 달러 규모 '트리플 위칭'
미국 개별주식, 지수, ETF 연동된 5.7조 달러(명목) 옵션 만기
- 지수 계약 4.1조 달러, ETF 7,720억 달러
- 개별주식 옵션 8,750억 달러
(이번 주 만기 규모가 러셀 3000 시총의 8.4%)

- MSCI 한국지수 ETF: $134.82 (+2.94, +2.23%)
- MSCI 이머징지수 ETF: $57.62 (+0.06, +0.10%)
- KRX KOSPI 200: 867.45p (+4.30p, +0.50%)
- NDF 환율(1개월물): 1,488.22원 / 전일 대비 8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7,863.30 (+68.18, +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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