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에 팔겠다고? 반도체/바이오/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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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공개방송과 미국증시 요약을 참고하세요.
[트럼프·네타냐후 확전 억제 발언에 유가 상승 진정… 증시 낙폭 축소]



[미국 증시]
- Dow 46,021.43(-0.44%)
- S&P500 6,606.49(-0.27%)
- Nasdaq 22,090.69(-0.28%)
- Russell2000 2,494.71(+0.65%)
- 필라델피아 반도체 7,863.30(+0.87%)
- Nasdaq Biotechnology 5,686.99(+0.47%)
- VIX 24.06(-4.11%)
- Russell2000은 +0.65% 상승: 이란 전쟁이 조기에 끝나고 유가가 안정을 찾으면서 연준이 금리 인하 행보를 재개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선반영
<요약>
- 금일 미국 3대 지수는 하락 마감
- 이란 공격으로 카타르 LNG 시설 일부가 파괴되며 글로벌 가스 공급 차질 우려 확대, 복구에 3~5년 소요 전망
- 트럼프는 이스라엘에 이란 에너지 시설 추가 공격 자제를 요청했으며, 네타냐후가 이에 동의했다고 밝힘
- 네타냐후, 이란 핵·미사일 능력 무력화 목표 달성에 근접했으며, 최종 제거까지 군사 작전 지속 방침… 해당 발언에 증시 낙폭 축소 + 유가 하락
-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하며 금 등 귀금속 가격 급락… 광산주 약세
- AI 데이터센터 대역폭 한계 해소를 위해 CPO 도입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루빈·파인만 플랫폼 전환과 함께 광통신 슈퍼사이클 기대… 광통신 관련주 급등
<매크로>
1. 트럼프, 이란 에너지 시설 추가 공격 자제 요청
- 트럼프, 이란·이스라엘 간 에너지 시설 공격 확산을 막기 위해 카타르 공격 중단 시 사우스파르스 추가 타격도 중단하는 상호 확전 자제를 제안
- 이란이 카타르 LNG 등 걸프 지역 에너지 인프라를 타격하자, 미국은 물가·유가 상승 부담 때문에 장기전 확대에 신중한 태도
- 트럼프는 사우스파르스 공습과 관련해 미국은 직접 관여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으며, 이스라엘과 공조는 유지하되 확전 책임은 피하려는 행보를 보임
2. 미·일 정상, 이란 압박 유지 속 확전 억제
- 미일 정상회담에서 트럼프는 이스라엘에 이란 가스·석유 시설 추가 공격을 하지 말라고 요청했으며, 네타냐후가 이에 동의했다고 밝힘
- 지상군 투입 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도 하르그섬 등 이란 에너지 거점은 언제든 타격 가능하다고 경고해 군사 압박은 유지
- 호르무즈 해협 안정이 핵심이라며 일본 등 동맹국의 개입 필요성을 언급
- 일본 총리는 이란 핵개발을 강하게 규탄하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걸프 공격을 비판, 에너지 안보 중심의 미·일 공조 강화 입장 확인
3. 네타냐후 “이란 핵·미사일 능력 무력화 근접”… 목표 달성까지 작전 지속
- 네타냐후 총리는 미·이스라엘 공동 작전으로 이란의 우라늄 농축·미사일 생산 능력을 무력화했고, 카스피해 해군 전력도 격멸했다고 주장
- 가스 시설 공격은 이스라엘 단독 작전이었고, 트럼프 요청으로 추가 타격을 보류 중이라고 설명
- 이란 정권은 붕괴 직전은 아니지만 내부 균열이 커지고 있다고 평가하며, 작전이 목표 달성 단계에 근접했다고 발언
- 단, 전쟁 목표는 핵·미사일 프로그램 완전 제거이며 목표 달성까지 지속할 것이라고 밝힘(단기 종전 가능성 언급과 동시에 군사 압박 유지)
4. 이란, 카타르 LNG 거점 연속 타격
- 이란이 카타르의 세계 최대 LNG 거점인 라스라판 산업단지를 이틀 연속 미사일로 공격
- 이로 인해 글로벌 LNG 공급의 약 20%를 차지하는 핵심 에너지 거점이 타격받으며, 가스 액화 시설(GTL) 등이 파손
- UAE 합샨 가스 시설 가동 중단, 사우디 얀부 항구 피격까지 이어지며 중동 전역으로 에너지 인프라 피해 확산
- 트럼프는 '상호 확전 자제'를 제안하면서도 "이란이 카타르를 다시 공격할 경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가스전 전체를 날려버릴 것"이라고 경고
5. 카타르 LNG 시설 파괴… 복구 5년 전망에 글로벌 가스 공급 충격
- 카타르 에너지는 이란 공격으로 시설이 파괴되었으며, 복구에 3~5년 걸릴 수 있어 한국·중국·유럽과의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해 불가항력 선언 가능성을 시사
- 사드 알카비 CEO는 이번 공격으로 전체 수출 능력의 17%(연간 1,280만 톤)가 손상되었으며, 복구에만 최소 3~5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
- 카타르 LNG는 한국 수입의 약 25~30%를 차지해, 계약 차질 시 현물 시장 조달 증가(전력·가스·산업 원가 상승 압력 확대 우려)
- LNG뿐 아니라 콘덴세이트·LPG·헬륨까지 생산 감소가 예상돼, 중동 전쟁이 글로벌 에너지 공급 구조 전체를 흔드는 리스크로 확산
6. 미국, 200억 달러 해상 보험 프로그램 검토
-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해 미 해군 호위 + 미 정부 보험 의무 가입 방안을 검토(최대 200억달러 규모 재보험 프로그램 추진 계획)
- 이는 민간 보험보다 낮은 보험료(약 1%)로 정부 보험을 제공해 해협 통행을 유지하려는 조치
- 다만 보험 의무화·해군 호위가 오히려 공격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며, 해협 안전 확보 불확실성이 지속
7. 미국, 에너지 수출 유지 선언… 이란 원유 1.4억배럴 해제 카드 검토
- 미 에너지 장관, 소셜미디어에 "미국산 원유 및 LNG 수출에 대해 어떠한 통제나 제한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발표
- 베센트 재무장관은 해상에 묶여 있는 약 1.4억 배럴 규모 이란산 원유 제재 해제를 검토 중이라며, 유가 급등을 억제하기 위한 긴급 공급 확대 카드 시사
- 미국은 베네수엘라 제재 완화, 존스법 60일 유예 등 추가 공급 확대 조치도 병행하며 에너지 가격 안정에 초점을 두고 있음
- 단, 원유 선물시장과 금융시장에 대해서는 인위적인 개입을 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전달
8. 리비아 샤라라 유전 생산 재개
- 리비아 국영석유공사(NOC)는 화재로 중단되었던 자국 최대 유전인 샤라라(Sharara)의 핵심 제어 시스템 복구를 완료, 일일 16만 배럴 원유 생산을 재개
- 현재 생산량은 화재 전(32.5만 배럴)의 약 50% 수준이지만, NOC는 설비 안정화를 거쳐 수주 내에 100% 가동 상태로 복구한다는 계획
9. 미 F-35, 이란 영공서 피격 후 비상착륙
- 미 공군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가 이란 영공에서 공격을 받아 손상을 입고 비상 착륙, 조종사는 무사하며 현재 기체 손상 정도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
-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자체 개발한 방공 시스템으로 F-35를 요격해 치명적인 타격을 입혔다"고 발표하며, 이번 사건이 이란 방공망의 비약적인 발전을 증명한다고 주장
- 이번 사건은 전쟁 이후 미군 항공기가 직접 피격된 첫 사례가 될 가능성이 있어, 미·이란 충돌이 한 단계 격상될 수 있음
10. JP모건, S&P500 목표 7,200으로 하향
- JP모건, 26년 말 S&P 500 목표치를 기존 7,500에서 7,200으로 하향 조정
- 시장이 중동 전쟁의 장기화 리스크를 지나치게 낙관하고 있으며, 유가가 30% 이상 급등할 경우 주식시장과 유가의 상관관계가 '음(-)'이 된다고 분석
- 특히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단순 인플레이션 문제가 아니라 수요 둔화·경기 침체로 이어지는 구조적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
11. 모건스탠리, 아시아 증시 반등 시 매도 권고
- 모건스탠리, 이란 전쟁으로 인해 아시아 증시는 반등 시 매도하는 전략이 유효하며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
- 아시아는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아 공급 차질에 취약하며, 최악의 경우 현재 수준에서 15~20% 추가 하락 가능성 제시
- 유가 상승뿐 아니라 암모니아·요소 등 산업 원자재 공급 차질과 물가 상승도 증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
12. 미 규제당국, 바젤 규제 완화… 대형은행 1,750억달러 여력 확보
- 미 연준·연방예금보험공사(FDIC)·통화감독청(OCC)이 대형 은행의 자본 확충 의무를 대폭 완화하는 '바젤 개정안'을 발표
- 당초 최대 20% 자본 확충 요구에서 후퇴해 리스크 기반 조정 방식으로 변경되며, 대형 은행들은 약 1,750억 달러의 여유 자금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추산
- 해당 자금은 대출 확대, 자사주 매입, 배당 확대 등에 투입될 전망
13. SEC, 블록체인 기반 증권 거래 승인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나스닥의 '블록체인 기반 유가증권 거래 및 결제 시스템' 운영안을 공식 승인
- 초기에는 러셀 1000 지수 편입 종목과 S&P 500(SPY), 나스닥 100(QQQ) 등 주요 ETF가 토큰화되어 거래될 예정
- 이번 시스템은 예탁결제원(DTCC)의 자회사인 DTC가 제공하는 '커스토디 자산 토큰화 서비스'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초기 3년간 시범 운영될 예정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9.215 (-0.871, -0.87%)
- 유로/달러: 1.1587 (-0.0002, -0.02%)
- 달러/엔: 157.76 (+0.03, +0.02%)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3.7924% (+2.0bp)
- 10년물: 4.2493% (-1.6bp)
- 30년물: 4.8372% (-4.3bp)
- 10Y-2Y: 45.69bp (3.52bp 축소)
[상품 시장]
- 금 : 4,661.60(-4.79%)
- 은 : 72.880(-6.06%)
- 국제유가 급등 → 인플레이션 우려 상승 → 금리 인하 기대 후퇴 영향으로 금, 은 등 귀금속 가격 급락
- 특히 금 가격은 주간 약 -10% 하락하며, 1983년 이후 최대 낙폭 수준을 기록
- WTI: 94.44(-1.07%),
- 브렌트유: 103.14(+0.21%)
- 중동 내 주요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이 지속되면서 장 초반 유가 상승
- 그러나 트럼프가 에너지 시설 추가 공격 자제를 요청하고, 네타냐후도 추가 타격 보류를 언급하며 유가 상승폭 축소

[빅테크 및 소프트웨어]
알파벳 (-0.19%), 애플 (-0.39%), 아마존닷컴 (-0.53%), 마이크로소프트 (-0.71%), 메타 (-1.46%), 엔비디아 (-1.02%), 테슬라 (-3.18%)
팔란티어 테크 (+1.90%), 오라클 (+1.71%), 어도비 시스템즈 (0.00%),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
필라델피아 반도체 (+0.88%),
씨게이트 (+6.84%), 웨스턴 디지털 (+3.95%),샌디스크 (+2.44%),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3.78%),
AMD (+2.91%),TSMC (-0.23%), 엔비디아 (-1.02%), 브로드컴 (+1.24%),
Amkor Tech (+2.69%), ASE Industrial ADR (+1.11%),
램리서치 (+4.13%), AMAT (+2.21%), KLA Corp (+1.97%), ASML (+0.83%),
엔비디아(-1.02%)
1) 머스크 “젠슨 황 최고”… 테슬라 GPU 대량 구매 지속
- 일론머스크는 테슬라 AI5 칩의 설계가 거의 완료되었으며, 엔비디아에 대한 대규모 주문도 지속할 것이라고 발표
- AI5 칩은 테슬라의 5세대 자율주행 컴퓨터로 옵티머스·로보택시 등 엣지 AI에 최적화된 구조라고 밝히며 로봇·자율주행 중심 AI 로드맵 공개
- 자체 칩을 개발 중이지만 엔비디아와 젠슨 황을 높이 평가하며, 테슬라·스페이스X가 앞으로도 엔비디아 GPU를 대규모 구매할 것이라고 강조
2) 레이몬드 제임스, 엔비디아 목표가를 기존 $291 -> $323로 상향
마이크론(-3.78%)
1) 마이크론, AI 수요에 DRAM·NAND 공급 부족
- 마이크론은 컨퍼런스콜에서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DRAM·NAND 모두 공급 부족 상태이며, 현재 고객 수요의 약 50~67% 수준만 대응 가능한 상황이라고 설명
- 공급 제약 영향으로 PC·스마트폰 출하량 둔화 가능성이 언급됐으나, HBM4 양산, HBM4E(2027), 데이터센터 SSD 성장 등 AI 수요가 메모리 사이클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
- CAPEX를 250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하고, 1-gamma DRAM·G9 NAND 전환, 로보틱스 도입, 장기공급계약(SCA) 확대 등을 통해 초호황 이후에도 장기 수요 기반을 강화한다는 전략 제시
2) 로젠블렛, 마이크론 목표가를 기존 $500 -> $600로 상향
- DRAM 증설은 27년 중반, NAND는 28년 이후에야 공급 정상화 예상, 장기 공급 계약(SCA) 체결로 가격 결정력 강화
- 차기 회계연도 예상 실적에 사이클 최저점 배수(Multiple)인 6배만 적용해도 주가가 600달러까지 갈 수 있다고 분석
Sandisk(+2.4%)
Citi에서 스토리지 시장의 강세 지속을 이유로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면서 주가 상승.
이에 따라 Seagate(+6.8%), Western Digital(+3.9%) 등 스토리지 동반 강세.
반도체 장비 업종은 Micron의 CapEx 확대 발표로 주가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0개 종목 중 23개 상승.
[네트워크 및 AI 인프라 하드웨어]
Lumentum Holdings Inc (+10.18%), Coherent (+7.14%), TTM Tech (+1.86%),아리스타 네트웍스 (+0.14%)
델 (+5.06%), Vertiv Holdings Co (+1.68%), Super Micro (+1.45%),
[광통신]
- 광섬유 통신 컨퍼런스(OFC 2026) 이후 AI 광학 시장에 대한 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 루멘텀은 관련 시장이 25년 180억 달러 규모에서 연평균 40%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BofA는 AI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광통신 시장이 2030년 약 900억 달러 규모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엔비디아 루빈·파인만 플랫폼과 CPO 스위치 도입으로 데이터센터 내부·외부 연결 모두 광 기반으로 전환되며, 광통신 슈퍼사이클 기대
- 해당 소식에 루멘텀 홀딩스(+10.18%), 코히런트(+7.14%), 시에나(+7.09%) 등 광통신 관련주 급등
[네오클라우드]
Nebius NV (+2.50%), Cipher Mining (-0.20%), IREN Ltd (-1.30%), CoreWeave (-2.61%)
[에너지 및 전력 (원전, 태양광, 전력기기)]
Bloom Energy (+6.46%), 인페이즈 에너지 (+3.14%), 징코솔라 ADR (-2.02%), 솔라엣지 (+1.74%), 퍼스트 솔라 (+0.93%), Fluence Energy (+0.25%),
GE Vernova LLC (+2.20%), 이튼 (-0.09%),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0.24%), Vistra Energy (-1.62%),
Nuscale Power (-0.33%), Centrus Energy (-1.62%), Oklo Inc (-3.54%)
[바이오 및 헬스케어]
SPDR S&P Biotech (+1.01%),
NASDAQ Biotechnology (+0.47%),
Madrigal Pharma (+2.76%),
Wave Life Sciences Ltd (+1.85%), Arrowhead Pharma (+0.44%),
화이자 (+0.33%), 존슨앤존슨 (+0.13%), 머크앤드컴퍼니 (-0.26%),
일라이릴리 (-0.06%), 노보 노디스크 (-0.99%),Viking Therapeutics Inc (+1.10%), Structure Therapeutics ADR (-2.76%)
Ionis Pharma (-0.49%), Evommune (-2.20%), H Lundbeck B (-2.26%),Compass Therapeutics, (+1.32%), Immunovant (+0.21%),
[가상화폐 및 블록체인]
코인베이스 (+0.31%), Strategy (-1.65%), Circle Internet (-3.40%)
[우주항공]
Intuitive Machines (+4.42%), Ast Spacemobile (+3.69%), Rocket Lab USA (+3.53%)
로켓랩(+3.53%)
- 로켓랩이 미 국방부 산하 시험자원관리센터(TRMC)로부터 1억 9,000만 달러 규모의 발사 계약을 수주
- 극초음속 시험용 발사체인 ‘HASTE’를 활용해 향후 4년간 총 20회의 시험 비행을 수행할 예정
- 이번 계약으로 로켓랩의 발사 백로그(수주 잔고)는 70회 이상으로 증가
[양자 컴퓨팅]
IONQ (-1.48%), Rigetti Computing (-1.66%), D Wave Quantum (-2.37%)
[방위산업]
록히드 마틴 (-0.74%), 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 (-1.27%), 노스롭 그루먼 (-1.47%), Rtx Corp (-1.87%), 헌팅턴 잉걸스 (-2.24%)
[자동차 및 모빌리티]
제너럴 모터스 (+0.35%), 포드 (-1.30%), 테슬라 (-3.18%)
리비안(+3.80%)
- 우버가 리비안에 최대 12.5억 달러를 투자하고, 2031년까지 최대 5만 대 규모 로보택시 운영 협력 발표
- 이로 인해 우버는 리비안의 차세대 전기차 ‘R2’ 기반 자율주행 차량 1만 대를 우선 도입하고, 이후 최대 4만 대를 추가 구매할 수 있게 됨
- 2028년 샌프란시스코·마이애미에서 첫 서비스 시작 계획으로, 로보택시 경쟁이 테슬라·웨이모·우버 연합 등 다자 구도로 확대되는 흐름
루시드(+3.52%)
- 씨티, 루시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가 $17 제시
- 올해 매출이 그래비티(Gravity) 모델 생산 증가에 힘입어 24억 달러로 급증할 전망
- 또한 코스모스(Cosmos) 신규 모델과 우버 협력에 힘입어 이런 성장이 향후 몇 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
[금융]
씨티그룹 (+1.09%), 골드만삭스 (+0.50%), 뱅크오브아메리카 (+0.38%), 웰스 파고 (+0.26%), JP모건 (+0.08%), 모건 스탠리 (-0.24%)
[해운업]
Breakwave Tanker Shipping (+3.04%), SonicShares Global Shipping (+1.16%)
20일 (금요일)
금요일 5.7조 달러 규모 '트리플 위칭'
미국 개별주식, 지수, ETF 연동된 5.7조 달러(명목) 옵션 만기
- 지수 계약 4.1조 달러, ETF 7,720억 달러
- 개별주식 옵션 8,750억 달러
(이번 주 만기 규모가 러셀 3000 시총의 8.4%)

- MSCI 한국지수 ETF: $134.82 (+2.94, +2.23%)
- MSCI 이머징지수 ETF: $57.62 (+0.06, +0.10%)
- KRX KOSPI 200: 867.45p (+4.30p, +0.50%)
- NDF 환율(1개월물): 1,488.22원 / 전일 대비 8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7,863.30 (+68.18, +0.87%)